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생각은 못했는데 주인공이 이리도 비정해질수있나? 조용한 장면 속에 숨겨진 감정의 무게가 압도적이다. 인물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에도 의미가 깃들어 있으며,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울림을 준다. 착각물중에서는 원탑이지 않을까 싶은 재미 |
| 기본적인 룰은 탄령의 규칙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세계관 내 수준급 클랜치고는 규칙이 간결한 편이다. 클랜 마스터는 어디까지나 중립적인 위치에서 중재자로서 존재하며 그런 의무에 비해 큰 권력은 없기에 권력다툼은 없는 편이기도 하다. 추천한다 |
| 크라이 본인은 동료들의 광적인 믿음이 약간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다만 소중한 동료라고 여기며 동료들 역시 종종 크라이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의문을 가지면서도 한번 명령을 내리면 전적으로 따르며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크라이가 애들아라고 한마디 했음에도 척척 알아서 포지션을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