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는 황후의 추문을 잠재우기 위해 이련의 막내 왕자에게 자결을 명하고 설화는 이를 적극적으로 말리는 과정에서 황제에게 밀쳐져 아이를 잃고 만다. 그리고 설화는 어차피 유산 가능성이 큰 아이였음을 알고 있었고 시기적절하게 아이의 죽음까지 이용하게 되는 본인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되고... |
| 후궁암투 정치싸움 만화에서 일반적 순정만화의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원하는거 진짜 신기하다… 원래 이런 장르에서 남주는 장식이자 황자를 얻기 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중드 후궁암투 재밌게 보신분들은 좋아할듯 넘 재밌음 |
| 임해연 작가의 <눈이 나려 꽃> 21권 리뷰 입니다. 설석은 능력이 뛰어나고, 집안도 외척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 모든 걸 황제는 항상 의심하고 그래서 덫을 놓고 설석을 힘들게 하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뭔가 새로운 에피소드는 계속 생기는데 설석만 힘든 것 같아서 보는 사람도 지치네요. |
| 정말 이 만화를 보다 보면, 정말 심리묘사가 치밀하다는 것이 느껴져서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간의 시기, 질투에 관한 심리가 잘 드러나있거든요. 나한테 잘 대해주지만 그 사람에 대한 동경을 넘어서서 그 사람의 자리까지 넘보는 것이 참 대단하다 싶기도 합니다. |
| 아 정말 표지가 너무 너무 예뻐요! 그런데 뭔가 고난과 역경이 끊이질 않으니 읽기에 조금 힘든 감이 있네요. 이래서 완결이 났을 때 한번에 보면 좋은데 말이죠^^ 보면서 조마조마 해 가면서 기빨려가면서 봤어요. 다음권도 빨리 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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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는 아이를 가지면 늘 황제 때문에 유산을 하게 되는군요. 아이의 유산마저도 정치적 이득을 위해 이용하게 되고, 그렇게 된 상황이 참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이번 일로 두 사람 사이에 엄청난 거리가 생기겠지만 만약 설화가 또 임신을 하게 된다면 이건 진짜 모든 역경을 이겨낸 찐사랑일까요 |
| 진원대군과의 일로 오해를 풀기 위해 황제를 찾아가고 황제와 언쟁을 하다 그만 황제는 예전 태후가 생각나 그만 황후를 치는데 그일로 인해 황후는 유산을 한다 궁내 분위기는 뒤숭숭하고 무미인은 한단계 더 올라가지만 곧 뒷방신세가 될거라는 다른 후궁들말에 어떻게든 황후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태후를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태후와 손을 잡은 무미인 과연 황후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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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눈이 나려 꽃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왜 작품정보에 저자명이 표기되지 않았는지 의문이네요~ 임해연 작가님의 연재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대여이벤트가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과 표지가 다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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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스토리도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궁중 사극물 보는 기분이어서 몰입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
|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 21권 리뷰입니다. 눈이 나려 꽃은 진짜 예전에 봤던 작품인데 아직도 나오고 있다니 어떻게 전개 중인지 궁금해서 대여해봤어요. 작화는 더 좋아진 것 같은데 내용이 아무래도 궁중 암투물이다 보니 완결나고 한 번에 다시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