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 준서,
어느덧 훌쩍 커서 의젓한 예비 중학생이 되었답니다.
지난달 스타필드 영풍문고에 갔던 날,
역사에 유독 관심이 많은 준서가 이 책을 꼬옥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할 시기라 그런지,
단순한 이야기책보다 깊이 있는 역사책에 눈길이 가나 봐요.
과거에서 배우지 못한 사람은 과거를 되풀이한다." (조지 산타야나)
준서맘의 생각: 아우슈비츠 수용소에도 새겨져 있다는 이 준엄한 경고가 제 가슴에도 깊이 박혔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엄마인 저도 준서와 함께 부지런히 역사를 배우고 올바른 방향을 고민해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