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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를 전공한 일반인입니다. 처음 자평학이 무얼까? 교양에 관한 호기심으로 읽어나갔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자평 명리학에 관해 더욱 더 빠져들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명(命,destiny)에 대해서 추상적이고 미신적인 서술이 아니며, 동아시아의 전통학문으로서의 과학적인 관점과 이론적 접근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무에 필요한 개인의 명으로 명식을 작성하는 방법,분석하는방법, 음양오행,십간론,지지론 등 관계론 , 인터넷정보의 활용 방법등 광범위하게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사람의 운명에 대하여 심도있고 철학적으로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조금이나마 통찰력을 갖게 도와준 디딤돌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명리학,자평학 분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본인이 타고난 명(命)에 대해 통찰력을 가지고 진심으로 개인의 인생방향을 설계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추천드립니다.또한 저자에게 자평학에 관한 후속 출판을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