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지를 고르기 앞서 많은 고민이 생기곤 하는데 독일여행을 하실 분들 중 왜 뮌헨이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있다면 그에 대한 답으로 저자 분의 설명을 대신하고자 한다.
오늘은 바로 2024년 수능일이었다. 앞으로 2년 후 수능을 치르게 되는 우리 아이가 중학교때부터 절친과 시험 끝날때마다 따로 만나 놀았고 고등학생이 되어 다른 학교로 진학하게 된 지금도 기말고사 끝날때마다 한번씩 따로 만나 놀곤 하는데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입학하게 되면 둘이 함께 독일로 해외여행을 가기로 하였다고 한다. 절친의 첫번째 해외여행이 왜 수많은 나라 중에 독일일까? 했는데 작가분의 독일 특히 뮌헨 사랑을 읽고 나니 우리 아이도 비슷한 심정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홀리데이 시리즈는 한 나라가 아닌 어느 한 도시에 집중된 내용의 여행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뮌헨은 독일의 수도는 아니지만 바이에른이라는 독일에서 가장 큰 주의 주도이고, 독일에서는 제 3의 도시라 한다. 전통적으로 매우 부강하였고 오늘날에도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꼽히고 역사적으로도 독립적인 분위기가 강해 오늘날까지도 매우 보수적이고 자부심이 강한 도시라 하였다. 그때 독일여행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가고 싶은 도시가 마침 뮌헨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갖고 여행가라고 해야겠구나 싶게 뮌헨여행의 모든 것을 속속 담고 있는 책이었다. ![]() 아름다운 고성과 로맨틱한 동화마을이 가득한 뮌헨과 바이에른에서 꼭 봐야할 것, 해야할 것 먹어야할 것들을 안내해주는 내용들이 가득했고, 2박3일, 당일치기, 10일 코스 등 뮌헨과 바이에른을 샅샅이 파헤칠 다양한 여행 코스들도 소개되어 있었다. 디즈니랜드의 배경이 된 성도 뮌헨 여행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백조의 성이라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이었는데 아름다운 성들을 만든 루트비히 2세는 기이한 행적과 광기어른 집착으로 자신의 은신처를 만들기 위해 숨막히게 아름다운 고성들을 만들다가 결국 왕위에서 쫓겨난 불운한 왕이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국고를 탕진해서 지은 아름다운 성들이 관광자원이 되어 막대한 수입을 가져다줌으로써 오늘날 바이에른이 큰돈을 벌고 있으니 왕을 내쫓았지만 후대 사람들에게는 복이 되고 있어 아이러니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겠다. 스페인을 여행하면서 만나봤던 알함브라 궁전이나 세비야 대성당, 성가족 대성당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많이 보았다 생각했지만 디즈니의 모티브가 될 정도의 진짜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궁궐(노이슈반슈타인성, 린더호프성, 헤렌킴제성)은 바로 뮌헨여행에서 볼 수 있는 거였구나 싶었다.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기대가 되다니, 성에 대한 로망이 있는 여성들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뮌헨이 되겠구나 싶었다. 또한 남자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독일 명차들 BMW(바이에른 자동차 공업을 줄여서 BMW라고 부른다 한다.) 가 시작된 도시가 바로 뮌헨이고, 벤츠의 본사는 독일 서남쪽 슈투트가르트에 있으나 뮌헨에도 호화로운 대형 전시장이 있다고 하고 독일 고급차로 빼놓을 수 없는 아우디도 뮌헨 근교 잉골슈타트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한다. 독일 명차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뮌헨이라니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는 신랑과 독일 여행 가자고 하려면 뮌헨으로 가야겠구나 싶었다. 독일여행에서 뺴놓을 수 없는 동화책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소도시 여행, 독일의 동화 같은 소도시로 첫 손에 꼽히는 대표 관광지가 로텐부르크라 한다. 백조의 성이 워낙 유명해서 퓌센이 백조의 성만 있는 것 같지만 퓌센 자체로도 소도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곳이라 한다. 소도시의 감성을 지니면서 도시 규모가 커서 낭만과 편의를 모두 갖춘 란츠후트도 있었다. 