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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철학그림책-세상으로 나온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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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똥 생김새도 보며, 색이 다른 똥 색깔과, 똥 생김새를 보고 어떤 동물의 똥인지도 알 수 있답니다. 정말 리얼한 그림으로,,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용..ㅋㅋㅋ ​ 입으로 내는 방귀소리 아프리카에서 는 소똥으로 집을 짓기도 하고 ​똥으로 아파트를 지을수도 있고, 비가와서 녹으면 딸기를 키울수도 있고 사람들은 그 딸기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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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똥 생김새도 보며,

색이 다른 똥 색깔과,

똥 생김새를 보고 어떤 동물의 똥인지도

알 수 있답니다.

정말 리얼한 그림으로,,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용..ㅋㅋㅋ

입으로 내는 방귀소리

아프리카에서 는 소똥으로 집을 짓기도 하고

​똥으로 아파트를 지을수도 있고,

비가와서 녹으면 딸기를 키울수도 있고

사람들은 그 딸기를 먹을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시선은 복잡하고 단순하지 않아요~

우리 쪼쪼들은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똥모양을 보고 크게 웃고,

입으로 내는 방귀 소를모양을 보고 따라해 보기도 했어요.

현실적인 그림으로 아이들이 보고 또 볼수 있는 너무 재미있는 책을봐서

너무 좋았어요 ^^

w*****1 201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은 똥을 안 싼대요
"식물은 똥을 안 싼대요" 내용보기
'똥 사람과 동물의 위와 장에서 음식과 먹이가 소화 흡수된 뒤 남은 찌꺼기가 직장을 통해서 몸 밖으로 나온 것' 으로 사전적 의미로 시작하는 [세상으로 나온 똥]. 매우 실질적인 똥의 사전적 해석과 함께 그림도 매우 리얼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 들이 누는 똥의 그림과 색깔, 똥이 나오는 곳, 똥의 모양, 변기에 눈 똥이 어디로 가는 지? 아이들에게 있어서 뿡뿡 방귀만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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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사람과 동물의 위와 장에서 음식과 먹이가 소화 흡수된 뒤 남은 찌꺼기가 직장을 통해서 몸 밖으로 나온 것'

으로 사전적 의미로 시작하는 [세상으로 나온 똥].

매우 실질적인 똥의 사전적 해석과 함께 그림도 매우 리얼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 들이 누는 똥의 그림과 색깔, 똥이 나오는 곳, 똥의 모양, 변기에 눈 똥이 어디로 가는 지?

아이들에게 있어서 뿡뿡 방귀만큼 관심대상인 똥을 주제로 한 그림책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 [세상으로 나온 똥]이 가볍게 그린 듯 하지만, 가장 와닿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그 책은 처음 철학 그림책으로 구분 되어있습니다.

연극의 소재로도 도서의 소재로도 영원 불멸 인기 1위일 것 같은 똥을 주제로 철학을 담은 흥미있는 그림책! 뿡뿡 아이고 냄새야~~누가 똥을 쌌을까? 등등의 가벼운 이야기가 실질적인 그림과 함께 사실과 거리가 먼 허무한 과장없이 실질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소재로 식물은 왜 똥을 못 누는지, 변기에 눠 버리고 마는 똥 들은 어디로 가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봤지만 답을 내릴 수 없었던 호기심과 궁금증도 유발시킵니다.

아이에게 물어 보면 그것이 정답이 아니더라도 참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로 재탄생 합니다.

변기에 눈 똥이 수영 모자를 쓰고 헤엄치는 장면은 ^^ 배꼽을 쥐게 하죠.

처음엔 똥인지 모르다가 다시 책을 읽어주니 '그럼 이게 똥이예요?'하며 깔깔깔 웃으며 이 똥은 헤엄쳐 어디로 가는 지 또 상상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너무 먼 그저 뿡뿡 의태어만 연발하지 않고 그저 재미난 우스갯소리로 끝내지 않고 실질 묘사와 함께 지식도 정보도 그리고 재미도 함께한 좋은 책입니다.

단,

아침 식사 중 이 책을 집었다가는 ^^ 식사 계속 하시기 힘드실거예요~~^^ 

i*******7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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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온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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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이미옥 옮김시금치 아이들은 똥, 방귀, 트림 같은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똥이 주제인 그림책들을 보면 똥으로 인한 재미난 에피소드나 지식그림책처럼 똥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진 것들이 많은데요..이 책은 이 둘을 적절하게 믹스해 놓은거네요.   동물이나 사람 모두 똥을 싸고 그 모양과 색깔도 다르다고 재밌는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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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이미옥 옮김

시금치

 

아이들은 똥, 방귀, 트림 같은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똥이 주제인 그림책들을 보면 똥으로 인한 재미난 에피소드나 지식그림책처럼 똥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진 것들이 많은데요..

