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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컨설팅 관련 관심있는 책을 심도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 책 [ 컨설팅 경영 : 프로컨설턴트 편 ]으로 성공적인 프로컨설턴트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한수 배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억대 연봉 프로컨설턴트가 되는 커리어 성장 가이드맵''을 따라가볼 수 있어서 더 주목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과연 '컨설팅 경영과 프로컨설턴트가 어떠한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과연 어떻게 프로컨설턴트로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다가서면서 희망적인 메시지를 받으면서 재미있게 접근해보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회 생활을 힘겨워하면서 그러한 난관을 헤쳐나가고자 하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나서고자 하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호감을 가지고 집중해서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으로, 매력적인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잘 소개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준비들을 할 수 있고,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실제 성공을 거둔 사례들을 토대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 잘 살펴보고 와닿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프로컨설턴트를 위한 종합적인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고, 현실에서 어떻게 당당한 프로컨설턴트가 될 수 있는지의 그 목표를 이루어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직장의 경력을 통해 컨설팅 전문성이 더 굳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전략을 알게 하는 내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 자신만의 컨설팅 제안서의 준비와,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방법들까지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안서를 제대로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서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 방법, 문제를 해결하고 하는 전략적인 접근 방법 등등을 체계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실제에서 컨설팅 경영을 성공적으로 해내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이어서 더욱 믿음직합니다. |
![]() 본 서적은 컨설턴트 직무 출신 저자가 본인의 경험 및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컨설턴트가 되려는 분 및 회사일 하면서 특히 기획 영역에 종사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획이란 제한된 자원을 염두에 놓고 최적의 아웃풋을 어떻게 도출할지를 흐름을 그리고 스마트한 실행까지 수반돼야 합니다. 전략적인 접근 및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Relationship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소위 기획 영역에서 회자되는 'SW 스킬' + 'HW 스킬'입니다. 다양한 경험 기반의 레슨런을 통해 쌓아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 서적에서 많은 것을 다루고 있는데, 세 가지 핵심 사항 선택하여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먼저, 요즘 언론/신문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기술이 무엇일까요? 생성형 인공지능입니다. 해당 기술은 많은 산업 영역에 적용이 되어 효율성 및 효과성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생산성 있는 업무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이 많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툴을 이용하면 별도로 사람이 할 일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위에 언급된 '프로젝트 시간 관리 전략' 도표에서 가로축은 '효율성' 세로축은 '중요성'입니다. 딱 봐도 효율성 및 중요성이 크다면 자동화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으로 업무를 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컨설턴트는 프로젝트의 진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이는 일정 관리, 과제 분배, 목표 설정 등을 포함하며, 프로젝트가 일정대로 진행되도록 감독하고 조율하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컨설턴트가 경험 및 노하우 기반으로 직접 관리하면 되나, 루틴 성격이 강한 시간 관리 영역은 인공지능 기반의 툴을 이용한다면 성과의 가시화는 시간문제입니다. ''AI는 프로 컨설턴트에 세 업무 혁신을 가져다주며,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 프로 컨설턴트는 AI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윈윈 전략을 실현할 수 있다." ![]() 두 번째로 리서치 역량입니다. 최종 산출물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한 사전 활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컨설턴트는 이미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습니다. 즉 문제 해결을 돕는 전문가이며, 분석과 문제 정의 능력이 선행돼야 합니다. 많은 직무 경험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및 비즈니스 상황을 인지하고, [고객]의 문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본질적인 문제 및 현상을 구분해야 하고, 고객이 추구하는 이상과 현실의 갭도 조명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컨설팅 업체 경험을 해 보면, 자사 현황에 대한 질문을 통해 자료/키 메시지 등을 잘 뽑아 가지만 현실적인 영역에만 머물러 있어 막상 풀어야 할 문제 도출까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아쉬운 경우죠. 제일 중요한 것은 문제를 다양한 각도로 보는 프레임 스킬입니다. 일반적으로 컨설팅에서는 다양한 분석 도구와 기법이 활용됩니다. 예로 SWOT 분석, 5 Forces 모델, 가치 사슬 분석 등 다양한 방법론이죠. 물론 업계의 실무 경험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컨설턴트가 풀어야 할 고객의 문제는 다이내믹하고, 숨은 인지가 많아서 지속적인 소통[W/ 고객]을 통해 긴밀한 협업이 기반이 돼야 합니다. 