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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잊고 살아갑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얼마나 특별한 선물인지를, 우리가 숨쉬는 이 순간이 얼마나 귀중한지를... 이 책은 바로 그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따뜻한 위로의 책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경험을 통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책을 보면서 ‘이것이 정말 일상인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누군가에게는 아주 평범하고, 어쩌면 시시해 보일 수도 있는 것이 작가의 눈과 귀에는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보였습니다. 출근길에 마주치는 이웃의 미소, 창가에 내리는 봄비 소리, 퇴근 후 즐기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까지. 작가님의 눈빛과 소리를 함께 할 수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성공이나 거창한 목표 달성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완벽하지 않아도, 때론 실수와 후회로 가득해도, 그 모든 순간이 우리를 만드는 소중한 것임을 일깨워줍니다. 완벽하기 위해 애쓰고, 실수와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버둥거리는 내가 조금 안쓰러워보이네요. 작가님의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문체는 마치 오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특별한지,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내 안에 있는 보물도 느끼고 가을도 느끼고 싶네요. #글로세움 #내삶이보물이되는순간 #배연국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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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 ★★★★★ 저자 배연국 출판 글로세움 발행 2024.10.17. ISBN 9791193938010 142*200*27mm | 328p 카테고리 한국 에세이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은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잃어버리기 쉬운 ‘소중한 순간’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일깨우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작고도 특별한 순간들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조명하며, 작가의 따뜻한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이 돋보입니다. 작가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삶의 본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차분하게 전달합니다. 화려하거나 특별한 업적보다는 진정한 행복을 위한 삶의 자세와 태도에 집중하며,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은 단순한 에세이 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삶의 보물을 발견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특히 삶의 무게로 지친 이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따뜻함을,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이들에게는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인간은 주름살로 늙는 게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비로소 노쇠해진다. 꿈을 꾸는 사람은 언제나 청춘이다." 25p "우리는 평소 가족이나 자신의 건강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 고마움을 아는 때는 그것이 사라진 이루이다. 남편도, 아내도, 친구도 영원하지 않다. 정말 있을 때 잘하자." 79p 철학자 몽테뉴는 "소년은 앞을 보고 노인은 뒤를 본다."라고 말했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은 나이가 되면 자신의 뒷모습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뒷모습은 거울로도, 카메라로도 알기 어렵다. 오직 스스로의 성찰로만 가능하다. 189p 읽는 내내 편안한 문체와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지며,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소소한 행복을 찾고,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보물’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을 한 번에 못 읽는 분들께도 1년에 한 권 읽으라면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1~12월까지 나눠져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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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교에서 소풍을 가면 마지막엔 보물찾기를 했다. 