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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부터 가나가 대학입시 준비에 돌입했는데 27권에 오니 하버드 입학 얘기까지 구체적으로 나와서 뭔가 안본새에 이만큼 커버린 남의집 애를 보는듯한 괜히 새삼스러운 느낌ㅋㅋ 20년간 고2였다가 연재처 바뀌면서 고3이 된걸로 아는데 대학입학이 완결 복선은 아니길 |
| 이번 권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재미있고 단순하면서도 삶의 기쁨과 깊음을 느낄 수 있는 추리소설, 이름하여 큐이디 이프이다. 이번 권에서 가나는 드디어 유명 모 대학에 입학하여 장학금도 받고 승승장구하기 시작하는데....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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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추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 토마와 가나의 관계 변화의 시작점을 알리는 에피소드가 실려있는 기념비적인 27권입니다! 작가님이 영원히 두 사람의 관계는 미해결 명제로 남겨둘 줄 알았는데 이렇게 똭 하고 전면 푸쉬해주시니 얼떨떨하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네요.ㅎㅎ 독자들이 생각하던 것 이상으로 가나에 대한 토마의 마음이 확고하고 크다는 게 느껴져서 새삼 감격했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