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54%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투자] 10억 모은 언니의 리얼하고 친절한 경험담_권경민,《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재테크/투자] 10억 모은 언니의 리얼하고 친절한 경험담_권경민,《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혹 중간에 중도해지하게 되더라도 내가 피땀 흘려 벌어들인 내 돈이 급여통장에서 편하게 놀고 있게 만들지 말라. 내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내가 번 돈도 나와 같이 일해야 한다. 내가 벌어들인 돈이 은행에 들어가서 계속 일하게 만들면 그 돈이 불어날수록 나만큼 버는 일꾼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조금의 귀찮음만 참을 수 있다면 매월 10만 원씩 버는 잔잔한 일
"[재테크/투자] 10억 모은 언니의 리얼하고 친절한 경험담_권경민,《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혹 중간에 중도해지하게 되더라도 내가 피땀 흘려 벌어들인 내 돈이 급여통장에서 편하게 놀고 있게 만들지 말라. 내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내가 번 돈도 나와 같이 일해야 한다. 내가 벌어들인 돈이 은행에 들어가서 계속 일하게 만들면 그 돈이 불어날수록 나만큼 버는 일꾼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조금의 귀찮음만 참을 수 있다면 매월 10만 원씩 버는 잔잔한 일꾼을 여러 명 둘 수 있다. 그러다 보면 몇백만 원씩 버는 큰 일꾼을 두게 되는 날도 올 것이다. -p, 230, 231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꺼리는 편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꼈던 생각들을 이야기하자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아 몇 마디 적어보고자 한다. 초등학생 때는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라 기억이 많이 없지만 나에게 중고등학생 시기는 우리 집안이 경제적으로 힘들만큼 힘들었던 시기였다. 자랑은 아니지만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겪어봤다고, 그 누구보다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대부분의 가정이 그러하듯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면 집안 분위기도 이렇게까지 안좋아도되나 싶을 정도로 안좋아진다. 그 때문이었을까? 난 꼭 '돈 때문에 눈물 흘리는 삶은 살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친구들은 좋은 대학을 가겠다며 비싼 과외에 학원까지 다닐 때 나는, 참고서에 들어가는 돈이라도 아껴보겠다고 인터넷으로 중고책 파는 곳을 뒤져가며 남들이 쓰던 문제집을 싸게 사서 보곤 했다. 또 10년 이상 배워왔던 피아노를 '돈이 많이 드니까 그만둬라.' 라는 부모님의 말씀에 울면서 학원을 그만두러 갔다. 이게 아직도 한이 많이 남는 부분인데, 피아노 살 돈이 없어 집에 피아노가 없었던 나에겐 학원이 아니면 피아노를 칠 수가 없었기에 피아노를 그만두라는 말에 이정도도 못해주는 부모님을 원망도 많이 했었다. (다행히도 우리 집 사정을 알고 계시던 학원 선생님께서 수강비를 받지 않으시고, 그 이후로도 피아노를 오랫동안 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이런 이유 때문이었을까, 수험생이라는 딱지를 떼자마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대학생이 되자마자 부모님한텐 내가 써야할 돈에 대해서 경제적인 부담을 주기도 싫었고, 내가 쓸 돈은 내가 벌어서 멋지게 살아야겠다는, 부모님처럼은 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땐 오전 6시~ 오후 3시까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편의점이 끝나자마자 바로 카페에 가서 새벽 1시까지 다시 아르바이트를 할 정도로 악착같이 돈을 벌었다. 이렇게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학교 생활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 통에 대학교 1,2학년 때 내 별명이 알바몬이었을 정도였다.

 

지금은 '그땐 그랬는데.' 하며 웃을 수 있게 되었지만, 경제적으로 이렇게 힘든 시기를 겪어서인지 돈에 대해서는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또 했다. 대학교 1,2학년 땐 갑작스레 많이 들어온 돈에 제대로 계획을 세우지 못해 지금 남아있는 돈이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돈을 관리해보고자 재테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주위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인터넷에 찾아보면 내가 원하는 정보가 나오지 않아서 포기하고 미루기를 여러번. 막연히 체크카드를 연동해서 쓰고 있는 통장에 돈을 모아두기만 하던 나에게 눈에 들어온 책이 이 책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였다.

 

 

 

 


 

 

 

 

 

'돈을 굴린다'라는 개념은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 있어야 가능한 법인데 나에겐 그렇게 굴릴 수 있을만큼 큰 돈이 없었기 때문에 목돈을 모으는 일부터 차근차근 알려줄 친절한 재테크 도우미가 필요했다. 20대에 돈 한 푼 없이 서울로 올라와 500만원의 빚으로 얻은 반지하 방에서 살아가던 저자 권경민. 지금은 그녀만의 똑똑한 재테크 방법으로 10억을 모은 멋진 여자가 되었다.

 

0원에서, 아니 마이너스에서 차근차근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적금, 예금부터 시작해서 부동산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먼저 '돈이 모여야 뭘 시작하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미루고 있던 내가 곧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정말 재테크 초보에게, 목돈 만들기에 대해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이만큼 좋은 책이 또 있을까싶다.  

 

 

 

 

 



 

 

 

 

 

물론 무조건 돈이 많다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우리 집안이 경제적으로 안좋았을 때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느낀건 일단 경제적으로 힘들면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과 그렇게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마저 무조건적인 도움을 줄 수는 없다는 점. 내가 아쉬운 상황일 땐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들마저 나에게 서서히 등을 돌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이었다.

 

'나 말고는 다 남'인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일단 내가 먼저 잘 돼야 남에게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거다. 사람 나고 돈 났지 돈 나고 사람 난 건 아니기 때문에 돈에 무조건적으로 헌신하며 목을 매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명심 또 명심하며, 그래도 열심히 재테크 해서 부자가 되어야지!!

 

 

 

 

 

우리는 대부분의 선택에 있어서, '선택했을 때'의 상황만 고려하는 경향이 있다. 단순히 선택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만이 아니라, 반대로 포기하거나 잃어야 하는 부분까지 계산해야 하며, '선택했을 때' 포기해야 하는 이익, 즉 '선택하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이익을 생각해야 한다. 이런 것을 경제학으로는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이처럼 기회비용은 부동산처럼 큰돈의 흐름이 있는 것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모든 '돈'의 흐름에 다 해당된다. -p, 39

 

 

하지만 선택의 문제는 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가 동반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 한다. 사람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내가 열심히 계산하고 계획을 짜 부동산 구매를 포기했는데 갑자기 호재가 터져서 그 지역 부동산이 두세 배로 값이 오를 수도 있다. 아니면 내가 잘 계산하고 계획을 짜 은행에 예금을 넣었는데 은행금리가 자꾸 내려가서 집을 사서 월세를 받느니만 못한 일도 충분히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예측에 대한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돈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한 만큼 올라가는 것이다.

