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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을 지나가던 아키라는 소매치기소녀에게 지갑을 도둑맞게됩니다. 자신이 어느정도 성장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갑을 도둑 맞은 걸로 모자라 열심히 쫓아간곳에서 소매치기 소녀를찾았지만 오히려 낯익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그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세우게되고 그 일로 인해 자신의 존재가 부정당했다는 생각에 분노를 하는 아키라가 낯익은 사람들중의 한사람의 말로 인해 자신이 살아온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것을 깨달아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더이상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나가려는 아키라를 보면서 그가 어떤 삶을 살아가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리빌드 월드 9권. 지금까지는 없었는데 갑작스레 검열까지 시작되는 이 만화...과연 라노벨의 코믹스인데 검열까지 있으면 구입해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의문이 조금 생기지만 그래도 보기 시작했으니까 계속 이어서 보고 있기는 하다...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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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월드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리빌드 월드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초반보다 많이 행복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과거의 경험 때문에 섬짓한 모습들이 나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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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드 월드 0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매치기를 당하는 에피가 나오는데, 후련하게 사이다를 주는 전개가 아니라서 사실 보기에 좀 갑갑했다. 오히려 나쁜 놈으로 몰리기도 하고, 소매치기 한 애를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고. 사이다를 안 줄 거면 고구마도 주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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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가 범죄행위를 도란캄에 고발하지만 도란캄은 무슨 이유인지 그냥 묻어두려고 합니다. 아키라는 일단 물러서고 모두를 지키기 위해 강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굳힙니다. 아키라가 고향인 슬럼가로 갔는데 루시아라는 여자애한테 소매치기를 당합니다. 돈을 잃은 것도 좋지 않지만 어린 시절 힘이 없어서 가진 돈을 불량배한테 뺏긴 트라우마가 떠오르면서 걷잡을 수 없도록 분노합니다. 알파의 도움으로 루시아를 추적한 아키라는 루시아가 도망가다 마주친 카츠야에게 살려달라고 붙잡고 있는걸 발견합니다. 소녀가 훔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불쌍한 척을 하고 아키라는 그에 넘어간 카츠야의 일행과 대치를 하다가 죽이겠다는 마음을 먹습니다. 하지만 유미나의 중재로 마음이 풀리고 그냥 물러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