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신간 그림책 <여행은 다람쥐 택시>를 소개합니다 딱 봐도 겉표지부터 올망졸망 귀여움 가득이죠 :) 다람쥐 택시라니 어떻게 타야하는 걸까요??![]() 책을 펼치면 앞면지에 아주 친절하게 다람쥐 택시 이용방법이 나온답니다.요금은 열매하나, 그리도 택시가 보이면 부르는 건 우리가 택시 타는 방법과 비슷하네요 ㅎㅎ 그리고 다람쥐 기사가 준수해야 할 수칙 같은 것도![]() 옆페이지에 같이 나옵니다 ㅎㅎ 정말 곧 다람쥐 택시를 타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 다람쥐택시 사무실도 있어요 ㅎㅎ아마도 그럼 다람쥐 운수..?? 도토리 운수?? 동네 별 회사 이름이 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다람쥐 택시 기사들도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무실에서 채비를 한다고 합니다 ㅎㅎ 픽션인데 디테일은 논픽션이라 더 흥미로워요 작가님은 직업 사전조사를 하신 거겠죠? 차고지? 같은 장소라고 해야할까요?다람쥐 기사님들이 마지막으로 손님 맞이를 준비하며 나갈 채비를 하고 있네요 ㅎㅎ 오늘는 어떤 손님들을 만나게 될까요? ㅎㅎ 표시판들 보이시나요?![]() 이 그림책은 이런 사소하고 귀여운 디테일에 정말 진심이었어요! 진짜 같은 판타지를 요즘 아이들은 가장 좋아하죠 약간 정말 있을지도 몰라의 느낌이랄까요. 이 장면을 보면서는 저도 한 번 다람쥐 택시를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나무 사이사이를 달리는 느낌이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 있죠? 여러분은 어떠세요 궁금하시지 않나요?? -왠지 정말 있을지도 몰라 -와 정말 있다면 참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아이와 재밌게 본 그림책이었어요 전 이 시리즈 중에 다람쥐 택시가 처음인데 다른 그림책들도 궁금해졌어요!! 다가오는 겨울 방학 여행 계획을 세우며 <여행은 다람쥐 택시>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제이포럼 서평이벤트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솔직 리뷰입니다 :)
|
![]() “여행은 제비항공” 책을 너무나 재밌게 읽었던 터라새로 나온 “여행은 다람쥐 택시”도 기대가 되었는데역시나 너무 즐겁고 흥미로웠어요. 요금으로 열매 한알이면 어디라도 데려다 주는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다람쥐 택시이지요??특히 하늘산책이 자랑거리인데,나무 위를 날아서 하늘끝까지 여행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도 다람쥐 택시타고 하늘을 날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리를 쫙쫙 뻗어 하늘을 나는 다람쥐 모습에 아이와 함께 한참을 깔깔 웃었네요~ |
|
동물들이 등장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다. 호텔, 빵집, 만두가게, 학교, 놀이터, 어린이집 등 우리가 살아가는 일반적인 세상과 똑같은 세상에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은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업 교육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람쥐 택시는 일본의 택시 기사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한 책으로 도토리를 요금으로 받고 숲 속 마을을 신나게 달리는 다람쥐 택시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택시 영업을 하기 전 차량 점검을 하고 용모를 단정히 정리하는 다람쥐 기사님의 모습에서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함께 직업에 대한 진지한 자세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 같다. 또 책의 앞장, 뒷장도 그냥 여백으로 비우지 않고 다람쥐 택시 타는 방법과 다람쥐 택시에서 일하는 운전기사들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장면이 실려있어 책을 재밌게 읽는 독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 |
|
직원 휴게소에서 운전 준비를 하는 다람쥐들의 모습에서부터 귀여움이 터져나오는 책이네요.^^ 도토리, 낙엽, 다람쥐.. 가을에 가족들과 산이나 공원에서 펼쳐놓고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다람쥐 택시를 타고 골목골목 쌩쌩 달리는 모습도 실감나지만, 제 맘을 사로잡은 장면은 솔방울집에서 기사들이 솔방울 덮밥을 먹고 있는 장면이었어요. 그리고 다람쥐 택시의 자랑! 하늘을 나는듯한 하늘 산책! 이건 정말 해보고싶더라고요.^^ 책을 읽을 때 책에 들어간 듯 푹 빠져읽는 우리 어린이들은 어떤 느낌일지..^^ 그림으로 가을을 만끽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
|
