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서점에서 이 작가님의 그림책 세트를 받고,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다른 책이 없는지 찾아보게 되었어요. 등장하는 동물들도 귀엽고,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나중에 스스로 읽을 때까지 꼭 가지고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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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와 따뜻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책이었습니다. 쪽지를 배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이 흥미로워 아이도 재미있게 들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많아 읽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읽고 나서 소통과 마음을 전하는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여러 동물들이 나오는데 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귀여워요. 내용도 교훈적인 것 같습니다(주운 것 돌려주고 더 좋은 것으로 돌려 받는 것도 있고요) 크리스마스 동화책 이것저것 보는데 그림들이 귀여워서 하나만 살 수가 없었네요ㅎ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싶어요. 크리스마스 아니어도 겨울 숲속동물들 이야기 다룬 것들 많은데 그림체가 귀여워서 아이도 아주 좋아했습니다. 색감도 밝고 알록달록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