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를 해 드리고자 하는 책은 엄마를 많이 사랑하고 이해하는 동물 친구인 ‘온’이가 등장하는 마마레인저 입니다. 이 책의 작가님들에 대해 우선 소개를 드리자면 연극계에서의 많은 수상 경험과 함께 어린이연극상, 아동창작희곡상 등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박지선 작가님과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에 다수 참여를 하신 박소연 작가님 입니다. 두 분이 이번에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작업을 위해 협업을 하여 탄생하게 된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시작은 주인공인 ‘온’ 이의 학교 수업이 끝나면서 시작이 됩니다. 수업이 끝나고 하교가 시작되자 마침 비가 내리게 되면서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들은 모두 우산을 가지고 아이들과 하교를 하기 위해 학교에 오게 됩니다. 그리고는 ‘온’이만 남겨진 채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친구 ‘온’이는 아직도 엄마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자주 있는 일인 것처럼 말을 하고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아쉬워는 하지만 그렇다고 슬퍼하거나 엄마를 미워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나는 오늘도 꼴찌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꼴찌야. 다른 친구들은 다 집에 갔는데 나만 혼자 남았어. 엄마는 오늘도 꼴찌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꼴찌야. 다른 엄마들은 멋진 우산도 갖고 왔는데 우리 엄마는 언제 올까? 이 때 사물함에서 우산 친구가 나타나며 말을 걸자 ‘온’이는 금새 우산 친구와 친해지며 속에 있던 마음을 털어 놓게 됩니다. 마음 속에 있던 비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죠~ 사실 ‘온’이의 엄마는 마마레인저 였다는 것을 밝히게 되는 것이죠. 세상을 위해서 빠른 삶을 살아가는 엄마를 이해하는 한편,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친구 ‘온’이는 정말 이해심이 많고 정이 많은 친구인 것 같습니다. 우산인 줄 알았지만 양산이었던 새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온’이의 엄마가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은 엄마를 이해한다고 하였지만 ‘온’이는 사실 엄마를 애타게 기다렸던 것 같아요. 엄마가 오고 등에 업히자 마자 세상 편하게 잠이 든 우리의 ‘온’이를 보면 어린시절 엄마를 애타게 찼던 나의 모습 그리고 이제는 훌쩍 커버린 아이들의 예전 모습을 모는 것 같아 맘이 따듯해 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이 엄마의 세상을 구하는 활약상을 하나씩 말해보면서 우리 같이 엄마를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고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입니다. 그 대상이 우리의 엄마라면 더욱 좋지 않을 수 없겠죠~ 우리의 엄마들이 모두 수퍼 히어로는 아니지만 우리를 위해 가족을 위해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어머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마마레인져 #서평단 #리뷰 |
국자와 뒤집개를 들고 있는 마마레인저! 가슴엔 빨간 하트가 있다.아이들은 어떤 영웅의 이야기일지 한가득 기대하며 책장을 넘겼다.유치원 하원 시간에 다른 친구들은 다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집에 가는데 온이만 남아있다.매일매일 꼴찌로 집에 가는 온이는 집에 가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그러면서 비가 오는 창 밖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사물함 안에서 불쑥 나타난 예쁜 양산이었다.양산도 혼자만 남았다며 온이에게 자기를 쓰고 가라고 한다.온이는 엄마가 오면 함께 가자고 이야기하며 엄마가 늦게 오는 이유를 설명해주는데…여기서부터는 정말 더욱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마마레인저’ 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할 정도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워킹맘과 아이들에게는 마음이 뭉클해지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유치원에서 아이들이 다 가고 몇 명 안남은 아이들 중에서는 엄마가 언제 오실까 간절하게 기다리는 모습들이 느껴질때가 많았다.그리고 엄마가 오시면 정말 반가운 모습으로 깡총깡총 뛰며 엄마에게로 달려갔다. 일도 해야하고 퇴근 후 바쁘게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하는 엄마들의 마음도 참 초조하고 걱정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아이는 우리 엄마가 더 멋지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될 것 같고 엄마는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 매일 아침에 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마마레인저의 가슴에 있는 빨간 하트가 가득 채워지며 충전이 되듯 엄마들도 매일 아이들을 위해 충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재밌기도 하고 마음이 찡해지는 독서시간이었다. 마마레인저의 활약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꼬옥 만나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마마레인저 #발견 #키즈엠 #유아그림책 #그림책 #어린이책 #유아도서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도서 #박지선글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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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온이와 함께 놀던 친구들은 모두 부모님과 함께 돌아가고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애뜻한 마음과 엄마를 응원하는 마음이 공존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바쁜 엄마의 일상을 이해하고 응원해 주는 아이의 마음을 다시 끔 헤아려볼 수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겠어요^^ ![]() |