이 책은 모토야스 게이지라는 일본 그림책 작가의 책이다. 여행과 탈것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펴냈다고 소개에 쓰여져 있다. 이 귀여운 그림책은 다람쥐가 운영하는 택시에 대한 이야기다. 다람쥐 택시를 타려면 나무 열매를 찾고, 택시가 보이면 불러서, 가고 싶은 곳을 말한다. 택시 안에서 안내 책자를 받을 수 있고 관광 안내도 맡길 수 있다. 모토야스 게이지 작가의 그림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 마을의 그림에는 휴게소나 고속도로, 가게가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어 그림을 보는 재미가 크다. 다람쥐가 나무 열매를 입 안에 물고 있다가 혼자만 아는 창고에 저장하는 장면도 매우 귀엽고 인상적인 장면이다. 모든 페이지마다 장면 장면이 사소한 디테일이 풍부하며 자세히 보면 재밌는 부분들이 숨겨져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줄 다정한 그림이 담긴 여행은 다람쥐 택시 그림책을 추천한다. |
다람쥐 택시를 타고 신나게 여행하고, 하늘도 날고!《여행은 제비 항공》《여행은 구구 항공》후속작 ?다람쥐 택시를 타고 떠나는 가을날의 여행 둘째의 책을 고르는 방법은 표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안에를 휘리릭 넘겨본후 자기 스타일인지 꼭 확인을 해요. 첫째는 제가 책스케줄을 짜지만 자기만의 확고한 스타일이 있는 둘째는 책을 항상 함께 골라요. 이 책은 보자마자 너무 귀엽다며 음독으로 쭉 읽고 난후 저와 이야기 나누며 그림을 보았어요. 그림속에 볼거리 디테일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이혼자 훑어 보면 놓쳐버리고 지나가버려서 그림책이 묘미를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함께 읽어야하는 책들은 이렇게 진행해요. "손님, 어디로 모실까요? 요금은 나무 열매 한 알입니다." 택시를 타고 관광을 즐기려면 나무열매 두개 '다람쥐 택시'는 우렁찬 아침인사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출근길부터 저녁 퇴근길까지 다람쥐 택시의 하루를 만나 볼수있어요. 첫손님으로 달팽이를 태우고 길 외우기가 특기라 지름길로 후다다닥 마을 광장 도착! 택시기사인 다람쥐들은 요금으로 받은 나무 열매 한 알을 입에 물고 택시를 신나게 운전해요. 점시시간에는 낮잠도자지요. 오후에는 어떤 손님을 태우고 쌩쌩 달려 볼까요? 《여행은 다람쥐 택시》속에는 구석구석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 볼수있다고해요.작가 모토야스 게이지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장치들을 장면 마다 숨겨 놓았어요. 〈월리를 찾아라〉 시리즈의 월리처럼 베스트셀러 작가 바나나벌레, 필명 김바나나씨! 이번엔 여행지 취재를 위해 골목골목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지도를 들여다보며 거리 한쪽 어딘가를 걷고 있는 김바나나 씨를 만나게 됩니다. 둘째가 '월리를 찾아라'시리즈에서 월리 찾기를 좋아했는데 살짝 귀띔을 해주신 신나서 바나나씨를 찾아 보더라구요. 그림 하나하나 디테일이 더해져 있어서 구경하고 이야기 나누다보면 책속에 쏘옥 들어와 있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리고 온갖 가게와 건물과 간판이며 표지판을 보는 재미 도 쏠쏠해요. ‘캉캉 거리’에는 뮤지컬이 한창 공연 중인데 간판을 보면 낯이 익어요. 그림도귀엽고 컬러가 쨍해서 저희 둘째가 너무 좋아했어요.《여행은 다람쥐 택시》와 함께 가을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이서평은 책읽는곰출판사에서 서평단모집을 통해 이도서를 제공받아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예전보다 가을이 짧아지는 느낌이 든다. 무더위가 늦도록 지속되고 짧은 가을을 거쳐 바로 겨울이 온다는 말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가을을 느낄 기회가 적어져서 아쉽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여러 가지 풍경 중에 단풍, 낙엽, 도토리, 알밤, 다람쥐와 같은 것들이 있다. '여행은 다람쥐 택시'는 가을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표지는 주황색 배경에 다람쥐가 택시 모양의 가방을 메고 달려가는 그림이다. 커다란 나무 아래에 다람쥐 택시 사무실이 있다. 그곳에 모여든 다람쥐 택시 기사님들은 오늘도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택시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자신의 매무새도 점검하며 친절한 미소를 장착한다.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택시 기사님들의 모습과 비슷할 것이다. 다람쥐 택시 기사님들이 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태우러 공원으로 가고 손님을 맞이한다. 요금은 나무 열매이고 열매를 물고 목적지를 향해 달린다. 멋진 관광을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그들이 좋아할 만한 풍경을 생각해서 데리고 가는 것도 다람쥐 기사님의 몫이다. 만족한 손님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는 그들의 모습에서 일의 보람이 느껴진다. 이 책을 보며 가을을 느끼러 가을 들판으로 가거나 여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는 다람쥐 택시만이 아니라 거북, 잠자리, 지네 등의 다른 동물과 곤충들도 등장한다. 사람들이 중심이 된 사회가 아니라 자연에서 일어나는 책 속의 이야기는 정겹고 따뜻하다.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
