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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 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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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비자들은 수많은 상품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비슷비슷한 상품들 중에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는 상품은 몇 개에 불과한것이 현실이다. 세일즈는 이러한 몇개의 상품을 사게 만드는것으로 그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세일즈맨이다. 하지만 회사의 일중에서 어려운 일을 고르라고 하면 수위를 차지하는것이 세일즈 즉, 영업이다.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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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비자들은 수많은 상품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비슷비슷한 상품들 중에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는 상품은 몇 개에 불과한것이 현실이다.
세일즈는 이러한 몇개의 상품을 사게 만드는것으로 그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세일즈맨이다. 하지만 회사의 일중에서 어려운 일을 고르라고 하면 수위를 차지하는것이 세일즈 즉, 영업이다.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원했든, 그렇지 않았든 제대로 배우지 않고 이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업으로 이직한다. 다행히도 이 힘든 고비를 이겨낸 사람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일즈를 익혀가기 시작한다.

15년간 금융업계에서 세일즈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훈련시킨 저자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은 물론 제약, 자동차, 보험, 은행, 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세일즈 조직을 컨설팅 해온 저자가 함께 쓴 금융 세일즈 지침서로 금융세일즈맨들이 꼭 알아야 할 모든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책은 모두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1장에서는 기본 분석편으로 금융세일즈맨이라면 꼭 짚고 넘어가야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2장에서는 금융 세일즈에서 특별히 더 강조할 필요가 있는 전략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모두 5가지의 현장에서 먹히는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 내용들은  책상머리에서는 나올 수 없는 발로 뛰며 터득한 성공적인 금융세일즈맨들을 관찰하고 보고 들은 결과를 통해 도출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결론부분에 속하는  마지막장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와 스킬을 익힐 수 있는 장으로 저자들은 금융세일즈에 있어서 지속적인 선순환을 이루는 구조를 만들라고 당부한다.  그래서 이 책을 집필할 때 '한때 잘나간 금융 세일즈맨이나' '특수한 상황에서 잘된 세일즈맨'들은 배제시켰다고 한다.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란 어떤 요인, 행동, 습관이 선순환을 이루고, 그 행동들이 도미노처럼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한 방에 터트리고 몰락하는 판매 왕이 아니라 낮은 성공률이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 세일즈맨이 되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책의 내용이 꼭 금융세일즈맨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모든 세일즈맨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보편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는 세일즈기법들을 망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전문성을 가진 제대로 된 굼융세일즈맨의 모습을 이해하고 그렇게 해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도구(tool), 그리고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은 책이다.
y*****t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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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세일즈를 말하다" 내용보기
각 나라마다 금융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는 각 나라는 금융시장의 흐름과 주도권에 대한 관심도를 집중하고 있다. 세계는 금융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미국과 유럽의 금융위기는 온 세계를 흔들고도 남는다.    아시아 국가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자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일본은 오랫동안 금융침체를 겪으면서 경제위기 10
"세일즈를 말하다" 내용보기

각 나라마다 금융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는 각 나라는 금융시장의 흐름과 주도권에 대한 관심도를 집중하고 있다. 세계는 금융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미국과 유럽의 금융위기는 온 세계를 흔들고도 남는다.

 

 아시아 국가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자본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일본은 오랫동안 금융침체를 겪으면서 경제위기 10년을 넘기고 있다. 또한, 중국은 새로운 동아시아의 주도권을 확보하여 아시아의 패권국이 되고자 경제적 우의를 장악하고자 금융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의 움직임과 미국과 유럽의 금융위기는 우리들에게 경제적 악재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찾게 한다.

 

