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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 우리는 귀엽다.' 제목이 매우 앙증맞기도 하지만 생명이란 말이 매우 무게있는 글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난번 주혜작가님의 '읽기의 의미' 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 책은 생명으로 왜 우리가 귀여운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궁굼해 집니다. 빨리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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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우리는귀엽다 #행복우물 #임주혜작가 #작가임주혜 #임주혜에세이 #도서리뷰 #요즘읽어볼만한책 생명존중과 동물권 그리고 존재하는 것에 대한 사유가 드러난다 작가는 이미 읽기의 의미 2023년 작품에서 인상깊게 본 인물로서 이번 생명으로 우리는 귀엽다 라는 작품을 통해 한층 발전 된 생명력에 대한 이해와 우리 일상의 삶을 그려내는 듯하다 장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며 1장 생명으로, 2장 우리는 3장 귀엽다이다. 파이팅 금지, 명절 전야, 헤어지지 않을 결심 등 우리 일상에서 파고드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1장 생명으로 에서 두란다. 사랑하기 때문에, 외로운 날들이여 이제는 안녕 등 우리삶에 대한 이해를 다룬 2장 우리는. 마지막 3장은 고양이를 따라가기, 거의 모든 것의 마음, 승부에 대하여 등 귀엽다로 글이 이어진다. 작가의 말 등을 통해 문학 작품을 읽다보면서 ''과연 그 능력은 어디에서부터 온 것이며 어떻게 자란 것일까? 생각의 끝에 다다른 지점에서 이런 능력을 떠올리게 된다. 일상을 살다보면서 겪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 빠르게 지나가는 삶이지만 우리는 순간의 멈춤에서 중요한 것을 기억하고 이해하며 실천해가야한다. 이번 도서를 통해 홀로 남겨졌다고 여기고 있는 모든 삶에게 전하는 메시지. 어찌 됐건 누구의 삶을 바라보건 우리의 시선은 우리로부터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보고계신가요? 진실로 나를 바라보고 다른 생명을 바라보는 시선이란 무엇일까요? 영화의 반복된 프레임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저는 영화를 통해 한 가지 확신한 것이 있습니다. 모든 순간들의 생명은 서로 흘러가지 않고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발췌 '임주혜 에세이, 생명으로 우리는 귀엽다'에서- 우리삶의 주변을 돌아보고 일상의 일들에서 소소한 재미와 감동, 소중한 이야기를 지금 꼭 짚어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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