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를 파악하라.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다. 책 중간 중간 자주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 어짜피 전업투자자가 아닌 이상, 중기 정석 투자가 가장 확실하다. 하지만, 지금이 중기적으로 베팅가능한지 아닌지, 그것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주식에 관한한 소 백과사전과 같다. 내가 주식관련서적 산 책중 가장 먼저 산 책이다. 이 책이후로는 챠트에 매진하기 위해서 챠트 중심으로 책을 샀다. 이 책으로 먼저,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시장의 원리등을 파악하면 좋을 것이다. 솔직히, 이책 쉽게 썼다고 해도, 초보자인 나에게는 무지 어려웠다. 하지만, 다시 시간이 지나고 실제 다른 책에서 보면서 배운거, 실제 매매하면서 수익이 나고 손실이 나고 여러가지를 경험하면서 다시 읽어보니 책 구절하나하나가 새롭게 다가왔다. 이 책은 나에게 주식 전반에 관한 큰 그림을 가르쳐 주었다. 먼저, 챠트를 보기전에 주식 전반에 관한 걸 깨닫고 챠트도 봐야한다. 그걸 강조하고 싶다. 참, 챠트에 관한 전반적인것도 칼라로 나와있다. 하지만 좀 더 공부하고 싶어서...가격도 7840 아닌가. 내게 있어 소중한 책이다. 가끔 심심할때면 이 책을 들여다 본다. 볼 때마다 느끼고 이 책이 내 마인드 기본이 되기위해 노력한다. |
| 보초병은 사이버주식 컨설턴트라고나 할까. 싱크풀에서 외로운 개미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분이었다. 재야의 고수였던 보초병은 이제 본격적으로 개미를 위해 투자상담을 하고 있다. 개미는 정말 외롭다. 아는 것도 없다. 루머에 매매하고 늦은 손절매하기 일쑤이며 세력의 놀이개감이 되기 십상이다. 개미도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기본서적으로 충실하다. 어려운 챠트도 쉽게 풀어서 설명했고 매매기법도 여러가지 나열해 놓았다. 믿을만한 재야의 고수도 없고 기본에 충실한 책도 없다. 이 책은 그나마 개미를 위한 책이다. 개정판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 책만으로도 일단 분위기 파악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공감한 것은 주인공의 출발조건이었습니다. 주식에 대해서는 아는게 거의 없었고 경제적 사정은 넉넉치 않았습니다. 저 역시 현재가 그렇기에 이 책을 펼치면서 부터 집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때 주식으로 돈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없이 부러운 마음에 덜컥 일을 벌이고도 싶었지만 기름을 껴안고 불길속에 들어가는 것 같아 망설이다 이제서야 공부라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벌기보다는 잃기 쉬운곳, 많은 돈을 가지고 시작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이 책안에서는 한마디의 말로 일축해 버렸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말자! 정말 욕심이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승세일때는 좀더 좀더를 기다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전도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모의투자로 연습을 권유하는 저자의 신중함도 마음에 듭니다. 저역시 막연히 모의투자를 통해 연습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었거든요. 주식에서 쓰이는 여러 가지 단어들을 접할땐 당황했지만 앞뒤문맥을 생각하면 쉽게 무슨뜻인지 알수 있고 친절한 설명도 곳곳에 있습니다. 내용이 반복되는 경향도 적지않아 있지만 늘 그렇듯 기초는 역시 천천히 반복해서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리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차근차근 주식에 대해 알고 싶다거나 이제 제대로 알고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기본서로 읽으셔도 무난할 듯 합니다. |
| 보초병이란 이름은 내 기억에 1999년 후반 또는 2000년 정도에 인터넷상에서 주식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신화같은 이름이였다. 온라인 컨설턴트라고 해야 할까? 시황분석에서 개별종목 상담까지 하면서 많은 개미들에게 도움을 준 사람이였다. 이 책은 저자의 이러한 경험을 100% 활용하여, 주식을 막 시작하는 사람, 주식시장에서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자신을 경험을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해 주고 있다. 챠트 분석에서 매매기법까지. 이제는 주식시장도 공부를 하지 않고는 더 이상 돈을 벌기 어려운 시장이 되었다. 한번의 실패로 인해 다시는 제기할 수 없는 지경까지 빠질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상당히 많은 도움은 준 책이며,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단지 아쉬운것은 개정판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보초병을 생각하면서, 그의 개정판을 기다려 본다. |
| 한참 주식붐으로 미디어가 들끓었을 때... 도대체 주식은 어떤식으로 하는 것일까? 사고 파는것 외에 어떤 노하우가 있길래 그렇게 쫄딱 망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대성공해서 부자가 되는 사람도 있는걸까? 라는 생각에 서점에서 책을 찾아보던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초보인 나에게도 이해가 되는 알기쉬운 설명에 각종 그래프...또 가끔씩 칼라 그래프가 섞여 있는것도 이책을 선택한 이유 중하나다. 실전에도 도움이 될것 같기는 하지만 주식으로 재산 날린 사람을 여럿봐서 그런지 아직 실전에 응용하는 용기는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중에 주식투자를 하게 된다면 이책의 여러가지 지식들을 잊지않고 있다가 써먹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