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는 현재 종교도 세계 경제도 주변 환경도 불안을 해소해 주지 못한다. 문득 문득 불안이 몰려 온다. 취업을 한 사람들은 언제 회사를 그만 둬야 하는지? 대학을 졸업하는 학생들은 어느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과연 이 길이 정답인지? 라는 고민이 쌓이고 쌓여 불안으로 변해 버린다.
무기는 아니더라도 불안을 해소하고 싶다. 불안이라는 부분은 어디서 왔을까? 미국 전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두려움은 실체가 없다. 두려움은 나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나를 알고 적을 알면 100전 100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알고만 있는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두려움의 모양을 찾는게 우선이다. 나의 두려움은 어디서 부터 왔을까? 이 질문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전에 몸을 이완부터 하자.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필요하다. "우리는 파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우리는 두려움을 막을 수는 없지만, 두려움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는 있다. 불안은 습관으로 온다는 말을 한다. 이 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불안이 나를 잠식시키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완벽주의자가 되어 있다. 완벽하지도 못하면서 완벽해 지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돈을 주고 파는 윈도우도 어느 순간 블루스크린을 보여주면서 부끄러워 한다. 완벽함과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에서 두렴움이 꿈틀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자신을 용서하고 완벽하지 않으려 노력 해야 한다. 불안도 습관 일 수 있다. 시험 보는 날이면 항상 배가 아픈 사람이 있다. 긴장을 하면 화장실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 든다. 미국 영화의 특전사들은 낙하산 하나에 의지해서 적진에 들어 간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영화에 101공수부대에 윈스터 대위가 적진에 들어가면서 말한다. 공수 부대이기에 포위 되는것은 당연하다고 이야기 한다. 포위 될 줄 알면서 들어가는 용기 현실을 직시 하는 모습이다. 군인들은 두려움이 없을까? 수 많은 연습과 학습에 의해서 두려움보다 임무에 집중을 한다. 죽음을 알면서 불속으로 뛰어 드는 것이다. 우리의 두려움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5미터만 가면 결승선이다. 5미터를 가지 못하고 멈추면 결승선에 갈 수 없다. 지금에 집중하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거의 느끼지 않는다. 불확실한 미래에 집중하지 않으니 당연한 결과다. 이처럼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보다 확실한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
현재의 선물에 집중 하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한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그리고 목적이 있는 삶을 만든다. 최근 이직을 근심하면서 연봉 협상이 잘 되지 않았다. 회사는 당연히 적게 주는것이 목적이다. 나는 알아서 잘 챙겨 주리라 생각한 것이 문제이다. 주던 주지 않던 내가 받고 싶은 금액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필요 했다. 마음이 상하면 가지 못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지 않은가? 다시 한번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또 다른 기회가 온다면 그때는 명확하게 이야기 하리라. 그러기 위해서 현재에 충실하고 나의 꿈은 지구정복이다. 목표는 숨만 쉬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후~하~ 후~ 하~~~ 이재용 부회장의 배당금을 보면서 숨만 쉬어도 들어 오는 돈이 3천억이라고 한다. 내 생에 그렇게 큰 돈이 들어 올 것이다. 지구정복을 하면. |
![]() ![]() ![]() 불안을 인생의 추진력 삼아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부제가 달려있는 이 책은 어느 때부터인가 습관처럼 불안해하는 저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불안을 인생의 추진력 삼아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불안이라는 나쁜 감정을 오히려 내 삶에 이로운 감정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심리상담가로 여러 사람과 만나온 저자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긍정적 감정의 출발점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나는 왜 '처음'에 설렘 대신 불안을 느끼는지 나의 불안 수준을 체크하는 법이나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가짐 불안의 뿌리가 되는 습관 등을 통해 진단해보는 것도 좋았고 자주 불안을 느낄 수록 몸도 아프다는 이야기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마음을 털어놓을 용기가 있는지 불안을 활용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두렵고 불안한 마음은 잘하고 있다는 시그널이라는 것 불안을 이해하면 나 자신이 보인다는 것 불안감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낮추는 것이라는 것 불안을 낮추는 나만의 의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 불안을 이겨내면 삶이 풍성해진다는 것 불안을 줄여주는 마법의 음식을 먹자는 것 실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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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사회에서 발생되는 불안한 감정은 인생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무시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 스스로가 불안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불안이 생기는 이유와, 불안이 보내는 시그널을 감지해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독자에게 깊은 깨달음을 줍니다.
