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마인인 게르뮈드가 마왕 탄생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씨앗을 뿌리고 다니다 만나 이름을 받게 된 하이오크는 게르뮈드는 처음엔 극심한 기근으로 인해 다 죽어가는 하이오크들을 무시하고 있었지만 우연히 만난 한 하이오크를 보고 생각을 바꾼다 |
| 항상 전생슬 작품들은 발매가 너무 늦는 느낌인데 어느덧 8권까지 나와서 소장했네요.. 이번 2월달에 9권도 나오는 것 같던데 전생슬 모든 시리즈가 빨리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생슬 본편 뿐만 아니라 스핀오프 작품들도 재미있으니 꼭 한번 챙겨보세요 ^^ |
|
이번에 리뷰할 책 제목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8권입니다. 오랜만에 정발입니다. 마물 소녀 삼인방은 인간의 나라에서 소동에 휘말리게 됩니다. 재미있었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8권이였습니다.
|
|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이 끝을 맺은 <전생슬> 시리즈는 오는 10월을 맞아 만화 본편만 아니라 스핀오프 만화도 함께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전생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는 제목 그대로 마국… 템페스트에 거주하는 트리니티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로, 트리니티에 속하는 포스와 친구들은 아직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오늘 읽은 만화 <전생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8권>은 리무루가 마왕이 되고 파르무스 왕국군을 모두 격퇴한 이후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다. 서방 열국을 조사하기 위해서 블루문드 왕국을 거쳐 서쪽으로 향하는 포스 일행은 블루문드 왕국에서 전쟁 고아가 된 파르무스 왕국의 아이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전쟁 고아를 이용해 인신매매를 하는 노예 상인을 만난다. 이 노예 상인이 뭣도 모르는 아이와 사람들을 이용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 포스 일행이 앞으로 나선 것이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8권>의 핵심이다. 그녀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보조하는 소우카의 부하 토우카의 모습도 있었고, 그냥 고양이로 지내면서도 그녀들에게 흥미를 품고 지켜보는 비올레(울티마)의 모습도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8권>을 읽는 재미였다고 생각한다. 자세한 건 직접 만화를 읽어보자. 전혀 다른 시점에서의 <전생슬>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