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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다른 사람 사칭과 사이버불링에 대한 내용. 요즘엔 딥페이크 같은 문제도 있어서 신분 사칭이 더욱 정교해지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제는 살아가면서 사진을 인터넷에 전혀 올리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이고 |
| 벌써 5권까지, 꾸준히 사모으고 있는 어차피 남일이니까요 ~ 어느 변호사의 솔찍한 업무 ~ 5권입니다. 정말 현실에서 일어날 것 같은 사건을 다루면서, 변호사의 업무에 대해 상세히 보여주고 있는데도 지루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번 권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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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남일이니까요는 극 T 성격의 변호사의 거리두기식 변호담을 꾸려나간다. 어찌보면 드라마 리갈하이의 변호사와 같아 보이지만, 그 보다는 인간적으로 의뢰인의 입장에 선다. 극 T라고 하지만 원칙주의자일 뿐이라는 것이다. 동시에 T지만 누구보다 F의 자세로 법을, 사건을 대한다. 재미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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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원한을 샀다가 제대로 업보를 맞고있는 의뢰인. 이 만화를 읽은 나도 여러명 앞에 나가서 분위기 살린다고 개인기 같은거 하는거 매우싫어하고 시키는 것도 안좋아해서 공감 갔다. 한편으로는 끼 발산하는 사람들이 대단하기도 했고. 막판에 사과하면서 내가 일이있었다 라는데... 그게 나랑 뭔상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