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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라는 나이를 바라보게 되면 인생에 대해서 살아온 날과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것인지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생각을 해보게 된다. 책에서는 다양한 측면으로 중년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라고 강조를 하고 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의 중년으로서의 나의 모습과 함께 미래의 비지니스의 준비를 하는 나, 그리고 배우고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할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는데 책내용을 보면서 젊어서 부터 준비를 해야 할 부분이 참 많이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 후회없는 미래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시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할당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배우고 실천하는 것을 통해서 디지털 사회의 능숙함을 가득히 배우고 아날로그의 감성을 항상 지닐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귀농을 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농촌에 사는것이 아니라 도시와 시골을 오가면서 생활을 하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더라도 자신만의 신념과 용기를 가지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규칙을 깨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킬수 있는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을때 비관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 긍정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 스스로 사고가 부정적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준비를 충실히 해주어야 할 것이다. 외부상황에 놓여지는 시간이 지속되게 되면 부정적인 감정이 더 많아질수도 있으니 이러한 점을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중년에 접어들게 되면 결혼생활도 어느정도 성수기를 맞이했을것이고 부부와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졌을 시기라고 생각이 된다. 결혼 생활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서로간의 부담을 해서 생활한다고 하면 소요시간을 반으로 줄일수 있을것이다.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서 스스로가 좋은 배우자를 선택해야 하지만 내 자신이 좋은 배우자가 되어야지 좋은 사이로 지속을 할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앞으로 살아가는 시대가 장수 사회이다보니 우리들이 나이를 먹었다고 느끼는 시점이 더욱 더 늦어질수가 있을수 있다. 물론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생각의 노화는 더욱 빨리 올수도 있다. 이제는 나이 먹어서 어떤것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젊어서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라는 탈무드의 말처럼 우리에게 나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나열되는 숫자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더욱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열심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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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중년의 문턱에 오니 실감이 나질 않는다. 물론, 나이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과거의 중년들과 지금의 중년은 분명 다른 느낌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젊다. 동일 나이 기준으로 현 세대들과 과거의 아버지 세대들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년이라는 수치적인 나이에 접어들었을 때 느껴지는 걱정꺼리들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듯싶다. 경제적으로 더 팍팍해진 현실 때문인지 지금의 세대들이 느끼는 중압감은 오히려 더 크게 느껴진다. 더불어 길어진 수명 때문에 장수시대를 준비해야하는 입장에서 노후 문제 역시 더 심각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중년들의 고민을 풀어내고 방향을 제시했다. 인생선배로서 저자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한 위로와 격려, 변화해가는 세상의 예측과 대비에 대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의 흐름에 대한 조언으로 변화해가는 상식과 정설, 10년 후의 비즈니스, 인생 설계, 생존을 위한 배움과 자기 관리, 10년 후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 남자와 여자가 사는 법에 대한 변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언하고 예측하며 대안을 제시해 간다.
세상의 흐름을 피부로 체감하며 살다보니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낯설지는 않았다. 오히려 어떻게 변화를 예측하고 대처해가야 할지 사유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몇 가지 이야기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앞서가 있거나 의외의 것들도 있어서 흥미롭기도 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수동적인 태도를 취했다는 기분이 들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공부하며 시대의 흐름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생각으로만 세웠던 계획을 실행에 옮기지 못한다면 면 년 후에 후회를 할지도 모를 것 같다. 이제 인생 제 2막을 위한 노력을 시작할 때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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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십년이면 강산도 바뀐다>고 했는데 스마트폰이 나온 후로는, 삼년이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이 생겼다. 하긴 쌍둥이도 세대차이를 느낀다는데, 이 말 역시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하겠다. 이런 시대에 10년 후를 예측한다는 것은 예전에 비해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이젠 길을 가다가 길을 잃는게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길을 잃는 사람들이 생겨날 것이다. 저자는 유명한 자기계발 작가다. 그래서 였을까? 책의 앞부분에서 앞으로의 시대에는<감동>이 중요한 키워드가 될것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고 , 자신도 잘 감동하는 감성을 잃지 말아야 한단다. 감동은 괴로움이나 불쾌감을 말끔히 없애주는 특효약 이라면서.
