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지난 권에서 렌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자각했을 뿐만 아니라 그걸 사장님에게 들키고 말았는데, 사장님이 놀리거나 요란스럽게 행동하시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쿄코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싶어주시면서 대화하는 장면이 좋았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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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4권 리뷰입니다 렌에게 안긴 쿄코는 세츠가 되지 못하고 감정을 표정에 나타내고 그걸 목격한 사장님에게 렌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킵니다 감정을 인정하긴 했지만 발전시킬 생각없는 쿄코 갈길이 멀군요. 이후 괌으로 해외촬영 온 쿄코는 쿠온의 모습을 한 렌을 마주치게 됩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4권 작품 리뷰입니다. 전 권에서 쿄코가 자신의 마음을 사장한테 들키는 장면이 나와서 이번 권 초반에도 쿄코가 힘들어합니다. 심지어 사장이 이야기하자는 말에 힘들어하는 쿄코... 근데 보면서 렌도 쿄코 좋아하고, 쿄코도 렌을 좋아하는데 그만 삽질해라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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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4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타카라다 사장에게 쿄코의 마음을 들키는 게 되고 쿄코가 자신의 마응을 인정하게 되는 편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4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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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4권 리뷰입니다. 대개 무협소설을 보면 사람의 경지가 단계별로 나뉘어있지요. 비단, 무협뿐 아니라 현실 특히 연예계에서도 레벨이 다르구나 하는 것을 이 작품을 보면서 실감합니다. |
| 카인힐 남매는 잠시 보류되고 전 권에서 쿄코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이사장에게 들키게 된다. 자각했다고 해서 티를 바로 내기능 커녕 오히려 더 틀어막을 것이 뻔하기에 카인힐 남매 연기는 약간의 휴식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거기에서 본 모습으로 돌아간 렌을 만나게 되는데.. 진짜 슈퍼맨의 안경도 아니고 매번 쿄코의 순진함은 신기하다. 신체사이즈로 사람을 알아보면서 어떻게 요정은 믿을 수 있는건지 아무리 봐도 신기함. 물론 그런 설정이니까 그렇겠지만서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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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2=4권의 리뷰입니다.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성장물 #연예계물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여주중심물 등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쿄코가 렌에게 가진 마음이 나옵니다. 렌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면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더라고요.. 안쓰러워라... 스킵비트는 표지도 보는 맛이 좋은 것 같아요! 매 에피소드가 다 재미있어서 어떡하죠..? 항상 손에 땀을 쥐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큰 스토리라인도 재밌지만 작은 에피소드들도 다 재미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회성 캐릭터도 단순하고 평면적이게 그리지 않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서 더 재밌게 보게 됩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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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야기 진행이 조금 느린 편이에요. 옛날에 읽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으려고 구매중입니다. 둘이 계속 썸만 타지만 그래도 설레고 재미있네요. 이야기 진행이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여러 권 한꺼번에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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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4권 리뷰입니다. 읽으면서도 이런 순간이 올줄 몰라서..! 깜짝 놀랐어요 ㅋㅋ 쿄코가 렌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할줄이야..워낙 사랑에 대해 데인게 많은 애라(이성적인 것도 그렇고 엄마와의 관계에서도 그렇구요) 계속 부정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마음을 인정했네요 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34권만에 인정한거니 딱히 진도가 빠른 건 아닌데 제가 스킵비트를 워낙 오래 봐서 이런 놀라운 마음이 드나봐요 ㅎㅎ 쿄코의 이야기의 끝을 보고 싶으면서도 또 계속계속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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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34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