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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선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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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선물머리보다 가슴으로 사는 조웅래의 역발상 인생!!190억 들여 맨발걷기의 성지 가꾼 뚝심과 열정맨발걷기의 성지 계족산은 생명의 길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_한국관광공사여행 전문기자가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5월에 꼭 가봐야 할 명소_한국관광공사10월에 걷기 좋은 길 BEST4_월간 산사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대전에 계족산이란 곳이 있구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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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선물

머리보다 가슴으로 사는 조웅래의 역발상 인생!!
190억 들여 맨발걷기의 성지 가꾼 뚝심과 열정




맨발걷기의 성지 계족산은 생명의 길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_한국관광공사
여행 전문기자가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
5월에 꼭 가봐야 할 명소_한국관광공사
10월에 걷기 좋은 길 BEST4_월간 산



사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대전에 계족산이란 곳이 있구나 알았다. 그것도 이렇게나 유명한 맨발걷기 명소인줄도 몰랐다. 그 많은 돈을 들여 황토길을 만들고 선양소주 회장보다는 맨발걷기의 전도사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해준 저자가 대단해보였다. 모두가 미쳤다고 했음에도 내가 해보니 좋아 많은 사람이 경험해봤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그 일을 해냈다는게 말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을 할 때는 딱 두가지 결과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폭망이거나 대박이거나… 저자는 대박을 만들어냈다. 경제적인 측면이 아니라 그보다 더 값진 것을 만들어 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어린 시절 가난이 자신의 힘의 원천이라 말하고 역발상을 하며 조웅래답게 살아가는 저자는 선한 영향력이 진정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준다. 남이 뭐라든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꿋꿋이 그 길을 걸어가는 저자는 계족산 황토길이 세세손손 대를 이어나가길 하는 바람을 가질뿐이다.



인생의 길은 덤불에 가려진 오솔길처럼 이리저리 사방을 뒤적이면서, 때론 잘못 든 길을 후회하고 새 길을 찾아가는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인생 아닌가.
- p104



맨발로 자연과 만나는 것 자체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정신적 경험을 제공한다. 자연은 위대한 친구이자 응원군이다.
- p181



자연은 병을 치유하기보다 병든 자의 마음을 치유한다. 자연에 안기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더 건강해질 수 있다.
- p222



우리 인생은 길에서 시작되어 길을 걷다가 결국 길에서 끝난다. 수구초심이라고 여우도 죽을 때는 제가 살던 굴 쪽으로 머리를 향한다는데 사람은 말할 것도 없다.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 p225



이 책을 만나기전 동네 하천에 만들어진 길이가 짧긴하지만 황토길에 맨발걷기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 맨발걷기가 유행인가 싶었다. 작년 겨울부터 조금씩 나와서 걷기 시작하더니 올해 초부터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맨발걷기를 하길래 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곳을 매번 지나다니면서도 맨발로 걸을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책속의 많은 이야기를 읽으며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 싶었다. 힐링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하니 더 그랬다.




**쥬리님 서평단을 통해 책을 받아 읽고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백 #조웅래 #선양소주 #맨발걷기 #황토길맨발걷기 #계족산 #계족산황토길 #도서지원
#북스타그램 #서평쓰는수기
t********9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단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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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답이다> 유투브를 보았고 60대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입담과 에너지를 가진 선양소주 조웅래 작가님을 만나볼수 있었다 10여년전 딸과함께 계족산 황톳길을 걸은 적이 있다.그 산이 개인소유로 개인이 가꾸고 있는 곳인지는 전혀 몰랐다.한가지에 꽂혀 미친들 날뛴다(본문안에 있는 표현)는 것은 끈기와 철저한 자기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생각을 한다.손양소주의 대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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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답이다> 유투브를 보았고 60대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입담과 에너지를 가진 선양소주 조웅래 작가님을 만나볼수 있었다 10여년전 딸과함께 계족산 황톳길을 걸은 적이 있다.
그 산이 개인소유로 개인이 가꾸고 있는 곳인지는 전혀 몰랐다.
한가지에 꽂혀 미친들 날뛴다(본문안에 있는 표현)는 것은 끈기와 철저한 자기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생각을 한다.
손양소주의 대표이사로서도 할일이 많을텐데 이틀간 90킬로를 달리는걸 멈추지 않는다니 그 집념도 끈기도 대단하다.
누구라도 어떤 도수 없이도 할 수 있는 달리기지만 비가오나 눈이오나....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누구나 알거다.
진짜 대단한 분을 책안에서
그리고 유투브를 통해 알가 되었다.
y********h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발로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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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본업보다 취미나 관심사로 더 유명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산양소주 조웅래 회장님도 그렇다. 분명 소주회사 회장님이신 분이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19년째 직접 관리하며 연간 100만명 넘게 찾는 에코힐링 맨발 걷기의 성지로 올려 놓았다.심지어 마라톤까지 열심히 하신다.  하나만 잘 해서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일도 취미도 건강도 열심히 챙기는 그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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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본업보다 취미나 관심사로 더 유명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산양소주 조웅래 회장님도 그렇다. 분명 소주회사 회장님이신 분이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19년째 직접 관리하며 연간 100만명 넘게 찾는 에코힐링 맨발 걷기의 성지로 올려 놓았다.
심지어 마라톤까지 열심히 하신다.
  하나만 잘 해서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일도 취미도 건강도 열심히 챙기는 그의 인생이 저절로 궁금해진다.

