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부터 벌써 메이드복을 입고 있는 나나미가 그려져 있어 설레고 좋습니다. 그리고 엄청 예쁜 그림체에 글씨색감도 좋고 읽기전부터 책 살 보람이 있는거 같습니다.아마 문화제를 하는거 같은데 책을 다른 분들도 꼭 사서 읽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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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장식한 나나미. 고교 무대를 한 라노벨에선 단골 소재. "학원제". 나의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화려한 멋이 없었기에 학원재를 소재로해서 라노벨에서 나오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모두가 열광하며 즐긴다.. 라는 포인트가 항상 신선하다. 학원재 속의 이 러브러브 커플은 정말 반 아이들 전체에. 부부라고 인식하게 만들정도니 얼마나 꽁냥거린건지.. 부러움에 눈물이... 하지만. 1 권부터 읽어왔고 나나미와 요신이 한달 뒤 진신 커플이 된뒤로 이런저런 이벤트가 발생 했으니.. 요신에겐 말도 안될 질 나쁜 소문이 발생해 고생을 사게 되지만 학원재에 나나미와 참석해서 잘 해결이 되는.. ( 해결 됐어요.. 라는 부분은 아마도 다음권에서 잘 다뤄질 듯) 것 같아 보인다. |
| 벌써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이 발매했습니다. 항상 볼 때마다 스토리도 굉장히 재밌고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나 삽화도 아주 잘 그려져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
|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 리뷰 입니다. 이번 표지는 메이드복으로 입고있네요. 이것도 나름 괜찮은거 같네요. .? 초판으로 살수있어서 좋았고 이야기도 재미었었으며 다음권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 너무 재미있어.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보게 되는 아싸인에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온 다루입니다. 호기심에 첫 건을 구입했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갖고 후속권도 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을 희로 인해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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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발매된 라이트 노벨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은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메이드복을 입는 모습이 그려지는 문화제를 맞이하게 된다. 보통 러브 코미디 작품에서는 문화제를 계기로 주인공과 히로인의 감정 변화가 크게 생기기 마련이지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 요신과 히로인 나나미 두 사람은 이미 지나치게 사랑하는 커플이라 큰 의미가 없었다. 덕분에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에서는 요신과 나나미 두 사람을 메인으로 하면서도 문화제를 계기로 감정 변화가 크게 생기는 다른 인물들이 있었다. 그 인물 두 사람은 지난 7권에서 나나미의 손에 의해서 갸루 미소녀로 이미지 변신을 한 시리시즈 코토하와 그녀의 소꿉친구 테시카가 타쿠미다. 과거에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두 사람은 꽤 서먹서먹했다. 그 과정에서 요신이 학교 내에서 하렘을 만들어 나나미만 아니라 코토하, 하츠미, 아유미까지 손에 넣었다는 소문이 생기면서 타쿠미가 먼저 "혹시 코토하는 세컨드로 사귀고 있는 거야?"라는 질문을 해오게 된다. 당연히 나나미 한 명만을 바라보는 요신이기에 그런 일은 없었지만, 이러한 사건을 통해서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은 새로운 인물이 대두된다. 감정선에 큰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라고 하는 문화제 이벤트에서 요신과 나나미 두 사람은 더욱 깊이 한 걸음 들어가게 되었지만, 두 사람의 애정 공세는 평소와 다름이 없었기 때문에 딱히 눈에 띄는 점은 없었다. 아, 하나 있었다고 말한다면 8권에서 볼 수 있는 나나미의 바니걸 복장이라고 해야 할까? 역시 미소녀가 보여주는 바니걸 코스프레는 대단히 뛰어나다는 것을 이번 <갸루 고백 8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에서 개인적으로 독자의 관심을 끌었던 건 분량이 많지는 않아도 확실하게 등장한 코토하와 타쿠미 두 사람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은 문화제에서 열린 커플 콘테스트에 출전해 꽤 활약을 하게 되는데, 어떤 식으로 과거의 일을 화해하게 되는지는 직접 <갸루 고백 8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꽤 흥미진진했었다. 사랑이라는 건 늘 이런 법이다. (웃음) 작가 후기에서 작가는 10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니… 완결이 10권으로 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후속권의 발매를 또 기다려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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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 후기 입니다. 일단 1권부터 계속 보고 있습니다. 초반에 볼 때에는 이 작품도 갸루물이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신선하고 개인적으로 취향이기도 했고 일러스트도 좋아서 계속 읽다 보니 8권까지 왔습니다. 이번 8권도 너무 만족했고 다음 9권을 기다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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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8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꾸준히 읽고 있는 작품으로 초반에는 재미있었으나 지금은 스토리를 억지로 만들어내는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억지스러운 달달함과 작위적인 주변인물 등 작가의 나이는 모르겠지만 중년 작가의 상상속의 10대 이야기가 보는것 같네요.... 일단 계속해소 읽어보겠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