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찬도서입니다. p.49-50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그려 나아가세요.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을 쌓으며, 새로운 전문가가 되어갈 수 있습니다. 『모험생을 위한 비전 나침반』의 가장 큰 가치는 학생들에게 '모험생'이라는 새로운 삶의 길을 제시한다는 데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기를 지나온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6년 동안의 중,고등학교 시절이 얼마나 힘들고 답답한 시절인지 말이죠. 정기적으로 치러야 하는 시험, 등수로 매겨지는 나의 가치, 그리고 앞으로 그려질 미래까지... 이 책은 꼭 성적만이 다가 아니라, 인생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모험생'의 길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메시지가 가치있는 이유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들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책" p.103 중요한 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을 '실험'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실패는 곧 배움의 기회이며, 나답지 않은 것을 덜어내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모험생을 위한 비전 나침반』은 청소년들이 '실패에 대한 관점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서술상 특징을 가진 책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실수에 대해 질책하고, 실수를 죄악시합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은 최대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 하죠. 그러나 실수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영역은 없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했듯, 배는 항수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목적은 아닌것처럼 말이죠. 이 책은 실패에 대한 관점을 바꾸도록 돕는 책입니다. 그래서 실패를 패배가 아닌 배움의 과정, 성장의 계기로 해석하도록 이끌어주죠. 이 자체가 청소년들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삶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영역,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실패하며 성장하는 삶을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부만 잘 한다고 인생을 잘 사는 건 아니죠. 자기 감정을 잘 관리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능력, 또 자기만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힘이 있어야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진실을 청소년들에게 알려주어서 유익합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나침반 같은 책" 이 책에서 특히 유용한 지점은, 각 장 마무리에 있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저자의 주장만 펼치고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청소년들이 구체적으로 자기 삶을 성찰하고, 생각을 기재하도록 독려하는 책이죠.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성실하게 작성한 청소년들은 '자기만의 비전 나침반'을 하나씩 손에 들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엔 나침반이 여행할 때 꼭 있어야 하는 필수품이었습니다. 방향을 잃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향할 수 있도록 돕는 물건이니까요. 그래서 여행자들은 손에 꼭 나침반을 쥐고 있었습니다.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도 이 책을 손에 꼭 쥐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도 비전을 향하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비전을 실현하려는 청소년들에게 핸드북이자, 가이드북이자 나침반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인용 자기계발서는 많이 읽어봤는데, 청소년 자기계발서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꼭 청소년들에게만 필요한 것 같진 않더라고요. 어떤 분야에 새롭게 시도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1) 진로를 탐색하며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2) 청소년들의 삶을 어떻게 지도해야할 지 고민하는 학부모님들, (3)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고민하고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
[모험생을 위한 비전 나침반]은 얼마후면 중학교에 진학하는 딸아이가 스스로 본인의 진로에 관심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읽기된 책이다. 실제로 이 책은 그런 나의 목적에 정확히 부합하는 책이었다. 바로 내가 바라던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비전을 설정하고, 실천과 실패를 통해 비전을 현실화해가는 과정을 돕는 그런 책이었다. 이 책은 스트릿댄서, 법학도, 작가, 청소년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을 경험하며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인생경험을 쌓아 온 김태용 작가님의 책이다. 작가님은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이력 위에 작가 그리고 청소년지도사로서의 전문성을 더해 청소년기를 바다를 항해하는 과정을 비유하며 청소년들의 비전 달성을 돕고자 한다. 작가의 조언들을 요약하면 청소년기에는 가장 먼저 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에게 최적화된 비전을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험하며, 실패와 성공의 경험치를 쌓아 자신에 대한 이해도와 비전의 해상도를 높여가야 한다. 그렇게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여가다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길이 열려 멋진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있을 것이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 자녀가 있거나, 그런 자녀들에게 조언하는 것이 어색한 부모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청소년 자녀들이 자신의 비전을 찾아가는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본 후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 입니다> |
