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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wikipedia.org/wiki/Harry_Bosch http://en.wikipedia.org/wiki/The_Burning_Room
은퇴시기가 1년도 남지 않은 보쉬는 새로운 파트너와 새 사건을 부여 받는다. 새 사건은 cold case이기는 하지만 희생자는 죽은지 며칠 되지 않았다. 10년전 멕시칸들이 많이 모이는 쇼핑거리에서 기타연주를 하던 멕시칸밴드 일원 중의 한 명이던 올랜드는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를 총알에 맞아 불구가 되었다. 총알은 그의 척추에 박혀 10년 동안 그를 괴롭히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게 했다. 당시 경찰들은 불특정 다수인을 향한 무차별 총격이거나 거리 갱단의 짓이라고 짐작만 했지 사건을 해결하지는 못했다. 경찰은 그의 죽음을 맞아 사건을 다시 조사하기로 하고 그 사건은 보쉬의 손에 떨여졌다.
보쉬의 새 파트너가 된 루시아 소토는 멕시코계 여자 형사로서 밤에 그녀에게 배당되지 않는 사건 파일을 복사하다 보쉬에게 들킨다. 보쉬는그녀를 갱들의 첩자로 의심해지만 알고보니 그녀가 일곱살 때 겪었던 화재사건을 조사하고 있었다. 20년 전 불법 어린이집에 불이나서 그녀는 살아남았지만 그녀의 친구들과 선생님은 죽었다. 그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고 그것이 소토가 경찰이 되도록 한 동기였다.
보쉬는 올란드 사건을 수사하는 동시에 소토의 사건을 합법적으로 수사하도록 그녀를 도와 준다. 따라서 이 소설은 보쉬와 소토가 두가지 큰 사건을 잛은 시간에 해결하는 긴장을 보여 준다.
올랜드의 사건 표적은 올란드가 아닌 올란드의 함께 일하는 밴드의 다른 일원이었다. 그는 부잣집 마나님과 바람을 피웠고 그것을 안 남편이 청부 살해를 한 것이다. 그것을 우연히 알게된 정치인은 그를 협박해서 많은 후원금을 받아 내고 있었다. 검거 도중 청부 살해를 한 남편은 소토의 총에 맞아 죽는다.
소토의 사건은 거의 어느 정도 윤곽은 드러났다. 은행을 털려고 했던 범인들은 경찰들의 출동 시간을 늦추기 위해 어린이 집이 있던 근처 빌딩에 불을 지른 것이었다. 범인들은 다른 은행을 털다가 결국 총에 맞아 죽고 범인들을 도와 주었던 여자는 어린이들이 죽은 것에 대해 충격을 먹고 수녀원에 들어가서 남미로 선교 여행을 갔다가 갱들에게 죽는다.
보쉬는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기는 했지만 다른 경찰 방에 몰래 들어간 것 때문에 정직을 먹는다.
역시 마이클 코넬리는 흡인력 있는 글을 쓴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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