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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아이들의 부모에게 건네는 감칠맛 조언!
"십대 아이들의 부모에게 건네는 감칠맛 조언!"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벌써부터 거울과 친하다. 아침부터 화장대 거울앞에 서서 정성스럽게 단장하는 녀석을 보면 살짝 배신감(?)이 든다. 마냥 아기같던 아이가 엄마인 나 말고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생각이 많아진다.   성장하는 아이를 대하는 엄마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내 아이가 아닌 한 사람의 인격으로 성장해가는 또 다른 시기, 나비가
"십대 아이들의 부모에게 건네는 감칠맛 조언!" 내용보기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는 벌써부터 거울과 친하다.

아침부터 화장대 거울앞에 서서 정성스럽게 단장하는 녀석을 보면 살짝 배신감(?)이 든다.

마냥 아기같던 아이가 엄마인 나 말고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생각이 많아진다.

 

성장하는 아이를 대하는 엄마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내 아이가 아닌 한 사람의 인격으로 성장해가는 또 다른 시기,

나비가 되려는 예쁜 노란 애벌레를 만났다.

우리아이의 십대를 생각하는 친구같은 엄마라면 권하고 싶은 책!

 

어느 날 초등학교 3학년 막내가 숙제라며 묻는다.

"엄마, 우리 집 가훈이 뭐예요?"

"응, 화목하고 유쾌한 가족!"이라고 말했다.

아이는 숙제 노트에 받아 적더니 다시 다가오며 묻는다.

"엄마, 우리 집 가훈이 진짜 화목하고 유쾌한 가족이 맞아요?"

"그럼, 맞고 말고!"

막내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노트를 보여준다. 노트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화목하고 육회한 가족!"

                                                                         -꿈꾸는 애벌레 中-

 

부모는 진정 그들이 원하는 소통을 하고 있을까?  .

그 답에 조금의 의심이라도 품은 당신이라면  한번쯤  이 책에 도전해보시길!

h******8 2014.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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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꾸는 애벌레
"[서평]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는 많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야한다. 사람의 인생도 나비가 되기까지의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어렸을 때는, 솔직히 서른이 된 지금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내손안에 쥐기위해선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솔직히 알지만 어떻게 노력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목표설정은 무엇인지 부딪치는 것들이 많다보니 잊고 대충대충 하
"[서평]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는 많은 인고의 시간을 거쳐야한다.

사람의 인생도 나비가 되기까지의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어렸을 때는, 솔직히 서른이 된 지금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내손안에 쥐기위해선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솔직히 알지만 어떻게 노력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목표설정은 무엇인지

부딪치는 것들이 많다보니 잊고 대충대충 하루를 보내고

후회를 반복하며 지내는 시간이 무척이나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꿈꾸는 애벌레]는 세 자녀를 둔 엄마가 아이들에게 잔소리가 아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적은 글이라 한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 그런지

무조건 해라라는 식의 글이 아닌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라던가,

진심으로 성공이 아닌 행복한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해야할 것들을

이야기 해준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쉽게 생각하는 자투리 시간의 소중함이라던가,

시간분배이야기, 독서에 관한 이야기들에는 무척이나 공감이 됐다.

 

어른이 된 지금도 어릴때 그 많은 시간에 책을 열심히 읽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무척이나 크기에

아이들에게도 잔소리가 아닌 조언으로 [꿈꾸는 애벌레]를 넌지시 권해봐야겠다.

저자가 말하는 모든 사항을 지키지는 않더라도, 분명 내 마음이 움직였듯

아이들을 움직이는 이야기도 분명 하나쯤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하니 읽고나서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보일지 기대되는 책이다.