![]() 요즘에는 초등학교에서도 진로에 대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고 중학교 1학년은 자유 학기제를 통해 진로 탐색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본인의 진로를 정해야 하다보니 진로 탐색 활동은 당연한 것이지요. 하지만, 진로 탐색이라고 해도 책상 앞에 앉아서 하는 겉핥기 식의 수업이 진행되다 보니 학교에서 하는 진로 교육이 의미가 있나라는 의문이 들곤합니다. 아이가 어느 한 분야에 빼어난 재능이 있다거나 열렬하게 원하는 분야가 있다면 몰라도 평범한 아이가 어린 나이부터 진로를 모색해야 한다고 하니 저부터도 머리가 아파오더군요. ?![]() ![]() ![]() 대량 생산의 시대가 지나 가고 개인의 특성과 가치를 존중하는 다품종 소량의 시대가 도래 했지만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은 아이들 스스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에 깊이 있는 고민과 충분한 생각을 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탐색해야 합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꿈을 실현하는 공식]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새로운 영역을 추가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음악이고 잘하는 것이 회계라면 JYP회계팀에 들어오라고 말한 박진영 대표의 말을 예로 들었는데 이 부분을 읽는 순간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를 결합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길을 찾는 것! 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의 대안을 알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며 아이와도 진로에 대해 좀 더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최대 고민이었던 아이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덜어 준 이 책에는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으며 세 부분으로 나눈 파트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져줍니다. 큰 바다로 항해를 떠나야 하는 아이들의 나침반이 되어줄 이 책을 진로 문제로 고민 중인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예를 들자면, 법은 본래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보호하고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지만,현실에서 법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목격하면서 법의 공정성을 바로 세우고 개선하는 것이 비전이 될 수 있습니다. (-37-) 열등감은 열등생이 만드는 착각입니다.왜냐하면, 열등감은 자신을 의식하는 것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이 감정은 우리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발전의 기회를 놓치게 합니다.스스로에 대한 의심은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51-) "숲속에 두 갈래 딜이 있었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했으며, 그리고 그것이 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이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구절은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83-) 퍼스널 프로젝트는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나아가 더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102-)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범생의 길을 간다 다른 사람들리 선택한 길, 좋다고 말한 길, 안전한 길, 편안한 길을 선택하며,그것이 내 삶이 되고,운명이 될 수 있다. 때로는 아웃사이더가 되어서, 소수가 선택하는 길을 자처하는 이들도 있다.`삶의 의미를 찾는것을 우선하는 이들이다. 그들이 성공하면, 선각자, 혁신자, 모험생이라 한다.그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위험을 자처 하고 앞으로 전진하여,경쟁자 없이 목표를 달성하며,자신의 인생을 바꿔 나간다.그들에겐 비전과 사명이 존재하며, 꿈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책 『모험생을 위한 비전 나침반』은 꿈에 대해서,간절함이 있는 사람을 위한 책이었다. 내 주변에 내가 관찰하고, 이해하고, 문제르 찾아가느 과정 속에 비전이 있다. 도전하고,욕망하며, 목표를 이루고, 자신의 인생 전환점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다. 결코 쉬운 길을 찾지 않는다. 목표한 바에 따라서, 인생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꿈꾸며 살아간다.그들의 삶과 욕구는 작가 김태용의 비전과 꿈과 일치시키고 있었다.유시민이 쓴 『항소이유서』 를 읽고 감명하였던 작가 김태용은 새로운 꿈을 꾸었고, 청소년지도사로 일하면서, 꾸준한 글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나간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 퍼스널 프로젝트를 통해서,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
|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스스로 생각하고 채워볼 수 있는 질문 워크북 페이지가 있어, 앞의 작가의 예시를 보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해줍니다. 그 질문들이나 설명 자체가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가이드북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어떤 인재상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청소년 독자 수준에 맞추어 이야기해주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먼저 한번 읽어봄직한 진로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모험생을 위한 비전 나침반> 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저자의 이력을 보았는데 이 책을 쓸만한 경험과 활동이라 생각이 들었다. 경험에 나오는 글은 진실성이 느껴지고 현실감, 현장감이 보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꿈이 뭐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저자는 비전은 단순한 꿈 이상의 것이라고 한다. 비전은 삶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해 주는 나침반과 같다고. 비전은 삶에 목적을 부여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통해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탐구하게 한다. 표지의 이미지처럼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나침반을 가지고 항해하는것에 비유한다. 스펙보다도 비전을 가지고 스토리를 찾아 전진하는 모험생에 대해 이야기 한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어떻게 구분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서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스페셜리스트와 제너럴리스트에 대해 소개하는데 내가 어떤 성향인지 안다면 도움이 될 분류이다. 중간에 내가 메모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연히 나의 비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텐데 이런 페이지가 있다면 메모하면서 가끔 헤메고 있을때 들쳐보면 초심 생각나고 나침반을 보듯이 방향을 다시 찾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갭이어(gap year)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다. 학업이나 직무를 잠시 중단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간 주로 여행, 봉사활동, 인터십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시간을 말한다. 갭이어라는 용어는 몰랐지만 나는 갭이어를 통해 발전을 해 왔다. 대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이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상황에 의하여 쉬었지만 그냥 쉬지 않고 관련된 분야의 활동을 했고 그래서 발전하면서 다시 경력을 이어갈 수 있었다. |