의외의 감정들과 연결된 불안은 왜 나타나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불안을 느끼는지 스스로 테스트 해 볼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독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독여 줍니다. 또한, 이 책에서 불안을 다루는 방법은 단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불안을 바라보며, 예시를 들어주고 인지행동치료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스로를 돌 볼 수 있는 마음챙김과 더불어 명상, 운동, 식습관, 심리상담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불안을 다스리는 법을 소개합니다. 우리시대의 불안은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인식시켜 줍니다. 불안함을 느끼는 나의 감정이 무엇에서 부터 비롯되었는지 직시하고 그 불안함을 가치있는 시간으로 채워넣는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불안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불안은 다스림으로써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불안을 이해하고 다루는 능력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큰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저자는 MBTI를 곁들어 불안에 대한 설명을 더 붙이기도 합니다. 외향형인 E의 관점에서 바라본 불안의 유형은 밀란 쿤테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인용하여 무거우면서도 확실한 정의를 내렸고, 혼자서도 잘 지내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일침을 날리기도 합니다. 그 반대인 내향형인 I은 외부자극에 쉽게 지치는 점과 개인시간이 부족함에 따라 나타나는 불안감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적절하게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 자신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말합니다. "불안감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며 낮추는 것" 현대사회에서의 나의 불안한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할지, 어떤 방법으로 다스려야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불안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없다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과연 우리가 성장할 수 있을지 깊게 생각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그저 무시하거나 갇혀진 틀에 퍼즐처럼 끼워 맞추려 했다면 여유롭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불안과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 어떻게 긍정적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 스스로를 다독이며 되돌아보고 불안을 감내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기에 일독을 권유합니다. #불안이삶의무기가되는순간 #서평 #최정우작가 #불안정서안녕 #불안감완화 #긍정불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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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를 읽어가면서 막연한 불안의 원인은 무엇이며 때로는 어떻게 헤처나가야 할지에 의구심을 가진 채 읽어내려갔습니다. 불안은 늘 우리 곁에 있고 삶이 다하는 순간까지 늘 그림자처럼 함께 할 것 입니다. 하지만 그 불안이 주인이 되게끔 해서는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안이 또 다른 불안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습관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노력한다고 늘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불안에 행동하고 직접 마주쳐야만 지금보다는 나은 삶을 살 수있다는 것에는 분명할 것입니다. 복잡하고 불안한 사회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이 불안의 심리를 조금이나마 케어할 수 있으며, 나아가 도움이 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해주는 그런 도서였습니다. 모두들 깊어가는 가을에 불안한 마음은 잠시 거둬두고 가족과 연인,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과 이 계절을 만끽하는 현재에 집중하는 그런 10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이 [출처]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다른상상>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0/7)_ 10분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멋쟁이 토마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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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생각보다 자주 느끼는 감정 이더라구요, 극심한 불안만이 불안은 아니니까요. 크고 작은 불안들을 경험하며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이책에서는 불안을 오히려 인생의 추진력으로 삼고,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될수 있다 말합니다, 저는 주의가 산만해서 인지 타인 관찰을 참 기가맥히게 하는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타인으로 인해 비교를 스스로 하며, 불안감을 느낄때도 제법 있더라구요, 이책에서 말합니다~ 그는 그의 삶을 살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삶을 살아가면 된다구요! 또 한가지,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용어에요~ '싸쏘포이아' 라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심리적 현상 인데요, 제가 자주 느끼는 마음이에요ㅜㅜ 멍하니 있거나 딱히 하는것 없이 시간을 보내면,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 들고 그렇습니다. '성취 지향적인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래요! 