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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찌라시:위험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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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n영화 막막 이 배우 아니면 안 돼 진짜 좋아하는 배우야 하는 사람도 딱히 없지만 막막 이 사람은 진짜 싫어 보기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도 않다. 그냥 나오면 나오나 보다, 이야기가 재미있네 또는 유치하네, 연기를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네 뭐 그러고 말아버리는 편이다. 여기 나오는 배우들이 거의 전부가 다 그런 면이 없잖아 있다. 그냥 연기 잘 하는 사람들이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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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n영화

막막 이 배우 아니면 안 돼 진짜 좋아하는 배우야 하는 사람도 딱히 없지만 막막 이 사람은 진짜 싫어 보기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지도 않다. 그냥 나오면 나오나 보다, 이야기가 재미있네 또는 유치하네, 연기를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네 뭐 그러고 말아버리는 편이다. 여기 나오는 배우들이 거의 전부가 다 그런 면이 없잖아 있다. 그냥 연기 잘 하는 사람들이네 정도랄까.

 

배우 김강우가 나오는 영화는 자주 보지는 못한 편인데 그래서 조금은 신선한 느낌이 들었달까. 내용이야 뭐 다 뻔한 것 같으면서도 말이다. 자신이 맡고 있는 신인 배우가 막 뜰 무렵 찌라시에 연류가 되고 그것을 견디지 못한 그녀가 자살을 하고 그것이 자살이 아님을 알아낸 매니저가 진실을 밝히겠다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내용이다.

 

얼마 전에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던 배우가 죽음을 선택하고 말았다. 이 경우와 조금은 다르지만 그 역시도 어떻게 보면 미디어의 희생양이 아니었을까. 사람들의 이목을 신경 써야 하고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살던 배우가 선택한 마지막 길치고는 좀 더 싸워 보지 그랬냐라는 생각이 들만큼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앞으로는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물론 든다. 영화 속에서 나오는 그들만의 찌라시가 더이상은 퍼져 나가는 일이 없길 바라며.


 

이달의 사락 b***8 2024.01.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