우리가 점심을 먹는 동안 선생님들은 나뭇가지나 돌틈에 작은 종이들을 몰래 끼워두셨고 소풍이 끝날 무렵 가방을 다 싸고나면 선생님이 시작을 외쳤다. 아이들 모두가 흩어져 작은 쪽지를 찾으려 눈을 크게 뜨고 돌멩이도 들었다 풀잎도 들췄다하며 찾아 다녔다. 참 신기하게도 못 찾는 친구 하나 없이 모두가 작은 종이를 다 찾았던거 같다. 작은 쪽지는 공책과 연필이 되어 돌아왔다. 보물이 맘에 안든다며 불평하는 친구도 몇 있었지만 쨋든 우리 모두는 보물을 찾았다. 어쩌면 우리의 삶도 어릴적 보물찾기와 같다. 평범한 일상 곳곳에 숨겨진 작은 기쁨들을 잘 발견하느냐 못하느냐. 그리고 그 발견을 기꺼이 기뻐할 수 있느냐 아니냐로 보물이 되기도 하고 그냥 종이 쪼가리가 되기도 한다. 저자가 남긴 소소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잊고 지나쳤던 작은 감사와 희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준다. '행복은 발견이다' 파랑새를 찾겠다고 여행을 떠난 어린 남매가 한참만에 돌아온 집에서 파랑새를 찾은 것처럼 행복은 쫒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금 여기에 있다. 지금 이순간의 행복을 맘껏 누리면 된다. 누리자 오늘의 지금의 행복을. '삶의 모든 순간은 보물이다' 아이를 낳기 전엔 하루하루가 똑같이 반복되는 시간들이였던거 같다. 그런데 이 작은 이 친구가 생기고 나니 매일 새로운 날이 태어난다는 인디언의 말이 몸소 느껴진다. 정말 똑같은 날이 하나 없고 매 순간이 아름다운 보물임을 네덕에 알았다. 고마워. '진짜 필요한 신통술은기쁨을 누리는 기술이다' 아이를 따라 길가에 핀 꽃에 코를 박아보고 개미들이 줄지어 가는걸 구경하고 있으면 이렇게 즐거운 일들이 많음을 새삼 느낀다. 정신없는 일상속에 막힌 눈과 귀가 아이 덕에 뚫린다. 재미있고 신기한게 많은 평범한 하루에 또 감사하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감사할 일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지금 당신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늘 웃고 감사하는 사람인가, 매사 불평의 보따리를 풀어놓는 사람인가? 그들이 당신의 삶을 결정하며 나 또한 내 곁의 사람의 행복을 결정한다.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을 채워야 하는 이유다. 이 포스팅은 컬쳐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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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야 깨닫게 되는 것들, 조금씩 내 삶이 달라졌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요즘 같을때는 지식을 넣는 교양서 같은 도서보다는 이렇게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는 힐링도서가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열 힘을 주더라구요 황순원의 소나기같은 느낌의 보랏빛 표지에 꽃가득한 책띠지가 책내용을 읽기도 전에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주는 신간도서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 10년간의 일상을 소재로 엮은 행복한 편지를 인디언 달력에 담아서 매달 주제를 담아 소개해주는데요 하루를 시작하기전 혹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아껴서 하나하나 읽으면 어깨에 올려진 무거운 짐을 내려주고 또 어떨때는 느슨해진 정신을 초심으로 돌려놓기도 하고 긍정에서 부정으로 부정에서 긍정으로~~ 마음을 시소에 태우며 내일을 맞을 기운을 준답니다. 소확행 강연으로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방구석에서 편하게 즐기게 해주는 배연국 저자 1월부터 12월까지 이렇게~ 하나의 주제로 하루를 열게 해주니 저는 하루를 마무리할 때 차분하게 읽기 좋더라구요 연령에 관계없이 성별에 관련없이 공감, 위로, 자극받기 좋아서 당분간 책 선물은 무조건 이 책으로 할 생각이라는 한비야님의 추천글에 믿음이 생겨서~~ 그렇게 2025년의 12월은 아니지만~~ 2024년의 12월이기에~~ 12월달꺼부터 읽고 있어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자 2025년을 대비해야되는 시점에 느슨해진 마음을 조이려는데.. 빠름으로 인해 진정한 목적지로부터 멀어지고 있는건 아닌지 앞만 보고 달려서 경치를 놓치고 방향성까지 놓치는건 아닌지 생각해보라는 프롤로그 글귀에 정신을 번쩍 챙기고 하루 시작^^ 1월은 얼음 얼어 반짝이는 달 누구든 꿈을 꾸며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를 하기에 적절한데요. 