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남아야해서 그런지요즘 사람들에게 '불안', '우울', '공황장애' 단어는 더이상 낯설지가 않다. 이 책은 불안과 우울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주며, 현대 사회에서 겪는 심리적고통을 공감하며 위로해준다. 저자는 불안이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강조하며, 불안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수있기에 이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불안>이 생긴 상태를 인식하고 인정하며, 너무 완벽하려고 애쓰거나 타인에게 인정받고자하는 마음을 내려놓는다면 불안은 한층 줄어들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며 한의학을 전공하였기에 우리의 몸을 한의학적으로 바라보며 불안의 감정을 어느정도 해소할수있다고 말한다. 나 역시 몸과 정신은 연결되어있다고 믿기에 한의학적 설명이 신뢰가 가고, 몸의 기와 순환이 잘되는것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꼈다. 저자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을 채찍질하지않는다. 당연히 느낄수있는감정이라고 다독이며 자신을 돌보는방법과 일상에서 실천할수있는 방법들을 친절히 소개해준다. 마치 편안한분위기에서 심리상담을 받는 느낌이랄까? 내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생각으로 내감정을 있는그대로 수용하고 나를 더 잘돌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주는 책이다. P.179 "긍정확언을 반복하면 생각과 감정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이는 삶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며 결국 우리삶자체를 변화시킬수 있다" 책에서 알려준방법을 숙지하여 실천하고 이러한 긍정확언을 매일 한다면 <불안과 우울>이라는 감정이 어느새 자연스럽게 흘러가있지않을까..? ㅡ평소에 늘 불안을 느끼시는분들 ㅡ불안이 신체화되어 불편하신분들 ㅡ불안한마음을 공감받고 도움을받고자하는분들 에게 꼭 추천합니다 ! .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
![]() 이정은 저자의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는 불안이 더 심화되기 전에 그 원인을 이해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고 치료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한의학적 관점에서 불안을 분석하며 자신만의 불안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PART 3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불안을 분석하고 한의학에서 보는 불안과 그 치료법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처방을 통해 불안을 줄이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을 쓴 이정은 저자는 심리학과 한의학을 접목한 방법으로 현대인의 마음 건강을 연구하는 전문가다. 한의학 박사이자 한의사로 불안과 우울을 비롯한 다양한 정신적 문제에 대한 치료와 상담을 진행하여 심신의 균형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저자는 심리적 고통을 단순히 마음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신체와 마음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며 한의학적 관점에서 심리적 어려움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는 대학 시절 처음으로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증상을 한의학 치료법으로 해결 해보고자 노력했다. 한약과 침 치료를 통해 몸과 마음의 불균형을 바로 잡고 명상과 마음챙김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 보면서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증상이 점차 좋아지고 불안도 감소 했지만 여전히 어딘가 불안했다. 이따금씩 불안이 찾아와 괴롭혔다. 그렇게 헤매고 있을 때 결정적으로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있었다. 그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불안’을 그리고 ‘불안한 나’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었다. ‘수용’이라는 것이 단지 머리로만 나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불안이 더 이상 나를 괴롭힐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오히려 지금은 불안을 껴안으며 그 감정을 역으로 이용하기도 한다고 하였다. 불안은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닌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감정이다. 이러한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공부의 결과물을 책에 담았다. 저자가 과거에 겪었던 증상을 현재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총 3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장의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PART 1. 당신의 주변을 서성이는 다양한 불안 첫 번째 부분에서는 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불안의 양상을 상세히 다룬다. 저자는 불안은 현대 사회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보편적인 감정임을 강조한다. 인간관계, 직장 생활, 경제적 불안,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불안을 이해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이다. 저자는 불안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만이 아니라 삶을 준비하고 긴장감을 유지하게 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불안을 방치하면 우울감이나 무기력으로 번질 위험이 있어 불안을 올바르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장을 통해 스스로 겪고 있는 불안의 원인을 탐구하고, 불안의 감정이 어떻게 나타나고 어떤 상황에서 심화되는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PART 2. 한의학에서 보는 불안과 치료 두 번째 부분에서는 한의학적 관점에서 불안을 다룬다. 저자는 불안을 몸과 마음의 불균형으로 바라보며, 이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한의학에서는 불안이 단순히 마음의 문제라기보다 신체와 마음이 서로 영향을 미치는 복합적인 현상으로 본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신체의 기운을 소모하고, 그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며, 결국 더 큰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불안을 유발하는 신체적 요인과 이를 완화하기 위한 한의학적 치료법을 제시하며, 각자의 체질에 맞는 처방을 찾아 불안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구체적인 한방 치료법이나 한약 처방, 침구 치료 등을 통해 독자들이 불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한의학이 단순히 증상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을 맞춰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PART 3. 