또한 다른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10년 후면 틀림없이 고립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미래의 대인 관계에서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란다.상대가 어떤 부분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지 공유하고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란다. 또한 남을 존중화는 사람이 존중받는다고 한다. 저자는 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삶의 열쇠는 <독서>라고 말한다. 인터넷을 이용하여 얻는 정보와 지식이 영양소로 비유하면 탄수화물과 지방이라고 표현한 저자는 독서로 얻은 것은 단백질이라고 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내용이나 감동한 일은 그대로 영양분이 되어 당신의 마음을 형성하는재료가 된다고 한다. 책을 읽는 사람은 마음에 깊이가 있다면서 독서는 확실히 그사람의 수준을 향상 시킨다고 했다.
앞으로의 시대를 예측하는데 있어서도 자연과 얼마나 친한지가 미래를 좌우한다고 까지했다.일과 놀이를 구분하지 않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도 한다. 고령화와 관련해서는 남자들이 요리를 배우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강조하였다. 연봉은 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생활을 설계하라는 말은 불경기가 얼른 회복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들렸다. 따라서 돈을 버는 것에서 돈을 잘쓰는 쪽으로 관점을 옮기라고 한다. 초고령화 시대에는 재택간병이 발전할 것이라고 한다. 재택간병은 이미 실용화 단계에 있는 로봇이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로봇의 도움을 받으며 간병을 하면 가족들은 훨씬 수월하게 환자를 돌볼 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미래의 차별화 된 성과를 위하여 암묵지를 익히라는 말을 강조하였다. 암묵지는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개인에게 체화되어 있지만 겉으로는드러나지않는 지식을 뜻한단다. 한발 앞서 갈수있느냐 없느냐는 암묵지를 얼마만큼 받아들이는가에 달렸다고 한다. 처음가는 길을 갈때 지도가 있다면 한결 든든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이시대를 살아가는 인생의 선배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저자는 1935년 생이니, 우리 나이로 치면 80세다. 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는 생활경제 평론가 이기도 하다. 중년들의 삶과 인생관에 대한 깊은 통찰이 그의 저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단다. 빠르게 변화할 미래를 생각하며 숨고르기를 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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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자기개발서를 조금 봤던 편인데, 아이 낳고 난 후 부터는 육아서와 그림책이 주가 되는 책읽기를 하고 있다. 아이들에 대해 아는 게 없어 육아서를 보고, 우리 아이 때 보이는 특성들을 공부하면서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커 나간다는 생각을 했는데.. 문득, 아이들이 커 가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이들이 엄마 품을 떠나고 나면 난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일까?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닥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있지만, 언제부터인지 내 미래 속에 내 모습보다는 아이들, 남편의 모습이 더 크게 그려지고 있다. 나만 그런 것일까? 그러면서 앞으로 10년 후 난 뭘 하고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지금처럼 그저 전업주부라는 이름으로 있게 될 것인지, 아니면 다시 사회생활을 하게 될 것인지 도통 답이 나오지 않는다. 아이를 낳고 나서 더욱 활발한 사회생활을 하는 이들을 보며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우리 막내가 좀 크면 그럴 수 있을까? <10년 후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중년 지도>는 지금 시점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았다. 제목만으로도 꼭 봐야 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이 책은 지금까지의 상식과 정설이 뒤집힌다! 10년 후의 비즈니스는 어떻게 달라질까? 돈을 고려해 인생 설계도를 그리라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것, 배워야 할 것 후회 없는 미래를 위한 자기 투자 남자가 사는법! 여자가 사는 법! 앞으로 어떻게 될까? 10년 후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언 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사랑받기보다 미움받지 않는 사람이 되라'에서는 남들이 싫어하는 사람의 특징을 9가지 이야기 해 준다. 9가지 특징을 잘 기억해 두면서 나도 아이들도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결국 10년 후 미래에는 스펙이 아닌 인간성과 창의성을 강점으로 가진 사람이 살아남게 될 것이다. -P. 59- 정말 우리 사회도 스펙이 아닌 인간성과 창의성을 강점으로 가진 사람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는 조금 의문 스럽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기존 경력과 전혀 관계가 없더라도 누구라도 재교육을 통해 도전해 볼 수 있는 자격증이 있다. 