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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변용익 이라는 사람으로, NASA(미항공우주국) 허블우주망원경 연구소와 국내외 대학에서 활동한걸 보면 꽤 실력파인듯 하다.
21세기 화성탐사라는 책은 말 그대로 화성에 관한 책이다.
지금까지 화성에 간 탐사선과 미래에 화성으로 출발할 탐사선, 그리고 화성 조사에 필요한 과학장비 등 화성 탐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있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역시 유인탐사 부분인데 유인탐사를 위해 현재까지 많은 무인 탐사선(탐사로롯)이 화성의 환경을 조사했고, 또 하고 있다고 한다.
이책의 단점이라면 너무 전문적이라는 것이다. 복사환경 실험장비, 감마선 분광기 등 난생 처음 들어보는 말들이 많다. 내 생각으로는 최소한 대학생은 되야지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가격에 비해 책의 크기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만한 내용이면 이정도는 투자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주나 화성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인류문화와 지성의 발전은 항상 원대한 꿈을 실현시키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갖가지 어려움이 있겠고 또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겠지만 우리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화성 유인탐사의 꿈을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시는 청소년들은 그러한 꿈을 이루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 이 책은 화성 탐사에 관하여 여러가지 자료를 준다.그러나 약간 아쉬운 점은 이 책이 너무 비싸단 것이다. 이것이 좀만 더 쌌으면 좋을것 같았다. 그러나 안에는 여러가지 칼라 사진들 그리고 내가 모르고 있던 여러가지 정보 그리고 재미를 함께 재공한다. 화성은 어떻게 생겼는지 소저너는 어떻게 생겼나? 그런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가 미래의 탐사선 까지 다 찍어 났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 책 쓴 사람이 왕년에 NASA에 근무했다고 책에다가 엄청나게 거대하게 써 놓았다. 나사에 근무했던 사람이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아마 많을 것이다.그러나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어... 그런데 10000원인 것이 매우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