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야카가 만연에서 탈퇴하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뭔가 대단한 미스터리나 추리가 있다기 보다는 후더닛과 와이더닛의 이야기가 더 중요한 느낌. 학창시절의 예민한 감수성을 이해할 수 있어야 마야카와 만연의 다른 부원들의 대립 같은게 잘 이해가 갈 듯. 과연 재능있는 자의 선택은? |
| 이 작품은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를 끌어당깁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행동은 현실감 있게 그려졌으며, 스토리의 흐름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긴장감이 넘칩니다. 작가의 독창적인 발상과 감동적인 메시지가 독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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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그는 빙과(고전부)라는 입문작으로 카도카와 문학대회에서 입상하여 문단에 입단한다. 이 작품을 계기로 추리 및 미스테리 작가로서 탄탄대로를 걷게 되었다. 그런데 이 호노부란 작자는 정말 배은망덕하게도 고전부 6권을 끝으로 빙과를 손에서 놔버렸다. 치탄다는 아직도 창고에 갇혀있고 호타로는 창고 밖에서 비를 맞고 있다. 그럼에도 호노부는 고전부를 주제로 다양한 작가들과 대화한 내용을 책으로 엮어 “요네자와 호노부와 고전부”란 책을 출판한다. 그 책에 있는 에피소드가 “호랑이와 게, 혹은 오레키 호타로의 살인”이고 이번 빙과 15권은 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그려내었다. 이 만화 작가인 티스쿠오나도 참 불쌍한 것이 이제 더 이상 그릴만한 빙과 원작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요네자와 호노부는 참 고약하고 나쁜 인간이다, 그러나 그가 고전부 후속작을 다시 내놓는다면 모두가 그를 환영할 것이다 |
| 타스쿠오나 글, 그림에 원작은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님인 빙과 15권 리뷰입니다. 원작은 1권인 빙과 말고는 못 읽어봤으나 일본 내에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캐디도 잘 뽑혀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