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신비로우면서 다정한 남자 주인공이 너무 좋고 여자 주인공의 고뇌도 잘 표현되어서 좋았어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중간에 가끔 등장하는 전파트너인 금발 남자 주인공도 처음엔 안 좋은 이미지였다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였구나라고 생각하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어쨌튼 잘생긴 캐릭터들이 많아 눈이 즐겁습니다 |
| 상냥한 밀크 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남주의 직업 때문에 아마 호불호가 많이 갈릴거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일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오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현직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게 마음에 걸리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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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편견이 있었는데 읽다 보니 남주 직업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어도 작품 자체에 대한 호불호는 적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인물들의 심리가 잘 담겨있고 주조연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진솔하고 전개가 굉장히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 많은 분들이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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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순정만화인줄 알았는데 드라마 장르에요 나름 성인이 보기 좋은 이야기라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이 마음에 듭니다 후속권도 기대되어 집니다 다음권 정발되어 지면 좋겠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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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1화가 급속도로 마무리되고 자신이 쓴 글을 카네시로 군에게 보여주는 요모기 시로군와 카네시로군의 경계선에서 점점 모호해지는 자신이 요모기와 닮은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한편 또 다른 세러피스트 요우는 시로와 요모기가 사귀는 사이가 아닌 걸 알자 자기 얘기도 써도 괜찮다며 재밌어 하는데... |
| 시로의 과거사가 하나둘 풀리는 동시에 둘의 관계는 갑을을 넘어 소설가와 취재 대상으로 확대된다. 소설가는 취재 대상의 절친 요우에게 두 사람의 관계와 의도를 간파당하고 만다. 과거와 현재가 중첩되면서 인간관계의 여러 면모를 섬세하게 건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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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다 로즈 작가님의 상냥한 밀크 3권입니다 타카타 로즈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밌게 봐서 이 작품 기대가 컸는 데 1,2권에 비해 3권은 살짝 애매합니다 내용 전개가 좀 더디고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궁금하긴 하니 4권도 볼 거 같긴 합니다 다음 권은 재밌길 바라네요 |
| 제가 이제껏 접해왔던 순정만화 치고는 내용이 좀 선정적이고 꽤나 무거운 소재라서 받아들이는데 살짝 어려운감이 있었습니다만 사실 지금도 그렇긴 해요ㅎㅎ 여주와 남주의 관계 발전을 응원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 작품은 어떻게 완결이 날지 감도 잘 안잡혀서 계속해서 구매하긴 할 것 같습니다 |
| 진행이 잔잔하게 흐르는거 같은데 다소 더딘감이 있네요..풋풋한 순정물 위주로 보다가 처음 접해보는데 좀 재미가 없어지려고 하네요 4권 발매시 구입해야할지 조금 고민이 됩니다. 한번보면 중간에 끊지는 않는 편인데 고민입니다. 다음권 정발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