|
모토야스 게이지의 작품은 여행시리즈가 많고 동물들을 잘 형상화하여 인상깊은 작품들이 많았다. 게다가 그림까지 귀엽고 깜찍하여 시선을 사로잡기 좋았다. 이번 그림책 역시 다람쥐의 다양한 모습들 표정들이 매우 잘 표현되어 있다. 하늘을 날 수는 없는 다람쥐는 동물의 날쌘 특징을 살려 택시를 운행한다. 손님들을 태우며 다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다. 그리고 나타나는 다양한 배경들은 여러 장면장면마다 신기하고 다채로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나는 다람쥐가 계속 뛰어다닐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잠깐이긴 하지만 하늘을 날며 보이는 아래의 풍경들이 참 조화롭고 멋졌다. 마치 내가 다람쥐 위에 함께 타며 여행을 하는 기분까지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택시 운행을 마치고 마시는 맥주는 직장생활을 하는 내가 보기에도 매우 시원하고 유쾌하며 하루를 성실히 보내 후련한 마음까지 들게했다. 간략한 글을 읽으며 인물의 생각과 전체적인 상황을 잘 표현해주었고 그림은섬세하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장면장면이 이어져 책을 계속 보게하는 마법같은 그림책이다. 이 책을 만나며 대리 여행을 다니게 되어 즐거웠고, 지금 가을 계절에 맞는 다양한 풍경들이 눈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었다. |
|
#도서제공 #서평 . . 여행은 다람쥐택시 저자 모토야스 게이지 . . 가을에 읽으면 가을느낌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런 그림책이다. . 색감도 색감이지만, 다람쥐택시라니 상상력이 너무 좋다 . 요금은 도토리 한알이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 . 다람쥐택시의 하루를 그린 이 동화는 여러 손님을 태우고 목적지에 가는 길을 함께 여행하는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너무 재밌게 표현했다. . . 점점 짦아져가는 가을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람쥐택시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아요 . . . 여행은 다람쥐택시 @bearbooks_publishers . . . . #여행은다람쥐택시 #가을여행 #그림책추천 #책읽는곰
이미지 캡션 |
|
살고 계신 지역의 택시 기본요금이 얼마인 줄 아시나요? 저희 동네의 기본요금은 4800원입니다. 예전에는 세사람 정도만 모여도 버스비보다 택시타는 게 이득이다! 했는데 이제는 살짝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요... 물가가 해마다 오르니 택시 운임도 많이 올랐음을 느낍니다. 그런데 여기 나무 열매 한알로 탈 수 있는 택시가 있어요! 혹시 택시를 타고 관광을 하실거라면 나무열매 두 알! 사실 여기서부터 너무 귀엽구 그러하다... 성큼 다가온 가을에 읽으면 안성맞춤인 가을 다람쥐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전작인 '여행은 구구항공', '여행은 제비 항공'은 아이들이 한창 비행기 이야기를 좋아할 때 마르고 닳도록 읽었거든요. 언제 가장 집중했냐면 막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던 것 같아요. 다람쥐 택시는 전작의 비행기 시리즈보다는 규모가 좀 작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쉬이 만날 수 있는 택시를 소재로 귀여운 상상력을 풀어냅니다. 아침이면 손님맞이 준비를 하는 다람쥐들, 나무 열매는 한번에 세 알 이상 물 수 없어 다람쥐 보관소가 따로 있는 다람쥐들, 점심엔 솔방울 덮밥을 먹는데, 열번 먹으면 한번은 새우튀김이 공짜! 왕귀여워 진짜... 제가 생각하는 이 그림책 시리즈의 매력은 재미있고 섬세한 표현인데요. 예를 들면 아침을 신나게 시작한 다람쥐들이 저녁엔 운행을 마치고 땅콩 주스를 서로 건배하며 하루를 마무리 한다든지, 동네 구석구석, 어디선가 인간세계에서 본 것 같은 장면이나 장소를 위트있게 풀어내는 거에요. (바로 2페이지를 보세요. 요즘 핫한 뮤지컬 다 있잖아요 푸하하) 비행기보다는 조금 작아도 무려 하늘다람쥐 택시를 탄다면 하늘도 날아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단돈 열매 세알로 모십니다. 귀여운 상상력과 절묘한 표현이 어우러져 몇번이고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히히 다람쥐야 수고많았어! 아이와 함께 올라간 산에서 만난 다람쥐. 진짜 양 볼에 도토리를 앙 물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말했어요. '진짜 다람쥐 택시가 있었나봐!' 그림책과 자연스레 이어지는 전개.. 좋았따..(!) 가을엔 만날 수 있을거에요. 다람쥐택시...! 책읽는곰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여행은다람쥐택시 #모토야스게이지 #책읽는곰 #가을여행 #그림책추천 #가을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유아그림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