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독서보다는 다른 재미에 빠져 책을 멀리하던 내게 코리아닷컴은 정말 재미있는 책읽기 경험이었다. 인터넷이니 닷컴이니 떠들어대는 세상에서 누가 한번이나 진지하게 인터넷 문명의 정신에 대해 고민해 봤겠는가. 또 그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인터넷 세상의 숨가쁜 속도에 천부경이라는 비장의 경전을 엮어놓은 솜씨는 정말 김진명이 아니면 어려운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게임이다 만화다 비디오다 해서 사실 요즘 우리들에게는 책 읽기가 썩 매력적이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코리아닷컴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우리가 이렇게 하루하루의 일상을 즐기고 인터넷의 외양에 빠져 있기만 할 때도, 즐김의 대상이 아닌 관찰과 사색의 대상으로 이 인터넷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도 있다는 점을 인식했다. 인터넷 세대인 우리 세대들이 꼭 한 번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의식이 담긴 책, 코리아닷컴.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은 그 아찔한 긴장감도 좋지만 또 그 신나는 책읽기의 느낌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인터넷의 정신을 모색하는 진지한 태도일 것이다. |
| 김진명소설하면 고도의 뇌기술...또 역사를 다시 재구성하는 맛이랄까?? 나는 김진명소설을 읽기전 친구들이 너무 어렵다고들했다 특히 '한반도'가 매우 어렵다구 했었다 그러나 코리아닷컴은 김진명소설중 별로 어렵지 않는것같다 요즘사람들은 인터넷없이는 살수가 없을정도로 대중화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나 또한 하루동안 인터넷이 없으면 살수가 없을정도다 이런 대중화된 인터넷을 통해 매말라가는 인간의 정을 암시하는것 같다 인터넷으로 장악하는 지배자들 이를 막으려는 한국인.... 김진명 작품은 머랄까?? 사람을 책속으로 빨려드러가게 하는 마술작품같다 나또한 어려운책은 질색이지만 이책만큼은 손에서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이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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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 제목이서도 알수 있듯이 인터넷이 소재이다. 하지만 역시 우리들을 흥분시키는 역사가 빠지지 않는다! 특히 신비한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부분은 정말이지 흥미롭다.(유대인의 '카발라'에 는 72명의 천사가 나오고, 자바의 보로부두르 사운에는 72개의 불탑이 있으며, 중국 소림사에는 무예도 72가지다)이 부분이다. 정말 그렇다 이 세상에는 정말 신비하고 반복되는 숫자들이 정말이지 많은 것같다...그 이유는 무었일까?
그리고 인터넷...이 세상을 사는데 빼놓을 수 없는 인테넷. 이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 너무도 엄청난 음모들이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다면? 어서 빨리 이 책으로 해답을 찾아보시길... [인상깊은구절] 인터넷은 이제 우리 생활 깊이 파고 들어와 인터넷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젊은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인터넷을 배우고 사용한다. |
| 원래 김진명님의 애독자인데 특히 이책에서 나를 매료시켰던 것은 수비학이란 이 분야.. 내가 수학을 전공했기에 더욱 관심이 갔고 또 우리가 자주 들어봄직한 숫자들에 대한 절묘한 해석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예로써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144000 이나 666 이란 숫자의 신비감이 이책을 통해 이렇게도 해석될 수 있구나 하는 나름대로의 성취감이야 말로 이책의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 때문에 격암유록과 천부경이란 책을 찾아다녔던 기억또한 나에겐 좋은 추억일 것이다. 그리고 진도자란 신비스러운 인물로 통해 우리를 빙하시대에 일어난 엄청난 일들을 알게 해 주는 사건.. 그것 역시 어떤 특정한 수를 풀어나가는 하나의 열쇠가 되고... 아무튼 이 책은 시종일관 내 머리속에서 나역시 소설속의 수비학자인 나딘박사처럼 어떤 특정한 수를 풀기위해 헤메는 또 다른 수비학자를 만들었다.. 이 책은 이제껏 김진명님이 써 오던 소설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아..참 하나 빠진게 있네..이 책에 보면 13 이란 숫자와 관련된 것이 몇 개 나오는데 특히 1달러화에 새겨진 피라미드의 높이가 13층이란 것은 참으로 신기하기만 했다.. 그 전엔 아무렇지 않게 보던 1달러에서 13층의 피라미드와 외눈!! 섬뜩하리만큼 우연한 일치에 작가에 세밀함을 느낄수 있으리라 본다.. 이제 여러분도 숫자의 신비에 매료되어 보시길... |
| 도서관에서 갔다가 우연히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신 김진명 씨의 '코리아 닷컴'이란 책이 눈에 띄었다. 선생님께서 읽어보라고 권해주신 책이라면 뭔가 다른 책들과는 다를 것 같아서 망설임 없이 빌렸다. 집에 오자마자 두 권으로 되어있는 장편소설인 이 책을 5시간정도 만에 다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다음에 전개될 내용이 궁금해서 다른 것에 신경 쓰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천부경이란 오래된 책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고조선의 이야기, 신석기, 구석기 이야기,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킨 수메르인의 기원, 매머드의 멸종원인, 한국 고대의 기이한 책들…. 미국과 세계를 배경으로 하면서 아즈텍이나 마야문명, 인류의 최초문명에 대해 다루었는데, 내가 평소에 잘 알지 못한 부분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흔한 소설책 같지 않고 무슨 역사책 같았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나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파룬궁 창시자 리홍즈, 루퍼슨 머독, 록펠러 등 등장하는 인물들이 허구가 아닌 실명이라는 점은 나에게 이 책이 소설이 아닌 어떤 사실을 바탕으로 쓴 실화와 같은 느낌을 주었다. 