 이 책은 경제관이 뚜렷하며 세계적 금융 흐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세일즈맨의 성공 비법과 고객의 심리 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세일즈를 말하다"를 통해 세일즈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원칙과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금융 영업의 관점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세일즈는 쉽지 않다. 경제권의 변동과 금융권의 흐름을 파악하여 현실적이면서 이윤에 대한 정보를 끌어내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이는 세일즈맨 자신과 고객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실적이면서 실제적인 현장 경험과 고객과의 관계속에서 얻게 된 심리적 자산을 끌어 세일즈 상품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이르게 되는 기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금융권은 매일 폭풍전야이다. 시장의 요동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세일즈의 원칙과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방향을 바로 잡는데 도움이 된다. 세일즈맨들이 끊임없이 연구해야 할 필요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석에 게을리하지 않는 세일즈맨은 자기 상품을 극대화하는 능력을 함양함으로 사람들에게 놀라운 영향력을 준다. 자기 상품에 대한 프라이드가 없다면 세일즈맨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또한, 이 책은 세일즈 프로세스와 시킬을 익히도록 한다. 세일즈의 수단과 방법을 통해 효과적인 세일즈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중시함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저자는 프로세스를 위한 몇가지의 단계를 말한다. 이 대목에서는 사례로 보는 사전준비, 오프닝, 욕구탐색, 상품설명, 반대처리, 마무리, 사후관리 등을 통해 세일즈에 대한 관리와 사후처리, 지속적인 관계 및 상품 관리 등을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세일즈맨들의 자기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한다. 이는 지속적인 관리의 힘을 갖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세일즈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로 많은 것을 담았다. 정도를 달리며 꾸준히 준비와 노력, 관리가 세일즈맨의 성공을 갖는 힘임을 강조하고자 함이 보인다.

 

 이 책을 통해 세일즈의 현장과 세일즈맨의 노력과 수고, 성공과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보게 되었다.


 

p***1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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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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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는 말을 들으면 어떠한 영업능력이 탁월함을 보이고 또 말을 잘 함으로써 사람을 끌어 들일수 있는 능력이 많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자신감있께 영업할수 있는 힘과 전문성을 갖춰야 할 것이다. 세일즈라고 생각하면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거나 또한 방문전단지를 뿌리거나  또한 사람을 만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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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는 말을 들으면 어떠한 영업능력이 탁월함을 보이고 또 말을

잘 함으로써 사람을 끌어 들일수 있는 능력이 많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속해 있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자신감있께

영업할수 있는 힘과 전문성을 갖춰야 할 것이다.

세일즈라고 생각하면 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거나 또한 방문전단지를

뿌리거나  또한 사람을 만나서 그들에게 상품에 대해 홍보를 하는등 다양

하게 했던것을 보게 된다.

이러한 것들은 여러 세일즈를 통해 볼수 있는 방법이었던것 같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세일즈맨이 꼭 읽어야 하는 금융에 관한 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모든것을 담고 있으며 고객의 심리와 그에 따른 대처와 방법

실용적인 대화등을 통한 것과 또한 이론의 그치는 성공비법이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한 것과 고객심리분석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세일즈에 적용하려고 할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잘 배우고 효과적으로

알아갈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함으로써 현장에서 사용할수 있는 비법들을

적용하고 배우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세일즈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고 많은 이들이 다양한 곳에서 하는것을 본다.

가까이는 화장품 책 보험등 그러나 금융이라는 부분은 조금은 낮설게 느껴

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저 은행 가서 돈을 찾고 넣고 대출등 이정도의 상식밖에 없지만 세일즈를

하기 위해서는 현대사회에 들어서고 많은 정보화의 물결을 타다 보니

고객을 능가하고 한 발 더 앞서는 전문성을 갖어야 할 때이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의 욕구를 받아줄수도 없을뿐더러 경쟁력에서 뒤쳐질수

밖에 없다.

책의 중요부분이 있었다면 무엇보다 세일즈는 계약보다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시 되는것을 확연하게 알수 있었으며 또한 철저한 준비와 정보분석과

욕구의 다양성 지속적인 관리로 신뢰를 쌓는것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철저한 준비를 고객을 감동하는 것이 비법이라면 비법일까.

 