꽁꽁 언 얼음조차도 꿈을 꾸고 있는 1월 그대에게는 어떠한 간절함이 있는지를 묻고 있어요 이거는 이래서 못하고 저거는 저래서 못하고 거리가 멀고, 점수를 잘 안주고, 분위기가 안좋고 온갖 안좋은건 죄다 가져다 붙이며 도전을 내려놓은 상태에 만난 1월의 이야기는 성장이 멈춘 영혼, 백세의 동심,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어느세대에도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1월의 꿈이야기 한달한달 어떤 주제가 등장할지~~ 달에 맞춰서 읽어도 되지만 주제를 보고 읽는것도 추천해요 망국초, 풍년초 완전히 상반된 의미로 불려지는 꽃 밝게 보는 사람은 밝은 세상에 살고 어둡게 보는사람은 어두운 세상에 산다 옥수수가 은빛 물결을 이루는 달 8월은 태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무더위가 가득할 시점 매사 짜증과 귀차니즘으로 중무장하고 칼날을 세워 부정적인 눈으로 볼 이들에게 저자는 관점을 바꾸어 세상도 인생도 바꿔 보라는 메세지를 전해주는데요 등에 업힌 아이를 짐으로 보느냐 동생으로 보느냐 꽁꽁 언 눈밭에서 쓰러진 이를 그냥 지나쳐서 나도 쓰러진이도 같이 얼어죽느나 등에 업고 서로의 온기를 나눠 둘다 사느냐... 어느 책에서 봤던 이야기가 스치면서 나이가 들수록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수도꼭지에서 한방울씩 떨어지는 물처럼 꼭 잠궈봅니다 삶을 보물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이에게 저자가 전해주는 소중한 하루의 의미 그 의미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열두달의 기록 소장가치가 있는 신간도서 추천합니다 |
![]() ![]() ![]() 흔히들 사람들은 인생은 각본 없는 ‘실전 연극’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인생은 연극과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인생에선 미리 써놓은 각본도 없고 연습할 수도 없으니까요. 대본과 대사는 각자가 그때그때 알아서 해야 하고, 마음에 안든다고 되돌리거나 다시 해볼 수도 없습니다. 당장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알 수 없으니 인생은 연극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저자는 우리는 각자 각본 없는 인생 무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삶의 영웅이니 당연히 연극배우들보다 더 큰 박수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 배연국님은 지난 10년 동안 주변에서 발견한 일상의 기쁨들을 행복 편지로 써서 SNS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간 구독자들의 넘치는 사랑으로 누적 조회수가 천만 뷰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책에 실린 글은 3000여 개의 편지 중에서 엄선해 99개의 이야기로 엮은 것입니다. 저자가 굳이 이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낸 것은 삶의 동행자들에게 위로의 언어를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힘든 삶을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도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합니다. 행복은 발견이라고 합니다. 누가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기쁨을 찾아내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주위에는 무수한 보물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보물을 보고도 그냥 무심히 지나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보물이 아니라며 발로 차버리고 불평을 늘어놓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행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평범한 하루에서 보물을 발견하고 보물처럼 살아갑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우리가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는 생각을 저도 요즘에 가끔 해봅니다. 기적은 몸속에서도 일어나는데, 심장은 몸속 곳곳에 피를 보내기 위해 매일 10만 번 박동합니다. 한 사람의 심장이 활동하는 에너지를 평생 합산하면 70kg짜리 바위를 에베레스트산 정상까지 500번 끌어올릴 힘이라고 합니니다.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부터 나는 어느 쪽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생각해보게 되는 책읽기였습니다.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 #컬처블룸![]() |
책표지가 참 이쁘다. 책장을 넘기며 매달의 표지처럼 글귀와 그림들이 있는데 한해를 살아가듯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 미국이 생기기 이전의 인디언의 삶속에서 배우는 교훈과 삶의 방식을 이야하는데 도움이 되고 맘에 참 와닿는다. 책을 읽어가며 공감되는 부분, 그리고 배워가는 부분, 그리고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다시금 새겨나가는 시간이 된 듯하다. 한편의 어록을 보는 듯하고 신문 한 켠에 적힌 어느 자상한 칼럼처럼 다가왔다. 기억하고 새기고 싶어 여러장 책의 내용을 사진을 찍으며 보았다. 우리 삶에 있어서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 때로는 어떤 불평을 갖을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이전에 싸이월드를 한창썼을때 그림과 감동적인 글들을 모았던 기억이난다. 