구시가의 정취가 소도시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아우크스부르크도 있다 한다. 동화같은 마을을 꿈꿀때 들러봄직한 바이에른의 여러 소도시들도 다루고 있었다. 게다가 스위스에 가지 않고도 알프스와 인접한 뮌헨에서 독일 알프스의 위엄을 접할 수도 있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 독일 최고봉 추크슈피체에서 알프스 자연설을 지치며 스키를 타볼수도 있고 아름다운 알프스 풍경을 볼수도 있다한다. 알프스 주변의 바다처럼 드넓은 호수 유람도 곳곳에서 가능한 곳으로 해변 휴양지가 아닌 호수 휴양지를 누릴 수 있는 곳이 독일의 뮌헨이었다. 독일하면 특정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떠오르지 않았던 이유가 루브르나 바티칸 같은 초대형 박물관이 없어서였는데 뮌헨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모두 모으면 어지간한 대형박물관 부럽지 않은 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고 한다. 처음부터 특정 박물관을 키우기보다 시대별 전문 미술관으로 나누어 만들어왔기때문이라고 한다. 뮌헨에 모두 모여 있으니 미술사에 관심이 있다면 일요일에 단돈 1유로만 내고 차근차근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하겠다 싶었다. 볼거리도 알차지만, 먹을거리도 정말 알차고 숙소 및 교통 정보도 꼼꼼히 잘 나와 있었다. 맨 뒤에는 별도로 떼어볼 수 있는 커다란 지도도 수록되어 있었다. 책 곳곳에 QR코드가 들어있어 스마트폰으로 재생하면 사이트로 바로 연결이 되어 좀더 편리하게 정보를 추가해 얻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최신 가이드북이었다.
맨 끝에는 여행준비 컨설팅이 마련이 되어 90일전부터 출발 당일까지 날짜별로 챙겨야할 것들이 리스트 업되어 있어서, 초보자도 당황하지 않고 독일 자유여행을 차근차근 준비해나갈 수 있게 되어 있어 편리한 뮌헨 홀리데이였다. 독일 여행, 특히 뮌헨으로 여행을 계획한 분이라면 이 책 한권으로 탄탄한 여행 계획을 실행해 보시라 하고 싶은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다음 달 독일에 방문할 일이 생겨 읽어본 <뮌헨 홀리데이 2025-2026>입니다. 저의 독일행 소식과 함께 곧바로 여기저기서 본인의 독일경험담이 쏟아져나오는데, 이미 몇 년전이야기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독일 직항이 없어서 암스테르담 공항을 경유해 입독했던 경험담을 들으며 여행책은 되도록 최신정보가 담긴 것으로 골라야겠다는 생각에 제가 갖고 있던 10년전 유럽여행책도 미련없이 방출해버렸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다른이들의 여행 후기를 읽다보면 조각조각으로 발견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뭘 먹어야 맛있더라, 이건 꼭 사야되더라, 한국에 돌아와서 자꾸 생각나더라(...) 하지만 이런 정보들을 바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인터넷 창을 꺼버림과 동시에 휘발되어 버려서 스스로의 기억력을 탓하곤 했는데요. 이 책에는 여행의 A부터 Z까지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여행 전 체크리스트, 여행 중 사고, 환전, 택스리펀 등) 정독한다면 독일 ?뮌헨- 여행은 충분히 성공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리즈를 살펴보니 독일에 관해서는 뮌헨 말고도 베를린 홀리데이 책이 있던데 기회가 된다면 베를린 책도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사실 여행지로 독일은 주변 국가들에 비해 인기도가 높은 국가는 아닌 것 같지만 독일의 감성을 찾기 위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안내 책자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이 주로 담겨 있습니다. 뮌헨과 바이에른에서 꼭 가봐야할 장소 : 마리아 광장, 레지덴츠 궁전, 알리안츠 아레나, BMW박물관, 호프브로이 하우스, 노이슈반슈타인성 등 뮌헨 중심부를 5구역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일정에 맞춰 둘러보기 좋은 코스를 안내합니다. 뮌헨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바이에른의 소도시에 대한 정보도 살펴볼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뮌헨 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가능한 뮌헨 전도와 전철 노선도가 앞 뒤로 수록되어 있어 데이터 걱정 없이 여행지에서 위치를 파악하기 좋습니다.
