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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석류나무 집. 작가가 젊었을 때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셋방살이를 할 때 지냈던 집이라 한다. 석류나무에 석류가 열리면 아내와 함께 따서 먹고 싶었지만, 도둑질을 했다 소문이라도 돌까 두려워 군침만 흘렸던. 그래서 작가는 좋아하는 과일이 석류라고 한다. 수필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다. 글을 쓰며 행복을 느끼는. 그 장르가 수필일 때에 더욱이 즐거운. 학창 시절부터 꿈꾼 문학에 대한 열정이 결국 노년에 꽃을 피워 더욱이 애틋하게 느껴진다. 지금의 세대에겐 거리가 조금 있는, 시골마을과 가난, 궁핍. 아내와 함께 고군분투하여 궁핍에서 벗어난 지금까지의 기록. 산행을 하고, 여행을 하며 느끼는 것들. 그리고 그리운 어머니, 가족. 가장으로서의 마음들. 그냥 작가의 생을 작가가 좋아하는 수필로 애정을 가득 담아 풀어낸 작품이다. 책의 소개에 적힌 대로 수필을 좋아하는 이라면 수필을 너무 사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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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에 와 닿은 무언가가 글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작가님의 이야기에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잔잔함이 몰려왔다. 글을 읽으며 미소를 지어보고 공감에 고개도 끄덕여보았다. 공상규 작가님의 메세지처럼 내 삶의 존재와 자아실현을 꼭 정립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작가님의 글은 편안하고 늘 마음을 따듯하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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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문체가 부드러워요. 하나하나 읽다보면 아.이런 삶이 있구나. 글쓰기란 이리도 자연스러운거구나. 삶은 이런거구나. 세상을 이리보면되는구나. 막 새롭다기 보다는 잔잔한 물결처럼 따뜻한 차한잔과 함께하면 금방읽혀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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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들이네요 작가님의 학창시절부터 인생2막까지의 이야기가 글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여인과 모래톱, 그래도 속고싶다. 등 읽다보면 가슴뭉클하면서도 작가님의 따스한 인생관이 느껴지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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