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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 Piu' Cosi' Lontano, 이 한 곡을 듣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어느 저녁 아내가 말씀(?)하십니다. "여보 왜 미팅 프로그램 같은데서 만나기 전에 나오는 음악, BGM있잖아요. 그거 좀 찾아봐주세요.".
저는 이런 저런 단어들을 넣어 찾아보았습니다. 곧 나올 듯 나올 듯 하면서도 나오지 않던 그 음악, bgm을 영어로 치면서 손짓 발짓해가며 찾았더니 Mai Piu' Cosi' Lontano 였고 안드레아 보첼리가 유명하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들려드리고 맞다는 확인을 거친 후에 구입했습니다.
그 "바~밤~~빠라라라~람 뽜~람~~라라라라~람" 알아둘으시려나.. , 프로에서 만나러 갈 때 나오는 노래 ... 또는 미팅을 마치고 다시 만날 의향이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에 배 또는 다른 장소에서 한 명이 기 다리지요. 약속된 시간이 다가오면 이 노래가 흐릅니다. 나오거나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거나......
한 번 듣고는 닫아두었지만 늦게 노래를 한 사람으로는 대단한 안드레아 보첼리의 사연도 들을 수 있었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코난에서 나오던 "카르미나 부라나", 이후로 다시 찾은 한곡. Mai Piu' Cosi' Lontano.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