또, 저의 경우 불안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려해요, 드러내봤자 달리질 것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작가님도 그렇다고 하셔서 공감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불안을 다루는 방법은 단 하나만 존재하지는 않는대요. 인지행동치료,마음챙김,명상,운동,식습관개선,심리상담 등 다양한 비법들 중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되는 것 입니다. 불안을 잘 다스려 내가 발전할수 있는 에너지로 이용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하여 #다른상상출판사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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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극복하고 활용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불안은 막연하고 불쾌한 심리상태다. 살면서 불안은 피할 수 없다. 불안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아보기 위해,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을 선택한다.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은 1장 심리학이 나의 불안에 말을 걸다 2장 의외의 감정과 연결된 불안 3장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 4장 오늘의 불안을 다스리는 감정 습관 5장 불안을 이겨내면 삶이 풍성해진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심리학이 나의 불안에 말을 걸다 에서는 불안은 편안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일상에서 언제 어디서든 불안감이 나타날 수 있다. 인지행동치료 이론, CBT는 불안감을 생성하는 부정적 생각과 행동을 긍정적 신념과 행동으로 바꾸며, 불안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한다. 걱정만하는 것은 감정과 태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긍정적인 면에서 초점을 맞추며, 불안감을 줄여본다. 부정적 생각의 급발진이 습관적이라면, 원인부터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부정적 생각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차단하는 의식적 노력이 중요하다. 불안감이 지나치면 새로운 시도나 도전 자체를 꺼릴 수 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은 호기심과 수용성, 개방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거부감과 불안감, 폐쇄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은 하나의 의견일 뿐, 절대적 평가가 될 수 없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수록 두려움 대신 설렘을 느낄 수 있다. 피해자 비난 현상은 특정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임을 물으려는 심리적 경향을 의미한다. 인지적 편향으로, 불안이나 무기력, 혼란스러움 등의 불쾌한 감정을 낮추려는 뇌의 무의식적 활동이다. 공감은 타인과 자신을 이어주는 소중한 끈이다. 불운한 상황에 처한 이들을 비난하는 사람은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비교하는 행동은 불안감을 키우는 습관이다. 자신의 삶에 만족할 수 있고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 범위에서만 타인의 삶을 참고하고, 쓸데없이 불안을 느끼는 행동을 멈춘다. 불확실한 미래보다 확실한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 미래에 원하는 미래에만 치중한 나머지,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라는 선물을 보지 못한다. 충실하게 보낸 오늘 하루가 쌓여서 미래가 된다. 완벽함의 추구, 정보에 끊임없는 집착, 불규칙한 수면은 불안의 뿌리가 되는 습관이다. 2장 의외의 감정과 연결된 불안 에서는 타인이 언제가는 내 곁을 떠나갈 것이라는 불안을 가진다. 애착 이론은 어린 시절 안정적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면 과도한 의존이나 집착을 보이며 불안을 느낄 수 있다. 성인이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면 상대에 대한 과도한 의존과 집착을 버릴 수 있다.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주위의 영향을 받는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자신의 판단과 결심을 우선순위로 둔다. 선택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최선은 선택을 한 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불안함을 그대로 표현하기만 해도 불안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불안감은 어떠한 형태로든 털어놓아야 하며, 털어놓지 않으면 점점 커져 짓누른다. 아티키포비아 는 실수, 실패에 대한 지나친 공포증이다. 실수를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실수는 할 만하니까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경험으로 만드는 능력이다. 자신의 매력을 과소 평가하는 생각의 밑바탕에는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이 깔려 있다. 매력은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 자신이 생각하는 매력과 타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다를 수 있다. 원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면, 매력이 섞여 나온다. 싸쏘포비아 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심리적 현상이다. 휴식은 뇌가 정보를 처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창의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허용할 수 있는 불안의 양이 다르다. 불안을 인정함으로써 불안의 허용량을 늘릴 수 있다. 불안을 억제하고 인정하지 않는 행동은 불안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계획한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면, 불안의 허용량을 높일 수 있다. 