독일 방문을 앞두고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책을 보고 있자니 여러 생각이 교차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시간과 비용을 들여 가는 독일행, 알차게 즐기고 오고 싶은 분들께 <뮌헨 홀리데이 2025-2026 추천드립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
몇 년 전에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가운데 나를 바라보고 힐링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으로 독일 및 오스트리아 여행을 하고 왔다. ‘독일’ 하면 전 세계인이 트라우마처럼 갖고 있는 아픈 역사가 있는데, 2차 세계대전 중 나치즘과 관련해 벌어졌던 끔찍한 인종 범죄이다. 이는 마치 한국인이 ‘일본’ 하면 식민 시대의 참혹상을 떠올리는 것과 비슷하다. 2차 대전이 종식된 후에도 독일은 냉전 시대의 상징 국가로서 동서가 분단된 채 이념적으로 반목하는 세월을 지나왔다. 이는 또한 여전히 분단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대한민국과 닮아있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뮌헨 홀리데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글 쓰는 것과 여행 계획 세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유상현 작가가 독일 남부에 위치한 뮌헨과 바이에른, 알프스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뮌헨 도심뿐 아니라 뮌헨 외곽 지역, 퓌센과 로텐부르크 등 동화 같은 바이에른의 소도시 정보까지 담고 있다.
유럽 대륙의 심장부에 자리한 독일은 북해와 발트 해를 면한 북부 해안지대에서부터 남쪽에 우뚝 솟은 알프스 산맥까지 매우 다채로운 자연 경관을 품고 있으며 유럽 8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동서로 나뉜 채 서로 다른 체제에서 40년을 살았던 역사, 그리고 더 먼 과거에는 크고 작은 지방 국가들의 연합체에 가까웠던 독일에서 국민적 정체성은 각 지역 간의 고집 센 문화적 차이로 존재한다. 라인 강변을 따라 으리으리하게 늘어서 있는 중세의 성들은 화려했던 지방 국가들의 위력을 실감케 하며, 수도 베를린에서는 분단과 냉전, 통일의 현대사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는 뮌헨을 크게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리아 광장과 뮌헨 중심부, 둘째, 카를 광장이 있는 뮌헨 서부, 셋째, 뮌헨의 대학가 슈바빙과 뮌헨 북부, 넷째, 독일 박물관과 뮌헨 동부, 다섯째, 시대별로 다양한 미술관이 모여 있는 쿤스트아레알로 나누어 독일 여행 안내한다. 또한 지역별 추천 일정과 여행지, 맛집, 호텔 정보도 상세하게 소개한다.
여행하려는 나라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떠나는 여행과 모르고 떠나는 여행은 큰 차이를 갖게 된다. 나 역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행지에 대해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고, 가이드북을 참고하지만 항상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독일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반가웠다.
짧은 출장이나 오래지 않은 여행으로 독일을 찾는다면 이 책에서 제4장 ‘뮌헨을 맛보다’와 제5장 ‘뮌헨을 사다’ 그리고 제6장 ‘뮌헨에서 자다’ 정도만 살펴봐도 정말 훌륭하고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외의 정보에 대해 알고 있다면 뮌헨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지고 업무나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출장보다는 여행으로 독일 뮌헨을 만나보고 싶다.