금융세일즈를 시작하고 지금하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위의

사례들과 방법들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j*****1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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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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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즈를 말하다 작가 이재철, 양봉호|최영 출판 황금부엉이 발매 2014.06.30 리뷰보기   ​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상대방에게 설득시켜 판매를 이루어 낸다는 것은 한 편의 소설과 같습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 이지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이러한 과정이 생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는 사람 부탁으로 들어줘야 한다던가, 회사에서 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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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작가
이재철, 양봉호|최영
출판
황금부엉이
발매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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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상대방에게 설득시켜 판매를 이루어 낸다는 것은 한 편의 소설과 같습니다.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 이지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이러한 과정이 생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는 사람 부탁으로 들어줘야 한다던가, 회사에서 강매를 하는 경우처럼 말이지요..^^ 이런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우리는 수많은 금융상품 판매자들은 만나고 그들로 부터 이야기를 듣고, 결국 구매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금융 세일즈 과정을 좀 더 명확하게 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싶어하는 금융업종 임직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이런 류의 책은 보험 관련해서는 많이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는 금융산업에 있어 '영업'이라 불릴 만한 직종은 보험산업에 한정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은행, 증권 등은 주로 지점으로 고객이 방문을 하여 세일즈를 하는 인바운드 세일즈가 대다수 였기에 이러한 세일즈 스킬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어 은행, 증권 세일즈도 밖으로 나가는 아웃바운드 세일즈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지점수는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고, 금융투자상품 가입고객도 줄어들고 있기에,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가서 고객들을 설득하고 매수하도록 하는 활동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전반에 있어서 저자가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게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 금융상품 영업을 주먹구구 식으로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그 생각을 버려라'라는 것입니다. 바뀌어가는 세상 가운데 금융상품 영업에도 프로세스, 목표세팅, 전략적 접근 등의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혹여나 나는 세일즈맨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금융업계 종사자가 있다면 그러한 생각을 이제는 떨쳐버리고 전문 세일즈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메인 메시지를 구체화 하는 방법은 바로 영업 프로세스 구축입니다. 대략, 대충 생각하고 고객을 만날 것이 아니라, 사전조사, 반대의견 처리, 상품정보 제공, 사후관리 등 중요 포인트들을 미리 준비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세일즈 스킬에 대한 책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를 체득화 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알면서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스킬을 활용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를 연습하고 체득화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저술한 피닉스 세일즈 센터의 프로그램을 활용해보라...라는 이야기 까지 이어지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금융권 근무자 중에 이젠 더 이상 지점에 앉아 손님을 만나는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깨닫는 리테일 세일즈 직원이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일즈 프로세스를 어떻게 구축하고 본인의 영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보면 좀 더 높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j******9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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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야 책 중에선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이런 분야 책 중에선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내용보기
처음 몇 장을 넘기면 그 다음부터는 계속 읽게 되고, 생생한 사례들이 많아 공감이 많이 가고, 비범한 통찰력도 보게 되네요.   이대로만 하면 잘 될 것 같다는 방향이 생기는 느낌...   업무 책이지만, 읽어보니 꽤 괜찮고, 상당히 재미있어요.
"이런 분야 책 중에선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내용보기

처음 몇 장을 넘기면 그 다음부터는 계속 읽게 되고, 생생한 사례들이 많아 공감이 많이 가고, 비범한 통찰력도 보게 되네요.

 

이대로만 하면 잘 될 것 같다는 방향이 생기는 느낌...

 

업무 책이지만, 읽어보니 꽤 괜찮고, 상당히 재미있어요.

a*****r 201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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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 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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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세일즈맨이라 하면 사람을 만나 구매를 권유하는 단순한 직업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세일즈에는 중요한 원칙과 기법이 있다. 사람들과의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다. 현대 소비자들은 수많은 상품에 노출되어 있다. 비슷한 상품 중에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는 상품은 몇 개에 불과하다. 그 몇 개의 상품을 사게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세일즈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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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세일즈맨이라 하면 사람을 만나 구매를 권유하는 단순한 직업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세일즈에는 중요한 원칙과 기법이 있다. 사람들과의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이 핵심이다. 현대 소비자들은 수많은 상품에 노출되어 있다. 비슷한 상품 중에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는 상품은 몇 개에 불과하다. 그 몇 개의 상품을 사게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세일즈맨이다. 영리한 세일즈맨은 상품, 나아가 기업에 긍정적인 미래를 선사한다.

 

이 책은 15년간 금융업계에서 세일즈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훈련시킨 양봉호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은 물론 제약, 자동차, 보험, 은행, 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세일즈 조직을 컨설팅 해온 이재철이 함께 쓴 금융 세일즈 지침서이다.

 

요즘 서점에는 세일즈맨들의 성공담을 기록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책들은 설명을 들을 때는 그럴 듯 해 보이지만 막상 현실에 적용하려면 막막한 이론만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지금의 변화하고 있는 금융 세일즈 현장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실천적인 세일즈 매뉴얼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세일즈로 성공하기 위해서 수많은 세미나에 참석하고, 관련 책도 사 보면서 투자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만들지 못한 분들에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길고 오래가는 세일즈맨이 될 수 있는지 그 길을 쉽게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금융 세일즈맨이 꼭 짚어봐야 할 5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계약 보다는 고객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일해야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계약보다 사후관리를 더 중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전문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자기 상품을 진심으로 좋아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자신만의 세일즈 프로세스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5가지 세일즈 전략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외부 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히 자신의 성과를 낼 수 있다.