불안은 정서적 고통으로 끝나지 않으며, 몸과 행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행동적 특징, 수면 문제, 회피 성향, 신체 문제를 야기한다. 3장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 에서는 불안한 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부담을 주기 싫어하고,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자신의 약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불안은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독려하고, 위험 신호를 주며, 창의력을 자극한다. 불안감은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어야 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현실에 집중하면 불안을 낮출 수 있다.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소중하고 절박하다는 마음이다. 불안하지 않다면 원하는 상태가 없다. 불안감을 느낀다면, 잘해보고 싶다는 방증이다. 불안의 패턴을 통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낯선 상황, 낯선 사람에 대해 불안을 잘 느끼면, 내향적이고 회피적 성향이 강하다. 완벽함주의나 의존적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실수나 실패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며 두려움을 느낀다. 타인이나 사회적 평가에 대해 불안을 잘 느끼는 사람은 타인의 시선에 특히 민감하고 수줍음이 많은 성향이다. 4장 오늘의 불안을 다스리는 감정 습관 에서는 감정 훈련을 통해 불안감을 통제할 수 있다.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는 대상을 현실적으로 평가한다. 불안은 실체가 명확하지 않을 때가 많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좋을지,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어디로 가면 좋을지, 무엇을 시작할지 생각해 보면서 효과적으로 불안감을 낮춘다. 불안감은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출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불안을 줄일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면 불안은 작아진다. 막연한 불안은 일단 해보는 시도로 극복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해보면 해볼 만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일이 잘되면 일이 잘되는 대로 불안하고, 일이 안 풀리면 안 풀리는 대로 불안하다. 불안을 모두 제거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불안과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할 때는 마냥 불안해하지 말고, 이유를 명확히 찾아내고 직면한다. 즐거운 상상이 구체적일수록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 불안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자신만의 의식을 만든다. 지금은 갈 수 없는 곳에 가 있는 상상을 하거나, 자신에게 잘해낼 것이라는 주문을 반복하며, 허브 향을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불안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의식을 통해 불안감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한다. 5장 불안을 이겨내면 삶이 풍성해진다 에서는 몸을 움직이면 불안한 생각을 없앨 수 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주의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며, 몸을 움직이면 불안한 생각을 가지기 어렵다. 운동은 스트레스 와 불안을 줄이는 방향으로 뇌의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한다. 몸을 움직이면 엔도르핀 증가, 코르티솔 수치 감소로 불안이 줄어들 수 있다. 몸을 움직이는 활동은 근육을 사용하고 늘리는 과정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고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준다. 몸을 움직이며 불안감으로부터 떨어져서 상황을 볼 수 있다면 합리적 판단과 현실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MBTI 유형에 따라 불안을 느끼는 특성과 대응 방법을 알아본다. 불안을 덜 느끼기 위해서, 외향형은 혼자서도 잘 지내는 연습이 필요하며, 내향형은 혼자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중요하다. 감각형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들이며, 직관형은 미리 걱정하지 않고 불안해 하지 않는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사고형은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고, 감정형은 자신의 행복을 묵묵히 추구하는 선택이 도움이 된다. 판단형은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인식형은 작은 일부터 결정을 내리는 연습을 한다. 새로운 일을 준비할 때,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때, 불안을 키우지 말고 주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물어보면서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 계획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데 있다. 계획은 마음의 불안감을 덜 수 있다. 일반적 계획보다는 구체적 계획이 불안감을 줄이는 데 유용하다. 막연한 불안감은 구체적 계획을 통해 낮출 수 있다. 불안과 직면하는 순간은 두렵고 불안할 수 있지만, 최선이다. 직면하기 두렵고 불안한 상황이 있다면 용기를 내본다. 자신을 믿고 상황을 직면하며,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다. 불안감을 완화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은 불안의 심리, 불안의 긍정적 활용, 불안감을 통제하기, 불안을 이겨내는 행동을 다룬다. 불안은 편안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인지행동치료 이론, CBT는 부정적 생각과 행동을 긍정적 신념과 행동으로 바꾸며, 불안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 걱정만하는 것은 감정과 태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긍정적인 면에서 초점을 맞추며, 불안감을 줄여본다. 