독일 여행을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알프스’이다. 뮌헨 가까이에 있는 독일 알프스 최고봉인 추크슈피체는 대자연의 자태를 뽐내며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겨울의 추크슈피체는 만년설 스키장으로 변신하는데, 자연설을 헤치며 내려오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니 빨리 가보고 싶다.. 스키장으로 더 유명한 곳은 가르미슈클래식! 이곳에는 해발 2,050미터 절벽 위에 아찔한 x자 전망대 알프스픽스가 있다. 또한 여행 중 위급한 가운데서도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 기관들의 전화번호 까지 친절하게 수록해 둔 것은 여행자들이 두려움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 것을 보면 이 보다 더 좋은 여행정보 책은 없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세계 3대 축제 옥토버페스트의 도시 뮌헨을 탐험하다
꿈의지도에서 출간한 유상현 작가님의 <뮌헨 홀리데이 2025~2026>는 뮌헨을 여행하는 사람의 파우치에 담길 도서이다.
독일 여행을 시작하면 한국과 항공편이 많이 연결된 서부의 프랑크푸르트를 기점으로 수도인 베를린으로 향하는 여행객을 많이 본다. 다음으로 독일다운 모습과 알프스를 맞대고 있는 남부 지방, 특히 남부를 대표하는 뮌헨과 인근 소도시 여행은 독일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다.
파우치에 들어갈 만한 치수의 책은 여행준비를 위한 과정과 여행 당시 가고 싶은 지역별 가이드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은 가기 전 준비하는 시간과 과정이 설렘의 시간이다. 뮌헨의 대중교통과 박물관, 미술관, 축제, 쇼핑거리, 음식과 식당에 관한 정보는 이 한 권으로 충분할 정도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중 독일은 우선순위에서 미루는 경우를 더러 보지만, 뮌헨은 시청이 있는 마리아 광장, 바이에른 왕실 흔적이 느껴지는 레지덴츠 궁전, 독일 명차의 자부심 BMW 박물관이 있다.
어제 들려온 김민재 선수의 활약으로 FC 바이에른 뮌헨이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민재 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을 보냈을 관중의 모습이 연상되었다.
뮌헨은 루트비히 2세가 남긴 고성이 인근에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백조의 성으로 알려진 퓌센의 노이슈반슈타인성, 오버아머가우의 린더호프성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며, 인근 로텐부르크는 중세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뮌헨 박물관과 미술관은 매주 일요일 입장료가 1유로로 할인되는 곳이 많으니 박물관 노선으로 알려진 100번 버스를 활용하면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을 찾을 수 있다. <뮌헨 홀리데이 2025~2026>으로 언젠가 뮌헨에 가게 되면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뮌헨홀리데이2025~2026 #꿈의지도 #유상현 #홀레데이시리즈 #홀리데이 #옥토버페스트 #독일 #뮌헨 #해외여행 #여행 #여행안내서 #인문 #책과콩나무 |
|
독일하면 떠오르는게 우선 맥주, 자동차, 아우토반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차범근 감독이 한때 명성을 드높였던 축구도 빠지면 안되겠네요. 독일의 경우 아주 오래전 해외출장으로 잠시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확한 기차시간과 뾰쪽지붕에 뾰쪽창문 그리고 창문 밖에 놓여진 예쁜 화분들과 교회의 종소리가 지금도 생각나네요. 뮌헨은 가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뮌헨이 너무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바이에른 공국이라는 것을 역사책에서만 알고 있었는데 뮌헨이 바로 바이에른 주의 주도이더라구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문화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와 주임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만큼 도시 곳곳이 방문할 가치가 너무 넘치는 곳이기도 하구요. 일요일 미술관은 1유로로 즐길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뮌헨을 일요일을 끼고 반드시 가보야할 곳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바이스 부어스트의 경우 하얗코 통통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던데 도대체 어떤 특유의 맛을 가지고 있을지 매우 궁금해지더라구요. 슈니첼은 예전에 동유럽 패키지를 다녀왔을때 먹어본 음식이라서 이 책에서 소개되니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축구 열기가 뜨거울 경기장에서 독일축구를 보면서 시원한 독일맥주를 마시고싶기도 하고, 가을에 펼쳐지는 옥토버페스트에서 제대로 현지인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도 있고,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된 미술관을 단돈 1유로에 실컷 구경할수 있는 곳이 바로 뮌헨이 아닌가싶네요. |