솔직히 처음엔 '리홍즈'니 '록펠러'니 하는 사람들이 실제 존재하는 인물이 아니라 그저 작가가 지어낸 가상의 인물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얼마 뒤에 우연히 퀴즈 프로그램에서 나온 문제에 잠시 지나가는 것을 보고서 실존하는 인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비록 소설이긴 하지만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이 근거 없는 내용이 아닌 것 같았다. 그리고 '세계를 구원할 비밀의 경전'이 우리민족의 '천부경'이라고 한 부분에선 이 글을 쓴 김진명 작가가 정말로 한국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점은 이 책이 아닌 김진명 작가가 쓴 다른 책들에서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하늘이여 땅이여', '가즈오의 나라' 등 아직 직접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냥 그 책들도 대강 역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들이란 것은 내가 읽은 이 책의 뒤쪽 겉 표지에도 간략히 나와있었고, 직접 읽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속을 초월한 도인인 지관스님, 그보다 더 깨달음이 깊은 백두산의 진도자, 수비학의 천재 미국의 나딘박사, 대종교 통령의 후예이자 환인교의 교주인 신비의 여인 환희 등의 인물처럼 정말로 초인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이런 면에선 이 책이 정말 소설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또 이 책에서 빌게이츠의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인터넷을 통해 세계지배를 실현하려는 프리메이슨이란 집단의 우두머리로 나타냈는데 세계를 지배하려는 자본의 세력으로 빌게이츠를 꼽았다는 것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
| 단순히 정보만 흡입하던 인터넷의 세계를 다른 시각으로 정신의 첨가를 말하는 책이었다. 오랜만에 소설에서 뭔가를 느낀거 같은 즐거움을 맞보았다. 재미를 넘어선 배움이라고 할까...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사실이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느끼게 했다. 지금까지 알고 배워 왔던 역사가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것이고, 자신들의 잣대에 맞춰 꾸며진것일 수 있다는 내용. 허구라는 소설속에서 허구=사실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렇게 까지 사실적으로 쓰기위해선 김진명씨의 노력이 엄청날 것이라는 생각도 스쳐갔다. 김진명씨의 말대로 사실보다 더 사실같은 소설의 세계에서 난 뭔가 큰것을 얻어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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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나오는 느낌때문에 책을 샀다. 난 이 소설을 지금현재의 시점에 맞춤과 동시에 교훈을 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인서란 남자를 중심으로 일이 이루어진다. 전체적으로본다면 인서와 그의 동료들 VS 전시안과 그의 부하들로 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위상높은나라라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인터넷의 중요성을 깨우치게하는 소설이다. 미스테리를 풀면서 생겨나는 존경심과사랑그리고 우정이 이소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이 소설에서 느낀 또다른 것은 신비다. 모든것이 신비롭고 새롭고 놀람의 연속이였기 때문이다. 비록 허구라 할지라도 미스테리를 풀어가면 갈수록 흥미롭고 거기에 제시된 인물에 대해 더욱더 깊이 알고 싶은 궁금증이 확대되어가고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머리에 감탄을했다. 또 그와 반대로 암흑 즉 나쁜 환경도 있었다. 그것은 돈과권력을 쥐고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자들의 무서움이였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려는 이가 소설과 마찬가지로 우리 삶에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하였다. 마지막으로 느낀것은 인간은 욕망을 채우기보다는 마음을 가득 채운것이 참다운 행복이라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자신감으로 산다. |
| 한번도 궁금함을 가져보지 못한 고조선 그리고 그 이전의 문명에 대하여 나에게 관심을 끌게 해준 또한 음모이론...! 한번쯤 영화에서 보고 TV에서 보면서 자신의 한계를 느끼게 하며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게 했던 그 음모이론을 다룬 작품이란 점에서 나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다. 글 초반의 나오는 『13의 비밀』은 나의 흥미를 끌고 단숨에 내가 이 소설을 읽게 만들었다. 13의 비밀과 또한 17년 동안 애벌레로 살다가 나와서 몇 주를 살다 죽어 가는 나비.... 이는 정말 신기하기 짝이 없는 일이었기에 책을 점점 빠르게 읽어나갔다. 갈수록 빠져드는 수비학.. 숫자의 의미 해석이라 한번도 생각해 본적도 그런 학문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직접 겪어 보니 정말 놀랍기 그지없었다. 정말 짜 맞추기라도 한 듯 숫자들의 배열이 맞아 들어갈 때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당장 성조기를 확인하여 별의 개수와 또한 줄의 개수를 확인하고 싶고, 1$짜리 지폐를 꺼내 당장이라도 피라미드 칸수와 전시안의 눈을 확인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함을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모른다. 