[키즈엠(발견)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동화구연으로 들을 수 있어 더 재밌는 "마마레인저" 제 목소리로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는데요. 엄마 또! 또! 또! 읽어주세요를 외쳐서 도서의 앞페이지의 QR코드로 연결하여 구연동화로도 들어보았답니다. 동화구연으로 들으니 아이의 감정 엄마의 감정 모두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실감넘쳤던 거 같아요. 한 편의 감동적인 만화영화를 본 듯한 "마마레인저" 읽으면서 어릴 적 제 모습이 떠올랐어요. 학교 끝날 무렵 비가 쏟아질 때 엄마는 바빠서 마중을 나오지 못 할 때가 많았거든요. 그럴 때 그렇게 서글플 수가 없었는데.. 당시 제 감정이 떠오르면서 엄마 마음은 생각 못하고 '너무 철없고 어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온이는 너무도 대견하고 의젓했거든요^^ 그럼 온이와 엄마이야기를 만나볼게요^^ ![]() 오늘도 꼴찌라는 온이.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다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또 홀로 교실에 남아있네요. 비오는 또 다른 날. 역시 온이 홀로 남아 엄마를 기다립니다. 양산이 와서 온이에게 엄마오면 같이 가자고 합니다. 엄마가 왜 늦는지 묻는 말에.. 온이는 화려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신나게 얘기를 해줘요 "울트라 메가 파워 변신!! 마마레인저 변신완료" ![]() 엄마가 지구의 평화를 위해 바쁜 마마레인저라고 말해줍니다. 마마레인저의 활약에 저희 집 초3어린이까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ㅋ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엄마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산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전 제 엄마가 떠올랐고 아이들에겐 제가 그런 존재겠죠^^ 아이들을 위해 단단하고 멋진 엄마가 되어서 언제나 맑은 우산같은 존재가 되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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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마마레인저"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애니메이션 같은 표지로 눈길을 끄는 마마레인저는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워킹맘들에게 아이와 함께 읽어보라고 하고픈 책이에요 처음 나오는 창문 앞의 온이 온이는 비오는 날, 꼴찌로 남아 엄마를 기다려요 혼자 남겨진 우산 비비에게 엄마의 비밀을 털어놓으며 시작되는데요. 온이의 엄마는 울트라 메가 파워로 우주를 날아다니며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는 마마레인저라고 해요. 나를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나 울트라 메가 파워를 보여주는 우리 엄마는 "엄마 힘내?라는 온이 목소리로 에너지충전을 완료하곤 하죠 바쁜 엄마지만 그런 엄마를 이해하려고 하고 엄마를 응원하는 따뜻한 온이의 마음이 더해져서 뭔가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그림책인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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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레인저 #박지선_글 #박소연_그림 #발견
오랜만에 아이들을 육아하며 경험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게 된 책을 읽었네요. <마마레인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워레인저가 마마레인저로 바뀐 것 같아요. 직장 생활하는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도 네 살부터 유치원 종일반을 다녔는데 퇴근하고 데리러 가면 지쳐 자고 있는 경우도 있었고 눈 빠지게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미안할 때가 참 많았거든요. 딱 그 상황을 마음 아프지 않고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책이예요.
비 오는 날 엄마가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오기를 기다리는 온이와 누군가가 자신을 사용해 주기 바라며 사물함 속에 잠자고 있던 양산 비비가 처음 만난 후 온이는 엄마가 우주를 날아다니며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하는 ‘마마레인저’여서 늦게 온다는 특급비밀을 비비에게 털어놔요. 그리고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맑은 우산을 만들어 오느라 더 늦는거라고 말해줍니다.
자신을 기다리느라 애태울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느라 엄마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 ‘마마레인저’ 인걸 알지만 전 그렇게만 생각되지 않았어요. 사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느라 24시간이 모자라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다 울트라 메가 파워 초능력을 보유한 마마레인저 아닐까요?