 

현재 나의 선택이 미래에 어떤 가치를 가져올 것인지 제대로 계산하는 것, 그것이 돈을 벌고, 번 돈을 지키는 가장 기본 중의 하나다. -p, 41

 

 

휴대폰 요금 연체는 신용에 치명적이다. 왜냐하면 요즘 같은 시대에 휴대폰은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며, 휴대폰 요금은 매월 몇 만 원 정도의 비교적 작은 금액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품인 휴대폰 요금마저 내지 못할 정도라면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이겠는가?'라고 은행은 판단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 금융기관의 신용도 평가기준에 따라 휴대폰 요금연체는 엄청난 신용도 하락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평생 대출 안 받고 살거라면 이 정도의 신용도 하락은 살아가는 데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하지만 심각한 신용 문제는 취업이나 경제 생활에도 영향을 끼친다. -p, 109, 110

 

 

그리고 또 중요한 차이점 한 가지는 100만 원을 쓰고 남은 돈 100만 원을 저축하는 것과 100만 원을 저축하고 남은 돈 100만 원을 쓰는 것을 비교하자면 한 달의 시차가 발생하게 된다. 내 돈 100만 원이 월급받는 날 적금으로 들어가면 100만 원이 남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한 달 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한 달의 이자를 더 받는 셈이다.

 

그 차이가 미미한 것 같지만, 이런 습관이 1년, 3년, 10년 계속되면 그 작은 차이는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p, 224

 

 

100만 원을 한 통장에 적금을 넣는 것과 10만 원씩 10개 통장으로 나누어 적금을 드는 것은 이자는 똑같다. 하지만, 잘게 쪼개서 적금을 넣을 때 좋은 점은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 해지하여 쓸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저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만일 100만 원짜리 적금에 들고 있다면 갑자기 예정에 없던 돈을 써야 할 때 100만 원짜리 적금을 깨거나 적금에 들어가 있는 돈을 담보로 예금담보 대출을 내어야 하므로 손해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10만 원짜리 적금을 10개 들어놓는다면, 꼭 필요한 금액만큼 해지하여 사용하면 된다. 그렇다면, 나머지 적금들은 만기 이자를 다 받을 수 있다.

 

좀 귀찮긴 하지만 실제로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왜냐하면 착실하게 돈 모으는 데는 적금만 한 것이 없고 사람이 살다 보면 이런저런 예상치 못한 돈을 쓸 일이 생기게 마련인데, 예상치 못한 돈 쓸 일이 생길까 걱정스러워서 이자도 거의 없는 입출금통장에 넣어두는 것은 아까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잘게 쪼개서 적금을 넣다 보면, '꼭 필요하면 해지해서 쓰지 뭐' 하는 마음으로 가능한 한 많은 돈을 탈탈 긁어서 적금을 넣을 수 있다. 그러니 매월 모이는 금액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다. -p, 225, 226

 

 

혹 중간에 중도해지하게 되더라도 내가 피땀 흘려 벌어들인 내 돈이 급여통장에서 편하게 놀고 있게 만들지 말라. 내가 열심히 일하는 만큼 내가 번 돈도 나와 같이 일해야 한다. 내가 벌어들인 돈이 은행에 들어가서 계속 일하게 만들면 그 돈이 불어날수록 나만큼 버는 일꾼이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조금의 귀찮음만 참을 수 있다면 매월 10만 원씩 버는 잔잔한 일꾼을 여러 명 둘 수 있다. 그러다 보면 몇백만 원씩 버는 큰 일꾼을 두게 되는 날도 올 것이다. -p, 230, 231

 

 

나는 성인이 되어서도 힘든 생활을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부모님을 많이 원망하기도 했다. '아빠가 회사 안 잘리고 잘 다녔더라면 조금은 더 좋은 환경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아빠가 좀 더 성실하고 성공적으로 돈을 벌었다면 엄마도 저렇게 평생 고생하고 지금 저렇게 아프지 않을 텐데' 하는 생각에 아빠를 많이 미워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때 충치로 뽑은 어금니를 그대로 방치해놓아 어른이 되어 그 주변 치아까지 다 망가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자식에게 기본적인 신경도 못 써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했다. '엄마 아빠가 자식들에게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서울로 대학을 나와서 조금은 더 쉽고 편하게 직장 생활을 했을 텐데.' 이런 상처들은 내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깊었다. 아직 아물지 않은 듯 다 큰 어른이 되어서도 불쑥불쑥 올라와 나를 괴롭히기도 했다.

 

하지만 가난하고 싶어 가난한 부모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자식들에게 잘 해주기 싫어서 무관심했겠나? 부모님도 가난한 부모 밑에 태어나서 돈 없이 자식 셋 데리고 먹고 살려고 하다 보니 그런 것이지, 가난한 부모님도 자식들에게 제대로 해주지 못한 마음이 오죽했겠는가?

 

'나는 가난하지 말아야지, 나는 내 아이들에게 이런 상처를 주지 말아야지.' 부모가 되어서 자식들을 키우며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깨달은 후에야 이제야 나는 내 부모를 이해하게 되었다.

 

사실 내가 가난한 부모에 대한 원망을 극복한 것은 스스로 부자가 되면서였다. 나는 내 돈으로 1,000만 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치아 대공사를 했고(물론 그래도 때를 놓쳐 완벽하게 건강한 치아를 갖지는 못했지만), 내 돈으로 수천만 원이 되는 MBA를 서울의 명문대에서 마쳤다(물론 그래도 서울의 명문대에서 대학을 나온 것만큼 완벽하게 인정받지는 못하지만 말이다).

 

어쨌건 나는 이제 부모의 도움이 없어도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더 이상 가난한 부모와 가난한 부모의 과거를 원망해봤자 그게 무슨 소용이 있곘는가? 그런 원망할 시간에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할 방법을 찾는 것이 더 나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p, 258, 259

 

 

세상에 재미있기만 한 '일'은 없다. '직장'은 내가 힘든 대가로 나에게 '돈'을 주는 곳이다. 내가 직장에 나와 재미있는 일만 한다면 직장이 나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다. 직장이 즐겁고 재미있기만 하다면 내가 직장에 돈을 내고 다녀야 하는 것이다.