부정적 생각의 급발진이 습관적이라면, 원인부터 근본적으로 제거하며, 부정적 생각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차단한다. 불안감이 지나치면 새로운 시도나 도전 자체를 꺼릴 수 있다.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은 호기심과 수용성, 개방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타인의 시선은 하나의 의견일 뿐, 절대적 평가가 될 수 없다. 피해자 비난 현상은 특정 상황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임을 물으려는 심리적 경향을 의미한다. 공감은 타인과 자신을 이어주는 소중한 끈이다. 불운한 상황에 처한 이들을 비난하는 사람은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다. 비교하는 행동은 불안감을 키우는 습관이다. 불확실한 미래보다 확실한 현재에 집중함으로써 불안감을 낮출 수 있다. 완벽함의 추구, 정보에 끊임없는 집착, 불규칙한 수면은 불안의 뿌리가 되는 습관이다. 타인이 언제가는 내 곁을 떠나갈 것이라는 불안을 가진다. 어린 시절 안정적 애착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면 과도한 의존이나 집착을 보이며 불안을 느낄 수 있다. 성인이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하면 상대에 대한 과도한 의존과 집착을 버릴 수 있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자신의 판단과 결심을 우선순위로 둔다. 선택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최선은 선택을 한 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불안함을 그대로 표현하기만 해도 불안함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실수는 할 만하니까 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경험으로 만드는 능력이다. 매력은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 자신이 생각하는 매력과 타인이 생각하는 매력은 다를 수 있다. 원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면, 매력이 섞여 나온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휴식은 뇌가 정보를 처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창의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불안을 인정함으로써 불안의 허용량을 늘릴 수 있다. 불안을 억제하고 인정하지 않는 행동은 불안 감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불안은 정서적 고통으로 끝나지 않으며, 행동적 특징, 수면 문제, 회피 성향, 신체 문제를 야기한다. 불안은 높은 성과를 창출하도록 독려하고, 위험 신호를 주며, 창의력을 자극한다. 불안감은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바꾸어야 한다.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소중하고 절박하다는 마음이다. 불안감을 느낀다면, 잘해보고 싶다는 방증이다. 불안의 패턴을 통해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낯선 상황, 낯선 사람에 대해 불안을 잘 느끼면, 내향적이고 회피적 성향이 강하다. 완벽함주의나 의존적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실수나 실패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며 두려움을 느낀다. 타인이나 사회적 평가에 대해 불안을 잘 느끼는 사람은 타인의 시선에 특히 민감하고 수줍음이 많은 성향이다. 감정 훈련을 통해 불안감을 통제할 수 있다. 불안감은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출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불안을 줄일 수 있다.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면 불안은 작아진다. 막연한 불안은 일단 해보는 시도로 극복할 수 있다. 불안을 모두 제거하는 방법을 아는 것보다 불안과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불안할 때는 마냥 불안해하지 말고, 이유를 명확히 찾아내고 직면한다. 불안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자신만의 의식을 만든다. 자신의 불안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의식을 통해 불안감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한다. 몸을 움직이면 불안한 생각을 없앨 수 있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주의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스트레스 와 불안을 줄이는 방향으로 뇌의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하고, 근육을 이완시키고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을 준다. 몸을 움직이며 불안감으로부터 떨어져서 상황을 볼 수 있다면 합리적 판단과 현실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MBTI 유형에 따라 불안을 느끼는 특성과 대응 방법을 알아본다. 외향형, 내향형, 감각형, 직관형, 사고형, 감정형, 판단형, 인식형 등 유형에 따른 불안 대응법을 설명한다. 계획은 마음의 불안감을 덜 수 있다. 막연한 불안감은 구체적 계획을 통해 낮출 수 있다. 불안과 직면하는 순간은 두렵고 불안할 수 있지만, 최선이다. 불안감을 완화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음식을 섭취하면 불안감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 불안감은 성적인 활동에 대한 흥미와 욕구를 줄인다. 파트너 와 불안감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 하면서 다양한 성적 경험을 해본다. 결과에 불안해 하지 않고 잘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 기대치를 설정하고, 현재에 집중하며, 불안한 심정을 나누어보는 것이다. 불안은 누구나 흔하게 경험하는 감정이다. 같은 상황에 처해도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고, 공황장애에 빠져 고통을 받는 경우도 있다. 불안 때문에 일을 망쳐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불안을 원동력으로 삼아 큰 성취를 이룬 사람도 많다. 