자신을 보며 방긋 웃어주는 아이의 미소에 한번,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에게 한번, 살며시 다가와 볼에 뽀뽀를 날리는 아이에게 한번, “엄마 사랑해”하며 꼬옥 안아주는 아이에게 한번. 이렇게 소소하게 채워주는 아이의 응원에 마마레인저의 파워 충전은 끝이지요.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 마마레인저의 충전을 소망합니다. 마마레인저의 충전은 곧 아이의 행복 충전이기도 하니까요. |
정서지능 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좋은 그림책 한 권이 우리아이의 #정서지능 을 높여준다는 사실_ 들어보신적 있으실거예요.#그림책의이로움 이란 모두 나열하기 힘들정도이지만, 그림과 글씨가 어우러진 그림책을 보면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쓰게 되고,따듯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 정서지능 을 높여준다는 사실_♡ 저도 이에 관한 기사를 보며 그동안 아이에게 엄청나게 그림책을 읽어준 제 자신을 칭찬했더랬죠ㅎㅎㅎ 그래서 아이가 최근에 참 재미있다며 몇번이고 읽었던 #그림책한권 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요즘 그 핫하다는 #마마레인저 수백권의 그림책을 읽어왔던 저로써는_ 표지만 슬쩍 봐도 '아!이책 아이가 좋아하겠구나 ' 감이 오는 책들이 있는데요_ 바로 그런 그림책들 중 하나입니다 :) 비가 오는 날, 모두 부모님이 일찍 데리러 오셨는데요, 온이는 오늘도 꼴지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온이를 마지막으로 데리러 오는건 이유가 있대요. 혼자남은 교실 창문곁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중 아무도 쓰고가지 않은 우산 '비비' 를 만납니다. 일급비밀, 국가기밀 만큼이나 들키지 말아야 할 이야기지만 온이는 비비에게 비밀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온이가 비비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가족간의 사랑과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유쾌한 상상 이 혼자있는 온이를 더이상 외롭지 않게 합니다. 장면장면마다 귀여운 킬링포인트가 곳곳에 있는데요, 그것 때문에 아이랑 보면서 진짜 많이 웃었거든요. 세상의 모든 워킹맘과 엄마들을 응원하는 그림책_♡ 어릴적 아이에게 엄마는 온 우주이자 세상의 전부이고 엄마에게 아이는 에너지의 근원이자 존재의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거센 비바람과 천둥번개를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은 바로 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도 #마마레인저 의 비밀 지켜주실거죠??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마레인저 #발견북스 #추천그림책 #그림책추천 #가족 #사랑 #박지선글 #박소연그림 #신간도서 #도서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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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레인저」 (박지선 글/박소연 그림/발견)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마마레인저” 표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마블의 히어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일까요? 궁금증 가득 표지를 열어봅니다.
비가 오는 그날도 온이는 꼴찌입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집에 갔는데 혼자만 남았습니다. 온이는 창밖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엄마를 기다립니다. ![]()
“똑똑” 그때 사물함에 있던 아무도 쓰고 가지 않은 비비 우산을 만납니다.
매일 늦는 엄마. 엄마는 왜 매일 늦을까요?
온이는 엄마에 대한 비밀을 비비에게만 알려줍니다. ![]()
아침이면 다른 엄마와 똑같은 온이 엄마. 그런데 전화가 오고 누군가 급하게 엄마를 부르면...
엄마는 변신을 합니다. 울트라 메가 파워 변신!
바로 엄마의 정체는... 악당을 물리치고 지구의 평화를 위해 지구를 구하는 “마마레인저”
세상의 모든 악당과 싸우기 위해 지구 끝까지도 날아가 엄마의 울트라 파워를 보여줍니다.
엄마는 정체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온이의 안전을 위해 알려주지 않습니다. ![]()
오늘도 역시 세상의 많고 많은 일들을 위해 엄마는 늦습니다.
온이를 생각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산을 만드느라 오늘따라 더 늦습니다.
과연 온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비비 우산의 정체도 밝혀집니다.
