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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 대마왕 편까지의 손오공에게는 "혈통빨" 이라는 말을 할 수 없었고, 할 수도 없었다. 사실 그 때까지만 해도 손오공은 당연히 지구인인 줄 알았으니까... 그러나 이번 사이어인편을 기점으로 손오공이 강한 것은 사실 혈통빨이었다는 전개가 시작된다. 드래곤볼을 처음 본 사람이 피콜로 대마왕 편까지 봤더라면 그야말로 천지가 뒤집힐 정도의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그 혈통빨 덕분에 손오공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것에도 정당한 개연성이 성립하게 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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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는 영원하다. 흑백 만화판도 좋지만 컬러판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다른 느낌을 준다. 박력 넘치는 느낌은 여전하고 인물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살린 세심한 채색은 확실히 보는 맛이 있다. 역시 명작은 이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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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재미 있게 읽다가 나중에 취향 안맞아서 구매안했는데 자꾸 여기저기 보여서 ㅋㅋ나도 모르게 이왕이면 사보자 구매 하게 되었네요. 무슨 책값 무시못한 비싸지만 이왕 소장할꺼면 컬러책 구매 했습니다. 스토리 이해할려면 와이드판?구매하라고 하네여. |
| 드래곤볼 전설의 시작이 바로 여기서 부터가 아닐까한다. 그림체도 완전히 바뀌면서 배경이 이젠 우주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다. 스카우터의 등장은 당시 아이들에게 있어서 획기적인 아이템이었다. 정말 이세상에 존재한다면 하나쯤 갖고 싶은 기기였다. 풀컬러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 좋다. |
| 풀컬러판이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역시 작화 하나는 최고인 작품입니다. 현재 소장판으로 한나씩 구매중인데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다만 번역하신 텍스트 중에서 가끔 오탈자가 있는데 이 점은 좀 아쉬운 점 입니다. 그 점을 제외하면 대체로 만족입니다. |
| 토리야마 아키라작가의 드래곤볼 사이어인 1 리뷰입니다. 앞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점 미리 양지해주시면 매우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억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풀컬러 작품이라 더 생동감있어 좋았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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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판 사이어인 편 1권
아주 유명한 작품인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책을 처음 접했던 건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의 일이었던 거 같은데, 하도 만화책만 봐서 엄청 혼났었던 기억이 있다. 이제 와서 왜 만화책 본다고 혼냈냐고 여쭤보면 만화책이라도 읽게 놔둘 걸 하며 후회를 하시곤 한다. 만화책을 못 보게 한들 다른 책을 읽을 리도 없고 반발심만 커지게 했던 거 같다며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다. 각설하고, 드래곤볼 풀컬러판 사이어인 편만 박스 세트를 구할 수가 없어서 구매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래... 그냥 박스 세트 없어도 읽고 싶으니까 구매하자 싶어서 구매하려고 보니 이제는 3권이 품절이라 살짝 멍 때렸지만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에 포인트로 3권은 따로 구매하고 1권, 2권을 구매했다. 재밌게 보고 잘 전시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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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컬러로 다시 보니 몰입감이 한층 뛰어나다. 지구라는 무대가 너무 좁았던 것일까. 드디어 손오공의 우주진출이 이루어지는 시작점이다. 출생의 비밀부터 확장된 세계관으로 인해 등장하는 수많은 상대들. 본격 배틀물의 시작을 알리는 에피소드이다. 피콜로전까지는 판타지물에 더 가까웠는데 이 에피소드부터 본격적인 배틀물이 시작되었다. 상상초월의 적에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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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어요 책 살 때부터 조금 고민하던게 책 인쇄가 별로라는 말을 들어서 고민했었는데, 역시 책 중간에 약간 인쇄 이상한 부분이 있네요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이런거에 민감하신 분은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옛날에 봤었는데 15년만에 보니 그래도 재미있네요 하드커버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이 상당히 무거워서 몇권씩 들고다니면서 보기는 힘들어요 한번에 전권 들지도 못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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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풀컬러 사이어인편1 리뷰입니다 요즘 슈퍼인지 뭐시기하는 그런 잡것하고는 정말 차원이 다른 명작입니다. 최고의 그림체 피콜로편까지가 유년 소년기를 거치며 성장하는 과정이었다면 사이어인편부터 부우편까지는 한 성인 사이어인의 성장기 고된 훈련과 전투 정말 최고의 만화책이고, 최고의 컬러, 최고의 압도감! 정말루다가 강추드립니다. 꼭 사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