또한 인터넷으로 세계를 지배하려 했던 그 거대 그룹의 음모이론,, 세계를 맘대로 주무르는 그들의 행각을 보면서 소설이지만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으니까.. 어쨌든 나에게 가장 큰 충격을 준 내용은 역시 수메르인의 과학기술과 또한 동의민족(한민족)과 연결된 고리, 이 두 민족의 뿌리가 같으며 이들이 우성인자를 이용해 그 기원전 이전에 엄청난 과학문명과 천문학을 알게되었고, 또한 다른 민족에게 이를 전수했다는 것은 정말 신빙성 마저 가지게 만들었다. 많은 미스터리를 보면 항상 나오는 피라미드, 그리고 태극모양, π(원주율) 나오는 것을 이 소설에 나의 의문을 깰 정도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까.. 우리는 역사를 지금까지의 자료로 역추적하며 실증적 자료를 가지고 판단한다. 역사의 증명은 새로운 자료로 인하여 순식간에 달라질 수도 있고, 그 시대 누군가가 역사를 위조하여 기록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이 완벽한 조합에 감동과 함께 믿음마저 생기고 또한 신봉까지 했다면 나름대로 머리를 쓴다고 하는 나를 완벽하게 설득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역시 작가는 멋지게 마무리한다. 물론 나의 마무리와는 다르지만 그 또한 멋지다고 생각한다. 전시안.. 그가 과연 자신을 신봉하는 무리에게 어떠한 지시를 내릴지는 단지 추측할 뿐이지만 내용상 『애인(愛人)』 즉 인간을 사랑하는 관점으로 지시를 내릴 것이다. 음모이론은 약간에 정보를 가지고 있는 약자가 강자에게 대응하기 위한 여론을 모으기 위한 추측이라고 생각한다. 가끔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살아가지만 좀더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 점이 내가 이 소설에서 느낀 가장 큰 점이다. 한번쯤 내 자신의 존재와 그리고 위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겠다는 생각 말이다. 난 약자보다는 강자가 될 것이고 그리고 약자를 도울 것이다. 아직 미흡하지만 나 또한 언론의 중요성과 그리고 정보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라를 사랑해야겠다는 것과 함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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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인간의 인터넷 세상을 위하여
인터넷은 이제 우리 생활 깊이 파고 들어와 인터넷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젊은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인터넷을 배우고 사용한다.
얼마 전 《타임》지에는 두 기자를 두명의 기기가 전혀 없는 상황과 인터넷만 갖춘 환경에 놓고 실험한 결과, 문명의 기기가 없이 지낸 기자는 오래 견디지 못했으나, 인터넷과 함께 보낸 기자는 별 불편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기사가 실렸다.
인터넷은 손가락 끝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알아내는 기적의 발명임에 틀림없다.
우리 주변에는 인터넷의 황제라는 사람들이 있다. 빌 게이츠, 마사요시, 루퍼트 머독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막대한 자본을 동원하여 인터넷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들은 그 속에서 마음껏 인터넷을 즐긴다. 인류는 인터넷을 통해 다시 태어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터넷과 하나가 되어 있다. 5page~
그래서 이번 소설에서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젊은이들에게 인터넷을 바라보는 인간적 시각을 제시하고자 했고, 더 나아가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힘이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싶었다. 또 우리 젊은이들에게 물질에 대한 열등감을 이겨내는 참다운 힘은 바로 정신이며, 이것은 우리의 정신 문화 속에서 찾을 수 있다는 믿음도 심어주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나는 오랜 탐색 과정에 들어섰다. 6page
처음에는 힘들었다. 인터넷의 강한 파급력에 대응하여 그것의 올바른 사용을 인도해 줄 정신적 힘을 우리의 문화 유산 속에서 찾는 일은 때론 나를 지치게 하고 좌절하게 했다. 6page~
그러나 나는 마침내 그것을 찾아냈다. 나는 그 힘을 바로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천부경'에서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인류사의 비밀과 우리 역사, 천부경과 인터넷을 소설로 형상화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7page
- 김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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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의 형태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해서 나를 감탄하게 만들었던 책.조금은 신비주의 가미된 듯한 이 소설은 수의 신비스런 과학과 실존인물이 등장하고 여러나라 역사를 돌이켜 보는, 책 속에서 또 다른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 그건 과연 무엇일까? 요즘을 보면 인터넷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인터넷을 지배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 그럼 누가 인터넷을 지배할 것인가? 인터넷을 언제까지나 모두의 것으로 남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가는 언제나 처럼 민족주의로 이끌어 가고 있다. 그의 다음 소설에서는 좀 더 다른 시각으로 구성해 나갔으면 어떨가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