 

'일'과 '취미'의 차이점은 '일'은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이다. 그 말은 돈을 벌지 못하는 '일'은 일이 아니라 취미 생활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내가 글을 쓰고 여러 권의 책을 내면서도 전업작가로 나가지 않고 직장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아직은 내가 작가로서 충분히 돈을 버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책을 쓰는 것은 나에게 '일'보다는 '취미'에 가깝다. 그래서 나를 필요로 하고 나에게 더 많은 월급을 주는 직장을 다니면서 내 꿈과 미래를 위해서 글을 쓰고 책을 내는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 일이 더 이상 '취미'가 아닌 내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꿈과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내가 잘할 수 있고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운인가? 그래서 나는 그 행운을 잡기 위해 남들보다 조금은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다.

 

어떤 경우든 일하지 않고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 부모에게서 태어난 사람조차도 일하지 않으면 그 부를 지킬 수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일은 필수적인 것이다. -p, 262

 

 

 

 

 

 


s*****2 201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돈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월급날이 되면 내가 벌은 소득이 고스란히 사라지는 그런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그럴때면 이렇게 몇푼 안되는걸 언제모아 부자, 아니 과연 중산층이라도 될수 있을까 하며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기도 한다. 또 신문이나 주변에서 돈을 모았다는 이야기를 보면 대게 원래 '부자'이거나 아니면 '부자 2세'이거나 (부가 부를 늘린)일반 서민으로선 따라잡을 수
"돈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월급날이 되면 내가 벌은 소득이 고스란히 사라지는 그런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그럴때면 이렇게 몇푼 안되는걸 언제모아 부자, 아니 과연 중산층이라도 될수 있을까 하며

자포자기의 심정이 되기도 한다.

또 신문이나 주변에서 돈을 모았다는 이야기를 보면 대게 원래 '부자'이거나 아니면 '부자 2세'이거나

(부가 부를 늘린)일반 서민으로선 따라잡을 수 없는 스토리에 '에잇, 그냥 있는대로 살아야지' 하며 부는 나와 상관없는것으로 치부해 버렸다

나는 내 친구들에 비해 빨리 일을 시작했지만 어릴때라 돈 생기는 족족 써버리고

도중에 학업을 시작해서 있던돈 마저도 학비쓰는데 쓰고 진짜 거의 무일푼이라 할 수 있는 상태이다.

이런 무일푼상태로 내년에 결혼까지 준비하는 상황이 오니 도대체 '돈'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비상등이 켜지기 시작했다.

그러던중에 발견한 보물같은 책 한권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은 '스물 아홉,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는 문구때문이였다.

내가 지금 딱 저나이인데 이 책을 읽는다면 나도 부자가 될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감이 생기면서나는 이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책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저자는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수 있다'고 말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수 있을까? 아마 이 대목만 보면 솔깃해짐과 동시에 의구심이 들지도 모르겠다.

많은이들이 월급들어오면 지출하기 바쁜데 과연 월급으로 어떻게 부자가 될수 있느냐 하고 말이다.

그렇게 생각할때 즈음 마이너스 500만원에서 부터 시작해 10억을 모은 저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우여곡절을 읽으며 그동안 돈에 관한 부족했던 내 태도를 반성하고 새롭게 시작해보자 하는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는 바로 '작은부자'이다.

책에서 저자는 '나는 개인적으로 10억과 30억을 기준으로 큰 부자와 작은 부자를 나눈다.

(중략)10억이 있다고 해도 생활자체가 부자 생활로 바뀌는것은 아니지만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부자'마인드로 달라지는 시점이 10억부터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며 '작은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부모의 도움없이 오직 자력으로, 그것도 주식이나 부동산이 아닌

'월급'만으로 10억을 모은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작은 실천들이 차곡차곡 쌓여 10년뒤에 10억대의 부자가 된 이야기는 나와같은 일반 서민들에게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으로서 살아갈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며 희망을 준다.

1)버는것보다 적게 쓴다

2)미래가치를 비교한다

3)내 돈은 내가 지킨다

4)평소에 공부한다.

(기본원칙이지만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기본숙지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후반부로 갈수록 저자가 돈을 모은 노하우와 각종 금융 지식과 생활절약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읽기 쉽게 쓰여진거 같다.

재테크의 초보인 내가 읽어도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누구라도 실천하기 달렸다라는 기본중의 기본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여러 재테크 책을 섭렵해서 무한한 지식을 자랑하는 분들에게는 어쩌면 진부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수십억을 바라거나 단시간내에 소득을 올리려는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닌

그야말로 평범한, 일반 서민들 누구라도 쉽게 부자되는것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 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제 막 사회생활에 입문해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또 재테크의 기본을 다시 정리하고 싶을때 읽어보면 참 좋을거 같다.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돈을 굴리기 위한 재테크방법이 조금 이기적으로 (명의부분 이야기에서)

느껴질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 책에서 강조 적금내용중 '예금자 보호법'에 대한 부연설명이 조금 부족한점.

또 저자가 주부가 아닌 맞벌이라는 점에서 전업주부에게는 조금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부모도움 없이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이룬 저자의 부는 이제 재테크에 입문해서

막연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손 닿기 쉬운 곳에 두고 자주자주 읽게 될것 같고 10년뒤에 작은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신나는 생각을 해본다

 

s***a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즈덤하우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위즈덤하우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월급으로 내집 마련하기가 점차 어려워지는 시대.. 재테크에 누구나 관심을 한번쯤 갖아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펀드와 증권은 정말 어렵고 두렵기만 합니다 한때 증권보다는 안전한 펀드로 수익을 보는 시대가 있었지만 어느날부턴가 펀드 또한 수익을 얻기 어려운 재테크가 되었어요 어떻게해야 돈을 모을까.. 항상 고민은 하지만 고민으로 끝나고 제자리이였는데, 이 책은
"[위즈덤하우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월급으로 내집 마련하기가 점차 어려워지는 시대..

재테크에 누구나 관심을 한번쯤 갖아보셨을 거에요

하지만 펀드와 증권은 정말 어렵고 두렵기만 합니다

한때 증권보다는 안전한 펀드로 수익을 보는 시대가 있었지만

어느날부턴가 펀드 또한 수익을 얻기 어려운 재테크가 되었어요

어떻게해야 돈을 모을까.. 항상 고민은 하지만 고민으로 끝나고 제자리이였는데,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 저자가 어렵고 거창하게 느껴지는 증권이 아닌

정말 놓치면 안되고 꼭 알아야될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주식 투자 없이, 부동산 투자 없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 한 푼 없이, 

찌질하지 않게 쓸 거 다 쓰면서 평범한 직장 생활만으로 10억을 모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

 

 

 

 

2금융권하면 불안한 은행으로 생각됩니다

뉴스에서 가끔 2금융권이 부도가 나서 사람들이 은행문 앞에서 줄을 서서 자신의 예금을 찾으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이 뉴스의 장면을 보고 불안해해 1금융권을 사용하였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예금자보호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5,000만 원 이내라면 은행이 망하더라도 원금을 보장해준다고 합니다

2금융권은 1금융권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에 내 돈을 맡기는 것이 맞을까요?