|
독일하면 떠오르는게 우선 맥주, 자동차, 아우토반이 아닐까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차범근 감독이 한때 명성을 드높였던 축구도 빠지면 안되겠네요. 독일의 경우 아주 오래전 해외출장으로 잠시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확한 기차시간과 뾰쪽지붕에 뾰쪽창문 그리고 창문 밖에 놓여진 예쁜 화분들과 교회의 종소리가 지금도 생각나네요. 뮌헨은 가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 뮌헨이 너무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바이에른 공국이라는 것을 역사책에서만 알고 있었는데 뮌헨이 바로 바이에른 주의 주도이더라구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문화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도시와 주임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만큼 도시 곳곳이 방문할 가치가 너무 넘치는 곳이기도 하구요. 일요일 미술관은 1유로로 즐길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뮌헨을 일요일을 끼고 반드시 가보야할 곳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바이스 부어스트의 경우 하얗코 통통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던데 도대체 어떤 특유의 맛을 가지고 있을지 매우 궁금해지더라구요. 슈니첼은 예전에 동유럽 패키지를 다녀왔을때 먹어본 음식이라서 이 책에서 소개되니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축구 열기가 뜨거울 경기장에서 독일축구를 보면서 시원한 독일맥주를 마시고싶기도 하고, 가을에 펼쳐지는 옥토버페스트에서 제대로 현지인들과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도 있고,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된 미술관을 단돈 1유로에 실컷 구경할수 있는 곳이 바로 뮌헨이 아닌가싶네요. |
<뮌헨 홀리데이>의 2025~2026개정판이 드디어 나왔다. 저자는 독일 여행에 푹 빠져 <프렌즈 독일>, <뮌헨 홀리데이>, <베를린 홀리데이>, <유피디의 독일의 발견> 등 독일 여행 서적을 여러 권 출간할 정도인 전문여행가이다. 그만큼 <뮌헨 홀리데이>에는 '뮌헨'에 대한 다양한 여행정보가 속속들이 나와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여행 서적 중에서도 이렇게 '뮌헨'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책은 <뮌헨 홀리데이>가 압도적이지 않나 싶다.![]() <뮌헨 홀리데이>만 있으면 독일 뮌헨에서 무엇을 보고, 먹고, 하고, 자야 할 지 고민할 필요 없다고 장담한다. 거기다 이 책 곳곳에는 QR코드가 있는데, 핸드폰 카메를 갖다대고 검색하면 바로바로 관련 정보가 뜬다. 핸드폰으로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관련 사이트가 뜨니 시간 낭비 없이 자료 조사를 하기에도 편하다. 예를 들어 '뮌헨 주요 전철 부분 확대도'에도 QR코드가 있는데 핸드폰을 찍으면 바로 MVV maps로 연결되어 필요한 자료를 다운 받아 볼 수 있다. 이제 여행책도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 ![]() <뮌헨 홀리데이>에는 뮌헨과 바이에른에서 꼭 봐야하는 곳, 해 봐야하는 것, 먹을 것 등은 물론이고 뮌헨과 바이에른 관련 여행 코스까지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제시한다. 마리아 광장, 바이에른 왕실의 힘을 볼 수 있는 레지덴츠 궁전, 축구의 성지 알리안츠 아레나, BMW 박물관, 호프브로이 하우스, 독일 알프스 추크슈피체, 디즈니 성으로도 유명한 아름다운 노이슈반슈타인성, 동화 속 마을 같은 로덴부르크 구시가지 등등 꼭 가보고 싶은 독일 관광지가 주르륵 소개된다. 독일의 뮌헨이나 바이에른에서 꼭 경험해 봐야 하는 Must Do리스트도 알짜배기이다. 루트비히 2세의 고성 구경하기, 가을에 옥토버 페스트 즐기기, 중세 성벽 위에 올라보기, 독일 축구 열기 느껴보기, 독일 최고봉에 올라보기, 청정 호수에서 유람선 타기, 도심에서 서핑 즐기기 등 재미있는 활동이 잔뜩이다.
