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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공화국인 우리나라^^ 그렇지만 자고 일어나면 카페는 새로 또 생기고 또 없어지고를 무한 반복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커피 창업 마케팅 리브레토 출판 카페 브랜딩 책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_^
카페 창업 준비의 첫 단계 카페 브랜딩 책입니다! 막연하게 카페 좀 해볼까?라고 생각하기 전에 보면 너무나도 좋을 책인데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는 더욱 준비를 하고 창업을 해야 하겠죠! 그럴 때 이런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 같아요^_^
막연하게 인테리어가 카페 성공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요! 어떤 사업이든 본질적 해답은 늘 현장에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대표님은 1년여 동안 60개 이상의 다양한 카페들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오늘의 책이에요^^
카페 브랜딩의 정의가 나옵니다! 책 제목이 카페 브랜딩이어서 안 그래도 궁금했던 차에 이렇게 처음부터 설명을 해주니 참 좋은 거 같아요^_^
요즘 카페 경쟁이 정말 치열하죠! 특히 대형카페와 저가 카페 사이에서 개인 카페는 더더욱 힘든 현실이기도 하죠~ 그러기 위해서 카페 오픈을 준비하는 첫 단계로 브랜딩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매우 심플하고 명확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전달되든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동일하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해요! 저도 정말 많은 카페를 방문해 보고 블로그도 쓰고 하지만 사실 그렇게 좋은 카페를 많이 다녀도 기억에 남아서 재방문까지 하는 카페는 진짜 손에 꼽는 거 같거든요~ 정말 커피 맛은 물론이거니와 그 카페만의 특색이 있는 곳만이 재방문을 부르는 거 같아요^_^
재방문을 부르는 오프라인 마케팅의 6가지 사례 사실 요즘은 영업을 함에 있어서 마케팅을 빼놓을 수가 없죠! 다양한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이 있는데요~ 책에서는 6가지의 사례와 방법도 담고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카페 창업 진짜 막연하게 하고 싶다고 하기엔 정말 어려움도 많지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미리 알아둔다면 정말 크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오늘은 커피 창업 마케팅 리브레토 출판 카페 브랜딩 책을 소개해 보았습니다^_^ |
![]() 새벽에 일어나 수영을 하고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방탄 커피를 만들어 먹습니다. 점심 전까지 일들을 쳐내다가 밥을 먹고 산책하면서 식곤증이 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카페에서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 노트북만 있으면 일하는 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해남은 스타벅스가 없어서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 가봅니다. 각양각색이며 가격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휴양지 쪽은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며 읍내 쪽은 프랜차이즈 카페와 네이버에 나오지 않는 카페를 가볼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사장님들과 대화하면서 카페 운영에 대한 고민도 듣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카페 브랜딩에 관련된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프랜차이즈와 동떨어지며 직접 A~Z 자신만의 색깔로 운영하고 싶은 분에게 딱 맞은 책인데요.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스토리가 담긴 카페 밀린 일들이 많아 넷플릭스의 흑백요리사를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의 릴스에서 출연한 요리사님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리 셰프님의 연륜과 여유가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의 스토리도 궁금해져서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올해가 가기 전에는 챙겨 보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들의 실패한 이야기 그리고 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깨달음을 통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는 욕망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배주태 저자는 청킴제과에 주목합니다. 이 제과점은 일본에서 제과를 배운 어머니를 통해 변호사인 아들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빵을 만들어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청킴제과라는 곳에 대해서 스토리를 하나씩 알립니다. 이를 본 고객님들은 직접 방문해서 약과 까눌레와 다양한 디저트를 맛을 보죠. 그리고 인스타그램 너무 맛있다는 말과 함께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 2) 빛과 소리로 알려진 카페 비싼 원두와 인테리어가 가미된 카페에 가면 지속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핫한 곳이지만 2% 부족한 점이 있을 때 미묘하게 느껴지는 감정이죠. 또한 빛과 소리가 미스 매치가 될 때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백화점같이 창문이 없는 카페에서 귓속에는 들리는 노랫소리는 밝을 때 느껴지는 것이죠. 저자는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 전부터 시장 조사를 할 때 빛과 소리에 관한 데이터를 모으고 자신에게 맞는 방향성으로 공사업체를 찾으라고 조언해 줍니다. 또한 그는 서울대 관악구에 있는 고로커피로스터스의 천장에 주목합니다. 긴 패브릭 천이 있어서 미적 효과와 더불어 흡입 효과가 있어서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 줍니다. 이 포스팅은 리브레토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오늘은 카페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이들에게 추천하는 경영책 카페 창업 준비의 첫 단계 <카페 브랜딩> 신간도서를 남겨보려고 한다. 나 역시 카페를 차리고 싶다는 로망이 언제나 마음 한편에 있기에 카페 브랜딩 책이 굉장히 궁금했다. 사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경영책이나 재테크책의 추천도서를 찾아보게 되고 일부러라도 접하려 한다. 출판사 리브레토 신간도서로 대기업 푸드 마케팅 전문가 배주태 작가가 전하는 카페 창업의 성공적인 브랜딩을 담아내며 많은 도움이 되는 마케팅 책이다. 저자는 카페의 첫인상은 매우 중요하며 그것은 카페의 인테리어가 아닌 사장의 안목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카페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담고 있기에 나처럼 카페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카페 브랜딩 책이다. 