이런 활동을 강화해야 풀어야 할 문제의 해결 실마리가 보이게 됩니다. 그냥 데스크 리서치가 아닌 현장 중심의 리서치를 의미합니다.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한 오픈 마인드 태도 역시 필요한 덕목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리서치는 컨설팅 경영 프로젝트의 기초를 다지는 작업이다. 고객의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수적이다. 이 과정에서 프로 컨설턴트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단단한 기반을 마련한다" ![]()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컨설팅 경영의 핵심 요소입니다. 타인 대비 나만의 차별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입니다. 책에서는 '억대 연봉 프로 컨설턴트의 영업 비밀'이라고 언급되었죠. 세 가지 키워드를 '전문성' '성공사례 통한 신뢰 구축' ' 독창적인 문제 해결 접근 방식'입니다. 기본기 기반으로 [타인 대비] Show-off 가능한 역량과 소통 능력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컨설팅에서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중요한데,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의견을 전달하는 능력은 고객의 신뢰를 쌓는 데 필수적입니다. 특히 프레젠테이션과 보고서 작성은 컨설턴트의 성과를 보여주는 핵심 도구로, 깔끔하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구성해야 합니다. 선언적이지 않고 실행 가능한 방안으로 문제 해결 유도하고 단기 중장기 관점의 접근 방식도 고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쉬운데, 역시 실무 경험 및 레슨런 토대로 지속적으로 본인만의 개인기를 키워가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나중에 고객이 다시 찾게 되거든요. 회사 생활을 할 때도 같이 일하는 타부서 인원 경우, 아웃풋을 잘 내고 사람들과의 관계성이 원만하다면 나중에 다른 일에도 호출이 되어 만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위 이너서클[일을 할 대 꼭 찾는 사람 풀 - 본인이 생각한 정의] 포함되어 퍼스널 브랜딩까지 높아지게 되는 레버리지 포인트가 될 수 있겠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는 프로 컨설턴트가 되려면 실력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나만의 USP를 찾고,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파악하며,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본 서적은 컨설턴트[혹은 기획 분야 직업인 대상]가 실무에서 필요한 스킬과 마인드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며,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이에 맞춘 차별화된 설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성공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그와 더불어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본인 역량 강화도 병행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해서 본인 업무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는 시적였습니다. #컨설팅경영프로컨설턴트편 #황창환 #라온북 #북유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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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환의 《컨설팅 경영 프로컨설턴트 편》은 오늘날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경영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여 프로컨설턴트로서의 성공을 이끌어주는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억대 연봉을 꿈꾸는 프로컨설턴트가 되는 과정이 결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저자는 대기업 출신의 성공적인 프로컨설턴트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그들이 자신의 경력을 활용하여 새로운 커리어를 구축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특히 직장인으로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책의 첫 번째 장에서는 프로컨설턴트로 성공하기 위한 17가지 법칙을 제시하며,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업무 방식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AI 시대에 적응하는 방법과 자동화 기술을 통해 반복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역할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은 현대 컨설턴트에게 필수적인 정보입니다. 이러한 점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안서 작성법, 프로젝트 관리, 문제 해결 전략 등은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으로, 독자들이 실제로 컨설팅 경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제공합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안서를 작성하는 법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법은 실질적인 가치를 더해줍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단계별 가이드는 독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책은 퇴직 후에도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여 경력 단절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프로컨설턴트로서의 경로는 단순히 직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새로운 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필요한 역량 개발과 자격증의 필요성을 진지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는 실질적인 커리어 전환의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AI 시대의 도전에 대한 논의는 이 책의 또 다른 중요한 측면입니다. 