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순간 터져 나오는 압도적인 액션과 속도감. 다음 장면을 기다릴 수 없는 전율적인 전개! 화려한 기술 연출과 시원한 타격감이 일품. 최흉의 버퍼 【화술사】인 나는 세계 최강 클랜을 이끈다 1 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설정. 장대한 스케일의 모험이 눈앞에 펼쳐지는 몰입감 높은 작품입니다. |
| 휴고 코페리우스는 시커로써 우수한 용병이자 직업은 인형술사이다. 누명을 쓰기 전까지는 신진기예 인형작가로써 대중의 사랑을 받던 예술가였고 노엘이 자신의 파티에 헤드헌팅하려하는 인물이다. 사실 휴고의 유용함 덕에 휴고가 마음만 먹었다면 패룡대에도 헤드헌팅 됐을 것이다 |
| 휴고 코페리우스는 시커로서 우수한 용병이자 인형술사이다. 누명을 쓰기 전까지는 신진기예 인형작가로써 대중의 사랑을 받은 예술가였고 노엘이 자신의 파티에 헤드헌팅하려는 인물이기도 하다. 휴고의 유용함 덕에 휴고가 마음만ㄴ 먹었다면 패룡대에도 헤드헌팅 될것이었다 |
| 표지가 아주 강렬합니다. 처음부터 대놓고 안티 히어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노엘이 어린 나이에 홀로서기를 하면서 오직 한 가지 생각에만 매몰된 것 같습니다. 1권에서 벌써 동료 간 큰 분란이 일어나고 맙니다. 소설이 원작이라니 그것도 읽어 볼 계획입니다. |
| 흔한 판타지 물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만화. 주인공이 버퍼로서 다소 전투능력이 약한걸로 표현되는데 하는행동 자체는 악랄한 쪽으로 나와 고구마 행동은 없는듯 계속 봐바야 알겠지만 지속적으로 구매하여 볼듯함. 개인적으로는 다른책들보다 조금 얇은거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