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먹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다방면으로 관심이 있는 편인데 ‘초가공식품’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을 보자마자 홀린 듯 구매해봤습니다. 단순히 당, 지방 수치등이 표시된 영양 성분이 아니라 원재료에서 초가공을 뜻하는 성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신선했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앞으로 큰 경각심을 가지고 가공식품을 아예 끊을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피하고 대형 기업의 마케팅에 놀아나지 않도록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야겠습니다. |
| 초가공식품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었다. 식품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음식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회적으로 어떤 문제점들을 제기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으로 인해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초가공식품들을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고, 마트에서 아무 생각 없이 집었던 제품들의 원재료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아직 완벽하게 끊어내는 것은 힘들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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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인생책입니다. 가공식품에 대한 고찰. 생각지도 못한 것이라 너무 놀랐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 번. 구매하고 한 번. 최근 또 한번 다시 읽는데 읽을때마다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일년에 한 번 씩은 꼭 읽을 생각입니다. |
| 먹으면 몸에 영양소가 되는 음식이 있고 독이 되는 음식이 있다 몸에 맞는 기질에 따라 음식은 선악이 된다.건강한 몸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운동도 하면서 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한다 당뇨가 있다면 당뇨에지장에 있는 음식을 피하고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면 먹어야한다.본인의지병과 먹는 음식의관계를 잘파악하며 싣이요법을 하는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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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식품, 음식이 아닌 음식에 중독되다 크리스 반 툴레켄 저/김성훈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10월 05일 가격: 페이지수가 544쪽 가격은 적정수준이다. 휴대성: 744그램으로 휴대하기에는 다소 무거워 집에서 보기를 추천 번역: 번역은 매우 만족스럽다. 아무리 좋은책도 요즘은 정말 인공지능을 돌리고 구글 번역디를 돌리는등 자격미달의 번역서가 난무하는데 이책은 번역이 매우 잘 되 있어 좋았다. 내용: 정말 특별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야 할 필독서 같은 책이다. 개개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고 많은 사람이 읽고 정신차려야 식품 첨가물로 점철된 현대 식품 제조를 바뀌게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더 나쁘게 는 막을수 있는 사회적 힘의 밑거름이 될 그러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을 변혁할 힘은 정치도 무엇도 아닌 대중의 깨어남이 가장 근본이다. 많은 사람이 정신차려 않사먹으면 만들지 못할것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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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여러 사례와 경험에 기반한 실증적 분석을 바탕으로 초가공 식품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뇌를 망치는지를 우리들에게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 우리가 음식이라고 굳게 믿었던 초가공 식품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가공 과학에 바탕을 둔 진짜 식품을 모방한 초가공 식품은 우리들에게 음식이 아닌 해악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실체적 폭로로 인해 독자들은 진짜 식품을 알게 되는 기쁨과 건강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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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알차요. 필수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공식품 넘어가고 싶음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예요 손쉽게 사 먹을 수 있어 아무렇지도 않게 선택했는데 큰 문제였어요. 지금 제 상태가 가고싶음에 중독된 상태인 것 같아 더 마음에 와닿아요 |
| 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 증거와 경험을 통해 초가공식품의 해로움을 강조하면서 우리 몸과 뇌를 어떻게 망가트리는지 보여줍니다.또한 초가겅식품에 유해한영향을 알리지 않기 위해 식품업계에서 어떤 로비들을 하고 있는지를 책을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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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가 두꺼워 전자책을 이용하게 됐습니다. 현대사회에 초가공식품은 필수불가결한 음식이라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허용하며 먹은 시간들이 깁니다. 그러나 초가공식품에 대한 개념과 현실을 모른 채 간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몸에 무작정 넣을 수는 없다는 자각이 들어 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
| 새해를 맞아 다른 다이어트 이론책과 함깨구매한 경각심용 책... 재택을 하고 이직준비를 하면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게 버릇이 되다보니 근1년간 몸에 너무안좋은 음식들만 먹은것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역시나 요즘외식음식들은 음식이라 부를수없을만큼 심각했고 그결과는 나빠진 건강과 살뿐... 지금이라도 경각심갖고 더 움직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