데이터 분석 및 디지털 도구의 활용은 현대 컨설턴트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저자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문제 해결과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 또한 책 전반에 걸쳐 강조되며, 이는 독자들이 미래의 컨설팅 경영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론적으로, 《컨설팅 경영 프로컨설턴트 편》은 경력 전환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진정한 성공을 탐구하고, AI의 시대에 맞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특히, 저자의 통찰력과 경험은 독자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용기를 북돋아 주며, 프로컨설턴트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나는 내 미래를 설계하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분명히 느낍니다. 황창환의 이 책은 나와 같은 이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프로컨설턴트라는 매력적인 직업에 도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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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는 프로컨설턴트로 성공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다. 컨설팅은 단순히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숨겨진 잠재력을 발굴하고 성장을 이끌어내는 매력적인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컨설팅 경영 프로컨설턴트>은 프로컨설턴트가 되는 가이드북이다. 어떤 분야든 프로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프로컨설턴트는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로 이들이 제공하는 가치는 상당히 크고 그 대가로 억대 연봉을 받는 것이다. 프로컨설턴트는 기업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해결해준다. 프로컨설턴트는 뛰어난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 폭넓은 인맥,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 성공한 프로컨설턴트들은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결국 성공을 이뤄냈다. ![]() ![]() ![]() ![]() 프로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성공적인 컨설팅 제안서에 대해 알아보자. 제안서 작성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프로젝트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서다. 성공적인 컨설팅 경영의 시작은 탄탄한 사전 준비에 달려 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에 충분히 사전 준비가 이루어져야만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솔루션을 구체화할 수 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후에도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프로컨설턴트에게 중요한 일이다. 피드백 절차는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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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팅 경영의 경우 용어에서 오는 어려움과 난해함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렵게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과 노하우 등을 통해 최대한 쉽게 표현, 조언하고 있으며 컨설팅 경영의 장점과 가치, 그리고 현실적인 요건이나 활용 범위 등에 대해서도 최대한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의 해석과 배움,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거나 커리어 향상, 경력관리 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을 위한 일련의 가이드라인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보탬이 될 것이다. <컨설팅 경영 프로컨설턴트 편>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이 원하는 형태로의 적용이 가능한 영역일 것이며 이는 하나의 가치관이나 정답에서 벗어나 다양성과 개방적인 마인드를 위주로 한 배움과 학습의 과정, 그리고 실무 비즈니스 현장이나 경험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채우며 원하는 성장과 성공의 결과물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 기법을 비롯해 컨설팅 경영이 갖는 특수적 요인 등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을 것이며 시대변화나 트렌드, 새로운 가치 등도 함께 접목시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 ![]() 물론 개인마다 이를 이해하는 정도나 활용의 범위나 규모 등은 달라도 기본적으로 중요한 본질적인 요소가 무엇이며 때로는 특수한 환경에 대한 적응이나 기술적인 요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배우며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고 이는 일련의 과정에서 오는 특장점이나 단점 등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비교,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일 것이다. 그럼에도 컨설팅 경영을 비롯해 실무 경영관리 기법이 어려운 분들이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속한 분야에서도 적용해 볼 것인지, 이론적, 실무적인 부분에서 함께 알아야 하는 가이드라인을 비롯해 여기에 더해지는 혁신과 역발상의 과정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본다면 책에서 저자가 표현하는 방식이 더 쉽게 체감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컨설팅 경영 프로컨설턴트 편> 용어나 개념에서 오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만큼 현실과 미래가치 등을 잘 반영한 형태의 종합 경영학 도서, 혹은 자기계발서 라는 점에서도 괜찮을 것이며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 적용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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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많은 사례자들의 실제 성공 사례가 소개되어, 본래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꿔 오던 분들이, 저자 황창환 대표님을 만나 어떻게 성공적으로 프로 컨설턴트로 변신하게 되었는지가 자세히 소개됩니다. 실제로 p24를 보면 김oo라는 분의 사례가 나오는데, 제 대학 동기하고 성함이 같아서 혹시 그 친구 이야기인가 해서 더 유심히 읽어 보기도 했습니다(아니었지만). 책에 따르면, 원래 이분은 외국계 자동차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던 분이었습니다. 