조금이라도 높은 금리를 주는 2금융권에 5,000만 원 이내라면 안정성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통장관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보여줍니다

통장은 분리하여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공과금, 경조사, 휴대폰요금 등 통장을 나누어 각 지출마다 계좌를 따로 만들어놓으면 

헷갈리지 않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죠

자신도 모르게 새어나가고 있는 돈을 파악할 수 있고, 아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전기 먹는 하마, 절전 멀티탭 사용, 통신요금 점검 등 숨어있는 아끼는 방법들을 알 수 있어요

보험 또한 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의 차이점, 

보험회사의 모습을 봄으로써 보험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집 장만을 위해서는 사실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공급이 쏟아지는 부동산이지만 가격이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니라 장만하기 어려운 집..

하지만 내집장만을 위해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대출에 대한 기본개념을 알게 해주네요

 

다가가기 어려운 증권, 펀드와 같은 재테크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돈을 모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으로

놓치고 있었던 소비와 저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y*****b 201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서평]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서평]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평소 제태크에 관심이 많은 저.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뭔가 달라도 다를텐데.. 과연 뭐가 다른걸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된 책이에요 ㅎㅎ 그리고 책을 손에 잡은 순간 흡입력 넘치는 글에 단숨에 다 읽어내려가버렸습니다 ㅎㅎ   그런데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더라구요. 과연 돈을 모으는 비법,
"[서평]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서평]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평소 제태크에 관심이 많은 저.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뭔가 달라도 다를텐데..

과연 뭐가 다른걸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된 책이에요 ㅎㅎ

그리고 책을 손에 잡은 순간 흡입력 넘치는 글에 단숨에 다 읽어내려가버렸습니다 ㅎㅎ

 

그런데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더라구요.

과연 돈을 모으는 비법, 뭘까요?

 

그럼 바로 서평시작해보겠습니다~!

 

 

 

 

 

 

 

 

책 표지입니다.

무언가 표지부터 시선을 끄네요 ㅎㅎ



 

뒷면이구요.

 



 

작가소개!

 

이 책에 담긴 작가의 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이런 것 같습니다.

 

돈을 쓰기 보다는 모으는 재미를 가지고, 내가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벌자.

 

 

돈이 인생의전부는 아닙니다.

돈이 행복의 필요조건도 아니구요.

그렇지만 현대사회는 돈이 없다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가족들끼리 대화를 통해 단란한 분위기를 가지는 것이 좋지만,

그 가족이 살 집이 없다면, 먹을 음식이 없다면?

이 모든 것은 다 돈이 있어야 가능한 것들이겠죠?

 

작가는 돈이 꼭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돈이 있으면 좋다고.

그를 위해서 돈이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행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돈을 벌자고 말을 해요.

 

그런데 당연히 돈을 잘 모으기 위해서는 많이 벌면 좋겠죠?

한달에 백만원을 같이 모은다고 하더라도 한달에 수입이 4백만원인 사람과, 2백만원인 사람 중 어느 사람이 더 백만원을 잘 모을 수 있을까?

당연하게도 4백만원 버는 사람이 여유가 많으니 더 잘 모을 수 있겠죠?

 

하지만 누구나가 다 대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작가는 우선 모은 돈이라도 허투로 쓰지 말고 쇼핑보다는 모으는 재미를 느끼라고 말합니다.

 

사실 저도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해도,

열심히 모아야 겠다는 생각에 소비를 아끼는 편이거든요.

 

그렇다고 써야될 거 안 쓰는 건 아니고,

나를 위한 여행 이런 곳에는 과감하게 한번씩 투자하고,

그 외에 일상생활에서 들어가는 자잘한 비용들...

이를테면 커피 한잔 안 마시고 아껴 모으기,

옷 한벌 안 사고 돈 모으기

 

이런 식으로 돈을 모으고 있는데

무언가 작가의 생각과 비슷한 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ㅎㅎ

물론 너무 돈을 안써서 다니는 건 좀 그렇겠지만...

현명한 소비생활은 정말 돈을 제대로 쓰고 모으는 데 필수적인 거 같아요.

 

 

사실 거창한 걸 기대하고 읽기 시작하긴 했지만,

내용은 거창한 건 없어요.

그렇다고 괜히 읽었나?

이런 건 절대 아니구요.

 

무엇보다 작가님이 너무 쉽게 잘 풀어놔서 더 이해가 잘되어서

아하 그렇지. 내가 알고 있던 거야.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 거 같아요 ㅎㅎ

 

그만큼 쉽고.

또 부동산이라거나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내용도 쉽게 잘 풀어서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제태크에 관심이 있는 분들,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

 

모두에게 추천해주면 좋은 책 같아요.

모두 열심히 모아서 큰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작은 부자가 됩시다  =)

 

 

s******9 201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스물아홉,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물려 받은 재산이 없다고 해도, 오늘 부터 돈에 대한 애정을 갖고 생활을 하는 태도로 변한다면 충분히 우리 가족도 작은 부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돈 좀 모아본 언니라는 책 제목에 눈길이 갔다. 책의 제목이 확~ 나의 시선을 사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스물아홉,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가 다른 걸까?

 

‘물려 받은 재산이 없다고 해도, 오늘 부터 돈에 대한 애정을 갖고 생활을 하는 태도로 변한다면 충분히 우리 가족도 작은 부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책을 펼쳤다. 돈 좀 모아본 언니라는 책 제목에 눈길이 갔다. 책의 제목이 확~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말 돈 좀 모아본 언니에게 진심으로 묻고 궁금한게 많았던 나였다.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까? 돈이란 녀석이 나에게는 올까? 돈에 관심이 없었던 젊은 날들이 후회스럽고, 나의 돈에 대한 무지가 안타까웠다. 주변에 경제적으로 자극을 줄만한 사람이 없었다. 돈에 대해서 진지하게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 많은 시간과 실패의 경험을 겪고 돈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 공부만큼은 꼭 알려주고 싶어서 관련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려받은 재산 없어도 잘 먹고 잘살 수 있다!

단돈 10원이라도 절대 놀리지 마라!