그 글들 중 다시 상기되는 그리고 지금은 잊어버리고 놓치고 살아가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알게 되니 좋았다. 삶의 변화는 결국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닌가? 이전에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 이렇기 해야지 하던 것들이 희미해져버리다 못해 기억조차 나지 않았는데... 다시 내 속에 있던 그 많던 소망들을 휘젓는 느낌이 들었다. 삶에 지친 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들었다. ![]() 삶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마음에 참 와닿는다. 각 사람의 다른 사고, 문화, 그리고 삶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하여. [삶의 용기란 모진 운명에서도 세상을 탓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내는 일이다. 설혹 실패했더라도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는 일이다. 삶의 보물는 우리가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에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기이한 것만 보물로 여기고 어려운 곳만 찾아다닌다.] 눈에 보이는 것들의 가치와 물질로 바꿀수 있는 가치와 그리고 이 세상에서 만들 수 없는 자연적인 가치,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등 다양한 면에서 하루라는 삶속에서 보물을 발견하며 순수하게 기뻐할 수 있는 마음과 눈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밝게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아래 만물이 숨쉬고. 그 빛 사이사이로 펼쳐지는 아름다움의 자리자리를 볼 수 있는 사람의 행복을 한 편으로 그려내는 듯하다. ![]() ![]() 참 마지막장이 감동적이고 인상깊다. 마지막이 아름다움이 가득한 그 글들을 적어내려본다.[ 사람들은 각자 힘든 생을 살아간다. 삶에는 연습이 없고, 내일 무슨 일리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 아득한 삶을 살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 힘든 여정을 포기하지 않거 묵묵히 걸어가는 우리 모두는 충분히 위로받을 자격이 있다. 사람들은 멋진 콘서트 공연을 보며 기립박수를 친다. 그들의 땀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족을 의해 묵묵히 헌신하는 남편과 아내의 노력에는 기립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삶의 공연'을 열연하는 당신의 남편과 아내에게도 콘서트 공연 그 이상으로 박수를 보내야 마땅하다. 오늘 하루 힘들게 살아낸 가족에게도 서로 어깨를 두드려 주자. 열심히 생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고마움을 전하자. "오늘도 수고했어" ![]() 성경에도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라는 말이 있고, 속담에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사는 말이 있다. 어떤 성과에 대해서 칭찬하는 것 너무도 당연하고 마땅히 해야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우리 모두가 삶속에서 소소하게 때로는 스치듯이 '사랑'과 '응원(격려)'를 주고 또 받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내 주변에 그리고 마트에서 계산을 한 뒤에, 택배를 받고 난 뒤에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집으로 오는 그 모든 순간들을 사랑과 응원과 감사가 넘치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을 읽으며 마음에 와닿았던 내용을들 하나하나 실천해나갈때 내 삶이 보물이라는 것을, 의미 있고 가치있는 것을 찾아나서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자체가 소중하고 가치있다는 것을 더욱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내삶이보물이되는순간 #배연국 #글로세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삶이보물이되는순간 #배연국 #글로세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서평??인생, 각본 없는 연극이라니, 그게 다야? 내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인생은 ‘미리 짜여진 각본’ 이 있거나, 적어도 연습을 해야 한다고 믿었다. 그게 내 인생이 제대로 돌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와, 내가 완전 뻔한 생각을 하고 있었네!" 싶었다. 인생은 각본도 없고, 연습도 없다. 그냥, 때때로 예상치 못한 일이 튀어나오고, 그때그때 각자 어떻게 반응할지, 그게 전부인 거다. "이게 내 인생 맞나?" 싶은 순간도 있지만, 그 또한 모두 하나의 장면일 뿐이다. 그리고 그 장면에서 웃음이 나올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인생의 재미다. 사실 인생은 예고 없이 펼쳐지는 연극이라 더 재밌다. 뭐, 연습도 없고 대본도 없지만, 그게 바로 살아 있는 연극이니까! ??