그랬던 분이 드디어 회사를 나와 자신의 컨설팅 회사를 설립한 건데, 사실 이 분야도 요즘 포화 상태라서 정말 창업이 쉽지 않습니다. CX라는 건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의 약자인데, 김oo씨는 한 대기업과 이 분야 프로젝트 하나를 성공시킨 후로 드디어 자신의 회사를 성공 궤도에 올려 놓았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저자 황 대표의 말에 따르면,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종이 정말로 큰 창의성, 도전 정신, 그리고 공감 능력을 요구하는 직종 같습니다. 대기업에 일시 몸담았다고 다 성공한 인생이 아니며, 승진에 밀려 퇴직한 후 편의점이나 아이스크림 체인점을 시작했다가 그마저도 잘 안되어 형편이 어려워진 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사람의 진짜 능력은 길거리에 떨어졌을 때 얼마나 분투하여 끝까지 살아남느냐를 지켜봐야 알 수 있으며, 본래부터 무능했던 사람은 그제서야 대기업의 외피가 벗겨진 채 진짜 자신의 능력을 맨눈으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 오히려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을 새로 시작하면서 자신의 진짜 적성을 발견하게 되고, 여태 맛보지 못하던 성취감을 새롭게 느끼며 더욱 큰 자아를 형성하게도 됩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 컨설턴트에 도전해 보라고 하면, 과연 나의 경력을 잘 살려 이 새로운 길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지, 나아가 업계 으뜸가는 회사로 내가 키울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 책 p43 이하에, 그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설명이 이어집니다. 저자에 따르면, 마케팅, 영업, IT, 인사 등 어느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해도, 이를 바탕으로 프로 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대목이 상당히 흥미로웠는데, 제 개인적 체험으로는 영업 분야에서 탑을 찍던 인력이 혹여 이 분야로 진출했을 때 역시 같은 수준의 성과를 내는 걸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여태 어느 분야에 몸을 담았건 간에, 각자의 경력과 그동안 키운 역량을 잘 활용하여 프로컨설턴트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경력 전환이라는 게 생각처럼 쉽지야 당연히 않죠. 그래서 p47 이하에 그 상세한 준비 과정이 나옵니다.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같은 자격증을 따는 것도 좋은데, 이게 필수인 건 아니지만 자격증 취득이 나쁠 거야 전혀 없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자신의 지식과 식견을 넓히게도 되므로 자기계발이라는 점에서 훨씬 보람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싹수가 노란 사람은 벌써 시험이다 무슨 공부 어쩌구 하는 말만 들어도 머리에 쥐가 내리기 시작할 텐데, 마인드셋 자체가 퇴행적이고 협소하며 미숙한 자아에 머물러 있는 유형이라서 무슨 발전이라는 게 없습니다. 머리에 든 건 없으면서 어디 가서 남보다 우월한 위치는 죽어라하고 챙기는 이런 사람들이, 여태 해 오던 영역 외로 한 걸음만 벗어나는 순간 사회의 찬바람 앞에서 얼어죽습니다. 대기업이라고 해도 간혹 무능자가 제법 높은 지위까지 올라가는 수도 있는데, 특정 유력자에게 노예처럼 맹종하는 일차원적인 처세술로 간혹 그렇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후배 부하 직원과 거의 소통이 안 되는 게 다반사인데, 요즘은 이런 부하직원들도 윗사람을 평가하는 세상이라서 어차피 일정 선 이상을 못 올라갑니다(그렇다고 자기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것도 아님). p65를 보면 의사 소통에도 이를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 전략이 필요하다고 나오는데, 이 역시도 창조지향적 이슈, 분석지향형 이슈, 가설설정형 이슈 등 그 유형에 따라 접근방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저자의 설명(p77)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p128에서 강조되듯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게 마련이며, 더군다나 요즘은 AI가 이끌어가는 시대이니 만큼 이것 관련 솔루션에도 관심을 계속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p155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컨설팅 분야는 도전과 성장이 가득한 직업이다." 나의 성공과 계발 그 자체가 목적이고 인생의 의의라고 여기는능력자들이 꼭 한 번 도전할 만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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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설팅 경영이라는 분야는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그러한 선입견을 깨고 누구나 프로컨설턴트로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는 길잡이다. 직장 생활에 지쳐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직장인이나,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꿈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저자 황창환은 삼진어욱 CEO로서 2020년에 전년 대비 2년 연속으로 높은 영업이익 성장률을 달성하며 뛰어난 경영 능력을 보여주었다. 삼성전자, 현대차, 패션그룹 형지, 하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 컨설팅을 제공, 이들 회사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총 5개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의 특징으로는 실제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떻게 프로컨설턴트로 성공할 수 있는지를, 프로컨설턴트의 역할과 높은 수입 달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구체적 사례로 설명한다. 또 데이터 분석, 고객 경험, HR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기업 출신 프로컨설턴트의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 억대 연봉,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프로컨설턴트로서 억대 연봉을 달성하려면 뛰어난 정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 폭넓은 인맥, 끈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지속적인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접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전문성이 길러지는 법이다. 결코 하루 아침에 성취되는 게 아니며, 다년간의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 프로컨설턴트도 실수할 수 있다. 더 중요한 대목은 실패로 인해 좌절하는 게 아니라 실패를 경험 삼아 새롭게 배우고 일어서는 일이다. 이같은 노력이 쌓이면 그 결과로 억대 연봉의 꿈이 현실화되는 것이다.