그러한 직종으로는 숲해설사, 지자체문화재해설사, 동화구연사, 바리스타, 실내조경사, 다문화가장방문교사, 방과후교사, 환경지도사, 사회복지사, 식물치료사, 노인복지관리사, 투자상담사, 알코올약물상담사, 애완동물조련사, 유아보육사, 농산물품질관리사 등이 있다. -P. 170 -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위에 나열된 자격증이 우리나라에서도 재교육만으로 도전 가능한 자격증인지는 확인해 봐야알겠지만.. 지금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 영역 중 몇 가지가 위에 해당이 된다는 사실에 약간의 안도감이 들었다. 내가 지금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구나,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했으면 좋겠다. 10년 후에는 당당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내 모습을 그려 보며, 그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 보려 한다. |
인상깊은 구절감동할 줄 모르고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성장할 수 없다. p22
지천명의 나이에 있으면서도 중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늘 나만의 생각속에서 한해 한해가 지나가버렸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걸핏하면 다른 사람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10년 후 틀림없이 고립될 것이다. 아무도 그를 상대해 주지 않는다. 세상이 자존심을 중시하는 사회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인관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p23
특히 10년 후 후회하지 않는 삶의 열쇠는 독서라는 글을 읽으면서 최근에 시작한 독서를 참 잘 선택했구나 하는 것을 공감할 수 있어서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했다. 최근 들어 나는 1주일에 1권의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아직 독서를 하지 않고 있는 분이라면10년 후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하여 저처럼 독서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정보는 우리 몸의 탄수화물과 같아서 섭취해도 에너지로 바로 사용되고 만다. 또한 오래된 정보는 필요없기 때문에 배출되고 만다. 정보를 접하면 그 일부는 지식으로 남는다. 지식은 3대 영양소에 비교하면 결국 지방이다. 지방은 축적된다. 지식도 서서히 축적되어 유사시에 도움이 된다. P159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내용이나 감동한 일은 그대로 영양분이 되어 당신의 마음을 형성하는 재료가 된다. P160 세월이 흐르면서 이젠 나이를 생각할 때라는 것을 많이 느껴왔었다. 인터넷 모임에 나가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심가는 부분이 많았으며, 사회적으로 보더라도 이젠 은퇴 마무리에 있는 나이라 눈치를 보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고 평소에 생각하여 왔었고, 심지어 최근에는 10년 후면 70밑자리라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하였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의 눈동자를 크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자신의 만 나이에서 20년을 빼야 요즘의 자각연령이라는 것이었다.
지금 우리는 연령에 얽매인 가치관을 과감하게 바꿀 필요가있다. 자신의 만 나이에서 20세를 뺀 숫자가 자각 연령이 아닐까. 그렇게 계산하면 정년 75세는 아직 55세일뿐이다. 55세는 예전의 정년 연령이므로더군다나 이치에 맞지 않겠는가. P213 "시간을 도구로 사용할 뿐, 시간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
또한, 인간의 마음에는 부모의 마음, 어른의 마음, 아이의 마음이 있다는 대목에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하였으며, 짧은 문장으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하고, 3대 동거가정이 경제적, 정서적으로 이득이라는 것, 남자도 요리 솜씨를 익혀야 한다는 것 등 많은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이런 깨달음과 느낌을 위하여 독서를 꾸준히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되었다.
앞으로 당신이 하는 일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혹은 인생을 충실하게 살고 싶다면 짧은 문장으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결론을 먼저 말하고 보충 설명을 하라. P163 "돈만이 재산은 아니다, 지식도, 건강도,재능도 재산이다. 그러나 의지는 그 어떤 것보다 큰 재산이다" -슈바프- 10년 후에도 당당한 중년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중년의 나이를 앞두고 있는 분이나 이미 중년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에게 권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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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엄청나게 무섭게 느껴지는 말이다. 죽느냐 사느냐와 맞먹는 질문임에 틀림없으며, 죽지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과연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은 알려준다고 생각하니 그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다.