뮌헨은 교통이 편리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할 수 있다. 비행기, 기차,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활용할 수 있고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동하는 것이 편리한지 소개한다. 동시에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소개한다. 뮌헨 공항에는 MAC쇼핑몰이 있는데 여기서는 레스토랑, 상점, 여행사 뿐만 아니라 무려 야외 서핑장도 이용할 수 있다. 거기다 맥주를 만드는 에어브로이도 있어 직접 양조한 맥주와 바이에른 향토요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바이에른 기차 여행 팁은 독일 철도청 홈페이지 소개부터 시작하여 티켓 판매기 조회 방법, 티켓 가격과 이용 방법 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덧붙여 기차를 이용하여 유럽 여행을 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뮌헨은 독일의 동남부에 위치하여 동유럽과 남유럽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뮌헨을 거점으로 하여 바이에른만 여행하는 방법도 있지만 유럽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경우에도 뮌헨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뮌헨 대중교통은 아예 티켓 요금을 2024년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M존과 1~5존의 요금이 다 다르므로 예산을 짤 때 참고하는 것이 좋다. ![]() <뮌헨 홀리데이>에서는 여행일정을 다양하게 추천한다. 2박 3일로 뮌헨만 여행하는 방법, 뮌헨 당일치기 코스, 뮌헨과 바이에른을 함께 3박 4일로 여행하는 방법, 아예 일주일이나 10일 넉넉하게 잡고 여행하는 코스 등이 있다. 또한 메어타게스 티켓과 함께 일요일 미술관 할인 행사도 소개하고 있다.
뮌헨을 즐기는 여러 방법은 눈이 즐겁다. 세계 최고의 맥주와 함께 즐기는 옥토버페스트, 루트비히 2세의 고성 투어, BMW 아우디 벤츠 등 명차 구경하기, 아름다운 동화 같은 소도시 여행하기 등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유럽 여행'이 소개된다. 독일 여행지로 가장 추천하는 도시 '뮌헨'에 대해 샅샅이 알아보고 싶다면 <뮌헨 홀리데이>를 추천한다. 먹는 것, 쇼핑, 숙소, 원하는 컨셉의 여행 등 다양한 여행 정보가 모두 나와 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유상현의 <뮌헨 홀리데이>는 독일 남부의 매력적인 도시 뮌헨과 그 주변 지역을 탐험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었습니다. 유상현 작가는 독일에 대한 깊은 애정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뮌헨과 바이에른 지역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은 뮌헨 도심뿐만 아니라 외곽 지역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퓌센과 로텐부르크 같은 동화 속 마을을 포함하여, 바이에른의 소도시들에 대한 정보도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독일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뮌헨의 랜드마크와 명소들을 소개하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유상현 작가는 뮌헨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대적인 매력을 균형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리엔 광장과 같은 역사적인 장소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미술관과 박물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뮌헨의 유명한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에 대한 정보도 빠짐없이 제공하기에 현지 문화를 간접적으로라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실용적인 여행 팁과 추천 코스입니다. 저자는 뮌헨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다양한 여행 코스를 제안합니다. 2박 3일, 3박 4일, 일주일 등 다양한 일정에 맞춘 코스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향후 독일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최적의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방법과 기차 여행에 대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장소마다 구글맵과 연동된 QR코드가 나와 있기에 바로바로 스마트폰에 등록해 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유상현의 <뮌헨 홀리데이>는 STEP01부터 STEP06까지 차근차근 뮌헨을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세심한 설명과 풍부한 사진 자료는 뮌헨에 가보지 않았지만 뮌헨을 생생히 보여주었습니다. <뮌헨 홀리데이>는 독일 뮌헨과 그 근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보면 좋을 책입니다. 천사 전우치 : 뮌헨 여행을 계획한다면 필독서가 아닐지. 악마 전우치 : 핸드북 사이즈가 장점이자 단점?!