문제 해결의 고수가 되는 프로컨설턴트 이제는 ‘AI 시대’이다. 이를 잘 활용할 수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AI는 데이터를 다루는 데 있어서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AI는 프로컨설턴트에게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기업의 매출 데이터, 고객 피드백, 시장 동향 등을 AI에 입력하면, AI는 이를 분석해 핵심 문제점과 개선 가능성을 빠르게 도출한다. 이는 인간이 수작업으로 분석할 때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며, 정확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AI 시대의 프로컨설턴트는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인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능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즉 데이터 처리 능력과 인간의 창의성/감성지능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만듦으로써 더 나은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프로컨설턴트의 일상은 분 단위로 설계한다. 효율적인 시간 사용은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컨설팅 경영 서비스는 대개 시간 단위로 가치를 매기기 때문에, 프로컨설턴트들은 시간 관리 전략을 통해 더 많은 프로젝트를 처리함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특히, 프로컨설턴트들은 시간 낭비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불필요한 회의나 반복적인 작업을 최소화하고, 자동화 도구와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인다. 이러한 전략은 높은 성과의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제안서 작성 컨설팅의 성공은 뛰어난 제안서 작성에서 시작된다. 고객(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이 핵심이다. 철저한 계획수립, 팀 구성, 그리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에서 비롯된다. 문제의 근본을 파악하는 진단 능력은 컨설턴트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AI와 빅데이터는 이를 위한 도구인 셈이다. 맞춤형 솔루션은 컨설팅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창의적 접근과 철저한 정보 분석이 필요하다. 철저한 준비가 성공적인 실행을 만든다.
6가지 핵심 전략 컨설팅 경영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컨설테이션(맞춤형 컨설팅 솔루션) 코디네이션 컨트롤(컨설턴트의 실행 역량) 카운슬(프로컨설턴트의 진심 어린 조언) 리서치는 프로컨설턴트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필수적인 역량이다. 성공적인 컨설팅 경영을 위해서는 철저한 자료 수집과 분석이 필요하다. 정보의 체계적인 수집, 정확한 검증 과정이 중요하다. 다양한 소스에서 데이터를 모아 큰 그림을 그리고, 수집된 데이터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문제의 핵심을 명확히 정의하고,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시장 조사와 AI 활용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끄는 핵심이다. 프로컨설턴트, 나에게 적합한 직업인가? 프로컨설턴트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높은 연봉과 성장 가능성일 것이다. 꿈에만 머무는 게 아니라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학습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 경제적인 안정과 개인적인 성취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매력적인 직업이다.
프로컨설턴트는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분석과 해결 과정을 통해 통찰력을 함양함으로써 미래의 잠재적인 커리어에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에겐 더없이 좋은 직업이다. AI 시대의 도전 AI 시대는 컨설팅 경영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이미 AI와 데이터 분석은 프로컨설턴트에게 필수적인 도구다. AI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만들도록 돕는다. 디지털 도구는 시간 절약은 물론이고 더 많은 가치를 만들어낸다. 챗GPT는 빠르고 정확한 분석을 가능케 하고, 자동화 기술은 반복적인 작업을 줄여 프로컨설턴트가 더욱 중요한 전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이런 변화를 기회로 포착, 우리들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때이다. 프로컨설턴트를 위한 가이드 제공 직장인들의 로망은 높은 연봉이다. 이에 적합한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직장인들에게 제시하는 이 책은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컨설턴트로서 성공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경제경영 #컨설팅경영 #프로컨설턴트 #황창환 #라온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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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격적으로 컨설팅 일을 시작하게 된것은 지인들과 함께 액셀러레이터를 설립하면서 부터다. 제조·유통 대기업에서 상품기획부터 브랜드 런칭, 제조, 유통, ERP기획 등 다양한 실무경험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실무에 대한 조언이 가능했기에 코파운더로 합류했던 것이다.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하면서, 스타트업 분야에 특화하여 컨설팅(멘토링), 강의, 심사 등을 수행했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내가 컨설팅 역량을 가지고 있어도 창업지원기관이나 기업 등 컨설팅 시장의 이해관계자들은... 함께 일을 해보지 않은 이상 내 역량을 믿어주지 않는다. 즉, 객관적으로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지 못하면, 컨설팅 시장 진입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선입견도 한 몫했다. 나보다 먼저 컨설팅 시장에 진입한 일부 컨설턴트 들이 부실한 컨설팅으로 사고를 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이런 경우가 있다. 