현재를 잘 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미래를 위해서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만한 내용인데 『중년 지도』는 바로 미래인, 10년 후를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과연 이런 것들만 알면 우리는 미래를 잘 대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동시에 해봐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인생이 영원히 청년에 머물러 있는다면 왠지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론 누구라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나이가 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기에 그 나이듦은 제대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것에 대한 대처를 보여주는데 현시적인 부분들도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막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비즈니스나 돈, 갖추어야 할 경쟁력, 자기투자와 계발 등과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도 하고 있고, 특히 남자와 여자로 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남녀 모두가 중년을 위한 대비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세상은 점차 불확실성이 강해지고 있기에 지나치게 안정만을 추구하다 보면 오히려 뒤쳐지게 될지도 모른다. 10년 후의 세상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중년 지도』응 통해서 알고 미리 대처한다는 의미로 스스로도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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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를 예측할 수 있는 징조는 오늘날 사회 곳곳에서 찾을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개인적인 측면, 그리고 사회적인 측면을 동시에 고려하여 미래에 대한 조언들을 전해 준다. 일본 출판업계에 몸담고 있는 저자 가와기타 요시노리. 그가 앞으로 다가올 모습, 우리에게 다가올 사회를 기반으로 개인들에게 중점적으로 준비하여야 할것들이 무엇들인지, 또 저자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에 대하여 예견해주고 있다.
무릇, 중년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접하고 있는 모든 세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식들인것이다. 실제, 중년을 넘어선 저자가 많은 고찰을 통해 닦아온 것들을 일러주고 있기에..
변곡점을 맞이하고 하고 있는 이시기에 , 이제까지 우리주변에 존재했던 패러다임을 버리고 앞으로 다가오는 시기를 주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 눈여겨 보게 되었다. 왜냐면, 우리나라보다 더욱 더 빠른속도로 고령화사회를 접하고 있는 일본. 그곳에 사는 저자가 고령화사회에서 펼쳐질 비즈니스 지도에 대하여 언급하기 때문 이었다.
책을 접하면서, 저자의 통찰력에 놀란부분들이 꽤 많다. 위와 같이 앞으로의 시대을 발생가능한 시나리오와 현재 움직임을 기반으로 꽤 설득력있게 전해주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기하급수적 으로 늘어가는 요양병원을 바라보게 되면, 돈냄새를 맡고 비즈니스적으로 접근하는 세태가 보여워 아쉬었는데, 이러한 문제를 로봇이 해결해준다면 10년후 간병에 대한 전망은 상당히 밝아지게 된다.
하지만, 아직 중년이 되지않아서 인지, 아니면 정서적인 차이에 의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조언을 해주는 부분에서는 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존재했다.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차이 때문이라 생각되는데. 저자가 매사를 전반적으로 냉철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자피 인생에 있어 정답은 없기에.. 어찌됐건 다양한 관점에서 삶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기도 하였으니 그것으로 만족하는 바이다. 앞으로 다가 올 중년.. 그리고 10년 후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 <중년지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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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뜩 앞으로 몇 년 후 내가 어느 위치에 있을까?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그리고 내가 행동할 수 있는 사회의 다양한 부분에서 과연 어떤 변화가 생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중년 지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0년 후에도 당단한 중년으로 살아남기 위한 57가지 지침을 담은 <중년 지도>는 일곱 가지 큰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일곱 가지 큰 주제 속 57가지 지침의 시작은 명왕성이 왜소행성으로 격하된 사건을 예로 들며 상식과 정설을 뒤집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이야기의 흐름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고전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학이나 의학의 고전보다는 인간의 내면 혹은 삶의 가치에 대한 고전이 뿌리 깊이 담겨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저자가 들려주는 57가지 지침을 뒷받침해주는 하나의 문장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87 "일이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갈 수도 있지만, 끊임없이 찾아나서는 자만이 획득한다." <링컨, 미국 대통령>
글로벌화를 시작으로 연공서열의 파괴 등 이미 사회적으로 도입된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덜트라는 신조어가 나타난지도 꽤 시간이 흘렀는데 이러한 현상이 지속 또는 더욱 확대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과 앞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지침을 만나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다양한 변화에 대한 지침을 당연히 받아서도 안될 것 같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을 따른다면 이러한 것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결론을 도달할 것 같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자신의 관찰하고 자신의 판단으로 앞을 나아가야 한다고 결론 지어질 것 같습니다.