이 책은 이 둘을 적절하게 믹스해 놓은거네요.

 

 

 

동물이나 사람 모두 똥을 싸고 그 모양과 색깔도 다르다고 재밌는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똥은 어디서 나오는지 사실적인 그림으로 알려주고, 동물들은 똥으로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고 합니다.

식물들은 똥을 싸지는 않지만 똥을 거름삼아 아주 잘 먹는다면서 꽃들이 똥을 집어 먹는 그림도 있네요..ㅋ
 

 

또 아프리카 어디에선 소똥으로 집을 짓기도 한다면서 똥으로 높은 아파트를 지으면 어떨지 생각해보게도 합니다.

우리도 과거에는 똥을 거름이나 여러 용도로 사용했지만, 좌변기가 가정집들에 들어오면서 똥을 더럽게만 생각하게 된 거 같아요.
똥은 먹고 자는 것처럼 인간 본연의 모습이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한게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 장에서 아이들이 모두 옷을 벗고 침대에서 뛰면서 방귀를 뀌는 모습은 너무 리얼해서 좀 놀래기도 했지만..^^

아이들 눈에는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란 걸 알았어요.

똥 노래도 지어내어 불러보자고 하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너무나 막힘 없이 똥 관련 노래를 지어 부르네요...ㅋ

책 표지에 보면 철학책이라고 되어있는데, 처음엔 똥에 대해 뭘 철학적으로 생각할 게 있나 의구심이 들었어요.

똥을 싸는 어찌보면 아주 사소한 행동에도 동물과 사람, 심지어 식물들에게도 의미가 다르다는 걸 생각해보라는 건 아닌지.....

일단 아이는 똥 이야기라는 점에서 무조건 좋아하면 읽게 되네요.


x******7 201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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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온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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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온 똥 ​ 아이들이 똥에 열광하는 이유가 자신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서 좋아하는거라고 어느곳에선가 읽었어요. ​ 그것을 알고나니 아이들이 똥을 좋아하고 웃겨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 똥에 관련 된 책이 있어서 냉큼 읽어보았답니다                 똥의 모양과 크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페이지가 많아요 ​ 마지막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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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나온 똥

아이들이 똥에 열광하는 이유가

자신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서 좋아하는거라고 어느곳에선가 읽었어요.

그것을 알고나니 아이들이 똥을 좋아하고 웃겨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똥에 관련 된 책이 있어서 냉큼 읽어보았답니다

 

 

 

 

 

 

 

 

똥의 모양과 크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페이지가 많아요

마지막에 물고기도 똥을 싼다는것을 이번에 알았어요

신기해 하죠..​

똥종류가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어른된 입장에서 보면 조금 더럽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이는 잘 관찰합니다.

역시 어른들 입장에서만 책을 권유하면 안되는걸 또한번 깨닫습니다.​

 

아이 표정이 조금은 어둡죠?

 

책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아이가 조금 오늘 아파서 그러네요 ^^

 

 

예전의 화장실

지금의 화장실 비교컷도 보여줍니다.

화장실에서 용변을 본뒤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줘요

 

 

 

 

 

 

사실 오늘은 민준이가 조금은 아픈날이였어요

그래도 똥이야기 책 얼른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사실 어제 도착했는데 제가 바빠서 안읽어줬거든요

아이들의 무한상상력을 위해 책을 가리지말고 읽혀줘야 하는것을

민준맘은 또한번 알고 갑니다~~

휘리릭~~​

c******k 201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으로 나온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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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하면 어른들은 얼굴부터 찌푸릴수 있지만 아이들은 똥 이라는 말만 들어도   깔깔 거리며 좋아하죠. 저희 딸과 아들도 그렇답니다. 언제나 똥얘기만 하면 좋아하죠.   화장실에서 똥을 싸면 엄마를 부르고 제가 인상을 쓰면 또 좋다고 깔깔 웃으며   더욱 똥얘기를 하고는 하죠. 왜 아이들은 그렇게 똥애기를 좋아하는지   전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책도 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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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하면 어른들은 얼굴부터 찌푸릴수 있지만 아이들은 똥 이라는 말만 들어도

 

깔깔 거리며 좋아하죠. 저희 딸과 아들도 그렇답니다. 언제나 똥얘기만 하면 좋아하죠.