사람의 역량은 겉으로 봐선 모르니까...) "객관적으로 나의 컨설팅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항상 고민하다가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경영지도사는 기업에 경영 및 기술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진단·지도를 수행하는 업무를 수행하는데...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컨설팅 역량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해에 아이디어 우수 멘토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20년의 상품기획자(MD)경력과 경영지도사 자격증, 장관 표창... 일단 프로필 상에 뭔가 보여줄만한 것을 몇 가지 모을 수 있었다. 더불어 경영·경제와 자기계발 분야의 책을 닥치는대로 읽고, 공부했다. (앱으로 확인해 보니... 지금까지 1,073권을 읽었다. 대부분 실용서다.) 최근에는 멘티(스타트업 또는 중소기업 대표)들도 다양한 전문가(멘토)를 만나다보니, 트렌드를 이해해야 하고, 다른 전문가들과는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공부했다. 책은 다른 사람의 지식을 가장 저렴하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꾸준히 책을 구매하고 읽고 있다. 그리고 관심있는 신간이 출시되었을 때는 독서 커뮤니티나 출판사 서평단을 신청해서 읽고 있다. ![]() 대부분의 컨설턴트들은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길 꺼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함과 더불어, 컨설팅 보고서 파일도 공유해 줬었다. (물론, 한 번도 활용하진 않았지만, 다른 컨설턴트들은 어떤 형식으로 PPT 슬라이드를 작성하는지 공부할 수 있었다.) 일단 역량있는 전문가라는 생각이 들어, 황창환 저자의 책을 몇 권 읽어봤는데... 컨설턴트로써 저자의 꾸준한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책은 "누구나 프로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 "300% 강한 영업", "컨설팅 경영 챌린지" 3권이다.) 이 책에서 보여질 저자의 컨설팅 철학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알고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은 컨설턴트란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보인다. 그리고 자신만의 직장 경험을 무기로 컨설팅 시장에 진입하고 생존하기 위한 방법론을 소개한다. 수십년의 직장경험을 가진 전문가는 퇴직 후 컨설팅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다. 경영지도사 자격증이 노후를 대비한 자격증이라고 홍보하는 것도 고경력자의 욕구를 자극하기 위해서로 보면 된다. (물론 자격증만 가지고는 컨설팅 시장에 진입하지 못한다. 반드시 역량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조건과 훌륭한 컨설팅 결과물을 만들기위한 역량개발 방향도 소개한다. 그 중에서도 컨설팅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 컨설팅 업무에 AI 도입을 제안한다. 사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당연한 얘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리마인드할 수 있었서 좋았던 것 같다. ![]()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챕터부터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다. 여기서 부터는 컨설팅 실무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컨설팅 프로세스를 "컨설테이션"이라고 정의하고, 컨설팅 각 단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컨설팅의 시작은 (기업) 고객이 가진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부터다. 나 또한 수시로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만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대표님들이 문제정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기보다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기 때문이다.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고 해결해야만 똑같은 문제를 두 번 다시 겪지 않는다. 저자도 컨설팅의 시작은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말처럼 쉽지많은 않다. 가끔 자신과 다른 의견에 대해선 절대 들으려고 하지 않는 고객들이 있다. 그래서 컨설팅은 컨설턴트와 고객의 합(合)이 잘 맞아야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있다. ![]() 기업 컨설팅은 기업 환경과 역량에 적합한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컨설턴트가 제시한 솔루션을 실행하고 기대했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까지가 컨설팅이다. 따라서 컨설턴트는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기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모든 솔루션을 직접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 P-D-C-A(Plan-Do-Check-Action)의 반복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컨설팅 경영의 "컨트롤"은 컨설턴트가 가져야 할 필수 역량 중 하나다. ![]() 다섯 번째 챕터에서는 컨설팅에서 AI를 접목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론에 대해서 소개한다. 인간의 힘으로 수작업만 해서는 나날이 방대해져 가는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없다. 즉, 문제의 원인을 발견하고 솔루션을 개발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저자는 이와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를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컨설팅 실무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꺼리는 부분도 있다. 가장 큰 걸림돌은 뭔가를 새롭게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주위에 흔히 사용하는 챗GPT나 코파일럿 같은 생성형 AI 무료서비스도... 실제 활용해보면 정말 편리하게 업무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실제 사용해보기 전에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는 컨설턴트도 많다. 나는 이런 분들에게는 작은 것부터 질문하고 결과를 보라고 조언한다. 일단 실행해본 후, 답변의 퀄리티를 어떻게 높여야하는지, 차근차근 해보면 생각보다 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 최근 업무환경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급속히 바뀌고 있다. 