 

    저자는 엄마가 옆집에서 빌려온 500만 원을 들고 시골에서 올라와 힘든 서울 생활을 시작했다. 주식 투자 없이, 부동산 투자 없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 한 푼 없이, 찌질하지 않게 쓸 거 다 쓰면서 평범한 직장 생활만으로 10억을 모은 저자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의 기본 핵심인 작은 부자가 되기 위함이다. 위의 4가지 원칙을 갖고 시작 한다. 이 책을 만난 순간 당장 나의 돈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부터 해야 했다. 물론 이 책을 읽기전에 몇 권의 경제서적과 재테크 책을 통해서 순자산을 용도별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랑과 함께 구분을 하는 작업까지는 마쳤다. 그런데 뻔한 월급에 늘 월급 통장을 지나치고 남는게 별로 없는 한해를 보내고 났더니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돈에 대해서 얼마나 애정을 갖고 관심있게 보았는가? 일상 생활 속에서

 돈을 잘 굴리고자하는 노력을 하였는가?’ 돈을 벌기 위해서 애쓰는 시간, 돈 공부에 대해서 부터 하나 하나 문제점을 찾아 보았다. 그랬더니 하나 둘 시작해야 할 것들이 보였다.

 

 

  평소에 궁금했던 금융 지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좋았다.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듯이, 작은 차이와 정보로 자신의 경제생활이 조금 풍요롭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가 의미가 있겠다.

 

  저자의 금리에 대한 사랑과 저축은행을 활용하는 방법과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 공부를 통해서 몸값을 올리는 것이 진정한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일이 아닌지에 대해서는 공감이 간다. 자신이 서울 생활을 하면서 집을 통한 설움과  지금 강남에서의 큰 평수에서 살게 된 그 과정을 책을 통해서 알려준다. 그 과정 안에는 금융에 대해서, 돈에 대해서 독자가 꼭 알려 주고 싶은 메시지를 보낸다.

 

  물론 책의 과정에서 본인의 돈을 10억으로 모으는 과정에서 공감하지 못하는 몇 가지 사례는 아쉬었다. 자신의 돈도 중요하지만 가족의 명의로 돈을 벌려고 할때에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조금은 깊이 있지 못한 자세는 아쉬웠다. 나도 저자의 반대 경험을 해 보아서 그 기분은 가족이라도 기분이 좋은 경험은 아니다. 가족이라도 명의를 활용할때는 동의를 얻어야겠다. 약간의 이자로 감정이 상할 수 있으니깐 말이다.

 

  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돈을 살찌우게 한다고 한다. 오늘부터 월급으로 행복한 작은 부자가 되자. 그리고 일할 수 있는한 일을 하자는 말에 공감한다. 생활에 필요한 금융의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자신이 돈이 밖에서 열심히 일하도록 열심히 저축하자.

r****8 201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 ​ ​돈 싫어하는 분들은 아마 없을듯 해요...^^ 다나두 money~~ 음청나게 좋아 한다요...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돈을 사랑하는데두~~ 요놈이 자꾸 밀당을 하네요..ㅋㅋㅋ ​줄듯 말듯~ 줄듯 말듯~ 그러다~~ 쌩~~하고 도망가지요...ㅋㅋㅋㅋ 어찌나 많이 속았던지.... 근데두 자꾸 money~ 요놈을 짝사랑하고 있는 다나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내용보기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돈 싫어하는 분들은 아마 없을듯 해요...^^

다나두 money~~ 음청나게 좋아 한다요...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돈을 사랑하는데두~~ 요놈이 자꾸 밀당을 하네요..ㅋㅋㅋ

​줄듯 말듯~ 줄듯 말듯~

그러다~~ 쌩~~하고 도망가지요...ㅋㅋㅋㅋ

어찌나 많이 속았던지....

근데두 자꾸 money~ 요놈을 짝사랑하고 있는 다나입니다...ㅋ

​요케 사랑해 주는데... 언젠가는 다나한테 딱~ 달라 붙어 있을때도 있겠죠...^^

요즘... 다나가 독서광이 되었다요...ㅋㅋㅋ

이번 책은... 꿈녀 카페에서 이벤트를 했는데... 다나가 당첨되어 받은 도서 입니다...

제목에 완전 끌렸다요...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아공~~ 정말 뭐가 다른지~~ 완전 궁금했뜸요...

읽어 보니... 저처럼 막~ 살지는 않으셨네요...ㅋㅋㅋ

다나는 일단 돈이라는건... 써야~~ 내돈이다~~~ 요케 생​각하며 살았는뎀...ㅋ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요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이언니처럼~ 따라하면 제가 짝사랑하는 money~ 요놈이 저좀 사랑해 줄라나~~ㅋㅋㅋㅋ

자자자~~ 그럼... 요즘 다나가 잼나게 읽었던...

line_characters_in_love-6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천천히 구경해 보세요~~~^^


 

책 제목 정말 잘 지으신것 같아요...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아공~~ 제목 보는순간~~ 궁금해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이벵신청 했뜸요...

이벵 떨어지면 사서 볼려구 했어요....^^​

아공~ 근데.... 정말 운좋게두 이벵에 당첨되어~~~

이렇게 다나손에 접수 되었뜸요~~ㅋㅋㅋㅋ


 

부모님 재산은 다~ 오빠에게 갈것이고....

그럼 ​저두 물러받을 재산 없는데...

잘 먹고 잘살 수 있을까~~~ㅋㅋㅋㅋ


 

다나는 책보기전에 먼저 목차부터 보게 되는데요...

잇님들두 궁금해 하실것 같아~~ 목차두 큼지막하게 찍어 올려요~~ㅋㅋㅋ


 

요~언니... 정말 바른말만 어쩜 이렇게 골라서 하시는지~~~^^

책 목차부터 쭉~ 읽어봤는데... 아공~ 빨리 읽고 싶어 지더라구요...

 

 


 

저두 딱1번 집을 사본적 있어요...

정말 집 살때 비용 꼼꼼히~ 살펴야 함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비용이 나갈때도 있으므로~~ 정말 꼼꼼히~~

특히 저처럼 처음 집을 산다면 완전 꼼꼼히~~ㅋㅋㅋ

아직 처분은 안해봤는데...

담에 집 팔때... 돈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요 책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 생각이~~~~^^


 

진짜 제가 하고싶은 말~~~

숨은 비용까지 합쳐야 진짜 가격이 된다요~~~

​이 숨은 비용까지 제대로 계산하시는 분들이 진짜 전문가~~

 

​아~~다나두 진짜 전문가 되고 싶다~~^^ㅋ


 

정말 세상엔 공짜는 없죠...

울아빠가 항상 하셨던 말씀~~~~^^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이책을 읽으면서 반성두 많이 하고...