 

안성환 대우증권 WMClass 역삼역 총괄센터장 이사는 추천사에서 이 책을 읽는 세일즈맨이라면 개인이나 조직의 영업 현황을 진단하고 문제점을 발견하여 세일즈맨 개개인이 혹은 세일즈 조직이 무엇을, 어떻게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실천 방법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약 15년 정도가 금융 세일즈 활동의 가장 큰 호기가 될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는 2030년 즈음 정점에 다다르고, 2050년이 되면 65세 이상 인구가 40퍼센트에 이를 전망이다. 이러한 노령화는 은퇴시장 등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한다. 또한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분기점으로 부의 축적 규모나 집중도가 달라지고 있다. 고용 구조의 급격한 변화나 국민연금의 부실화 등 사회 안전망의 점차적인 붕괴도 금융 세일즈 활동에 새로운 전환점을 요구할 것이다.

 

이 책은 세일즈에 어느 정도 도가 일가견이 있고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특히 단계별로 잘 정리되어 있는 소제목을 보면서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부분고 비교하면서 익힌다면 구체적 실천 방법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h*******0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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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금융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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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 종사자도 아닌 내가 이 책에 끌린 이유는 아마도 이와 같은 시리즈인 전편인 “세일즈를 말하다”의 강한 인상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영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던 하지 않던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직업군을 분류해서 세일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하니 정말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그것도 일반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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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업 종사자도 아닌 내가 이 책에 끌린 이유는 아마도 이와 같은 시리즈인 전편인 세일즈를 말하다의 강한 인상 때문이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영업과 관련된 일에 종사하던 하지 않던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유익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예 직업군을 분류해서 세일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하니 정말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그것도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금융 분야의 세일즈에 대해서 예기를 하는데, 이것이 과연 일반적인 세일즈에는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하는 호기심마저 들게 한다.

 우선 이 책은 분석, 전략, 프로세스라는 큰 틀을 하나씩 예기하면서 금융 세일즈에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예기하고 있다. 먼저 만나게 되는 분석을 예기하는 1장에서 우리는 금융 세일즈에 있어서 전략적인 사고는 무엇인지, 계약보다 사후관리를 중요시해야 하는 이유와 말솜씨보다는 전문성을 키울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1장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문구는 다음의 글이다. 정말 우리들이 왜 금융전문가에게 우리의 자산을 맡기는지 명쾌하게 예기해 주는 것이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이라는 것은 자신의 재능, 노력, 시간을 모두 들여서 얻은 최종의 산물이다. 때문에 자산을 맡긴다는 건 자신을 맡기는 것이나 진배없다.

그리고, 2장 전략부분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라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만나게 된다. 2장에서는 세일즈 프로세스에 대한 개괄적인 이야기를 한 다음, 구체적인 이야기는 3장에서 하나하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렇다면 세일즈 프로세스는 과연 무엇일까? 간단한 표 한 장으로 정리될 정도로 간단해 보이지만,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세일즈 프로세스였다. 고객 구매 프로세스와 고객의 심리, 그리고 세일즈맨의 프로세스를 하나로 보여주는 표는 정말 별 5개를 줄 정도로 유익한 것이었다. 마지막 3장은 세일즈 프로세스에 어떤 스킬들을 익혀서 함께 해야 할 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그런데, 3장에서 만난 가장 인상적인 것 중의 하나는 목표에 대한 것으로 다음의 세 가지 목표에 대한 이야기였다. “성과 목표, 활동 목표, 전이 목표의 세 가지 측면에서 예기하는 세일즈 목표는 세일즈 활동을 어떻게 측정하고 이를 평가하고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사전준비-오프닝-욕구탐색-상품설명-반대처리-마무리-사후관리의 세일즈 프로세스의 하나하나 프로세스의 스킬들을 3장에서는 배울 수 있지만, 그 무엇보다 목표를 어떻게 구체화할 것인가를 예기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금융분야에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며, 일반 영업이나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부분이 많은 책으로 생각된다. 세일즈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대면고객의 지혜, 그리고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세일즈 전반에 대한 좋은 지혜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다.

 



f********n 201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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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금융 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금융 성공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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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금융 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금융 성공의 모든 것!   금융 세일즈란 예금이나 저축상품, 보험 상품이나 증권 등을 파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을 팔기에 상품에 대한 지식, 앞으로의 투자 가치와 이점에 대한 전망까지 득템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금융 세일즈의 기법이라면, 아무래도 말을 잘하는 것, 금융지식이 풍부한 것, 고객에 대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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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금융 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금융 성공의 모든 것!