r******3 2014.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애벌레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내가 아직은 어렸을때 어르신들이 "요즘 젊은것들은 근성이 없어! 우리 젊었을땐 저렇게 나약하지 않았는데..."라고 말씀들 하셨다. 그땐 그 말이 어찌나 듣기 싫던지 속으로 '또 시작이군!' 하고 생각하곤 했다. 나도 이제 중년이 되고 보니 어쩔 수 없이 청소년들을 보면 '우리 젊었을땐 저렇게 나약하진 않았는데...'하는 아쉬움이 들곤 한다. 우리 나잇대 사람들이 근성이 없다는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내가 아직은 어렸을때 어르신들이 "요즘 젊은것들은 근성이 없어! 우리 젊었을땐 저렇게 나약하지 않았는데..."라고 말씀들 하셨다. 그땐 그 말이 어찌나 듣기 싫던지 속으로 '또 시작이군!' 하고 생각하곤 했다.
나도 이제 중년이 되고 보니 어쩔 수 없이 청소년들을 보면 '우리 젊었을땐 저렇게 나약하진 않았는데...'하는 아쉬움이 들곤 한다.
우리 나잇대 사람들이 근성이 없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면, 지금 아이들은 꿈조차 없이 사는 것 같아서 더 걱정스럽다.
인터넷과, 미디어의 발달은 상상력 결핍으로 이어졌다. 아이들은 시작해보기도 전에 꿈꾸길 포기해버린다.
70, 80년대 아이들은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것이 놀이었다. 물론 직업군은 지금보다 훨씬 획일화 되어 있었지만 말이다. (반이상의 아이들 꿈이 대통령이었지 아마~ㅎ)
지금은 우리가 듣도, 보도 못한 직업들과 꿈이 난무한 시대다. 정보도 홍수처럼 많아서 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는 듯이 보인다.
그런데도 아이들은 희망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꼭 축복은 아닌가 보다.)
그저 부모님이 원하시는 대로 학교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얻고, 그 성적에 맞추어 진로를 택한다.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들이 대부분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되어 버렸다.
어떤 환경에서도 이루어 내고 싶은 꿈의 부재가 아이들을 점점 무색무취로 만들어 버리는 듯 하다.
​
어른들의 자기계발 서적들은 좀더 강압적이다. 그 이유는 아마도 어른이 그 책을 읽고자 마음 먹은 것은 절실함이나, 꼭 바뀌고 싶다는 자기 의지가 있다고 간주하기 때문일 것이다. (싫으면 그냥 살던대로 살면 되니까~)
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렇게 강압적, 주입식으로 쓰여진 책을 준다면 거부반응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아이들의 자기계발 서적은 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듣기 싫어도 엄마의 잔소리를 계속 듣다보면 습관들이 바뀌는 것 처럼 자꾸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꿈꾸는 힘이 커져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져버리지 않고 아주 회유적이고, 부드러운 어조로 청소년들이 꿈을 갖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
이 책을 읽는다고 아이들이 당장 어떻게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덮는 순간 뭔지 모를 희망, '나는 커서 이 꿈은 이루고 싶어.' 하는 꿈은 꾸게 하는 목적은 모자람이 없이 달성한것 같다.
초지일관 엄마가 조용 조용 "이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라고 조언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있는 좋은 책이다.
아이들이 컴퓨터나, 휴대폰과 노는 시간을 잠시라도 책읽기와, 상상하기에 양보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s*****9 2014.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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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려주는 바로 그 이야기 [꿈꾸는 애벌레] 이연우 지음
"엄마가 들려주는 바로 그 이야기 [꿈꾸는 애벌레] 이연우 지음" 내용보기
다른 아이에게라면 잘잘못을 조근조근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아이에게는 어째 그게 안 된다.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이 먼저 보이고, 몇 번 얘기해도 바로잡히지 않으면 바로 화를 버럭 낸다. 내 단점을 고스란히 닮은 아이를 보면 미안하면서도 더 화가 나는 것은 왜일까? 내가 해주지 못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아이에게 채워줄까 해서 이런저런 책을 찾고 읽었다. 다양한
"엄마가 들려주는 바로 그 이야기 [꿈꾸는 애벌레] 이연우 지음" 내용보기
다른 아이에게라면 잘잘못을 조근조근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아이에게는 어째 그게 안 된다. 잘한 것보다 잘못한 것이 먼저 보이고, 몇 번 얘기해도 바로잡히지 않으면 바로 화를 버럭 낸다. 내 단점을 고스란히 닮은 아이를 보면 미안하면서도 더 화가 나는 것은 왜일까?
내가 해주지 못하는 이야기를 어떻게 아이에게 채워줄까 해서 이런저런 책을 찾고 읽었다. 다양한 저자가 다양한 층위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책마다의 장점이 있다. 이번에 읽은 책 <꿈꾸는 애벌레>(2014, 이연우 지음, 푸른영토 펴냄)는 그야말로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차근차근 들려주는 책이었다.
 