앞으로 부자 목표도 확실히 세워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언니들한테두 한권씩 보내드리고 싶었구요...^^

책은 돌려가면서 읽는거라고 했죠~

담에 언니들 놀러오면~ 이책 바로 줘야지~~ㅋㅋㅋ


 

이언니~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난 그동안 뭐했나~~ 이런 생각만 들구...ㅠ.ㅠ

모... 저두... 앞으로 이젠 잘 하면 되니까~~~~~ 우울모드 빠지기 싫다요...ㅜ.ㅜ

긍정의 힘으로~~ 다나두~~~ 앞으로 돈 좀 모아본 언니가 될꺼다요~~ㅋㅋㅋㅋㅋㅋ

​아공~~~ 도대체 언제쯤~~~!!!!ㅋㅋㅋㅋ


 

작은 부자가 되는 4가지 원칙~~

어쩜 이렇게 딱딱~ 옳은 말씀만 하시는지~~~

다나는 쓰는돈이 내돈이다~ 요케 생각하면서... 열심히 쓰기만 했는뎀...ㅜ.ㅜ

앞으로 내돈 내가 지키면서.... 알뜰하게 저축도 하고~~~ 평소에 재테크 공부도 해야겠어요~~^^


 

돈 좀 모아본 언니가~~ 요렇게 은행쪽 정보도 많이 알려 주시더라구요...

​부동산, 은행, 주식~ 이렇게 많은 정보들을 담으셨더라구요...

다나는 부동산에만 관심 있었는데... 앞으로 은행쪽과 주식쪽에도 관심좀 가져야 겠어요~~^^

 

 


 

제맘이 딱~~ 이렇다요...

정말 월세부자 되고프다요...ㅋㅋㅋㅋ

얼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어느 초등학생이 장래희망란에 임대업자~ 요렇게 적었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요즘 초등생들 넘넘 똑똑해요~~ㅋㅋㅋㅋ


 

집은 하우스가 아니고 홈이다~~

요즘 이런말도 많이 하시죠??

집을 투자로 많이 생각하고 있어서 이런말도 나오는것 같아요...

전 집은 정말 투자라고 생각해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좋은 하우스가 훌륭한 홈을 만든다~~~ㅋㅋㅋ


 

최고의 재테크는 내 일을 사랑하는것!!!!

​근데... 다나는 제 일을 사랑하지 않는것 같아요....

예전부터 이직을 꿈꿔오구 있답니다...

빨리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뜸~~ 좋겠어요...^^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요 책 읽으면서~ 느낀건데... 이언니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ㅋㅋㅋ

아공~ 정말 똑부러지게 사시는것 같아요...

울엄마아빠가 바라는 자녀상~~~!!!ㅋㅋㅋ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두 많이 하고...

다나두 이언니처럼 돈 좀 모아본 언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s********1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벌기가 아니라 모으기를 말하는 책
"돈 벌기가 아니라 모으기를 말하는 책" 내용보기
돈 싫어하는 사람 없겠지만, 특히 유난스러운 중국인에 대해 조정래의 [정글만리]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돈에 관한 중국인의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외상 주지 말고 외상을 떼먹어라. 둘째, 마누라는 빌려줘도 돈은 빌려 주지마라. 셋째, 100원 벌이가 목표인데 90원만 벌면 굶어라.” 돈에 관한 관심의 주파수를 높이고 단 10원도 허투루 쓰거나 놀게 하지 않는
"돈 벌기가 아니라 모으기를 말하는 책" 내용보기

  

   돈 싫어하는 사람 없겠지만, 특히 유난스러운 중국인에 대해 조정래의 [정글만리]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돈에 관한 중국인의 세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외상 주지 말고 외상을 떼먹어라. 둘째, 마누라는 빌려줘도 돈은 빌려 주지마라. 셋째, 100원 벌이가 목표인데 90원만 벌면 굶어라.” 돈에 관한 관심의 주파수를 높이고 단 10원도 허투루 쓰거나 놀게 하지 않는다는 지은이의 글을 읽으면서 왠지 소설속의 중국인 이야기가 생각났다. 중국인처럼 지독하게 돈을 밝혀서가 아니라 돈을 악착같이 모으기 위한 마음의 자세가 느껴졌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사회구조나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지은이가 주장하는 바처럼 누구나 노력하면 작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하긴 어렵다. 하지만 애써 번 돈을 잘 지키고 불리기 위해 요모조모 꼼꼼히 따지고 공부한다는 지은이의 자세는 배워둘 필요가 있다. 책이 들려주는 금융상식은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에게 도움이 될 것은 물론이고 별 생각 없이 돈을 쓰거나 별로 쓴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손에 쥔 게 아무것도 없는 이들에게 자신의 경제생활을 돌아보고 주의를 환기시켜 줄 것이 분명하다. 나 역시 이 책 덕분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배웠고 흐릿한 경제관념에 반성도 하게 됐다.

   지은이는 반지하방을 전전하고 우리사주로 1억이 될 수 있던 돈을 날린 경험부터 차근차근 돈을 모아 잠실의 대형아파트를 소유한 작은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맛깔나게 들려준다. 동시에 크든 작든 소득이 있다는 가정 하에 조금 더 안전하고 빠르게 부자가 되는 기술을 알려준다. 책이 말하는 작은 부자가 되는 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했다. 지출을 줄이고, 잘 모으고, 굴리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다. 엄청나게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뻥튀기 하려고 들다가 사기를 당하거나 큰 손해로 낭패를 보는 경우는 얼마나 흔한가. 책은 펀드와 주식이 정답이라거나 부동산 투자가 미래를 보장한다고 부추기지 않는다. 버는 돈이 얼마든 상관없이 가진 돈을 지키고 굴려서 더 많은 돈을 만들겠다는 생각과 그 대표적인 방법으로 저축과 적금을 권하는 것은 책의 큰 미덕이다. 돈을 모으는 사람은 먼저 저축하고 남은 것을 쓴다거나 소득과 지출이 일정치 않다면 10만원 단위로 잘게 쪼개서 적금 들라는 조언은 새겨들을 만하다.