 크리스마스 트리 색깔의 책 표지에 발자국이 폭폭 박혀있다. 발자국은 언제나 내가 지나온 길, 내가 살아온 길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14.5킬로미터의 황톳길에는 조웅래 회장의 발자국이 찍혀있다. 사방으로 퍼져 나간 산세가 닭발을 닮아 계족산이라 불리는 그곳의 풍경을 보고 한 눈에 반해 산길을 갈아엎고 황토를 입히기 시작했다.
 이후로는 맨발 마라톤 대회를 꾸준히 열었고, 2023년에는 잼버리에 참석한 브라질, 베트남 대원들도 함께 걸었다.
 계족산과 맨발에 대한 사랑은 거의 지역 정치인 이상으로 지극정성일 정도로 진심이다.

 그러고보면 조웅래 회장이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성장사도 마라톤 같았다. 가난으로 시작하여 소주회사를 차리고 황톳길의 장인이 되기까지 인생사가 길고 고된 마라톤이었지만 매순간 용기내어 일어나 달려왔다. 운동으로 체력이 단련된 사람들은 정신력도 남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맨발걷기를 별로 해보지 않았다. 그저 간혹 공원에 있는 짧은 맨발 코스에서만 잠깐 신발과 양말을 벗고 걸어 본게 다였다.
 한쪽 발은 26개의 뼈, 33개의 관절, 19개의 근육, 107개의 인대로 구성되어 있어 발을 자극하는 것은 우리 몸의 각 기관을 만져주는 것과 같다고 한다. 그래서 황토 맨발걷기는 적당한 자극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전신이 좋아지고 나무, 흙, 자연의 향기 속에서 근육도 이완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그 효능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는다.

 본업을 넘어 취미와 관심사에 열정을 쏟는 이들을 보면 참 멋있다. 그럴 수 있는 몸과 마음, 시간, 경제적 여유가 모두 부럽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도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까지 전하는 조웅래 회장님의 이야기에는 감동까지 있다. 
 나 역시 건강하게 나도 행복하고 남에게도 행복을 주는 그런 일을 해보고 싶다. 

y****2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맨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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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조웅래 조웅래 나눔 재단 이사장이며 선양소주 회장님이다. 2006년 국내 최초, 최장의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19년째 직접 관리하면서 연간 100만 명 넘게 찾는 ‘맨발걷기의 성지’로 올려놓은 주인공이다. 전북 김제?익산에서 질 좋은 흙을 가져다 깔고 관리하는 데 연간 10억 원씩을 쏟아부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며 사는 ‘괴짜 왕’이다.이 책은 조웅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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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조웅래 조웅래 나눔 재단 이사장이며 선양소주 회장님이다. 2006년 국내 최초, 최장의 계족산 황톳길을 만들어 19년째 직접 관리하면서 연간 100만 명 넘게 찾는 ‘맨발걷기의 성지’로 올려놓은 주인공이다. 전북 김제?익산에서 질 좋은 흙을 가져다 깔고 관리하는 데 연간 10억 원씩을 쏟아부으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며 사는 ‘괴짜 왕’이다.


이 책은 조웅래 회장님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나눔이라는 큰 틀을 기준으로 벤처사업 1세대로서의 실패와 성공, 엔지니어가 40대에 소주회사를 인수하여 경영한 이야기, 그리고 계족산에 황토 흙을 깔고 아 맨발걷기 길을 만들어낸 나눔의 이야기, 그와 더불어 계족산에 '뻔뻔한 음악회'를 연 역발상 아이디어. 그리고 국내외 마라톤을 83회나 완주하였고 116일간 5,228km의 국토 경계 한 바퀴를 마라톤으로 완주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간단하게 적어본 책에 담긴 줄거리이지만 그의 인생은 범상한 것은 아니었음을 실감하게 된다. 책의 큰 축은 계족산 황토 흙길을 만들며 그 안에 클래식을 접합한 음악회를 펼쳐 나가는 이익을 추구하는 삶이 아닌 나눔을 모토로 한 그의 삶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아주 소소한 계기로 시작된 황토 흙길 조성 사업. 자신의 고향도 아니지만 소주회사를 인수하며 제2의 고향이 된 대전, 계족산에 14.5km의 황톳길을 조성한다. 임직원들의 반대를 무릅쓰며 사회 공헌과 나눔이라는 모토로서 이루어낸 결과라고 한다. 유튜브를 "몸이 답이다"를 운영하며 황톳길의 혜택을 받은 이들, 특히 아픈 몸에 치유의 기쁨을 누리는 이들을 황톳길에서 영상을 담아 방여하고 있다. 이로써 수많은 사람들에게 맨발의 황톳길 걷기를 홍보하고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 하나의 놀라운 일은 마라톤으로 국토 경계를 완주했다는 것이다. 보통은 한 번의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는 것만도 꿈같은 일은데 그러한 일을 2~3일간 연속으로 완주하며 국토 경계를 달렸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굳은 의지와 체력이 없다면 결코 이루기 힘든 결과였을 것이다.


자기 자신에 투자하며 성공을 이루어내고 그러한 성공을 자신 있게 누리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성공의 일부나마 사회에 환원하고 그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내 스스로도 그럴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쳐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모르는 사람들과의 나눔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나누고, 체력단련을 위한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하게 지켜내는 의지는 무조건 배우고 싶고 행하고 싶은 일이다. 한 사람의 자전적 이야기를 펼쳐낸 책이지만 이 책에서 의지와 나눔이라는 두 단어는 마음 속에 각인될 것이다.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d***o 202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