선생님이 하는 말과 엄마가 하는 말은 다르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집에서 다 배웠으리라 생각하고 큼직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러나 엄마는 아이들이 몸에 배서 자연스럽게 행동할 때까지 작은 것도 거듭해서 이야기한다. 인사 잘하라,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라, 버스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무거운 짐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자리를 양보하라,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 건강하고 유쾌한 친구가 되라.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다시 하는 것은 그만큼 아이들이 그것을 익혔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초3, 중3, 고3 자녀를 둔 저자는 꿈, 시련, 공부, 독서라는 키워드를 엄마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여러 위인과 성공한 사람들, 책의 사례를 풍부하게 들어서 아이들이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돕는다.
 
이야기에 나오는 사례들은 새롭지 않다. 대신 엄마와 아이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현재의 이야기가 담겼다. 구체적이고 세세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아이들로서의 입장뿐 아니라 엄마의 생각도 배울 수 있겠다. 이 책의 좋은 점이다.
y*****9 2014.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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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애벌레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삶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미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귀이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기회가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를 때 이런 책을 권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도전, 희망, 꿈이 있는 공부, 독서 이렇게 4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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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미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귀이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기회가 된 시간이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글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를 때 이런 책을 권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도전, 희망, 꿈이 있는 공부, 독서 이렇게 4부로 나눠 이야기 하고 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듯이 구어체로 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힌다.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읽힐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보다 재미있는 것을 과감히 끊는 용기를 가지자. 그것은 위대한 결단이다. 그 결단이 여러분을 성공시킬 것이다.

나부터 게임을 끊자 라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에게 요구하려면 부모먼저 본을 보이고 그러려면 과감해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색깔 펜과 포스트잇을 읽을 때면 필기구에 집착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진다. 그런 도구로 아이들이 메모 습관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메모가 습관으로 정리 된 것 같지 않지만 말이다.

공신들의 공부비법, 상위1% 공부비법 등 아이들에게 유용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아이들이 제대로 활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만의 내공은 독서를 통해 온다.’를 통해서는 독서의 방법, 독서의 중요성을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기 싫다고 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부분만은 조금씩이라도 곡 읽히고 싶다. 책을 통해 성정해 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가끔은 학교생활에 치이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신의 꿈을 꿀 마음의 여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꿈을 꾸고 자신을 성장시켜 애벌레에서 하늘을 훨훨 나는 나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나는 매일 조금씩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 글은 나를 위해서라도 매일 상기하면서 나를 변화 시켜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n********8 2014.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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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꿈꾸는 애벌레
"(리뷰)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바나나 껍질과 같은 샛노란 바탕색과 표지와 꼬물꼬물 왕눈이 애벌레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나는 지금 30대 중반을 갓 넘어 10대를 지나온지 한참 지났지만인생수업에 세대 구분이 따로 있으랴 싶어 책을 집어들어 읽기로 마음먹었다.이 책의 저자는 3명의 자녀를 키워낸 워킹맘으로 선생님이처럼 훈계적이지도 않고 전문가처럼 분석적이지도 않다.엄마의 마음으로 격려하고 보듬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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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껍질과 같은 샛노란 바탕색과 표지와 꼬물꼬물 왕눈이 애벌레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나는 지금 30대 중반을 갓 넘어 10대를 지나온지 한참 지났지만
인생수업에 세대 구분이 따로 있으랴 싶어 책을 집어들어 읽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의 저자는 3명의 자녀를 키워낸 워킹맘으로 선생님이처럼 훈계적이지도 않고 전문가처럼 분석적이지도 않다.
엄마의 마음으로 격려하고 보듬어주는 정서가 느껴진다.