 

금융 세일즈란 예금이나 저축상품, 보험 상품이나 증권 등을 파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상품을 팔기에 상품에 대한 지식, 앞으로의 투자 가치와 이점에 대한 전망까지 득템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금융 세일즈의 기법이라면, 아무래도 말을 잘하는 것, 금융지식이 풍부한 것,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등이 아닐까.

 

저자들은 금융세일즈에 있어서 지속적인 선순환을 이루는 구조를 만들라고 한다.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란 어떤 요인, 행동, 습관이 선순환을 이루고, 그 행동들이 도미노처럼 연결되어 지속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한 방에 터트리고 몰락하는 판매 왕이 아니라 낮은 성공률이지만 꾸준히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 세일즈맨이 되는 것이다.

 

금융세일즈의 방향감각을 갖추려면 금융의 특징을 알아야 할 텐데…….

저자는 금융 상품의 특징이 장기적인 경우가 많기에 장기적인 전략이 필수라고 한다. 순간적으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순발력과 임기응변도 중요하지만, 전문적이고 전략적인 사고,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수라는 것이다.

 

계약도 중요하지만 계약보다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할 것이다. 사후관리만 잘해도 선순환 구조의 기초공사는 이뤄질 텐데…….

계약보다는 고객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일해야 신뢰를 얻는다. 신뢰는 선순환의 시작이니까. 인 바운드와 아웃바인드의 구분이 점점 약화되고 있기에, 금융 세일즈는 누가 먼저 주 고객을 찾느냐의 전쟁이 되고 있다. 재무적인 관리와 비재무적인 관리까지 신경 써야 한다.

말솜씨보다 전문성이다. 제대로 공부해서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세일즈 프로세스를 정착시켜야 한다.

 

세일즈 프로세스와 스킬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다.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프로세스와 스틸에는…….

철저한 사전준비가 승패를 가른다.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오프닝이 중요하다. 질문과 경청으로 니즈와 욕구를 탐색하라. 상품의 특징을 이용해서 이익을 팔아라. 주도적인 반대처리로 도약하라. 당당하고 간결하게 마무리를 촉구하라.

고객의 입장에서 보험, 증권, 은행 등은 필수이지만 깊이 들어가면 어렵거나 낯설다. 누구나 금융상품의 필요성은 느끼기에 누구나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있지만, 금융 지식이 많은 고객도 있고, 없는 고객도 있을 것이다. 금융 세일즈맨이 이런 고객들을 상대로 금융세일즈를 한다면,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필요를 파악하는 것일 것이다. 계약 이후의 지속적인 관리는 신뢰를 쌓게 할 것이다. 잘 알면서도 어려운 게, 고객 확보와 지속적인 관리가 아닐까.

이 책은 금융 세일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에 실천적 요소를 가미한 책이다. 금융 세일즈맨이라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한다.

 

a******7 201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일즈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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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금융권에 관심있으세요? 요게 참 애매한게, 금융권을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하기 싫어하는 직종은 바로 영업이라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대학생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는 사람 대 사람으로 영업하는 것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금융권에서 인턴쉽을 같이 진행한 친구 중 그렇게 힘들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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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금융권에 관심있으세요?

요게 참 애매한게, 금융권을 희망하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하기 싫어하는 직종은 바로 영업이라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대학생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는 사람 대 사람으로 영업하는 것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금융권에서 인턴쉽을 같이 진행한 친구 중 그렇게 힘들게 시중 은행에 입사를 해놓고 불과 1년만에 영업이 싫다고 뛰쳐나온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결국 잠적을 통해 부산 쪽에 있는 교대에 편입해서 초등학교 교사로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문만 듣긴 했는데(저는 필요 없던 사람이었을까요ㅠ)

 

