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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와 치나츠가 드디어 연인이 되었지만, 부활동과 주변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사귀는 것을 비밀로 하기로 합니다. 한 집에서 살고 있다는 비밀에 더해 '연인 관계'라는 또 하나의 비밀이 생기면서 오는 달콤함과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재미를 더합니다.'연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어떻게 내딛어야 할지 서툰 두 사람의 모습이 현실감 있게 그려집니다. 특히 손을 잡는 등 아주 작은 스킨십 하나에도 어쩔 줄 몰라 하는 타이키와, 평소의 침착함 뒤에 숨겨진 치나츠 선배의 수줍은 반응이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
| 푸른 상자 13권을 읽었습니다. 타이키에게 특별한 존재는 학교 배구부의 에이스이자 전국 대회를 목표로 하는 선배 가노 치나츠이다.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치나츠는 타이키에게 동경과 사랑의 대상이며, 그의 삶에 큰 동기이기도 하다. 어느 날, 치나츠가 개인 사정으로 타이키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가까워진다. |
| 11권부터가 진짜 사랑의 시작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ㅜ 빨리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책을 하나씩 모아서 정리해두니 만족감이 엄청납니다!!! 구매하길 잘한 것 같네요ㅜ 구매할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런 시간도 아깝다고 느껴지네요 |
| 13권은 ‘마음이 커질수록 조심스러워지는’ 그 느낌이 잘 살아있어. 좋아하는데 확 다가가면 깨질까 봐, 그렇다고 멀어지면 후회할까 봐… 그 애매한 줄타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이 됐어. 등장인물들이 착해서 더 힘들어지는 구간도 있는데, 그래서 오히려 미워할 캐릭터가 없고 다 이해가 가더라. 감정이 커지는 만큼 작은 오해나 타이밍이 크게 느껴져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면서도 마음은 자꾸 멈칫하게 됨. 청춘 특유의 “지금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공기가 가득한 권. |
| 이번 책에서는 각자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내용에 가깝다고 봅니다. 첫 이야기는 전권의 직후인 생일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이때 히나에게 치나츠와의 연애 사실을 알리고 히나가 멘탈적으로 더 성장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히나 뿐만아니라 아야메가 쿄에 의해 더 성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학년 대회에서는 이름도 기억안나는 띠꺼운 애가 타이키에게 시원하게 쳐발리고 준우승을 하는데 상당히 꼴이 좋습니다. |
| 청춘물로 요즘 뜨고 있는 푸른 상자 13권입니다. 제목에 푸른이 들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보면 푸르고 시린 느낌이 날때가 드문드문 있더라구요. 얽히고 설킨 청춘 남녀의 관계도 그렇고 누군가의 사랑이 잘 되면 다른 누군가는 상처 받는 상황이라 마냥 좋아하긴 쌉싸름하구요. 근데 결국은 응원하는 캐릭터 편인지라 주인공이나 서브캐들이 다 운동부 선수들인데 그들의 운동처럼 승패가 갈리네요. 그림은 좀 거친 느낌 있는데 내용 자체는 안정적이예요. 십대 청춘물 좋아하시면 무난하게 잘 보실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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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코지 작가님의 푸른상자 13권을 구매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순정만화를 잘 구매하진 않는데 샘플북을 보고 바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점프에서 연재중인 순정만화 재미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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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푸른 상자는 지금도 명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스토리가 이상하게 빠지지만 않으면 완결 후에도 로맨스물에서 명작으로 널리 알려질 것 같아요. 정발속도도 말도 안되게 빠르고 독자 유입도 엄청 난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도 잘 나온 것 같구요. 알콩달콩한 주인공드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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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인물 관계와 숨겨진 동기들이 드러나면서 사건의 전모가 점차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작가의 탄탄한 플롯과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며,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연이어 등장해 몰입도를 높입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킹왕짱 |
| 푸른상자 애니 보고 구매했는데 띠지가 있을줄 알았지만, 인기가 너무 많은 탓인지 띠지가 없었습니다 ㅜㅜ 이거 너무 슬펐어요 띠지 내심 기대했지만.. 아니였던 ㅜㅜ 다음부터는 더 빨리 구매해봐야겠어요 !! 푸른상자 만화책도 정말 재밌으니까 다들 보셨으면 합니다 |