기쁨 찾기, 마치 숨바꼭질 같아 책에서 주인공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숨겨진 기쁨들을 발견한다. 그게 바로 숨바꼭질처럼, 은밀하게 숨어 있다가 딱 한 번 바라보면 보이는 순간들이다. 가끔 나는 일상이 바쁘다는 이유로 그런 기쁨을 놓친 적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그런 작은 기쁨들을 하나하나 찾기 위해 눈을 크게 뜨게 되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보고 ‘인생도 저 나무처럼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잡고 있다’ 고 생각하게 된다. 그럼 나는 “이거 웃기다!” 하면서도 살짝 감동을 받는다. 어쩔 수 없지, 나무와 내 인생을 비유하다니. 물론, 진지하게 생각하면 웃길 수밖에 없다. 나무도 내 인생도 ‘흔들리면서도 살아가는 법’ 을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드니까 말이다. 내가 웃기지 않으면 누가 웃기겠어? ??인생은 연극, 하지만 웃음이 중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점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웃음이 주연급 역할을 한다는 거였다. 대사도 중요하지만, 웃음이 없으면 그 연극은 그냥 '일상'에 불과하다는 사실! "아, 연극의 대사 하나하나가 중요한가?" 하는 고민도 잠시, 이 책은 대사를 완벽하게 외우기보다는 그 순간 그 순간을 어떻게 웃으면서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는 이제 대사를 암기하는 대신, 웃음이라는 무기로 내 인생을 유머스럽게 장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 짜증을 내며 “왜 이렇게 힘든 거야?” 라고 생각하는 대신, "어? 이게 바로 내 연극의 클라이맥스야!" 하고 스스로 웃어넘기면 얼마나 좋을까? 왜 매일 같은 패턴으로 살아가는지 의문이 든다면, 그건 아마 웃음을 놓쳤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연극의 주인공은 나, 웃음을 책임져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란 걸 다시 한 번 확실히 느꼈다. 그리고 주인공은 항상 웃어야 한다! 무대 위에서 주인공이 흐뭇하게 웃지 않으면 관객도 웃지 않는 것처럼, 내 인생에서도 웃음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속의 주인공들은 소소한 기쁨을 놓치지 않고 일상을 살아가는데, 그 모습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나도 이제 그런 주인공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웃으면서 살아가면, 비록 대본이 없더라도 그 자체로 재미있는 연극이 될 것이다. "이건 나만의 연극이다!" 라며 즐기면, 인생의 무대도 그렇게 즐거운 곳이 될 수 있다. 인생에 웃음이 없다면, 그건 사실 연극이 아니다. 그냥 일상일 뿐! ??추천 대상 ? 일상 속에서 웃음이 부족한 분 ? 인생의 대본을 잃어버린 느낌이 드는 분 ? '오늘도 살아내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분 ? 매일을 조금 더 웃기게 살고 싶은 분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 지은이 배연국작가님은 매일 아침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행복 편지를 쓰고 10년간 SNS를 통해 독자들을 만나며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전국 소확행 강연을 하면서 사람들과 삶을 교감하는 작가님이다. 책 표지의 화사한 보라 빛 과 꽃 제목도 마음에 와 닫았지만.작은 글의 이제야 깨닫게 되는 것들, 조금씩 내 삶이 달라졌다는 글에 공감이 갔다. 책의 첫 프롤로그의 제목은 행복의 발견이다라고 한다. 인디언들은 영혼이 넉넉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루하루를 똑같이 반복되는 시간의 개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매일 새로운 날이 태어난다고 믿었다고 한다. 인생에서 똑같은 날은 없다. 삶의 모든 순간은 보물이다. 삶을 보물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배연국작가님은 독자들에게 말한다. 책의 첫 프롤로그의 제목은 행복의 발견이다라고 한다. 인디언들은 영혼이 넉넉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루하루를 똑같이 반복되는 시간의 개념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매일 새로운 날이 태어난다고 믿었다고 한다. 인생에서 똑같은 날은 없다. 삶의 모든 순간은 보물이다. 삶을 보물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배연국작가님은 독자들에게 말한다. 책의 첫장부터 따스함이 느껴졌다. 책은 1월 2월 달력의 달을 세듯 제목과 계절의 아름다운 제목과 함께 시작 된다. 1월 얼음얼어 반짝이는 달-꿈 2월 새순이 돋는 달 -고난 3월 연못에 물이 고이는 달 -감사 4월 생의 기쁨을 느끼게 하는 달 -사랑 5월 말이 살찌는 달 -이해 6월 말 없니 거미를 바라보게 되는 달 - 존중 7월 열매가 빛을 저장하는 달- 수신 8월 옥수수가 은빛 물결을 이루는 달 -태도 9월 작은 밤나무의 달 -베풂 10월 잎이 떨어지는 달-죽음 11월 산책하기에 알맞은 달-행복 12월 침묵하는 달 -인생 모든 달에 아름다운 제목과 철학적 글들과 작가님의 아름다운 글들이 녹아있다. 1월은 꽁꽁 언 얼음이 햇살에 반짝인다. 