누구나 창업을 할 때는 잘 되기를 꿈꾸고 잘 될 거라 믿고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알 수 있듯이 얼마 되지 않아 문을 닫는 가게들이 많고, 또 오래 가지 못하고 사장이 바뀐다. 잘 되는 카페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는 알아야 하며 배워야 한다. 그저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에 카페 창업의 준비단계를 담은 카페 브랜딩 책을 추천하고 싶다. 카페 성공의 첫걸음을 위해 튼튼한 기초를 배우며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카페 창업을 위해 읽어보면 좋을 '경영 책' 추천도서이다. 마케팅 전문가 배주태 작가가 개인 카페 사장이 스스로 브랜딩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카페 창업을 위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으며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는 모든 이에게 작은 것부터 알려주는 마케팅 책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성공하려면 정확히 배워야 하며, 실패하지 않으려면 많은 이들의 경험을 알아야 한다. 무작정 차린 카페를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성공한다는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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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창업, 로망의 끝판왕이죠. 하지만 현실은? 차별화되지 않은 개인 카페는 6개월 안에 문 닫습니다. 한 해도 지나기 전에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집니다. 그 차이는 바로 브랜딩! 브랜딩이 카페를 기억하게 하고, 다시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카페 브랜딩> 책은 그 길을 찾도록 도와줄 가이드북입니다. 카페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착각 중 하나는 맛있고 예쁜 카페는 성공한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배주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브랜딩 없는 카페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카페 브랜딩>은 디자인, 고객 경험, 마케팅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한층 더 깊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카페 창업에 대한 로망이 지나치게 낭만적이지 않도록 현실적인 관점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독자들의 기대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단순한 공간 디자인이 아닌, 철저하게 브랜딩 된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게 됩니다. 디자인이란 단순히 공간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첫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느끼는 전체 경험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디자인 안목을 기르는 법부터 공간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는 방법까지 카페 사장님 스스로 인테리어를 이해하고 꾸밀 수 있도록 돕습니다. 카운터, 테이블 배치, 좌석 구성 등을 통해 고객 동선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방법, 조명과 소리가 공간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감각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고 오래 머물 수 있는지 등을 분석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다양한 성공 사례와 실패한 카페 디자인을 비교하며 실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카페 브랜딩>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구축할지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고, 자신만의 인테리어 감각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맛있다는 평은 기본. 고객의 발길을 자주 돌리는 것은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카페 브랜딩>은 커피의 맛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카페에 들어와 느끼는 모든 과정을 고객 경험으로 봅니다. 여기서 고객 경험은 카페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퇴장할 때까지의 전체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고객이 카페에 머무는 동안 겪는 모든 것이 브랜드 이미지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맛은 기본이고, 빛과 소리 같은 미묘한 요소들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입니다. 여기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고객 여정 분석입니다. 단순히 친절한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이 공간을 이동하고 느끼는 동선 하나하나가 브랜딩의 일부라는 점을 깨닫게 합니다. 마케팅은 전단지 돌리기나 할인 행사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저자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마케팅을 균형 있게 다루며 인스타그램 마케팅, 콘텐츠 기획 방법, 그리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요즘처럼 인스타그램 하나로도 대박을 칠 수 있는 시대에 딱 맞는 전략이죠. ![]() 이 책은 카페 창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사장님들뿐만 아니라, 이미 카페를 운영 중이지만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장님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든, 마케팅에 고민이 많든, 이 책은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카페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상관없이 공간을 오픈하며 브랜딩에 관심 있는 이들도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카페 창업서를 넘어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카페는 맛있는 커피와 멋진 인테리어만으로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지가 생존의 열쇠라는 걸 짚어주는 <카페 브랜딩>. 경쟁이 치열한 카페 시장에서 나만의 강력한 정체성 없이는 고객의 머릿속에서 사라지기 쉽습니다. 카페의 정체성을 어떻게 설계하고 차별화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 #도서협찬 #카페브랜딩 #배주태 #리브레토 #브랜딩 #마케팅 #카페창업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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