   지은이는 금융사별로 5천만까지 보장되는 예금자보호법 안에서 단 1%라도 이률이 높은 곳을 찾아 정기예금을 들고, 가까운 거리의 이율이 조금 낮은 곳과 거리는 멀지만 이률이 높은 은행의 시간투자 대비 수익을 분석한다. 잘못하면 빠져나오지 못할 구멍인 대출의 위험과 무서움을 설명하고 갚을 계획을 철저히 세워서 대출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대출약정기간보다 일찍 상환하는 경우 중도상환수수료를 낼 수도 있으므로 조건을 미리 살펴야한다. 대출상환기간과 상환방법을 고려해야 이래저래 은행의 배만 불려주는 경우를 피할 수 있다. 똑같이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도 메뉴판에는 없는 오늘의 커피 숏 사이즈를 선택하면 30%의 커피값을 아낄 수 있다는 작은 팁부터 임대차계약서와 매매계약서를 보는 방법, 인용한 신문기사를 통해 행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자동차나 부동산 구매 시 보이지 않게 들어가는 숨은 비용을 모두 포함시켜야 진짜 구입비용이 된다는 설명 등 깨알 같은 조언이 이어진다.

   금융상식이 풍부한 사람에게 지은이의 조언은 어쩌면 너무 쉬울 수 있다. 그러나 지은이가 밝혔듯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방법을 말하는 책이고, 제목처럼 초심자를 위한 책인 것을 감안하면 목적에 충실한 좋은 책이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똑 부러지는 지은이의 삶이 보이는 것 같았다. 목표를 세워서 성실하게 모아서 집을 사든, 여행을 가든, 부모님께 효도하든, 비싼 고기를 먹든 꼭 필요하고 쓰고 싶은 곳에 돈을 쓰면 그뿐이다. ‘절실함으로 무장하면 돈 샐 틈이 없다고 말하는 것으로 단단한 각오를 바라는 지은이가 진짜 알려주고 싶은 것은 돈을 모으는, 돈이 모이는 쏠쏠한 재미가 아닐까.

 

r****g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월급쟁이들의 돈모으기!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월급쟁이들의 돈모으기!" 내용보기
요즘... 매달매달 꼬박 적금을 넣고 돈을 모으는데도 항상 왜 내 수중에는 돈이 얼마 없을까 고민고민 하던차에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저도 이제 재테크에 신경을 써야 할 나이인가봐요 ㅎㅎ   일단,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는 문구가 저를 흔들어제끼네요 ㅋㅋㅋㅋ 책을 펼쳤더니 10억은 못 벌어도 10억은 모은다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월급쟁이들의 돈모으기!" 내용보기

요즘... 매달매달 꼬박 적금을 넣고 돈을 모으는데도

항상 왜 내 수중에는 돈이 얼마 없을까 고민고민 하던차에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 걸까?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저도 이제 재테크에 신경을 써야 할 나이인가봐요 ㅎㅎ

 

일단,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는 문구가 저를 흔들어제끼네요 ㅋㅋㅋㅋ

책을 펼쳤더니

10억은 못 벌어도 10억은 모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

짜잔 차례를 펼쳤어요


1부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저도 그 방법이 궁금해요!!!!

제가 다른 재테크 책은 잘 접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좋았던 것 중 하나는

진짜 현실적인 얘기들이 적혀있어서였어요

 

"작은 부자"라도 되기 위해서는 '버는' 것보다 '모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참 와닿았네요.


2부 적금은 결코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저도 지금 열심히 돈을 쪼개고 쪼개어 적금을 넣고 있는데요

아직은 돈이 모인다는게 막 느껴지진 않아서 고민이 많아요 ㅠㅠ

3부 연예기사보다 경제기사를 뒤져라

딱 내 얘기다!!!

맨날 네이버 틀면 연예기사부터 먼저 봤는데 이제 경제기사를 좀 뒤져봐야겠네요

 

그리고 경제 하면 역시 부동산!

부동산 매매 계약서와 임대차계약서 쓰는 방법까지~~!!

4부 월급부자 되는 통장관리법

돈은 들어오는대로 꽁꽁묶어라

푼돈이라도 쪼개고 묶어라

월급통장엔 잔금을 남기지마라

최고의 재테크는 내 일을 사랑하는 것!

아... 정말 마음을 후벼파는 소제목들 ㅎㅎㅎㅎ

5부 우아하게 쓰는 돈은 고급 투자다

똑똑한 언니는 보험도 똑소리나게 가입한다

 

저도 보험 이것저것 알아보고 알아본다해서 넣어두긴 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ㅎㅎ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들 조금만 올려보려고 해요.

저도 올해 월세 계약을 하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다보니

아직도 제가 모르는게 참 많은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특히 확정일자 라는게 참 생소하더라구요.

그래도 어떻게 저떻게 알아보고 해서.. 집 계약하자마자 확정일자를 받아왔지요 ㅎㅎ

 

그래서 요 부분 딱 보자마자,

아하 ! 요건 알아둬야지 하면서 체크해두었어요.

그리고 하나 더,

저는 사실 급여 들어오는 날짜와 카드 이체되는 날짜가 달라요.

저도 나름 계획은 있어서, 급여가 들어오면 그때부터 사용하는 카드 한달치를 내도록 기간을 설정해두었는데

요거요거 고민 한번 더 해봐야겠어요.

 

하지만 저도 책에 있는

적금을 먼저 넣고 남을 돈을 쓰는 습관은 잘 지키는 것 같아서 괜히 뿌듯했네요 ^^

간만에 경제 공부도 되고, 모르던 것들도 책으로 접하면서 알게 되어 참 좋았어요!

 

e*******5 201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책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재테크책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스물아홉,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   권경민 위즈덤하우스 14,000         제목부터 내 관심을 끌었던 책! 요즘은 쫌 뜸하지만 워낙 재테크 책 읽는거 좋아하는지라 금방 관심을 갖고 보게되었다               마이너스부터 시작해야 하는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남
"재테크책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내용보기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스물아홉, 재테크에 눈을 뜨고
돈 걱정이 사라졌다
 
권경민
위즈덤하우스
14,000

 

 

 
 
제목부터 내 관심을 끌었던 책!
요즘은 쫌 뜸하지만 워낙 재테크 책 읽는거 좋아하는지라
금방 관심을 갖고 보게되었다
 
 
 
 

 
 
 
마이너스부터 시작해야 하는 우리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남들보다 일찍 돈 모으는 재미를 깨닫고,
남들보다 부지런히 돈을 관리해 10억을 모은
저자의 리얼 경험담이다
 
 
 
 

 
 
 
현실세계서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아니, 한번쯤은 경험해봤을 것들을주제로 해서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었던  분들도
관심을 갖게 하는 쉬운주제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재테크 하면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재테크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서 쓴 책이다
 
어려운 경제용어 따위는 집어치우고
쉬운설명과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초보자들도 거부감 들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예금자보호법이란?
부동산 매매계약서와 부동산임대차계약서
부동산 중개소 활용법
똑소리 나는 급여통장 관리법
 
 
단순히 자신의 경험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저자가 알게된 재테크 지식이 들어있어있다
 