아! 얼음도 꿈을 꾸고 있구나 ,에서는 작가님의 감성이 느껴졌다. 그러나 책을 읽는 순간 다음 글들이 궁금해서 놓기 어려웠다. 역시 천만뷰의 작가님은 그냥 되는 글들이 아니였다. 어렵지도 않고 바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여서 더욱 공감이 가는듯 하다. 백세_동심 꿈에 관한 이야기의 글이다. 할머니 나이.올해 백 세이다. 구십팔 세 때 인사동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할머니가 그림에 빠진 것은 4년 전이다. 당시 요양원에서 쓸쓸히 보내던 할머니에게 기업가이자 화가인 백년손님인 사위가 병문안을 오자 할머니는 자신의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할머니는 말했다. "나도 초등학교 때 그림을 잘 그렸어, 선생님이 내 그림을 복도에 붙여놓곤 하셨지," 사위는 그 길로 물감과 스케치북을 샀다. 며칠 후 요양원을 찾아가 장모님에게 수채화 도구를 주고 그림을 가르쳤다. 할머니 눈이 초롱초롱 빛나기 시작했고, 할머니는 그림 삼매경에 빠지셨다. 불편한 몸을 휠체어에 싣고 매일 세 시간씩 붓을 잡았다. 갈수록 느는 그림 실력과 할머니의 건강도 좋아졌다. 할머니에게 기력을 찾게 해준것은 바로 꿈이다. 꿈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이자 목적이다. 꿈은 영혼의 노화를 막는 정신적 불로초이다. 인간은 주름살로 늙는 게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비로소 노쇠해진다. 꿈을 꾸는 사람은 언제나 청춘이다. 맞다 잃어 버린 꿈 내가 진정 행복해 하는 꿈을 찾는 것 정신적 불로초인 꿈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글이였다. 0.3초의 기적 감사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내면의 힘이 강화된다. 감사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간관계가 좋고 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데에는 0.3초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이것이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고 성공으로 안내한다. 찡그린 천사는 없다. 미소는 천사를 부르는 만국 공통어이다. 천사를 만나고 싶다면 먼저 웃어라.행운의 천사는 미소짓는 사람을 좋아한다. 영어 'health(건강)'와 'happy(행복한)'는 웃음을 뜻하는 그리스어'hele'에서 나왔다고 한다. 건강과 행복을 모두 지키는 비결은 웃음이라는 것이다. 많이 웃으면 병도 잘 걸리지 않는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하고, 암세포를 잡아먹는 NK세포의 활동을 강화한다. 미소는 자신에게 행운을 부르고 남에게도 좋은 기분을 선사한다. 사물을 보려면 눈이 필요 하지만,눈은 물체의 상이 맺히는 렌즈일 뿐이다. 실제로 사물을 보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장애를 가진 헬렌 켈러는 숲을 다녀온 사람에게 뭘 봤냐고 물었더니 별것이 없었다고 대답했다,라면서 자기가 숲에서 느낀 바람, 나뭇잎과 떡갈나무 몸통을 만질 때의 서로 다른 느낌,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를 왜 못 보고 들었냐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대학 총장이라면 '눈 사용법'이라는 필수과목을 신설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이 글을 읽고 우리가 바라보는 자연과 아름다운 모든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젊어서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부지런히 일을 한다. 더 많이 벌기 위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 노력한다. 삶의 가방 안에는 온갖 물건들로 가득하다. 지금까지 모은 소유물이 과연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산에 오를 때와 내려올 때의 삶의 방식은 달라야 한다. 산을 오를때 필요한 삶의 기술이 채움이라면 내려올 때는 비움이다. 무거운 짐을 지고 내려오면 하산 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더구나 인생의 등산은 누구에게나 한 번 뿐이므로 다음 여행을 위해 가방에 짐을 가득 채울 이유가 없다. 하산의 위험을 자초하지 않으려면 삶의 짐부터 줄여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지 않은가?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나?" 하고 운명을 탓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 인생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 자신이 직접 해야 한다. 어쩌면 방해꾼은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라는 외치는 '삶의 길잡이'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각자 힘든 생을 살아간다. 삶에는 연습이 없고,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 아득한 삶을 살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오늘 하루 힘들게 살아낸 가족에게도 서로 어깨를 두드려 주자. 