인생이라는 길을 먼저 걸어온 선배로서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크게 4가지인데
꿈, 시련, 공부, 그리고 독서가 그것이다.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시련이 곧 희망이다
꿈이 있는 공부는 지지 않는다
자신만의 내공은 독서에서 나온다
정말 주옥같은 조언이 아닐 수 없다.

 

아직은 미완의 시기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시기인 청소년기.
중학생이 책을 읽는다면 요즘 말로 중2병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중학생 뿐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 부모들에게도 마음의 양식이 될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i****i 201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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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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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한달된 따끈따끈한 책을 읽었다.10대들을 위한 인생수업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20대 중에서 10대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개인적으로는 20대도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아직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은 20대라면~사실 이런 책들은 10대에 읽었을 때보다 20대에 '다시' 읽었을 때 그 말뜻을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처음 읽었을 때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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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한달된 따끈따끈한 책을 읽었다.
10대들을 위한 인생수업이라고는 하지만 요즘 20대 중에서 10대를 제대로 보내지 못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20대도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아직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은 20대라면~
사실 이런 책들은 10대에 읽었을 때보다 20대에 '다시' 읽었을 때 그 말뜻을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처음 읽었을 때 다 알아듣고 다 실행했다면 이미 꿈을 이루었겠지만 보통 사람(=나)한테는 그게 힘드니까..ㅎㅎ
 
아무래도 10대를 위한 책이다보니 공부, 학습에 대한 내용도 다소 섞여 있었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중요한 내용도 많이 있었다.
그 중 좋았던 내용 몇 가지를 말하자면,
 
 
- 무엇이 될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자.
결과에 집중하다 보면 과정(수단과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잊기가 쉽다.
나한테도 쉽지 않은 일이라 항상 생각만 =_= 하고 있긴 한데.. 과정은 중요하다. 과정이 곧 결과니까.
좋아보이는 결과라도 과정이 좋지 않았다면 끝까지 좋은 결과일 수 없다. 과정이 곧 결과가 맞다. (스스로 세뇌중...)
 
-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
지난달인가 고등학교 동창 a양을 만났을 때 했던 얘기 중에 오늘의 단어는 '좋든싫든' 이라는 말을 했었다.
이 말이 은근 마법의 단어이다. 무엇을 하려고 해도, 좋든싫든- 아무튼 지금 여기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다는 그런 얘기.
좌절한다고, 지금 이 현실이 싫다고 해서 그게 바뀌는 게 아니라면 그냥 그 부분은 접어두면 된다.
그거야말로 포기가 아니라 접어두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는 기회까지 연결지어서 말하고 있는데 기회야 어떻든 지금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만이라도 기억하자.
 
-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그러니까 지금을 가장 열심히 살자.
 
 
 
사실 자기계발서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취향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괜찮았다.
아마 10대를 위한 책이었기 때문에 더 밝고 긍정적인, 희망적인 느낌이라 좋았지 않았나 한다.
안 읽어서 모르지만 아프니까 청춘이다같은-,.= 제목만 들어도 뭔가 위로를 해주려는 냄새가 물씬 나는 책은 별로 궁금하지도 않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청춘은, 젊은이는 아직 아파도 아픈 줄도 모르는 때라고 믿으므로. 왜 막 넘어져도 피 철철나는 거 보기 전엔 안 아픈 것처럼.
뭐 그 아프다가 그 아프다가 아니라고 말하는 건 알겠는데, 아무튼 아직 위로받을 나이는 아니라는 거지. 위로받다가 취하기 딱 좋은 나이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인데 그 순간에 위로받으러 쫓아댕기면서 노력할 시간을 줄이는 건 내 취향은 아니다.
물론 정말로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는 건 맞는데 몇십만권이 팔려야 할만큼 위로가 필요한 젊은이가 많다는 건 좀 슬픈 일이지 싶다.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아프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다. 아프다고 인생 안 살 수 있는 거 아니잖애.
뭐 책 한두권 읽으면서 마음 가벼워지는 것까지는 좋지만 힐링콘서트니 토크콘서트니 그런 것까지 막 너무 많이 따라다니지는 말았으면...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좋다. 우울하지 않다.
꿈꾸는 애벌레는 자라서 나비가 될 것이다.
 
