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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작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 1권 입니다. 아무것도 모른체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지내던 주인공집에 마왕의 딸이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작품 전반에 걸쳐 유쾌한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알고보니 주인공은 용사의 후예로서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다른 사람의 능력을 RPG게임에서처럼 이름과 간단한 설명으로 구체화 시켜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각각의 능력들이 영어로는 멋진이름인데 일본어로는 다 중2병스러운 이름입니다. 케릭터의 성격을 한번에 알 수 있도록 한 센스가 정말 대단하네요. 작품 중간중간에 적절하게 배치된 중2병스러운 내용들이 시종일관 웃음짓게 만들어 줍니다. 러브코미디로써 왕도를 아주 잘 따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1권 부터 러브러브한 분위기가 아주 넘쳐 흐르네요. 어느정도 알아가면서 이런저런 여성들과 얽히다가 특정인물한테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는게 아니라 1권부터 딱 한명으로 밀고 나갑니다. 여러명의 여자케릭터들과 이런저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보다 단 한명의 여주인공과 시작부터 탄탄한 관계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특정인물과 이루어지는 부분이 안 나온다던가 독자들과의 바램과는 다른 경우가 벌어지는 작품들에 대해 왈가왈부한 경우가 종종 있었으니까요. 내용은 아무래도 1권이다 보니 많은 걸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부모님의 진정한 정체(?)도 그렇고 앞으로 풀어나가얄 떡밥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마왕의 딸이 인간계에서 용사와 살고 있으니 이를 경계하는 다양한 적들이 등장할 것 같네요. 1권에서와 같은 분위기와 내용전개라면 앞으로의 내용이 정말 기다려집니다. 이쪽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작품에 넘쳐흐르는 달달함에 취해버릴 것 같습니다. 웃음과 달달함을 선사해주는만큼 재미도 보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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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의 커플력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길래 봤는데 생각보다는 비중이 크지 않았어요. 1권이라 그런가... 거의 마지막에 알콩달콩한 분위기가 나오네요. 카즈키가 리아한테 자신은 연애처음이라 망상 넘치는 사춘기 동정이라고 손 대지 못할거라는 생각말라고각오하라고 함. ?웃긴것도 있었어요 카즈키가 리아 능력이름 봤을때랑 용사는 마왕을 쓰러뜨렸다 뜻이 남자가 여자를 쓰러뜨렸다는 거였을 줄이야ㅋㅋ 기대하고 사서 그런지 기대치 만큼은 못미치네요.. 전투씬도 약간 지루했고 아직까지는 사길 잘했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2권 봐야 알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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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잡담 이 책을 잡고 작가를 본 순간 만세!!! 라고 외쳤던 일화는 안비밀 리뷰를 보기전에 평점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히즈키 나기 작가는 국내에서 정발된 책 '전략,고양이와 천사 동거 시작했습니다'의 작가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완전히 나기 작가 팬이 되었고 이 책 또한 이 작가의 매력에 빠지길 충분했었습니다 분위기 표지에서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긴박함? 초초함? 잔인함? 아니면 달달함? 훈훈함? 알콩달콩함? 전자인지 후자인지는 여러분의 느낌에 맡기겠습니다 세계관 판타지를 겸임한 일상물(염장물)이므로 고유명사가 많이 나오지도 않고 세계관 자체도 어려운 편이 아니므로 쉽게 다가갈수있습니다 캐릭터 리아가 귀엽습니다 리아와 카즈키커플 잘 어울립니다 둘이 아주 그냥... 다만 카즈키(남주)가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느낌을 계속받고있습니다 츳코미(태클)라던가 기타등등이... 캐릭터 부분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리아도 아닌 이스카죠 이스카가 짱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스카의 비밀(?!)을 알기에 리아를 지지합니다 리아만세! 라는 느낌입니다 종합평가 개인적으로 저는 읽으면서 내내 흐뭇했습니다 이번 리뷰가 크게 많은 설명없이 각각파트마다 끝난건 그리 어려운 내용도 아닐뿐더러 카즈와 리아가 둘이 알콩달콩한 생활(!?)을 읽으면서 즐거워했으니 말이죠 요즘 라노벨에서 이러한 라노벨은 의외로 찾아볼수없습니다 대부분 하렘인 라노벨과는 다르게 이 책의 진미는 전형적인 순애물에 재미를 느낄수있는겁니다 그렇다고 하렘이 안좋은건 아닌데 하렘에 재미와는 또 다른게 전통적인 염장물을 즐기는 재미는 어떠신가요? ㅋㅋ 저는 이러한 책을 원하고있습니다 요즘 라노벨에 신작을 보면 러브코메디라고 적어놓고 제대로 러브코미디가 아닌경우도 수두룩해서 훼이크에 걸리는데 이 작가의 책은 러브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니 러브코미디 매니아라면 꼭 읽어보실만한 책입니다 물론 염장내용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지라 극적인 전개나 긴박한 전개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피하시면 좋고 느긋하게 캐릭터들의 염장을 보면서 옆구리가 시리지만 달달함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이 될겁니다 그러니까 다음권 빨리 내주세요~ 리아커플의 염장질을 빨리 보고싶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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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노벨의 신간 '용사와 마왕의 배틀은 거실에서' 입니다.
