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모토 카즈히코의 만화 '울어라, 펜' 2권에서는 주인공 호노오 모유루의 열정적인 창작 과정과 함께, 그의 어시스턴트들의 이야기가 부각된다. 특히, 어시스턴트 마에스기 히로가 병원에서 만난 소녀를 위해 만화의 전개를 바꾸려는 에피소드가 감동적이었다. 또한, 편의점 강도의 목격자로서 몽타주를 그리는 다이테츠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작가의 현실적인 만화가 생활 묘사와 유머러스한 전개가 인상 깊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 열혈이 넘치는 만화가의 이야기, 울어라 펜 2권입니다. 만화가의 삶을 소재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호에로 펜은 열혈이라는 시마모토 카즈히코의 특색을 바탕으로 개성있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지 호노오 본인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하는 에피소드들을 다루면서 다양한 사건을 다룬 다는 점이 참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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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모토 카즈히코의 만화 '울어라, 펜' 2권에서는 주인공 호노오 모유루의 열정적인 창작 과정과 함께, 그의 어시스턴트들의 이야기가 부각된다. 특히, 어시스턴트 마에스기 히로가 병원에서 만난 소녀를 위해 만화의 전개를 바꾸려는 에피소드가 감동적이었다. 또한, 편의점 강도의 목격자로서 몽타주를 그리는 다이테츠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작가의 현실적인 만화가 생활 묘사와 유머러스한 전개가 인상 깊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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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펜] 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알음알음으로 유명한 만화죠. 인터넷으로 이 작품의 짤들이 떠돌며 유행할 정도로 말이죠. 예전에 절판된지라 보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다시 나오니 좋네요. 중간에 끊기지 않고 쭉 나오길 기원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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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불평은 1권에 많이 썼으니까 적당히 하고 내 작품을 좋아한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내가 내 작품을 즐기려면 내가 그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점이야! 그런데 누가 그려주고 있다니 이건 바라지도 않던 행운! 이 장면이라든가 모든 전개가 만화로 이어지는 터무니없는 개그가 솔직히 취향이긴 하다. 비싸도 상관없으니 제발 후속작도 정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