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상황이 그래서였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은 후로 사회속에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어떤 맘을 가져야 하는 지 절실히 느끼고 깨달았던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과 같이 리더쉽에 관한 책이구요..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기억하게 되었던 것은 바로 종됨과 섬김에 관한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종됨과 섬김에 대해서 다시금 묵상하게 되었구요. 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지은이인 란 베이미는 우리 크리스챤들이 과연 지배의 리더쉽과(세상의)섬김의 리더쉽 중 어느 것을 택해야 할 것이냐에 관해 도전하고 있구요. 이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결단을 내려야 할 선택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