불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불안을 관리하고, 불안을 활용하려는 적극적 자세가 필요하다.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은 불안의 모습을 살펴보고, 불안을 다루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실수, 실패에 대한 지나친 공포증, 아티키포비아, 휴식을 취할 때 느끼는 불안감, 싸쏘포비아 등 다양한 불안 증상의 심리적 이유를 알아보고, 불안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한다. 인지행동 치료, 마음챙김, 명상, 운동, 식습관 개선,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활용해 볼 수 있다. 불안은 늘 겪는 감정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불안이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불안한 감정을 조율하고 안정감을 찾지 못하면, 삶은 고통스럽고 힘들다.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은 불안의 원인을 진단하고, MBTI 성격 유형, 불안을 느끼는 심리패턴 유형 등을 이해하면서, 효과적으로 불안을 제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다른상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불안이삶의무기가되는순간 #다른상상 #서평 #최정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심리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불안도 습관이다. . . #불안이삶의무기가되는순간 #최정우 #다른상상 . . 며칠전 내비게이션 실시간 추천을 이용해서 가장 빠른 길로 지방을 다녀왔다. 기름이 한 칸 정도 남았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에 넣을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실시간 추천 도로가 국도인데다 중앙 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어서 주유소 찾기가 힘들었다. 헉~ 기름에 빨간등이 들어오고도 40분을 더 달려서야 겨우 고속도로에 진입했고, 고속도로에서도 휴게소를 만나기까지 23km를 더 달려야 했다. '이러다가 고속도로에서 차가 서면 어떡하지' 기름 게이지가 점점 아래로 떨어질 때마다 불안감은 더 커져갔다. 겨우 도착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채우고나니 이렇게 행복하고 든든할수가.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기름을 든든히 채우고 다니자.' '차에 비상용 기름이라도 준비하고 다녀야 하나.' '내비게이션의 실시간 추천 경로 말고, 큰대로 우선 또는 고속도로 우선으로만 가야겠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미리 준비해야만 불안을 없앨 수 있음을 배웠다. . . 불안은 말 그대로 '편안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우리는 언제 편안하지 않을까? . 나는 가만히 있으면 불안할 때가 있다. 멍하니 있을 때, 딱히 하는 것이 없을 때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다.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북스타그램을 보면 한달에 책을 70권 이상 읽었다는 인증글을 보게 된다. 그러면 나도 더 열심히 읽어야 할 것 같은 조급함도 생긴다. 남들은 모두 열심히 사는데 나만 뒤쳐지는 듯한 느낌도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성취 지향적인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란다.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알아간다.) 이런 심리적 현상을 '싸쏘포비아'라고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심리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넘치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적극적이고 힘이 넘치는 활동이다. 휴식은 뇌가 정보를 처리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창의성을 촉진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 . 일상에서도 불안은 시시때때로 밀려 온다. 다행인건 나만 그런게 아니다. 모든 사람은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그 불안의 내용이나 정도가 다를 뿐이다. 불안해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불안한 감정을 다루고 조절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불안을 조절하는 능력을 배우자. 불안을 느끼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그 원인과 대처 방법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불안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개인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불안을 느끼는 패턴이 다를 수 있다. . 지금 어떤 문제로 인해 잠못드는 밤을 보내고 있는가? 인간관계나 직장에 관한 고민이 있는가? 이 책을 통해서 불안을 원동력 삼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워보자. . "불안은 얼마든지 통제 가능한 감정 습관이다." . . 실천사항 하루에 한 번 그날 좋았던 일 기억하기. 충분히 휴식하기. 불안을 낮추는 나만의 의식 만들기. . . 기억하고 싶은 문장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미국 전 대통령 프랭클린 D.루스벨트 -008 . 바꿀 수 있는 것은 현재밖에 없다. 미래도 현재에 딸려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내가 느낄 수 있는 것에 집중해 만족감을 느껴야 한다.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자. -021 . "우리는 파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서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미국 정신건강 전문가 존 카밧진 -022 . 한 번 시작된 불안한 생각은 잡초와도 같다.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다. 그냥 내버려두면 더 크게 번식해 나간다. 불안한 생각이 시작되었을 때 초기에 잡아야 하는 이유다. -085 .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용감한 사람이 아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람이 용감한 사람이다." 넬슨 만델라 -125 . . 질문! 