우리 회사만 해도 카카오 톡과 같은 메신저는 물론 생성형 AI, 구글 카렌다, 구글 웍스, 노션, 줌 미팅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한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다보니... 사무실에 모두 모이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다. 덕분에 업무수행도 빨라지고, 효율성도 높아졌다. 온라인 솔루션으로 개발한 기업진단 프로그램은 멘티(기업)의 자가진단과 전문가의 크로스체크를 통해 좀 더 객관적인 데이터를 도출한다. 과거 A4용지에 프린트해서 하나 씩 질문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것을 디지털 전환한 것이다. 덕분에 기업들의 진단 정보가 데이터로 남고, 이를 최종 결과보고서에 수록함으로써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인 사례로 보면 된다. ![]() 디지털 전환을 하는 목적 중 하나인 자동화 기술에 대해서 소개한다. 과거에도 배치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자동화 프로세스가 존재했었다. 다만 자동화 프로세스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주 단순한 반복업무에만 활용되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AI가 업무관리 도구로 활용되면서, 고도의 지식서비스인 컨설팅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즉, 지식서비스의 단순 반복 업무는 AI가 해결함으로써, 컨설턴트는 좀 더 중요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아이디어는 아직 AI가 해결하기 버거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AI 기술의 발달에 따라 컨설턴트 업무의 많은 부분이 디지털로 대체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제품·서비스는 결국 오프라인에 존재하는 인간(고객)이 대상이다. 아직까지 AI가 인간을 완벽하게 이해한다고 보긴 어렵다. 그레서 앞으로는 100% 디지털 기술이 아닌, 컨설턴트의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 ![]() 저자는 이 책을 신입 컨설턴트의 업무 매뉴얼로 만들고 싶었던 것같다. 그만큼 컨설팅 업무 프로세스를 다양한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다. 요즘처럼 정보가 과다한 시기에는 약간의 유용한 정보만 있으면 질 좋은 정보를 구할 수 있다.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정보를 얻고 컨설팅하기 위한 "기초 지식"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컨설팅 분야로 진입 및 성장하고자 하는 전문가에게 도움이 되는 책으로 볼 수 있다.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면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과제를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실용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나 자신은 어떻게 컨설팅 일을 해온 것인지 돌아보게 된다. 역시 모든 책은 어떤 방식으로든 인사이트를 남기나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인디캣책곳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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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AI 시대에 맞춰 컨설팅 경영과 프로컨설턴트는 어떻게 변화해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자신의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삼진어묵 CEO로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CNS, 포스코 등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서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 컨설팅을 제공하여 그들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자신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컨설팅 제안서를 작성하는 방법,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법, 문제해결을 위한 전략적인 접근법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준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지쳐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직장인,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사람, 퇴직 후에도 프로컨설턴트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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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낯선 그리고 뭔가 막연한 느낌의 단어인 '컨설팅 경영' 생소한 만큼 궁금증을 유발하였다. (주)산진어묵 대표 황창환 CEO가 쓴 책으로 저자 소개를 보니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LG CNS 등 다양한 기업과 분야에서 한 기업의 CEO가 아니라 프로컨설턴트로서 기업들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이름도 생소한 영역인 '프로컨설턴트'에 대해 저자는 누구나 억대 연봉의 프로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책을 보기 전에 '컨설팅 경영'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대충 조언이나 문제해결을 해준다는 것은 느낌상 알겠는데 정확히는 감이 잡히지 않았다. 저자가 말한 컨설팅 경영이란 "단순히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숨겨진 잠재력을 발굴하고 성장을 이끌어 내는 매력적인 부분이다." 라고 정의하였다. 또 프로컨설턴트란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회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정의하였다. 이 글을 보고 '컨설팅 경영'과 '프로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단순히 남을 돕고 대가를 받는 것에서 그치디 않고 고객(소비자)의 성장과 발전까지 도모하며 결국 자신도 성장하는 좋은 직업이구나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 만큼 이 직업도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이야기한다. "프로컨설턴트의 길은 결코 쉽지 않다.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 폭넓은 인맥 쉽게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긍정적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나랑은 완전 반대라 다소 당황도 되었다. 나 같은 사람은 꿈도 못꾸겠구나 이런 생각도 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누구나 훌륭한 프포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시 일어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프로컨설턴트라고 해서 일반 다른 직업군과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또 CHatGPT 시대를 맞이하여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모르는 사이에 이제는 AI가 우리의 삶에 깊숙히 관여해 있다. 프로컨설턴트들도 CHatGPT같은 AI 도구 등을 이용해 오래 걸리는 분석 작업을 빠른 시간내에 분석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간과 자원을 절약하여 더 높은 수준의 컨설팅 경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프로컨설턴트로서 리서치의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리서치는 컨설팅 경영에서 방향을 설정하는 첫 단추와도 같기에 컨설턴트의 가장 중요한 첫 단계다.
