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그늘 작가의 신작이군요. 대하소설 세권을 재미있게 단 몇일만에 읽었는데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 책은 단편소설 10편을 묶은 것입니다. 읽기도 수월하고 재미있습니다. 때론 웃음이 나고 때론 화도 나고 때론 가슴이 울컥해지는 단편이네요.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태양의 그늘 작가의 신작이군요. 대하소설 세권을 재미있게 단 몇일만에 읽었는데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 책은 단편소설 10편을 묶은 것입니다. 읽기도 수월하고 재미있습니다. 때론 웃음이 나고 때론 화도 나고 때론 가슴이 울컥해지는 단편이네요.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