하지만 금융이라는 곳은 사실 이 영업 즉, 세일즈가 없다면 절대 성공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단언하는 것은 자의든 타의든 항상 Back Office 업무만을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소위 은행에서 지점장에 오르기 위해서는 결국 영업을 통해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해야 하는 시기가 오는데, 아무리 갑의 입장이라고 하지만 결국 경쟁하는 사람에게 뺐긴다면 실패자로 낙인 찍힐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뒤에서 지시만 하다 보면 결국은 나서야 될 시기가 오는데, 그 시기에 있는 한 번의 실패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미리미리 세일즈 능력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흔히 보험 영업은 싫고 은행에서 앉아서 받는 인바운드 영업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물론 정규직에 안정적이라는 것 때문에 더 인기가 높긴 하겠습니다만, 인바운드나 아웃바운드나 결국은 영업 능력에 따라서 실력이 갈리곤 합니다. 다만 인바운드의 경우 해당 사람을 보고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화된 영업 능력을 키우기가 어려운 점이 있고 아웃바운드의 경우 개별 능력은 출중해 질 수 있으나 엄청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가 힘들다는 단점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인이 점차 출강/교육/출판과 같은 여러 직종으로 뻗쳐나가고 있는 것이 그 노력의 결과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완전 경쟁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발전을 이룬 것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70~80년 대의 경우 마구잡이 영업과 더불어 친척이니 가입하고 친구니까 가입하고 와 같은 '지인영업' 에만 목숨을 거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 외 사람은 '운으로' 계약이 되기를 바라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요, 이제 한국도 어느정도 국민들이 금융업에 대한 지식이 높아지고 덩달아서 단순히 지인이기 때문에 가입을 하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고 있어 점차 금융산업 자체는 선진화될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보험 아줌마로 통칭되던 FC들도 점차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고학력 남성으로 바뀌어 가는 모습도 어쩌면 세일즈라는 것을 천시하던 문화에서 점차 고급화 되고 있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이런 책이 하나의 양념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지요.

 

어쩌면 이 책은 금융 세일즈맨이 아닌 금융 세일즈로 발을 담구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능력만큼 성공할 수 있지만 그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본인 스스로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손 쉽게 시작할 수 없는 것이 이 직종이니 말이지요. 예전과 같은 편견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고급 세일즈맨(우먼?) 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저도 영업해야 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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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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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서평 지은이 : 이재철, 양봉호, 최영 출판사 : 황금부엉이 이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따듯하게 하며, 계속되는 거절이나 불황으로 인해 낙담한 세일즈맨에게는 동기부여를 준다. 금융 세일즈에 초점을 맞추어 이론적인 틀과 실천적인 도구를 종합적으로 버무려 담아두었다. 한때 잘나간 금융세일즈맨이나 특수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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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말하다 금융편] 서평

지은이 : 이재철, 양봉호, 최영

출판사 : 황금부엉이

이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마음을 따듯하게 하며, 계속되는 거절이나 불황으로 인해 낙담한 세일즈맨에게는 동기부여를 준다. 금융 세일즈에 초점을 맞추어 이론적인 틀과 실천적인 도구를 종합적으로 버무려 담아두었다.

한때 잘나간 금융세일즈맨이나 특수한 상황에서 잘된 세이즈맨의 내용이 아닌, 꾸준하게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준 금융세일즈맨에 촛점을 맞추었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곧 성공 능력이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구체화하는 것은 영업을 시작하고 준비하는 단계 중 가장 먼저 해야 하는 단계이며,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금융세일즈맨은 현재 영업성과가 자신의 경력에 어떤 도움을 주며, 그것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구체적으로 목표체인을 통해 연결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정교화 해야한다.

목표가 구체적일때 그것이 향수 경력과 명확한 연결고리가 성립될 때 하루하루의 일과가 의미있고 밀도 있게 진행될수있다.

성공한 금융세일즈맨은 뛰어난 시간관리 기술로 자신의 삶을 통제하는 사람들이며,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한다. 시간은 매우 제한된 자원이다.

결론은 영업활동에서 시간은 돈이며 성공의 키워드다.

금융세일즈맨은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치밀하게 점검하여 활동으 강도를 반드시 높여야만한다.

전략적시간 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다

시간낭비 이유의 80프로 이상이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모르기때문이다.

꿈과 목표의 차이에서 우리는 SMART라는 약자를 말할수있다.

Specific - 구체적

Measurable - 측정가능

Action Oriented - 행동지향적

Realistic - 현실적

Time-bound - 시간개념

세일즈 초기에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전체 단계를 SMART하게 설정하도록하자.

뜬구름처럼 느껴지는 꿈을 구체화 시키면 목표가 된다.

그리고 목표를 더 구체화 시키면 SMART한 목표가 된다.

SMART한 목표를 더 구체화 시키면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들이 나온다.

이 방법들을 더 구체화시켜서 실행하다보면 현실이 되는 것이다.

이쯤에서 나의 꿈을 한번더 생각해보자

감사합니다

y****5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