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꿈의지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얼마전 여가수가 노래하는 배경으로 나왔던 도시가 바로 뮌헨으로 솔직히 그 장면에 꽂혀서 뮌헨이란 곳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뮌헨 홀리데이의 저자 유상현님도 독일 여행지에서 딱 하나 꼽으라면 뮌헨을 꼽는다고 하시네요. 뮌헨은 독일 제3의 도시로 알프스 산맥에서 멀지 않은 독일 동남부에 위치하고 있어요. 지리적으로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가깝다고 해요. 사계절이 뚜렷하고 연중 비가 많이 내리고 알프스에서 가까워 겨울 체감온도는 더 낮고 눈도 종종 온다고 해요. 뮌헨은 독일의 동남부에 위치, 동유럽과 남유럽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라고 해요. 국경이 맞닿은 가까운 나라는 고속열차 기준 3~4시간 정도 소요되니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답니다. 뮌헨 대중교통을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에스반, 우반, 트램 등등 노선 확인, 스케줄 검색, 요금 확인 등은 뮌헨 교통국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조회가능하답니다. 2박 3일, 3박 4일, 당일치기, 일주일, 9박 10일 일정 등 자세한 일정을 참고해서 일정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요. 로텐부르크, 퓌센, 란츠후트, 아우크스부르크 등 동화같은 소도시 여행도 즐겨 볼 수 있어요. 바다처럼 드넓은 호수 유람도 멋진데요. 진짜 그림 속 한 장면처럼 느껴져서 멋지더라고요. 이집트 박물관, 알테 피나코테크, 노이에 피나코데크, 브란트호어스트 미술관 등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미술관은 일요일에 단돈 1 유로로 입장이 가능하다니 일정이 맞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고 싶은곳이에요. 뮌헨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또한 굉장한데요. 독일 향토요리, 뮌헨 6대 맥주, 뮌헨 근교 7대 맥주, 베이커리 등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장소는 QR 코드 찍고 바로 구글지도로 바로 연결되니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책에 마지막에는 휴대지도가 있어요. 뮌헨 전도와 전철 노선도가 담겨 있어서 휴대지도 한 장으로 가볍고 편한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옥토버페스트와 세계 최고 맥주의 도시 축구팀 바이에른 뮌헨의 도시 아름다운 궁전과 문화유산이 있는 바이엘른 왕실의 도시 뮌헨으로 떠나보고 싶네요!! 뮌헨을 보고 즐기고 맛보고 싶다면 뮌헨 홀리데이와 함께 해보길 추천해드려요~ |
![]() 자동차와 맥주가 유명한 독일의 남부 도시 뮌헨은 독일 바이에른주의 최대 도시이자 주도시입니다뮌헨은 독일 내에서 베를린과 함부르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약 142만명이 시 경계선 안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뮌헨은 알프스산맥 북부 끝자락에서 50 km 북쪽의 오버바이에른 현 해발 520m 고지대에 위치하며 경제적 문화적 중심지로, 최고의 이민 희망 지역으로 손꼽힐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불립니다 아름답고 매력이 넘치는 가장 독일다운 도시 뮌헨을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인 "뮌헨 홀리데이"로 만나보았습니다 ![]() ![]() 사진의 퀄리티가 좋아서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 같고 사진마다 가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여행을 하기 전에 그 나라에 대해 알고 가는 건 반드시 필요하기에 책에서 알려주는 독일을 먼저 이해하고 여행 계획을 세웁니다 지역의 특징부터 하나하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독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바라보니 더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 이 책은 뮌헨을 마리아 광장과 뮌헨 중심부, 카를 광장이 있는 뮌헨 서부, 뮌헨의 대학가 슈바빙과 뮌헨 북부, 독일 박물관과 뮌헨 동부, 시대별로 다양한 미술관이 모여 있는 쿤스트아레알로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정리하여 상세하게 안내해 줍니다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해외여행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여행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줍니다 소개해 주는 곳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바로바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한눈에 보이는 지도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이동 동선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여행의 필요한 정보가 다 들어 있어서 이 책만 있으면 완벽한 독일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만족도가 가장 높은 홀리데이 시리즈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걸 추천합니다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