|
모범생이 될 것인가 모험생이 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려면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요? 물론 모범생이 대부분 부모나 사회에서 원하는 사람이겠지만 정해진 길이 아닌 자신의 길을 과감히 개척해서 모험하는 모험생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청소년기의 경우 틀에 박힌 학교공부 시스템에 매몰되기 쉬운데 그로 인해 자신만의 꿈을 제대로 꾸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 역시 확실하게 가질 수 없어 많은 고민이 있을겁니다. 그런 청소년들에게 저자는 인생의 모험생이 되어 보라는 격려와 함께 모험생이 되기 위한 비전 나침반을 준비할수 있는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항해에서 배가 항구에 머물기만 하면 배는 바다로 감히 나아가지 못하고 바다를 항해하면서 배울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놓치게 됩니다. 안주하지 말고 항해를 통해 때론 파도를 만나고 거친 폭풍우를 만나면서 자신을 성장시킬수 있는 모험생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보지않은 길은 결코 알수 없습니다. 때론 두려움이 있을수도 있지만 용기를 내어봐야겠죠. 무엇보다 갭이어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퍼스널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시도해 보라는 저자의 조언이 청소년들에게 값지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퍼스널 프로젝트를 통해 배우면서 자신의 비전을 보다 더 확실하게 가져갈수 있고 분명 성장해 갈수 있을테니까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잘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이 두가지를 조화하면 더 확실한 비전을 가져갈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빛처럼 비지처럼(달달북다5)/교보문고 북다>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1/7)_ 10분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멋쟁이 토마토 |
![]() 이 책의 저자는 스트릿댄스를 좋아하여 실용음악과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경제적 부담 및 직업 및 진로 연계에 대한 고민으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진로를 융합시켜 현재는 청소년지도사로서 꿈을 이루며 보람찬 삶을 살고 있다. 초등학생인 두 아들을 키우면서 언제나 부모로서 안고 있는 불안이 비단 나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학벌이 중요하지 않나?" "인서울은 해야 하지 않을까?" "이공계를 가야 그래도 먹고 살지 않을까?" 등등의 현실적이고 노골적인 불안들이다. ![]() ![]()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특히 각자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지가 중요하다고. 세상은 다양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하며, 독창적인 스토리가 바로 그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과거에는 한 가지 일에 깊이있게 능통한 사람들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다양한 여러 학문이나 영역간의 연결을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융합형 인재들의 시대이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길을 모두가 가고자 한다면 그 길은 그저 남과의 경쟁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훈련일 뿐이다. 자신만의 경험과 퍼스널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과정에도 실패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실패는 유의미한 실패이며 결국 길게 보았을 때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과정이다. 모험생은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실패를 통해 배우며 나아갑니다. 52p ![]() ![]()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 무언가 거창하고 담대한 것을 실천해야 한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공은 결국 방향키를 잘 잡고 올바른 방향을 향해 잘 보내는 하루하루가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볼레즈 파스칼의 말을 인용하며 작은 습관들이 천성을 이기고 자신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준다고 말한다. '작은 바람이 큰 배를 움직이는' 것과 같다. 끝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사례를 들어 꼭 특정 직업, 특정 학과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결합하여 꿈을 실현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격려하며 구체적인 단계를 제시한다. 항구에 머물러 있는 배는 안전하지만, 그 본래의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진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해진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가치입니다. 39p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청소년들에게, 더 나아가 직장인으로서 하루하루를 관성처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다. 당신이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나요? 당신은 좋아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 오늘 하루 무엇을 했나요? 성적과 등수, 인서울, 대기업... 세상이 인정하는 등수에 들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훈련에 가까운 경쟁을 하면서 우리의 아이들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따라 무작정 걸어가다 어느덧 멈춰 서서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소중하다면 한번 뿐인 인생을 가치 있게 살고 싶다면 배의 조타륜* 을 스스로 꼭 잡고 있어야 한다. (조타륜: 손잡이가 달린 바퀴 모양 장치로, 조타륜을 돌리면 배의 키를 움직여 배의 진로를 변경할 수 있음.)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향할 때, 지도는 없었습니다. 호기심과 나침반이 있었을 분이죠.(중략)학생들에게는 꿈을 찾기 위한 시간이 따로 마련되어야 합니다. 95p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