리서치를 철저히 하여 고객의 객관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거기서 나온 정보를 통해 문제점을 찾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것을 넘어 고객에게 고객이 원하는 구제적인 목표를 파악하여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해 주어야 한다. 고객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목표와 현재 상태는 차이가 있기에 저자는 이 지점에서 프로컨설턴트의 분석력과 통찰력이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중요동에 따라 우선순위를 달리 해야 함을 알려준다 1.중요한고 긴급한 일 2.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3.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4.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을 일을 구분하고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해 시간을 절약하고 그 절약된 시간을 목표를 정하고 하나씩 성취해 나가는 습관을 들이라고 이야기 한다. 성공적인 프로컨설턴트가 되려면 고객을 사로잡는 컨설팅 경영 제안서를 잘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하는데 이 책이 그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성공 전략을 세우고 >> 관리체계를 만들고 >> 초기 상담을 통해 신뢰를 쌓아야 한다. ![]() 제일 중요한 것은 고객의 현안과 목표의 심층 분석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수립하는 데 있다. 그리고 AI와 빅데이터를 통해 미래 지향적 경영 진단을 통해 프로젝트의 성공확률을 높여주고 더나나아가서 고객사의 문제를 발젼하여 전략을 수립해 주어야 비로서 컨설턴트가 마무리 된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이런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 그림을 그려 설명을 더해줌으로 해서 독자가 더 컨설턴트라는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렇다면 이런 컨설턴트를 하려면 관련 자격증을 꼭 따야하나?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이 책에서는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같은 관련 자격증에 대한 종류와 자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격증을 보유하면 좋지만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고 자격증을 취득 후에도 자기 개발과 네트워크 확장 등 꾸준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한다. 100% 공감하는 글이다. 자격증이 있어도 현장 실무 경험이나 이론적인 지식이 부족하다면 과연 누가 회사의 운명이 달린 경영 컨설팅을 맡기겠는가? 비단 이런 프로컨설턴트 뿐 아이라 사회전반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어떤 한 분야에 자격증이 있다는 것은 분면 나에게 도움이 되지만 그에 맞는 실력도 가지고 있어야 고객에게 신뢰가 쌓이고 나(회사)의 전문성을 입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으로 프로컨설턴트로서 나만의 컨설팅 USP(차별화된 경쟁력)를 만들라고 이야기 한다. "USP는 '왜 고객이 다른 컨설턴트가 아닌 나를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차별화된 이유를 뜻한다." 컨설팅 경영 본문 중 다른 일반 프로컨설턴트와 특이점이나 장점이 없다면 굳이 나를 선택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사회 전반적으로 자기 PR시대를 넘어서 퍼스널 브랜딩 시대다. ![]() 자신을 브랜딩화 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 표현하므로써 나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나를 찾는 고객에게 신뢰를 주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요즘 글쓰기 관련 책을 보다보면은 단순히 글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는 기본이고 '인스타그램', '스레드', 'X(구 트위터)', '유튜브' 등과 연결하여 자신을 브랜딩화 하여 꾸준히 글을 쓰며 노력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전문가 이미지를 구축하고, SNS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 전문 서적 출판 등 나만의 경쟁력을 높일 것을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 내용 곳곳에서 AI의 활용과 데이터 분석을 강조하고 있다 결국 미래는 이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컨설팅 경영의 판도를 바꾼다고 한다. AI와 데이터분석은 프로컨설턴트에게 차별성이 아니라 기본인 필수 도구가 되었다는 것을 저자는 이 분야에 진입하는 신입 컨설턴트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정말이지 AI의 영역은 어디까지 일가? 나역시도 생각해보았다. AI가 쓴 글이 어디까지 창작의 영역이 될지? 그것 조차 가늠하기가 어려운 시대에 와있다. 이제막 프로컨설턴라는 영역에 진입한 신인이라면 이 분야에 대한 공부와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아직까지 나의 경우 건설업종이라 아직은 CHatGPT나 AI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다. (사실 미드저니라는 도구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다만 저자의 설명 처럼 이제는 사회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AI를 기업경영에 적극 활용하고 있어 마냥 손을 놓고만 있을 수는 없는 시대가 온 것 같다. AI를 통한 프로컨설턴트의 새로운 기회 장을 맞이하기 위해서 그리고 억대 연봉의 프로컨설턴트가 되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다. 마치 옆에서 친한 형이 알려주듯이 쉽게 쉽게 설명을 잘해주고 있으니 새로운 영역이라고 미리 겁먹지 않아도 좋을 듯하다. - 본 리뷰는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