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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면 너무 이뻐서 소장욕구를 부르지만 내용은 기대에 못 미치는 내용이다,, 작가 본인의 이야기인데 술술 읽히기는 하지만 조금 답답했던 부분도 있고 주변인들에게 선뜻 추천하지는 못할 것 같다. 좋았던 문장 →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거의 모든 것은 오랜 여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배웠다. 사랑은 숨이 가쁠 만큼 깔깔대며 함께 웃는 일이다. 토요일 밤에 거리를 함께 걸으며 이 도시가 온통 우리 것이라 느끼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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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 (리커버 특별판)> 리뷰입니다. 연예인들이 많이 읽어서 구매했던 책인데 벌써 1년이나 됐다니,, 일단 책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그리고 내용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혼자 끄적끄적하면서 읽고 있는데 전연령이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 이 책은 나의 최애책이 됐다! 이 책은 작가의 인생을 담은 이야기다. 설레는 썰과 흑역사 썰도 풀어준다. 그걸 보면서 공감성 수치도 들었고, 내가 다 설레기도 했다. 사랑에도 종류가 많듯이 이 책은 꼭 이성간의 사랑만 담고있진 않는다. 우정의 비례가 엄청 크다.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그리고 얼마나 소중하도 사랑스러운 것인지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다시 한 번 볼 것 같은 책이다! |
| 돌리 앨더튼의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 (리커버 특별판)을 구매했습니다 뉴진스의 하니가 읽는 걸 보고 궁금했던 작품이었는데 한국어 번역판은 절판이라서 상심하던 찰나 마침 리커버로 재출간해주셔서 빨리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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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관계, 인간의 감정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성찰을 담은 현대 로맨스 소설이다. 주인공은 연애와 삶의 선택 속에서 사랑의 의미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는다. 연인의 관계, 우정, 가족과의 갈등을 거치며 사랑의 다층적 모습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성장과 깨달음을 얻는다. 이야기 속에서의 소소한 사건과 감정 변화는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사랑이라는 감정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저자의 글은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돋보인다. 주인공의 내적 독백과 대화, 관계 속 미묘한 변화가 생생하게 그려져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사랑의 기쁨뿐 아니라 불안, 오해, 갈등까지 솔직하게 다루어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한다. 그러나 일부 장면에서는 감정 묘사가 지나치게 반복적이거나 다소 과장되게 느껴져, 이야기가 늘어지는 느낌을 줄 때도 있다. 또한 사건 전개 속도가 느린 편이라 긴 호흡으로 읽어야 몰입할 수 있는 구조이다. 그럼에도, 『사랑에 대해 내가 아는 모든 것』은 사랑과 관계 속에서 인간의 성장과 감정을 깊이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주인공이 겪는 갈등과 깨달음을 따라가며, 사랑의 다채로운 면모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게 된다. 소소한 일상의 순간과 감정 변화를 통해 삶과 관계에 대한 성찰을 유도하며, 감성적 몰입과 따뜻한 공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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