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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역사책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약자가 강자에게 맞선 순간들을 다루는데 히틀러 암살을 시도한 평범한 목수나 소련에 맞선 핀란드 같은 이야기들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생존, 용기, 결의, 지혜, 신념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눠서 읽기도 편하고, 우리 역사 속 이순신 장군과 동일방직 사건도 다뤄서 더 와닿았어요. 패배했지만 의미 있었던 저항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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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작가님의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리뷰입니다. 사건들을 전략,용기,결연,신념,지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건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약간 동아시아 사건 위주로 전개되는 것 같긴했습니다. |
| 대여 이벤트에서 본 책인데, 제목부터 흥미로워 바로 구매했다. 책 제목 그대로 동양부터 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사의 흐름 속 불의에 당당히 맞선 사람들의 일화를 보여주는데, 나도 모르게 몰입해 읽었다. 신념, 결의 등 각 이야기에 맞는 단어들을 한 번씩 곱씹게 되는 책이었다. |
| 평소에 역사에 관심있던 분들이라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역사의 작은 한 순간이 나비효과처럼 큰 사건이 되는 걸 알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진지하게 교과서 같은 분위기의 책이 아니라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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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은 역사의 흐름을 바꾼 중요한 사건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각 사건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고 간결해 이해하기 쉬웠다. 역사적 배경과 결과를 짚어 주어 사건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와 닿았다. 특히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았다. 사건들 사이의 연결고리와 흐름을 파악하며 역사를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
| 믹스커피에서 출간한 김형민의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이라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모아서 이야기해줘서 좋았어요. 보는 내내 흥미로워하면서 읽었습니다.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