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러넘치는 밤에 3권> 리뷰입니다. 올해 1월에 3권을 사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4권, 5권이 나왔더라구요,,,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사지만 뒷이야기가 궁금해 조만간 구매할 예정입니다. 백발남주와 흑발여주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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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게 리에 작가님의 흘러넘치는 밤에 3권입니다 이 만화는 엄청 무거운 스토리라서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힘들 거 같아요 가볍게 볼 수 없는 만화네요 보면서 그냥 주인공들이 행복하길 바라게 되네요 만화지만 현실에 충분히 있을 법한 스토리라서 그런지 마음이 무겁네요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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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랑 스토리랑 너무 좋습니다 !! 답답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술술 읽히는게 좋고 작화굿굿 너무 예뻐서 재밌습니다 다음내용 빨리 보고싶어지고 기다려지네요 이번엔 왠일인지 배송 느려서 아쉬웠지만 책선택 잘한것같아 기분이 풀리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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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넘치는 밤에 3권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무슨 드라마 쓰십니까!!! 어쩜 이렇게 스토리를 몰입도 개쩜!!!존잼입니다 퍼펙트월드도 눈물 뽑으며 봤는데 4권 정발이 시급합니다 어쩜 이렇게 마음에 훅 들어오게 한권한권 내 맘을ㅠㅠㅠㅠㅠ 혹시 안보신분 있으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작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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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면서 소주땡기는 순정만화는 처음이에요. 그리고 깜빵가는 남주라뇨...ㅠ 소년원이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가혹해... 아빠가 자기 여자 광대뼈 골절 시켜서 눈 돌아간 남주...그래서 갔다.. 감옥.. 여주 옥바라지하고 서로를 위해 잠시 헤어져도 연락 하자고 했는데 나중에 연락이 끊겼다 뭐냐구요??!! 다음권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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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통 넘치는 두 소년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공의존'이라는 키워드가 이 작품을 잘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면 저의 마음도 너무 힘들고 화나고 답답한데, 그만큼 스토리가 정말 잘 짜여있고 쉽게 몰입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정말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4권도 어서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