나도 나비가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
d****i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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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꾸는 애벌레
"[서평]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이 책은 10대를 위한 인생수업 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꿈을 아직 찾지 못해 찾고 있는 아이거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을 가진 아이들을 읽으면 좋을 책이다. 그리고 책이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아직 꿈을 찾지 못한 대학생이나 청춘이 읽어도 알맞을 것 같았다.   요즘 꿈이 없고, 꿈을 찾을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건 10대 뿐만 아니라 2
"[서평] 꿈꾸는 애벌레" 내용보기

 

이 책은 10대를 위한 인생수업 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꿈을 아직 찾지 못해 찾고 있는 아이거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을 가진 아이들을 읽으면 좋을 책이다.

그리고 책이 전반적으로 괜찮아서 아직 꿈을 찾지 못한 대학생이나 청춘이 읽어도 알맞을 것 같았다.

 

요즘 꿈이 없고, 꿈을 찾을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이건 10대 뿐만 아니라 20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나도 아직 20대 중후반 쯤이지만, 주변의 친구를 보면 아직도 꿈을 못 찾은 사람, 꿈이 없는 사람, 꿈을 가질 생각도 안 하는 사람 등.

많이 있다. 그저 주변에 주어진 환경에만 몸을 맡기고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고 있어서, 자신의 '꿈'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큰 건 사실이었다. 분명 아이때에는 모두들 꿈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부터 꿈이 없어졌을까.

 

이 책은 파트 4개로 되어 있다. 1챕터는 꿈을 향해 도전하라는 내용이고, 2챕터는 곧 다가올 시련, 3챕터에는 공부를 잘하는 법, 4챕터는 독서의 중요성이다. 단순 꿈만을 쫓으라는 허황된 이야기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꿈을 위해서는 공부와 독서의 필요성도 알려 주어 좋았다.

요즘 아이들이 공부에 급급해서 독서를 잘 하지 못하는 데, 이 책에서는 독서의 중요법, 독서 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주어 유용하다.

 

또 공부를 하는 비법. 공부를 하면서 무작정 달려들기 보다는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 자투리 시간 활용 법, 공부 비법 등.

아이들이 실제로 활용 가능하고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꿈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저자의 생각과 함께 콘다드 힐튼, 벤저민 프랭클린, 앤드류 카네기, 시드니 장군, 클린턴 대통령 등.

그들이 어떻게 꿈을 꾸고, 어떻게 꿈을 이루었고, 그들의 일화를 간략하게 알려준다. 이처럼 꿈을 이룬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가 담겨져 있는 부분이 많아, 그 상황을 읽고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하는 부분이 참으로 마음에 들었다.

꿈의 힘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자녀를 둔 엄마다. 이 책 속에서는 독자를 마치 자신의 아이처럼 다정하고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직 꿈을 찾아 헤메고 있는 아이들, 꿈을 찾고 싶은 아이들은 이 책을 읽어보고 나의 꿈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10대 자기계발서로 아주 좋은 책이다.