「마마레인저」는 제 2회 아동창작희곡상을 수상한 <언제나 맑은 우산>을 각색한 그림책입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상상을 통해 엄마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 엄마를 그리는 아이의 생각을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마마레인저 #박지선글 #박소연그림 #발견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
![]() 유쾌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요. 지구를 지키느라?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기다리는 온이의 이야기 '마마레인저' 입니다. ![]() 온이는 속상해요. 다들 엄마가 가지고 옷 멋진 우산으로 집에 갔는데 오늘도 어린이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똑똑똑.. 그때 사물함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어요. 소리의 주인공은 비비, 비비는 온이 덕분에 나올 수 있었다며 집에갈때 자신을 쓰고가라는 말로 울적한 온이의 마음을 달래주며 말했어요. 엄마가 매일 오늘처럼 늦게 오냐고요. 그러자 온이는 엄마는 무지무지 중요한 일을 많이 하느라 늦는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온이의 엄마는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비비는 온이 엄마의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요?? 하원 시간, 친구들이 먼저 집에 가고 어린이집에 혼자 남아 있으면 아이들은 속상한 마음이 들거예요. 저희 아이도 제가 일이 있어 어린이집에 늦게 데리러 간적이 있었는데 아이 표정이 안좋더라고요. 사실 자주 있는 일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온이도 마찬가지 였어요. 늦는 엄마를 기다리느라 또 혼자 남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온이만 혼자 남은 건 아닌가봐요. 비비 역시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다른 친구들 없이 혼자 남게 되었던 거예요. 그렇게 둘은 자연스레 친구가 되었고 온이는 자신만 알고있는 엄마의 비밀을 비비에게 이야기하게 되지요. 온이가 꽁꽁 숨겨 두었던 엄마의 비밀은 바로 울트라 메가 파워로 우주를 날아다니는 마마레인저라는 거였어요. 매일 악당을 물치리고 지구를 구하느라 늦게 올 수 밖에 없으며, 게다가 오늘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산을 만드느라 더 늦는다는 말까지 함께요.ㅎㅎ 그 사이 중요한 임무를 마치고 온이를 데리러 온 엄마, 맑은 하늘색 우산을 쓰고 가는 엄마와 온이의 뒷 모습이 너무나 다정해 보였답니다. 엄마를 세상을 구하는 마마레인저라고 표현한 아이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마마레인저> 아이와 엄마 누구나 공감하며 있을 수 있는 가슴 뭉클한 그림책!! 비비의 안타까운ㅎㅎ 사연 또한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던 책이었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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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모든 엄마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빨간 마블 의상에 국자와 뒤집기를 들고 있는 주인공 제목이 마마레인저이니 주인공은 엄마일텐데.. 엄마는 어떤 점이 영웅의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였어요! ■ 매일 늦는 엄마! 비오는 어느 날 엄마를 기다리다 만난 비비우산! 비비도 혼자만 남겨졌다 이야기하며 온이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비비 : 엄마는 매일 늦으셔? 》온 : 응! 우리 엄마는 무지무지 중요한 일을 많이 하시거든~!! 무지무지 중요한 일이라고 해서 회사일 일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지구를 구하는 일! 그런데.... 뱀이 아파트를 꿀꺽하고 지진은 딱풀로? 홍수때는 낚시로? 뒤집힌 기차는 뒤집기로? 화산은 코르크마개로? 이거 살림하시는거예요? 지구 구하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 한참 웃었어요! 저는~!!!!!!!! 엄마는 ?울트라메가파워!? 를 외치며 온이의 목소리에 에너지 충전을 하는 이 모습은 딱 육아하는 엄마 내 모습 같았어요! ● 아이가 뜯어논 벽지 딱풀로 붙이고 욕조에 물넘치게하면 장난감 건져내고 계란말이 부치며 뒤집기사용하고 요리하며 뚜껑 덮어놓다 넘치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물론 회사일 일수도 있지만 도구가 너무 집과 관련되어 보여 저의 상상력은 딱 요기까지~♡ ● 아이 5세 때 이야기를 나누다 - 아이 : 엄마는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 나타나!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그 때는 아이가 힘들어할 때여서 기관에서 연락이 오면 바로 데리러 갈 때 였는데 주니에게는 그게 큰 힘이 되었나봐요! 그림책을 받자마자 저는 그 기억이 떠오르며 온이에게 엄마가 히어로이듯 주니에게 말은 안해도 엄마가 너를 위해 히어로가 되었다는 걸 알고 있었구나!!!하는 기쁨이ㅎㅎㅎ 너무 감동받았나요? 육아하는 분들이라면 다 알지요? 아이가 주는 작은것에도 큰 감동이 오는 기쁨을요!!!! ● 엄마는 위로&감동 받고 아이는 즐거움과 일상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책 아이와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눠보세요~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림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마마레인저 #박지선 #박소연 #키즈엠 #발견 #엄마 #사랑 #영웅 #그림책추천 #유아책추천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 #협찬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키즈엠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