불안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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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라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그것이 습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초기의 부정의 생각을 잡아주는 것!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불안은 극복해야 할 대상에서 불안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책이기에 불안이라는 불청객이 이따금 찾아올 때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몰랐던 나의 성향은 불안도가 높은 편이라는 것이다. 내가 낳은 아이들의 불안도가 다른 아이들보다는 높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렇다! 나도 불안이 엄청 높은 인간이었다! (유전인가?) 이 불안을 다스리기 위한 책이 나왔으니 이름하여 불안이 삶의 무기가 되는 순간 최정우 작가님의 책이다. 심리상담가, 작가, 강연가로 활동 중인 최정우 작가님은 회사 생활 15년 내공을 바탕으로 심리 상담, 집필, 강연을 하고 있다.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과,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등등 책을 여러 권 집필하셨다. ![]() ![]() ![]() 이 책의 목차는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심리와 불안에 관한 내용이다. 뒷장으로 갈수록 불안을 다스리고 삶의 무기가 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들이 나온다. ![]()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불안감이 높아진다. 잠을 못 이루고, 두통에 시달리며 식욕도 저하되는 신체적인 고통을 동반하는 불안이 흔하다. 이 책에서는 평소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한 감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흔히 일어나는 사례를 통해 분석을 해놓아서 가독성이 좋았다. 불안을 잘 느끼는 사람들을 잘 파악하고 쓴 책이다. ![]() 책의 뒤편으로 갈수록 불안을 어떻게 삶의 든든한 무기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나오는데, ![]() 보통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많이 쓰고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나의 가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사람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되었다. ![]() 평소 회사에 연차를 쓰고 집에서 쉬게 되면 이상하게 불안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고 그렇다고 바쁘게 움직여도 마무리를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올라오곤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불안한 사람들은 성취지향적인 사람들이라고 한다. 성취지향적이긴 하나 불멍, 물멍처럼 휴식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 그 시간을 낭비의 시간으로 보지 말고 충전하고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마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겠다. 불안이 엄습해올 때마다 이 책을 펼쳐서 불안을 다스리고 불안을 낮출 수 있는 나만의 리스트를 작성해서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불안이삶의무기가되는순간 #최정우 #다른상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단 |
불안을 다룬 책을 읽을 때마다, 결국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에서 불안은 떼어놓을 수 없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이 책은 일상에 뿌리 내린 불안이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생각하게 했다. 불안은 감정적 흐름의 일부라기보다는 늘 곁에 있는 존재처럼 다가왔고, 그 점에서 이 책은 불안을 단순히 없애야 할 감정으로 보지 않는 접근 방식이 흥미로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나는 불안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가? 사실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낄 때, 그것을 바로 직면하지 않고 피하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불안이 그 자체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불안을 적극적으로 다루고, 회피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 불안을 무조건 배제하거나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판 삼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스스로도 불안을 통해 행동을 촉진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지만, 책을 통해 그런 가능성을 보게 된 점이 고무적이었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우리를 타인과의 비교에서 더 크게 자리 잡는다는 부분은 현실적이었다. 우리는 자주 남들의 성공이나 성취를 바라보며 스스로 불안감을 키운다. 사실, 이건 너무 흔한 일이라 무감각해지기 쉬운 문제이지만,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타인의 삶은 타인의 것이고, 나는 나의 길을 가야 한다' 는 생각을 되새길 수 있었다. 불안감이 나를 움직이게 만들 수도 있지만, 지나친 비교는 오히려 내 삶의 흐름을 가로막는 벽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다. 이 책은 나에게 불안을 억누르거나 피하기보다는 하나의 도구로 삼는 법을 깨우쳐주었다. 불안을 마주하는 것이 곧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불안을 느낄 때마다 그 감정에 대해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삶에서 불안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불안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협찬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