나는 부동산은 공부를 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은행,금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배우는게 많았다
 
 
 

 
 
 
쉬운 설명과 함께 눈여겨 볼것이
저자의 유머감각이다^^
 
유머감각이 남달라
재테크 책이지만 무겁다는 느낌이 없다
 
 
 
주식 투자 없이, 부동산 투자 없이,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 한 푼 없이,
찌질하지 않게 쓸 거 다 쓰면서
평범한 직장 생활만으로 10억을 모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20대 사회초년생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꼭 보길 권장한다
 
 
 
 
 
 
 
m*****1 201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내용보기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지은이: 권경민       나는 서른한살인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여자다. 내 연봉은 2천을 초반대를 간신히 넘긴다.한달 내 용돈은 30만원 정도다. (난 음주가무를 거의 즐기지 않는 스타일이고, 거의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 하는게 일상이다.)내 월급은 매월 내 통장을 스쳐지나간다.  요즘은 통장으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내용보기
 

" 돈 좀 모아본 언니는 뭐가 다른걸까? "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지은이: 권경민

 

 

 

나는 서른한살인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여자다. 내 연봉은 2천을 초반대를 간신히 넘긴다.
한달 내 용돈은 30만원 정도다. (난 음주가무를 거의 즐기지 않는 스타일이고, 거의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 하는게 일상이다.)
내 월급은 매월 내 통장을 스쳐지나간다.  요즘은 통장으로 급여가 들어오고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고 하다 보니
만져보기도 전에 사라져버리기에 나는 월급을 " 사이버머니" 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실 몇년전 부터 내년에는 전세를 가야지 내년에는 전세를 가야지 노래를 부르며 돈을 모아 보려 했지만
난.. 지금 4년째 같은 집에서 월세를 살고 있고,, 돈도 얼마 모으지 못했다.
그래서 올해는 좀 더 굳게 다짐을 하고 전세로 이사갈 계획을 가지고 돈을 모으고 관리 하다보니
재테크 까진 아니어도 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온 책을 한권 쯤 읽어보고 싶었다.

 

 

물론 이런 서적들은 많고 많겠지만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라면...

 

1. 눈에 확 띄는 책제목  " 돈 좀 모아본 언니가 쓴 글이라서?  :D 

2. 책 소개에 나와 있는 글귀들?
    - 월급만으로 10억 부자가 된 평범한 직장인의 재테크 방법 
    - 단돈 10원이라도 절대 놀리지 마라

    - 대형은행 대신 저축은행을 활용하라 
    - 월급통장에는 잔금을 남기지 마라 
    - 푼돈이라도 쪼개고 묶어라
    - 대출을 활용해 수익을 남기는 방법 
    - 집값 하락에 대처하는 방법 
    - 손해 보지 않는 부동산 계약법 
    - 월 30만 원까지 아낄 수 있는 생활습관
    - 지금이라도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생활 속 재테크 비법

 

책소개를 보며.. " 이 책이다!!" 라고 생각했다.. :D ( 난 지극히 평범한 연봉 얼마 안되는 직장인이니까..)

 

 

책을 읽고 난 후 기억에 남는 것들은 이렇다.

 

1. 부자의 기준을 큰 부자와 작은 부자로 나누고 작은 부자를 목표로 설명을 하고 있다  
    - 큰 부자는 30억 ,  작은 부자는 10억

2. 주식이나 펀드 등의 상품을 추천하지 않는다.
    - 위험성을 추구하지 않고 안정적인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3. 월급 받는 직장인들이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 하고 있기 때문에 읽는 사람이 실행에 옴길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4. 숨어있는 돈까지 생각하라.
    - 보통 사람들은 자신들의 눈앞에 명시 된 돈이 더 부각되어 보이기 마련.. 숨어있는 돈에 관하여 설명이 되어있다.

5. 부동산 관련 
    - 전세 및 집을 매매 하는것에 대한 내용과 이와 관련된 주의점과 챙겨야 할 것들이 서술 되어있다.

6. 대출 및 예금 관련
    - 대출과 예금 관련 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다.

    - 예금자 보호법 , 저축은행의 장점, 금리의 이해 등..

7. 돈모으는 방법의 기본 저축!!

  - 버는 돈 보다 쓰는 돈이 적어야 한다.

  - 남은 돈을 저축한 하지말고 저축하고 남은 돈을 써라.

  - 적금 및 예금을 들경우 한곳에 많은 돈을 묶어 두지 말고 여러군데에 소액으로 나눠두기 등

 

이 외에도 더 유익하고 가슴에 와닿는 글 들이 서술이 되어있다 .. :D 

 

 

내년까지 돈을 모아  전세대출을 받아 전세로 이사가려고 계획 하고 있는 나에게는
돈을 모으는 방법, 대출에 관한 설명, 전세계약시 유의해야 할 사항등의 내용들이 나와 있어 내년에 이사갈때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제시된 내용보다 더 알고 싶은 내용들이 많지만 내가 궁금한 내용을 모두 답해줄 수 없는것이니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아쉬웠던 점은 미혼인 사람이 돈을 모으는 방법이 아닌 결혼한 주부에게 더 초점이 쏠려 있기에..
미혼인 나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내용들도 더러 있었다는 점이다.
미혼시절에는 이렇게 돈을 모으기 시작했고 결혼을 하고나서는 이렇게 모으기 시작했다. 이런 내용들을 읽고 싶었지만,
미혼시절의 얘기보단 가정을 꾸리고 사는 주부에 해당 되는 내용들이 더 많았기에

지금의 나에게는 많이 와닿지 않은 내용들도 있었다..
( 부동산 관련 얘기들이 그렇다. 적금과 예금등 저축에 관한 설명은 미혼이든 기혼이든 상관 없이 잘 설명 되어있다.)
나도 훗날 결혼을 하게 될 것이고, 그때가 되면 분명 나에겐 유익한 정보임이 분명 하기에 책은 잘못이 없다.

내가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 이 책은 유익해요!! " 라고 했을테니..

 

결론을 얘기하자면 책은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지은이의 경험담을 같이 담아내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책 내용들은 누구나 어디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듯한 내용으로 담겨져 있고 돈 모으는 법을 몰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유익할 듯 하다.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재테크 및 돈을 굴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알고 있는 내용이 많을듯하고.. 유익성이 조금 떨어질듯 하지만,
초급자와.. 초급보다 약간 더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읽어볼만 한 책 인것 같다.
나는 아예 모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많은걸 알고 있지도 않은 사람이기에..
알던 내용은 조금더 상세하게 알 수 있었고.. 모르는 내용은 배울 수 있었다

 

a******9 2014.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