타이틀에는 용사와 마왕이 들어가지만 딱히 용사와 마왕으로서의 업무는 안 나옵니다(...)
줄거리
평범한 고등학생 쿠라하시 카즈키의 자택 거실에 갑자기 마왕의 딸이라는 소녀 리아가 나타났다. 카즈키는 사실 이세계를 구한 용사의 후예로, 그녀는 감시라는 ‘명목’으로 쿠라하시가에 살겠다고 한다. 쿨한 언동 사이사이 카즈키를 향한 호의가 보일 듯 말 듯한 리아와 지내면서 둘 사이에는 달콤~한 분위기가. 일상계 알콩달콩 러브 판타지 개막!
요약된 줄거리만 놓고보면 너무 흔한 라노벨 같지만
재미있는 점은 작가의 후기에서 나와있는대로 ' No 얼간이, No 둔감, No 하렘 ' 이라는 점입니다.
눈치는 없고, 별다른 잘난점도 없는 주인공한테 미소녀들이 잔뜩 꼬이는
그런 흔한 러브 코미디가 아니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또한 찰진 태클을 맡고 있으면서 눈치도 좋은 주인공.. 그리고 새침한 히로인이
서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애정 멘트를 날리는데 끝자락에는 읽다가 손에 힘이 들어가서 책을 찢어버릴뻔했습니다.(...)
...정정하고 서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애정표현을 하는 점에서 신선하고 재미가 있었네요^^ <-
이야기의 전개에 긴장감이 느슨한건 약간 아쉽지만 달달한 러브 코미디가 괜찮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니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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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하면서 깔끔한 분위기를 풍기는 일러스트와 함께 책 내용도 정말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가 펼쳐지는 판타지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입니다.
살짝 중2병스러운 내용도 있지만 그보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깨와 꿀이 흘러넘치는 매우 화가나는 러브스토리며... 서로 누가 더욱 더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는가 배틀이 붙기도하고.. 수줍어하기도하고..베시시 거리며 좋아하기도하고.... 보다보니 보는 사람이 사랑스러울정도로 귀엽긴하지만.... 너무 알콩달콩이라 짜즈.....
꼭 러브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이 책자체의 세계관과 스토리가 또 확실하게 정해져있어서 사랑에 관련된 내용과 케릭터에 대한 것 뿐만아니라 스토리도 재밌게 볼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또한 기존 용사vs마왕이라는 구도가 새롭게 나타날수도 있다... 란것을 보여주기도하며 무엇보다 새로운 장르에 눈을 뜰 수 있는 아주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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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러브코미디라기보다는 똑 부러진 주인공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각 종 시련(?)을 이겨내고 바보커플로 거듭나는 이야기. 이 점에서 다른 라이트노벨과 다른 덜 답답한 주인공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 다만 주인공이 너무 깔끔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약간 밋밋한 감이 있는 게 아쉬운 소설입니다. 그래도 등장인물이 귀여우니 어느 정도 라이트노벨로서 킬링타임용은 되는 평작 이상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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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 쿠라하시 카즈키의 저택 거실에 갑자기 마왕의 딸이라는 소녀 리아가 나타났다. 카즈키는 사실 이세계를 구한 용사의 후예로, 그녀는 감시라는 '명목'으로 쿠라하시 가에 살겠다고 한다. 쿨한 언동 사이사이 카즈키를 향한 호의가 보일 듯 말 듯한 리아와 지내면서 둘 사이에는 달콤~한 분위기가.
히즈키 나기 라는 이름으로는 기억이 안 났는데 작가 소개에 전략 고양이와 천사와 동거 시작했습니다. 의 작가라는 걸 알게 돼서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역시 전작처럼 염장질 하나는 최곱니다!
만...
전작만큼의 재미를 보여주진 않습니다.
스토리가 너무 평범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캐릭터성이나 러브코메 요소 등은 이 작품을 그나마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라노베 입문자나 스토리에 상관없이 가볍게 읽을만한 걸 찾으시는 분들이면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