p. 148 "어찌하여 그대는 타인의 보고만 믿고 자신의 눈으로 관찰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는가." <갈리레이, 이탈리아 천문학자>
결국 변화되는 것과 변화되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변화되는 것에서는 적절한 변화의 적응 혹은 앞서나가는 도전 정신이 필요할 것이고 변화되지 않는 것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따라야 할 것 같은 고전의 힘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p. 204 "이 세상에 재능이 없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재능을 찾기까지 행동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조지 루카스, 미국 영화감독>
그래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내가 일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하게 만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을 때까지 일하라"고 말해 왔다는 저자의 말씀처럼 그 말씀만큼은 어떤 일이 있어도 꼭 지켜내고 싶어집니다. 10년 후를 준비하기 위해 우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가족의 소중함과 책을 읽을 약간의 여유 그리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교류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10년이 지금은 너무나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10년 후에는 더 빠르게 이후의 10년을 맞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더욱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작은 것들을 먼저 준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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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는 40대가 되었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무슨 준비를 해야 할 것인지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였는지 중년 시점을 맞이하고 보니 더욱 생동감 있게 지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년의 나이를 대비해야 할 새로운 시점에서 또 다시 10년 후를 내다보며 현재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 상황에 향후 나의 미래가 어떨지는 현재에 있는 만큼 현재 상황을 관찰하면서 미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1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 그 때도 잘 가고 있을까? 한번쯤은 걱정 섞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라도 인생을 살면서 이 정도의 생각은 꼭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10년 후, 그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뾰족한 수를 생각해 내기에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받고는 하는데 여기 10년 후에도 당당한 모습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책 <중년지도>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미래의 불안한 모습을 떨쳐버리고 당당한 중년의 모습으로 살아남기 위해 현재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자세로 대비해야 하는지 57가지의 지침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감동하는 감성을 잃지 말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지녀야 하며, 목표를 설정하여 살아야 한다는 삶의 자세와 10년 후 달라지는 비즈니스의 형태에 따라 변화가 필요한 사회생활 방법을 설명하였고, 연금에 의지하지 말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인생 설계도를 그려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을 위해서 현재 배워야 할 것과 미래를 위한 자기 투자는 무엇이 있는지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10년 후에는 엉뚱한 사람이 월등한 사람이 되고, 에너지와 식량문제는 어떻게 될지, 다시 제조기술이 나라를 살리는 시대가 될 것이라는 미래 시대의 예측을 하면서 지금부터 그 시대에 맞게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10년 후 인생의 로드맵을 그리기가 쉽지 않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삶의 자세를 정하고 살아간다면 미래의 모습은 어둡지만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현실적인 조언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으니 이 지침만이라도 가슴에 품고 실천한다면 미래는 희망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세운다는 것! 정말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 기준을 실수 없이 세우기 위해서 저자는 독서에 투자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에서도 독서만큼은 인생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매우 강조하고 있는데 저자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 독서라는 사실에 매우 공감하며 저자의 강력한 매시지를 전해 봅니다. “독서량은 그 사람의 수준을 확실히 향상시킨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므로 앞으로는 반드시 독서량을 늘리라. 오늘부터 꾸준히 시작하면 가까운 장래에 책을 읽지 않은 사람과 분명히 차이가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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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제목을 짧게 ‘중년지도’라고 썼지만 원래의 제목은 ‘10년 후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중년지도’다 중년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 중년지도보다 10년후에 길을 잃지 않게 해 준다는 말이 더 끌린다. 어느덧 내가 의식하든 안하든 난 중년이 되어 버렸고 이제 10년후에는 노년으로 접어들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두렵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다. 이 책의 작가는 일본작가로 ‘가와기타 요시노리’이다. 여러 권의 저서를 썼고 중년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중년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요약해서 적어 두었는데 와 닿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특히 ‘후회없는 미래를 위한 자기투자’ 챕터가 마음에 드는데 10년후에 유행할 자격증의 종류나 독서는 언제나 필요하다는 말이나 진화하는 스마트폰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말은 신선해 보였다. 10년후에도 우리를 도와 줄 수 있는 것이 독서라는 건 정말 동의하는 말이다. 독서는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가장 특별한 삶을 구성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본다. 우리가 10년후의 삶을 위해 자격증을 준비해야하는 것은 맞다고 본다. 나이 먹어 이제는 제2 제3의 인생과 직업들을 가지는데 이 자격증이 유용하게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 장에서는 남자가 사는 법과 여자가 사는 법을 나누어 두었다, 사실 조금은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남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된다고 하지 않는가 여성들이 더 꿋꿋하고 생활력 있게 살아간다고 하는데 과연 나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을 읽으면 살아가는 힌트를 얻을 것이라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 준비안 된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 미래가 올 것이라는 누구나 알고 있는데 그걸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갈런지는 순전히 나의 몫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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