v***o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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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책이다. 아니... 내용이 너무 진솔해서 듣기 좋았다. 10대뿐만 아니라, 아이가 독자적으로 독립하여 완벽한 인격체로 성장하기까지 부모의 역할은 무궁무진하다. 아이를 분명 사랑한다. 그렇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이기도 하지만 부모도 한사람의 인격체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1년 365일을 한결같을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닦달하고, 또 아이들 역시도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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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책이다. 아니... 내용이 너무 진솔해서 듣기 좋았다.
10대뿐만 아니라, 아이가 독자적으로 독립하여 완벽한 인격체로 성장하기까지 부모의 역할은 무궁무진하다. 아이를 분명 사랑한다. 그렇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이기도 하지만 부모도 한사람의 인격체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1년 365일을 한결같을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닦달하고, 또 아이들 역시도 부모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는 것은 아닐까 싶다.
이 책에 담긴 내용은 10대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가꾸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사고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짚어주고 있다.
아침 일어나는 순간부터 1분1초를 머릿속으로 셈하며 시관관리를 하며 준비를 하는 어른들에 비해 아이들은 느긋하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시계와 어른들의 시계속도에 차이가 있다라고 하나 보다.
아무튼 속도가 다름을 하루아침에 인정하기란 힘들겠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 한결 스트레스 수치가 낮아질것이라는 말에도 백번공감하게 된다.
또 아들과의 트러블이 생길수 밖에 없었던 원인이 어쩜 우리네 모든 가정에서 빚어지고 있는 불협화음의 원인이 아닐까 싶다. 자녀를 통해 대신 꿈을 이루려 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아이를 위하는 충고나 격려일수 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그게 잔소리쯤으로 치부될수 있음을 항상 머릿속에 담고 있어야 하며, 그 나이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어떤것인지를 스스로 깨달을수 있게끔 물심양면으로 정성을 쏟아야 한다는 것. 꿈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라는 것. 자신이 힘들고 지칠때 일으켜 세워주는 에너지원이 되는 것 역시도 꿈임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
꿈이 없이는 결코 행복해질수 없다는 것, 또 인생을 풍요롭게 하고 성공할수 있게끔 하는 것도 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허황되거나 너무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절대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목표를 세우고, 용기를 내서 매순간 도전하는 정신을 키워야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매순간 잊지 말라는 조언을 함께 담고 있다.
이러한 내용들을 내가 읽고 이해하며 공감하듯이 10대 청소년들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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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을 위한 인생수업 10대 시절이 중요한 건 그 시절의 꿈이 인생 전체를 어쩌면 좌우할 수도 있기에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 학교에서는 거의 반강제적으로 꿈 갖기를 강요한다. 아직 이렇다할 꿈이 없는 울 아이들이기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거부감이 들며 응당,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그 꿈을 찾아가도록 해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다.  여튼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청소년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도서" 내용보기
-10대들을 위한 인생수업
 
10대 시절이 중요한 건 그 시절의 꿈이 인생 전체를 어쩌면 좌우할 수도 있기에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 학교에서는 거의 반강제적으로 꿈 갖기를 강요한다. 아직 이렇다할 꿈이 없는 울 아이들이기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거부감이 들며 응당, 꿈이 없는 아이들에겐 그 꿈을 찾아가도록 해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다.  여튼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0들을 위한 조언적인 글들로 가득차 있다. 저자의 이력이 조금 특이한데 현재 공무원이면서 자기계발 작가이자 청소년 비전코치로 활동중이다.
저자는 10대들의 필수 요소중 단연 꿈을 이야기 한다. 저자가 말하는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은 아래와 같다.
첫째. 미래를 위한 확실한 목표
둘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
셋째. 긍정적인 사고​
단순한듯 하지만 결코 단순하지는 않다. ^^;; 어쨌든 저자가 전해주는 이야기들은 깊이 새겨 들을만하며 당연히 인생에 많은 도움을 주는 글들이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깨닫고 느낀 점들과 다양한 위인들의 짧막한 일화들이 감동적이었고, 어느 정도 매일 매일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있는 나에게 나의 일상생활들을 뒤돌아 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 했다. 10대를 위한 책이라고 하나 어른이 읽어도 좋은 내용의 도서이다. 이런 좋은 내용을 청소년들이 읽고 얼마나 스스로 깨닫느냐가 참 중요한데 그건 청소년들 각자의 몫이라 어떻게 해 줄 수가 없는 부분인게 어른으로서 참 안타깝다. 옛말 그른거 없다는 말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깐 새삼 가슴에 와 닿았는데  ​지금의 청소년들도 대부분 옛말은 귀담아 듣지 않는 것 같다. 그럼 하는 건 뒤늦은 후회뿐이다.....
청소년들이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와 꿈을 이룰 수 있는 성공비결과 인생에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많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한마디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나는 PART4의 <자신만의 내공은 독서에서 나온다>편이 참 인상적이었다. 책 속에 미래가 있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독서의 유익함과 독서의 방법과 효과등 아주 상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독서는 정말 인생에 있어서 한 평생을 친구와 같은 존재로 함께해야 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10대들을 위한 인생수업 [꿈꾸는 애벌레]를 많은 청소년들이 읽고 자신의 멋진 꿈을 찾아 멋진 인생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자녀랑 함께 읽기 좋은 내용의 도서이다. ​
y****d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