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 있어요. 자극적인 이야기 같은거 없습니다. 가볍게 볼수있고 일본문화 많이 묻혀 있네요. ㅎㅎ 불편한거 없고 그냥 저냥 읽고 있어여. 먼가 신비스롭고 그런게 없고 그냥 주인공 점점 커가는 이야기주제 많습니다. 가족이야기 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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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씨가 가지고 돌아온 마도서의 마스터가 되어버린 유시 꿈인 줄 알았는데 어느새 수행까지 하게 된 데다가 하세에게도 들키고 만다. 결국 유시는 마도서와 아파트에 대해 고백하게 되는데. 그리고 의외의 인물들이 어떤 능력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일본은 특히 요괴들이 많은 듯 한데 여기에서는 요괴를 엄청 착하게 그려놓았다 인간과 공존하는.그래서 재미있는 만화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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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워낙 쪼랩이고 주위에 능력 좋은 캐릭터들도 많고 쎈 요괴들도 많이 등장을 해서 그런가 정말 무해하고도 해맑은 우리 주인공 언제쯤 능력이 성장할까 싶기도 한데 뒷 권들 읽다 보면 언젠가는 성장하겠죠 ㅎㅎㅎㅎ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무능력의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어서 그런가 아니면 워낙 주위에 능력 쎈 캐릭터들이 많아서인지 강한 모습도 보고 싶네요 그래도 능력물보다는 일상쪽이 더 좋아요 |
| 요괴아파트의 우아한 일상03 히노와 코즈키, 와카 미야마 저 • 대원씨아이 를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상이야기일줄 알았는데 대마도서 쁘띠를 얻게 되면서 유시가 영능력을 본격적으로 수련하네요 |
| '히노와 코즈키' 원저에 '와카 미야마' 그림의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03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03권]에서는 02권에 이어서 얼떨결에 유시가 마도서의 주인으로 선택되어 22마리 정령을 사역하게 되는데, 아직 쁘띠하고 하찮아 보이는 능력이지만 앞으로 점점 맹활약하게 될 것 같아서 흥미진진했습니다. 그리고 유시의 절친인 하세도 요괴 아파트의 그 주민들과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