열심히 생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고마움을 전하자라고 마지막 글도 따스함으로 인생의 철학을 마무리 해주는 글로 책은 마무리 되었다. 겨울 이 계절에 어울리는 좋은 책인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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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독서량을 고려시 국내 도서에 대한 독서량이 지극히 적은게 사실이고 책을 선정할 때에도 가급적 국외 유명 베스트셀러 위주로 읽는 게 습관화되다 보니 국내 도서에 대한 독서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생겼다. 최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강 작가의 책을 몇 권 구입하여 읽어보고는 의외로 내 정서에도 와닿는 바가 있어서 국내 도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책도 읽게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 ‘왜 내가 지금까지 국내 도서에 대한 독서를 소홀히 하였을까?’하는 반성과 함께 책 내용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읽어나갔다. 전반적으로 내용 나열부터 정서적인 면과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만족스러웠다.
책의 구성은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 관련 테마를 바탕으로 내용 전개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사실 내용 중에는 과연 해당 월과 관련된 테마인지 의문이 가는 것도 있었지만 전반적인 내용, 전개방식 등은 무척 좋았다. 전개 방식은 월, 계절 등으로 나뉘어 기술되었지만 인간의 삶인 희로애락, 생로병사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방식이 저자가 의도했던 바 아닐까 조심히 추측해 본다. 저자의 프롤로그 ‘행복은 발견이다’라는 내용은 정말 공감하고 마음에 와닿아 몇 번에 걸쳐 읽어보았고 일부 내용은 내 개인 일기장에 메모도 해 두었다. 월별로 키워드를 정하였는데 1월 ‘꿈’부터 12월 ‘인생’까지 저자가 의도한 키워드는 내용과 연관되어 있으며, 키워드 하나하나가 삶의 양태를 반영하는 핵심 키워드로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10월 ‘죽음’과 12월 ‘인생’에 관련된 내용이 공감도 많이 갔고 평소 내 생각과 비슷한 내용들이어서 그런지 이해도도 높았고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의 내용을 뜯어보면 정말 편하게 읽을수 있는 내용들과 주제별로 꼭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간략히 정리된 듯한 분량이어서 일기가 참 편했다. 또 전개 방식이 서술식과 대화식 등을 혼합하여 기술되다 보니 내용들도 눈에 잘 들어오는 편이었다. ‘깨달으면 내 삶은 조금씩 달라진다’는 저자의 경험은 내게도 좋은 교훈이 되었다. 사실 ‘보물’이라는 것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 사람마다 다 다를 것이고 특히나 삶에서 보물이 되는 순간은 천차만별일 것인 만큼 이 책 또한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와 받는 독자들의 공감, 교훈들도 다 다를 것이라 생각이 된다. 지금이 가을이니 만큼 푸른 가을 하늘 우러러보며 읽기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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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내일도 힘든 일이 계속되고 인생의 전환점 없이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힘든 삶들의 연속들 누구나 겪고 있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이런 삶에서도 소소한 일상과 기쁨을 찾고, 행복을 발견하려는 [내 삶이 보물이 되는 순간]을 읽어보았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보물은 물적 가치가 있는 고가의 물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고 소소한 즐거운을 발견하는게 보물이란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매 순간이 보물이 될수 있고 지금 내가 보내는 많은 시간과 주변의 여건들을 모두 내 안의 행복으로 끌어당길수 있다는 것에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인식에 따른 생각의 발상이 다름을 느낍니다. 어떤이는 불평만 늘어놓는 이들이 있고 다른이는 아름답게 세상을 바라보면서 매시각 모든 순간들을 보물을 만드는 이가 있습니다. 저자는 지난 10년동안 일상의 기쁨들을 행복편지로 제작하여, SNS에 공유하고 있고 이번에 펴낸 도서가. 그가 제작한 행복편지의 내용중에. 99개를 엄선해서 펴낸것이라고 합니다. 도서 내용중에 인생은 대본없는 연극과도 같다고 합니다. 당연히 매순간 실수없이 잘 연기해야 하고 때로는 험한 역할, 고된 역할도 감수해야 하며 한편의 연극이 끝날때는 모든 이들에게 박수도 받고, 성취감도 느껴야 합니다. 지금도 삶의 어느 분야에서 힘겨운 삶의 고통을 느끼는 많은 분들에게 저자의 도서가 따뜻한 위로와 보물이 되길 희망합니다. 좋은 도서. 즐겁고 감동적으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