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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최진식은 수익률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였다. 책의 내용은 두 번째 참가한 수익률 대회에서 1위를 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였다. 데이트레이딩을 하여 1771%의 수익률을 올린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데이트레이딩을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도 설명하고 있다. 자신이 관심 있는 종목과 유망종목에 대한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차트를 읽고 추세를 분석하는 법, 매입과 매수 시기를 잡는 법 등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훈련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투자 원칙을 정하여 원칙에 따른 투자를 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다 담을 수는 없을 것이고, 이 책을 읽는다고 하여 그의 노하우가 전수되는 것도 아닐 것이다. 문제는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최진식의 데이트레이딩 성공전략 15가지 거래량이 많은 종목에 유의한다. 종목선정에 충실하되 보통 4~5개 정도 선정한다. 매수후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과감히 손절매하라. 하루 거래량이 100만 주 정도인 종목을 잡아라. 강세일 때는 매도, 약세일 때는 무조건 매수한다. 등등... |
| 이 책은 정말 아무 쓸모도 없는 책인것 같다. 난 이책을 공짜로 선물 받았다. 이 책은 정말 수 십권의 주식책들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짜집기 한 내용같다.(수십권을 직접 읽지는 않았음.... 그냥 개인생각 ㅠ.ㅠ) 내가 이렇게 분개하는 이유는 그래도 yes24에서 별4개 라는 리뷰를 달아놓고도 막상 펼쳐보니 너무나도 내용이 없다는 것에 있다. 이 책에 별4개를 준 독자한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뭐가 그렇게 좋은지 저한테 한번 꼭 멜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너무나 무능력해서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지 아님 책 팔려고 동일 업종에 계시는 분이 리뷰좋게 달아놓고 돈 벌려는 속샘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이책 사지마세요. 내용이 하나도 없는 책 책 값만 비싼 책 개인적으로 "국일"을 참 좋와하는데... 이 책은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 |
| 이 책은 최진식이란 사람의 주식투자 무용담이다. 남의 무용담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 책을 사면 좋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입문서로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한편으론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이 책을 아주아주 주의해서 읽어야 한다. 그의 무용담처럼 쉽게 수익이 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용한 데이터들과 그가 분석한 시장상황과 미래의 예측치는 2002년 현재의 시점에선 그저 의미없는 문자들에 불과하다.한마디로 독자인 내가 1771%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에는 별 도움이 안된다. 이 책은 저자의 투자일지, 저자가 터득한 노하우, 기술적 분석, 그 외 저자가 분석한 현재와 미래의 시장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일지와 노하우는 재미로 읽고, 기술적 분석은 빈약하기 그지 없으므로 다른 서적을 참고해야 할 것 같고, 현재나 미래의 시장상황이 알고 싶으면 경제신문을 읽는 게 나을 것이다. 주식에 처음 입문하던 그때 흥분된 마음으로 샀던 이 책은 이제는 버려할 종이에 불과하다. |
| 기대하지 마라. 내용없다. 주식에 입문한지 얼마 안됐고 본 책도 십여권에 불과하지만 그중에 가장 쓰레기급에 속한다. 이 책에는 트레이딩 기법같은거 없다. 그냥 이 종목 저 종목을 사서 얼마 벌었다는 이야기 뿐이다. 정작 중요한 왜 이 종목을 선택했는가에 대한 내용이 없다. 책 절반은 자기가 주식사서 돈벌었다는 이야기고 나머지 절반은 기술분석에 관한 이야긴데 기술분석 부분은 내가 만화로 읽은것 보다도 내용이 부실하다. 그래도 책 내용이 궁금하다면 도서관이나 책방에서 훑어보는 정도로 끝내기를 권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