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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조금 진지한? 전개가 됐습니다. 야마토에게 사랑의 라이벌이 생겼어요. 두 사람이 마음고생하는 건 바라지 않지만 타케오가 조금은 성장한 느낌이라 생각보다 괜찮았을지도... 야마토도 좋은 앤데 의외로 인기가 없네요. 남주에게 새로운 시련이 찾아와도 좋을 것 같아요. |
| 하쿠도 대학의 축제에 놀러가기로 했다는 타케오와 스나의 대화에 우연히 끼게된 마리야는 유연치않게 같이 축제를 가기로한다. 어쩐지 걱정이되는 스나였지만 야마토도 괜찮다고 하니 같이 가기로 했고, 당일에도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학교에서 우연히 마리야와 단둘이 보게된 스나는 타케오를 인간적으로 좋아한다느게 어떤의미인지 알려줄수있겠냐고 묻자, 마리야는 살짝당황하며 스나와 같은 마음이라고 횡설수설하듯 대답을 해준다. 마리야의 그런 대답을 들은 스나는 니 마음과 내마음은 좀 다른것같다느 이야기를 하고, 마리야는 혼란스러워지게 된다. |
| 타케오랑 야마토 너무 귀엽습니다~~ 이번권에 둘의 키스 아니 뽀뽀신이 ㅋㅋ 여기서도 나를 웃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런 남자 놓치면 안됩니다~~ 타케오 친구한테도 여친이 생길것 같은데 지극히 제 예상 언제가 될까요? 두 커플이 더블 데이트!!!!기대해봅니다. |
| 1회성 단역이라면 모를까 비중있는 주조연 캐릭터 중에서는 딱히 악역이나 반동 인물이 없는 치유계 순정물이다. 자칫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치유계 특유의 단점을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을 활용한 코미디와 아루코가 가진 보기 편하면서도 역동적인 컷 구성, 작화 등을 통해 보완하고 있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5권 리뷰입니다 어머 표지 뭐야~타케오 너무 멋져부러~정말 이런 남자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ㅎ 타케오와 마리아는 체육대회에서 이어달리기 선수로 선택되었어요 마리아는 함께 연습하는 동안 타케오를 좋아하게 되고 야마토는 라이벌 등장에 안절부절 합니다 또 타케오 생일이 다가오는데 야마토는 타케오와 첫키스를 하리라 결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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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05권 리뷰입니다. 타케오가 외모가 강렬하기도 하고ㅋㅋㅋㅋ 섬세한 면도 없어서 인기가 없게 살아와서 의식을 못 하지만 스나카와가 먼저 사부라고 말하고 싶다는 여자애가 좋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죠. 스나카와 진짜ㅋㅋㅋㅋ 근데 넘 남주같은 재질이라서 더 웃겨요. 그래도 잘 해결이 되는 점이 좋았어요. 타케오는 친구로 사귀기에 좀 귀찮지만 정말 좋을 것 같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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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5 권입니다,. 5권은 체육대회 이야기네요 역시 고등학교 배경에서 체육대회를 안 할순 없는데.. 타케오는 워낙 피지컬이 좋으니 대체 어떻게 전개될까 궁금했는데 타케오한테 야마토와는 다른 방식으로 반하게 된 친구 이야기로 전개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다보면 절로 반하게 되는 타케오 ㅜㅜㅜ 야마토가 어쩔수없이 조금 불안해 하면서도 결국 타케오를 믿는 것두 넘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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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오를 좋아하는 동급생이 나와요. 체육대회 준비로 릴레이를 하는데 타케오와 같이 연습하거든요. 마음이 좀 커서 남자애들이 뒤에서 보고 므흣해사는데 타케오가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연습도 잘 도와주고 같이 하려고 애쓰고요. 그래서 좋아하게 되는거죠. ~^^ 사람이 좋아지는덴 큰 계기가 필요하지 않으니까. 어쨋든 그래서 야마토가 질투하는데, 질투도 참 귀엽게 하는 커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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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뜬금없는 라이벌 등장이 아니었나 싶기도 한데, 야마토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네요. 반대의 경우도 보고 싶습니다. 사실 인기는 야마토 더 많을 거 같은데... 너무 타케오 의외로 인기 많아!! 였던 편인 거 같아요. 그리고 첫키스는 너무 서로다워서 즐거웠습니다. 타케오, 벌레라니.. 그의 무딤이 어디까지 업그레이드 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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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은 질투도 귀엽게 하는 커플이라 훈훈합니다. 질투라고 보기에는 둘의 성격이 너무도 좋아서 상대방이 그냥 호의일뿐이야라고 말하면 아 걍 호의구나 하고 받아들이는게 참, 순진하다 싶으면서도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도 되네요. 타케오 생일을 위해 분발하는 야마토의 모습도 귀여워요. 틈만나면 좋아한다는 말을 달고 사는 둘의 모습이 여전히 풋풋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