불안한 당신을 위한 처방 마지막으로 세 번째 부분은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실질적인 처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정은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하며, 불안을 해소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안한다. 예를 들어, 간단한 명상법이나 호흡법, 하루를 돌아보며 긍정적인 감정을 키우는 습관이 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고, 그 결과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준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저자는 불안할 때마다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자신을 격려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 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현대인이 겪는 불안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적, 환경적 요인과 연관 지어 바라본다. 저자는 불안을 단순히 억누르기보다는 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다스려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한의학의 관점에서 불안을 설명하고 불안 치료법을 제시하여 신체적, 정신적 균형을 유지하며 불안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불안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삶 속에서 불안이 주는 메시지를 읽어내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불안은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감정이지만, 이를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는 불안을 건강하게 다루며 내면의 균형을 찾는 여정을 돕는다. ?ㅡ ?'북센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
저자도 한약학과를 졸업한후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싶다는 마음하나로 한의대에 다시 재학하며 겪였던 불안과우울때문에 몸이 안아픈곳이 없었고 한의학치료와마음 챙김을하며 극복해냈기에자신과 같은 불안을 겪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책을썼다고했다 불안이우울이되지않게를 한의학으로 풀어낸 마음처방전이 색다르다 뭐든병의 근원은 마음에서오고 이유없이 불안이라는감정이 스며들때면 우울과 무기력으로 나를채우는날이종종있었다 그러면난또 불안이라는감정에사로잡혀 무기력한나를 미워하고답답하게만생각했는데 감정을 외면하고 억누르기만 했기에 감정이 곪고 곪아서 터진걸 알수있었다 불안과우울이라는 감정이 삶에서 땔래야 땔수없는감정이기에 나쁘게만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흘려보낼줄아는 내가 되어야지 이글은 북센스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불안이우울이되지않게#북센스#이정은지음 #불안#우울#한의학#심리학#마음처방전
|
|
우리는 매일 불안을 품고 살아간다. 예상치 못한 일들에 맞닥뜨릴 때,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이 들 때, 직장과 관계 속에서 끝없는 걱정이 피어난다. 마음이 편할 틈이 없다. 그래서 점점 우리의 삶은 지치고 피곤해진다. 어쩌면 불안을 없애는 것보다 불안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불안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한 번도 불안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불안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 나도 겪는 이 불안이,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 위안이 되기도 한다. 이런 불안이 모두의 삶에 스며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조금은 덜 두려워지는 느낌이 든다.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의 이정은 저자는 불안을 흘려보내는 방법을 한의학과 마음챙김을 통해 풀어낸다. 불안을 이겨내기보다는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자세를 가르친다. 저자는 불안이 찾아올 때 억지로 외면하지 말고, 그대로 바라보며 그 원인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그런 후, 마음속 무거운 감정을 차분하게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라 알려준다. 이 책은 불안을 물리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한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신체와 마음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설명하며, 건강한 몸이 결국 건강한 마음을 만든다는 원리를 강조한다. 신체의 상태가 불안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생각보다 흥미롭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나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살펴보게 된다.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는 일상에 깃든 불안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마음이 지쳐갈 때마다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불안의 파도를 잠재우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불안을 부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 권할만한 책이다. 이 책의 인상적인 부분은 불안의 다양한 종류와 그 해소 방법을 한의학적 접근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신체와 정신의 연결성을 설명하며, 불안이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한의학에서 불안에 대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불안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는 불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불안은 우리의 삶에서 결코 지워낼 수 없는 감정이지만, 그 불안에 휘둘리기보다는 스스로 조절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불안을 통제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불안을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 불안은 언제나 찾아오는 손님과 같다. 그런 불안을 받아들이고 나의 일부로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한층 성장한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에 부담이 가득할 때,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를 통해 편안한 삶의 방향을 찾아보면 좋겠다.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북센스 출판사(@booksense_official) ?? 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