 

화장실에서 똥을 싸면 엄마를 부르고 제가 인상을 쓰면 또 좋다고 깔깔 웃으며

 

더욱 똥얘기를 하고는 하죠. 왜 아이들은 그렇게 똥애기를 좋아하는지

 

전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책도 딸이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얘기한

 

책이예요. 책의 표지를  딱 보자 마자 말이예요.

 

이책은 표지도 재미있고 제목도 사실적이면서 왠지 재미있는 느낌을 주는 책이예요

 

책 내용도 참 사실적이죠

 

세상의 모든사람은 또 동물도 살아있다면 누구나 똥을 싸요. 똥을 안싸고는 살수 없을꺼예요

 

그리고 그 똥들은 모양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죠

 

그리고 그 똥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요

 

똥의 크기도 비교해보기도 하고 조금은 엉뚱한 똥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얘기도 하죠.

 

저라면 사실 똥 목걸이는 절대 사절할거 같아요. 아무리 사랑하는 아들이 준다 해두요.

 

책가득 똥에 대한 얘기만으로 채운책이 바로 이 책이네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하고 밤마다 읽어달라고 조를거 같아요.

 

하지만 글쎄요. 저는 한번은 괜찮지만 두번 읽어달라고 하면 이제그만 하고

 

외칠지도 몰라요. 왜냐면 처음에 얘기한것처럼 저는 똥얘기는 안좋아하거든요.

 

아이들은 정말정말 좋아하겠지만요

 

p****6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시금치 ]처음 철학 그림책 : 똥 / 세상으로 나온 똥 _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 이미옥 옮김
"[ 시금치 ]처음 철학 그림책 : 똥 / 세상으로 나온 똥 _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 이미옥 옮김" 내용보기
처음 철학 그림책 : 똥     세상으로 나온 똥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 이미옥 옮김       똥 소재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랍니다. 어렸을때부터 여전히 똥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이 책은 철학 그림책 종류라서 똥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무척 궁금하더라고요.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된 부분이
"[ 시금치 ]처음 철학 그림책 : 똥 / 세상으로 나온 똥 _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 이미옥 옮김" 내용보기

 

 

 

 

 

 

 

처음 철학 그림책 : 똥

 

 

세상으로 나온 똥

 

 

페르닐라 스탈펠트 글 그림 / 이미옥 옮김

 

 

 

똥 소재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랍니다.

어렸을때부터 여전히 똥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이 책은 철학 그림책 종류라서 똥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지...무척 궁금하더라고요.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된 부분이 많아 더 재미 있어질 것 같아요~

 

 

 

사람과 동물의 위와 장에서

음식과 먹이가 소화 흡수된 뒤 남은 지꺼기가 직장을 통해서 몸 밖으로 나온 것.

 

 

 

저 리얼한 엉덩이!ㅋㅋㅋ

똥은 엉덩이에 있는 똥구멍에서 나와

 

똥새깔은 보통 누는 누런 똥, 노란 똥, 검은 똥, 빨간 똥

똥이 참 리얼하게 다양한 색으로 표현되어 있네요.

 

변비에 대한 설명도 있네요

 

똥에 대해서도 자세하면서도 간단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갓난 아기는 언제 똥을 눠야 하는 지 몰라 기저귀를 채워야 한답니다.

기저귀 : 오줌과 똥을 받아 내는 물건

 

 

방귀뀌는 소리와 모습? 또한 냄새까지도 표현해 놓았네요.

 

똥의 역할 중에는 똥  + 흙 + 씨앗 = 딸기가 나온다는  공식도 나오더라고요.

 

또, 동물의 어미들은 새끼가 눈 똥을 먹어 버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혹 사람들이 똥을 먹는다면 어떨지 상상하는 그림도 있네요.

 

 

 

 

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재미 있나 봅니다.

엄마 똥이 빨간 똥이래...ㅋㅋㅋ

책에는 빨간 사탕무를 먹으면 빨간똥을 눌 수 있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네요 피가 섞인 똥! 빨간똥

그럼 아프겠다 라고 이야기 하네요.

 

저희 아들 한장 한장 넘길 때마 신기하게 바라보더라고요.

 

 

 

 

똥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나 경험을 그림책에서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 할 수 있게....똥에 대한 만약이라는 설정도 세우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아이와 함께 똥에 대한 또다른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 시금치 출판사에서 책을 받고 아이와 읽은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